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323644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쇼헤이 2일 전 N다원 2일 전 To.빅히트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0
이 글은 9년 전 (2016/3/0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 야. 지금 한시 오십칠분이다. " | 인스티즈

 

너 나랑 밤새운 거야. 하여튼 김탄소. 발랑 까져가지고. 

날밤까지 새웠는데 키스 한 번 할래? 

 

 

이런 장난이 일상인 전정국. 네 마음은 나도 모름. 자유. 상황도 마음대로.

대표 사진
탄소1
ㅂㅇ친구, 현재 연애중. 둘 다 성인 네 부모님과 우리 부모님이 집을 비우셨어요. 밤에 혼자 잠을 못 자는 나는 바로 아랫층인 네 집으로 가서 지금 이 시간까지 너와 놉니다.

-
키스 같은 소리하네. 나 오늘 너네 집에서 자고 갈 거야. 그런 줄 알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아. 그래서 키스하자고? (상체를 숙여 네게 고개를 들이미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
(네 입술을 손바닥으로 막으며 밀어내는) 내가 해줄 것 같냐? 어? 전생에 키스 못하고 죽었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네가 전생에도 비싸게 굴었나 보지. (널 원망스럽게 바라보며 손바닥에 입 맞추는) 이거 말고, 입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
안 돼요. 전정국 어린이. 우리 꾸기 얼른 치카치카 할까? 치카치카 어푸어푸하고 나랑 침대에 누워서 잘까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1에게
네가 침대에서 자자고 했다. (벌떡 일어나 너를 안고는 욕실로 향해 바닥에 내려다 놓는) 치카치카 하자. 빨리.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50
글쓴이에게
얼른 씻어야 내가 뽀뽀해주지.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
키스는 무슨. 넌 아무 여자인 친구들한테 다 그렇게 말하지? 우리 집에서 영화본다고 놀러왔으면 보던거나 봐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네가 아무냐. 넌 즐겨찾기 정도는 되지.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
말 진짜 이쁘게도 한다 전정국. 넌 십년 넘게 본 친구한테 즐겨찾기라고 말하는거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그럼 뭐라고 해. 스크랩? (팝콘을 집어먹다 네 무릎을 베고 눕는) 저거 재미없어.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2
(제 무릎에 뻔뻔하게 누운 널 쳐다보다가 네 앞머리를 정리해주며) 야, 저거 분명히 너가 보고 싶다고 빌려온거다? 하긴 전정국이 웬일로 로맨스를 고르나 했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2에게
주변에서 재밌다길래. 야, 저거 따라 해보자. (손을 뻗어 네 목을 끌어당기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8
글쓴이에게
(제 목을 갑자기 끌어당겨 제 얼굴에 거의 닿은 걸 보고 놀라서 토끼눈을 뜨는) 야, 너 뭐하는거야 지금.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8에게
(너와 화면을 번갈아 보다 곧 아쉬운 듯한 표정을 지으며 널 놓아주는) 키스 안 하네. (멍한 표정의 네게 팝콘을 먹여주는) 어때. 따라 하면 여자애들이 좀 뻑갈거같냐.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2
글쓴이에게
(네 아쉬운 표정과 말을 듣고 살짝 고개를 찌푸리며 다시 영화로 시선을 돌리고 말하는) 여자애들은 뻑갈지 몰라도 적어도 난 아니야. 장난치지 마라 정국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2에게
왜. 나랑은 사귀기 싫어? (손을 올려 네 목 언저리를 아프지 않게 쿡쿡 찌르며 장난을 치는) 왜 싫은데. 아. 대답 좀.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6
글쓴이에게
(제 목을 손으로 찌르는 네 손을 무신경하게 쳐내고는) 너는 친구한테 꼭 그런 말을 하고싶냐? 감정도 없으면서 그런 말 하지마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6에게
