
학교 친구 다 포기하고 무대라는 꿈만 보고 지금까지 달려온 정국이
지금은 꽤 성공했다고 할 만큼의 자리에 있는 정국이지만 어린나이에 큰 자리에 올랐다는 게 어느정도 발목을 붙잡고 있었겠지 그 동안은 눈코뜰새 없이 바쁘느라 몰랐겠지만 공백기를 가지니까 생각할 것도 정리할 것도 많았나보다 그리고 자신의 노래를 따라 추는 사람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구나 정국아 나도 그랬어 20살의 문턱앞에서 내가 한 선택이 두렵고 무서웠고 성인이라는 이름표가 무거우면서도 기뻤지 응원하고 있어 앞으로도 널 응원할 거고 사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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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 사진 하나만 부탁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