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감히 정국이 마음을 막 그렇게 판단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그 동안 활동하면서 얼마나 힘들었고 마음고생했을까
딱히 동갑인 친구들도 없고.. 정국이가 버스킹 보는 영상 보면서 울컥한게 뭔가 이해가 가면서 부러운거야
자기 노래가 유명해져서 그 노래를 커버하고 있는 사람들을 직접 보는게. 마음이 얼마나 묘했을까
내가 음악배우고 있는 학생인데, 작업이나 합주 할 때 그렇게 예의 차리고 깍듯하게 행동하고 엄청 혼나기도 혼나고, 연습하는게 얼마나 힘들면서 괴로운건지도 알아서 ...
연습하면서 자아성찰하는 그 기분...하... 지금 실용음악하는 탄들은 다 알거라고 생각해ㅠㅠㅠㅠ...
근데 더군다나 정국이는 그동안 지금 내 나이에 연예계활동하면서 저런걸 다 겪고 참아왔던 거잖아...
아진짜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 생각으로 가득해ㅠㅠㅠㅠㅠㅠㅠ 정구가ㅓㅠㅠㅠㅠㅠㅠ엉엉ㅇ..ㅠㅠㅠㅠㅠ 물론 정국이 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다 그렇겠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이ㅠㅠㅠㅠㅠㅠ 하 정국아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방탄이들이 너무 부러워ㅠㅠㅠ 그 나이에 뮤지션으로서 성공을 조금이라도 한거니까..
나도 잘하고 싶다 엉엉.. 암튼 꼭 다들 좋은 뮤지션으로써 더 성장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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