남녀 사이에 친구가 어딨어. (손을 뻗어 화면을 가리키는) 쟤네도 친구였는데 지금 저렇게 쪽쪽대고 난리잖아. 외롭다고. 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9
글쓴이에게
너 남녀 사이에 친구 없었으면 우리는 여태 뭔데. 뭐 친구도 아닌가. 아, 그리고 저건 영화잖아. 친구끼리 사귀는거 그거 나는 되게 무섭거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9에게
뭐가 무서운데? (생각보다 지루한 전개에 빨리 감기를 하다 아예 전원을 꺼버리곤 네 손으로 손장난을 치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1
글쓴이에게
(네 손장난을 무기력하게 받아주다가 네 코를 톡톡 건드리며 말하는) 뭔가 무섭잖아. 헤어지면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버린다는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1에게
(네 손길에 코를 살짝 찡긋거리다 너를 올려다보는) 안 헤어지면 되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3
글쓴이에게
(네 찡긋거림에 피식 웃다가 네 앞머리를 정리해주는) 그게 말처럼 쉽냐. 넌 내 옆에서 내 연애스타일 제일 많이 봤으면서 그런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3에게
그래. 그럼 연애는 다음에. (몸을 뒤척이다 소파에 기대 앉는) 근데 진짜 나 외로운데.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4
글쓴이에게
(제 옆에 앉는 널 보고는 재빨리 너처럼 네 무릎을 베고 눕는) 그래? 네가 외로울 때도 다 있고. 별일이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4에게
따라쟁이냐. 나도 따라 해야지. (네 행동에 웃음을 터뜨리며 네 앞머리를 정리해주는) 왜. 난 외로우면 안 돼?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6
글쓴이에게
서로 행동 따라하는게 우리 취미였으면서 뭘. 새삼스럽게. 넌 평소에도 여자친구들 많잖아. 뭐, 여자인 친구도 있고 진짜 여친도 있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6에게
그거랑은 다르지. 말했잖아, 너는 즐겨찾기. (네 볼을 아프지 않게 잡아늘리는) 어. 줄었네. 너 다이어트 해?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7
글쓴이에게
나도 외로움 떨쳐내려고 남자친구 만나려면 살은 빼야하지 않겠냐. 근데 생각해보면 즐겨찾기가 더 안좋은거 아닌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7에게
왜? 좋은 거 아닌가.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8
글쓴이에게
뭐랄까. 즐겨찾기는 습관적이잖아. 그냥 습관적으로 찾는거. 설레임도 없고.(네 턱을 괜히 손을 뻗어 만지작 거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8에게
(고개를 숙여 네 손가락 끝을 살짝 깨무는) 너야 그렇겠지. 난 아닌데.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9
글쓴이에게
네가 나한테 그런 감정 느낀거 아니야? (제 손가락을 살짝 빼면서 코를 괜히 톡치고 모른척하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
뭐래, 미쳤냐. 키스하면 너 나한테 뻑갈걸?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그럼 입술만 한번 대보자. 키스는 너무 부끄러우니까. 준키스정도로.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
그렇게 나랑 막 뽀뽀하고 싶냐? 그런 거면 그런 건 물어보지 말고 그냥 하는 거지 바보야. (너를 살짝 당겨 입을 맞추는) 이렇게.
-
연애하는걸로 하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네 입술이 떨어지자 손을 뻗어 뒤통수를 당겨 좀 더 깊게 입을 맞춘 뒤에 너를 놓아주는) 나 학습능력 끝내주지.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6
(네가 제게 입을 맞췄다 떨어지자 배시시 웃으며 네 볼을 감싸 잡아 코를 부비는) 아주 이런 거에만 학습능력 끝내주지? 어? (너와 눈을 맞추는) 자고 가, 늦었어.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
너는 나랑 썸! 너는 나한테 유독 치대는걸로할게요

