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아이들을 알수있다는 거 자체에 너무 감사해 처음으로 데뷔때부터 지켜봐왔던 아이들이고 아이돌이 수두룩하게 나오는 시대에 살아남을수 있을지 없을지 마음 졸이면서 좋아하고 멤버들 비주얼도 물론 좋지만 가사하나하나가 내가 지칠때마다 힘이 되어줘 내가 버틸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줘서 너무고맙다 아직 단 한번도 팬싸에 가본적이 없는데 정말 가게 된다면 두눈 마주치고 진심으로 전해주고 싶은말들이 너무많다 잘생겼다는 말도 사랑한다는 말도 좋지만 그냥 내가 아이들 노래에 많은 힘을 얻고 있다고 이렇게 방탄소년단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해서 내가 너희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게되었고 알게되어서 감사하다는 말을 꼭전해주고싶다 정국이 덕분에 생각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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