뭔 키스야. 미쳤어? 그런 말 할거면 얼른 잠이나 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나 자고 가라고? 진짜 발랑 까졌네.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
넌 거실 소파에서 자. 나는 내방에서 잘 거니까. 아니면 집에 가던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나 소파에서 자면 허리 배겨. 지금 가다가 납치당하면 어떡할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
네가 납치를 당한다고? 너 무거워서 데리고 가지도 못해. 힘도 세면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에게
그럼 나 지금 가? 차도 안 가져왔는데. 버스도 끊겼고. 더럽게 비싼 야간 할증 택시 타고 갈까?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4
글쓴이에게
내 돈이냐 네 돈이지. 그래서 지금 나한테 가기 싫다고 떼쓰는 거야? 내가 가지 말라고 잡아줬으면 좋겠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4에게
아니. 어차피 안 갈거라서 괜찮아. 나 칫솔 좀 주라.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1
글쓴이에게
어? (너를 밀어내며) 얼른다. 그래야 나도 자지.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5
추릅추릅추루루룩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6
내가 발랑 까지긴, 누가 할 소리. 너가 다 의도한 거잖아. 막차 시간을 까먹어? 올해의 최고 유머다 진짜. 응큼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의도대로 따라와 줘서 너무 고마워. 그러니까 뽀뽀.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
이거 봐, 내가 여길 왜 따라왔을까. 내 지금 제일 후회되는 게 너랑 친해진 거, 여기 따라온 거. 이거 두 개다. 세상 사람들, 여기 좀 보세요. 여기 허우대 멀쩡한 변태 있어요. 누가 좀 잡아갔으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진짜 잡아가면 너랑 놀아줄 사람 없잖아. 그런 소리 들으니까 갑자기 무섭네. 이리 좀 와봐. 나 너 안 잡아먹어.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9
하긴, 너 없으면 심심하긴 하겠다. 알아. 설마 잡아먹겠어? 근데 우리 이렇게 계속 밖에서 첫차 기다려? 아, 물론 내가 방엔 안 들어간다고 하긴 했는데... 춥다. 그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9에게
내가 춥댔잖아. (코트 자락을 펼쳐 널 감싸 안는) 지금 방 남아 있으려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4
글쓴이에게
호텔은 없을 거고, 그래도 이 주위에 민박 같은 건 있을 것 같긴 한데... 바닷바람이 차갑긴 하다. (네 코트 자락 사이로 들어간 뒤 이리저리 주위를 둘러보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4에게
어딜 그렇게 봐. 어차피 어두워서 볼 것도 없는데. (고개를 숙여 네 머리에 턱을 괴곤 걸음을 옮기는) 민박이면 방음은 잘 되려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8
글쓴이에게
(앞만 보고 걷다가 방음이라는 네 말에 고개를 휙 돌려 널 째려보는) 뭐? 뭐라 그랬어. 방음? 우리 말소리 얘기한 거지, 그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8에게
(네가 고개를 돌린 탓에 눈이 마주친 채로 입을 여는) 사귈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0
글쓴이에게
뭐, 뭐래 갑자기... (내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고 역으로 '사귈래?'라는 질문을 해오는 너에 당황해 다시 고개를 앞으로 돌려 정면만 보며 말을 돌리는) 그, 이쪽에 민박집 하나 있던 것 같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0에게
(팔을 뻗어 코트 자락을 여미며 너를 더 꽉 껴안는) 왜 내말 무시해. 너랑 키스하고 싶다.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2
글쓴이에게
(갑자기 꽉 껴안는 너에 당황해서 벗어나려고 네 팔을 붙잡지만 힘으로는 되지가 않아서 이내 포기하고 네 팔에 손을 올려놓은 채 입술을 비죽거리는) 넌 나 보면 그런 생각밖에 안 하냐. 미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2에게
넌 나 보면 무슨 생각하는데? (걸음을 멈추고선 네 몸을 돌려세우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5
글쓴이에게
(네가 몸을 돌려세우는 바람에 얼굴을 마주 보게 되자 부끄러워서 고개를 푹 숙이는) 뭐, 널 보면 뭔 생각을 하겠냐. 그냥 김태형이구나, 잘생겼다, 이런 거? 근데 나 사실 너 볼 때 무슨 감정인지 모를 때 많아. 헷갈린다고 해야 되나. 친구로서 감정인지, 이성으로서 감정인지.
/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 쓰니랑 톡하는 거 좋아서 못 자겠다. 근데 눈이 자꾸 내 의지랑 상관없이 막 감겨... :(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7
밤은 같이 새웠는데 왜 나만 발랑 까진 거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그러네. 발랑까진 사람들끼리 발랑까진 짓 좀 해볼까.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8
뭐? 아 잠 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그래. 그럼. 다음에.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9
(오메 대미친)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
무슨장난을 그렇게하냐.!(입술을 잡고 당기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
..뭐래, 진짜. 자꾸 그런 장난 칠래? 네 여친한테나 가서 그런 말 하세요.

/
너는 날 좋아해서 능글맞게 행동하고, 나도 널 좋아하는 걸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여자친구 없는데. 네가 만들어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
여친을 왜 내가 만들어줘, 나도 남친 없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나랑 만나. 쌍방 동의하에 연애 가능.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5
...뭐야, 또 너 나 놀리는 거지? 그치? 아님, 뭐 계약연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너 드라마 좀 끊어. 놀리는 거 아닌데. 아. 뽀뽀하고 싶다. 너랑.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7
(네 말에 입꼬리을 올리며 미소짓는)그럼, 뭐 누나가 좋아? 대답하면, 뭐.. 뽀뽀 해주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좋아. 나랑 연애하면 더 좋아질 듯. (눈을 감고 입술을 내미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0
뽀뽀 받고 싶어서, 좋다라고 말 한 거 같은데. (네 입술이 아니라 볼에 입맞추는) 속았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눈을 뜨고선 네 입술에 입을 맞추는) 너도 속았지?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3
..어, 속았네. (하며 잠시 당황하다 아무렇지 않은 척 널보며)그래서, 뽀뽀가 그렇게 좋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아니. 너랑 하는 뽀뽀가 좋은건데.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5
그럼, 앞으로도 우린 뽀뽀만 하는 걸로? (하며 괜히 장난치며 쇼파에 눕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그건 싫은데. (괜히 울상을 지으며 네 몸을 쿡쿡 찌르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7
아, 아. 진짜.. 찌르지마. 간지러워. (하며 쿠션으로 어떻게든 막으려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
할래(다가감)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
그래~!~!~! 나 발랑 까졌으니까 네 입술이라는 데일밴드를 붙여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3
쓰니야 지금 늦었어? 해도되?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정보/소식 삐삐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 오피셜 인스스 업뎃
21:36 l 조회 98
4월 고양까지 2
19:24 l 조회 123
정보/소식 남주니 인스스 1
18:39 l 조회 80
근데 너네 저래놓고 살거아냐? 6
18:11 l 조회 156
아니 나는 저 배송비가 제일 킹받음 8
15:20 l 조회 175
일콘 당첨결과 메일받은 탄소있니? 2
13:54 l 조회 85
팀스에밤 팀삼미밤 모여🔍 🔎 8
13:09 l 조회 211
4.9 표독스럽다
12:58 l 조회 80
연동 다시 돌려놔라 4
12:38 l 조회 89
정보/소식 삐삐 아이긴 석진 3
12:27 l 조회 159 l 추천 3
정보/소식 방탄소년단, 3월 20일 '더 시티 서울' 개최 1
12:05 l 조회 99 l 추천 1
가격 개 양아치로 나올줄알았는데 가격은 양심챙겼네ㅠ 그래도 안사요 스에밤 연동시켜주쇼 27
11:28 l 조회 258
가격실화냐 와우다 18
11:16 l 조회 574
건전지야…? 충전이 아니고??? 와.. 8
11:09 l 조회 613
연관 메뉴 🔗
지민 랩른 방탄소년단(6) 국른 랩진 진지 진른 진국 태황제(뷔공) 태황제 짐른 뷔민 마텔소년단 슈짐 슈가 정국 제이홉 RM 뷔른 국민 방탄소년단(7) 뷔진 정진 슈가공 슙른 진(BTS) 국뷔 박짐공
사미밤 가격뜸 12
11:06 l 조회 649
일단사미밤은 가격보고 결정하고,, 1
10:51 l 조회 43
만약에 다음계약때 단체만 하이브고 개인계약 옮기면 9
10:17 l 조회 370
차대절 미리 해야되지..? 3
10:06 l 조회 95
오늘 일콘 결과 나오는데 제발 당첨됐으면 좋겠다 1
2:19 l 조회 111
아 응원봉 지금봤다 내기준 스에가 넘 잘 뽑힘.. 5
02.05 23:35 l 조회 379


12345678910다음
방탄소년단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방탄소년단
연예
일상
이슈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