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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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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지금 한시 오십칠분이다. "
8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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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3/07) 게시물이에요
너 나랑 밤새운 거야. 하여튼 김탄소. 발랑 까져가지고.
날밤까지 새웠는데 키스 한 번 할래?
-
이런 장난이 일상인 전정국. 네 마음은 나도 모름. 자유. 상황도 마음대로.
1
탄소1
ㅂㅇ친구, 현재 연애중. 둘 다 성인 네 부모님과 우리 부모님이 집을 비우셨어요. 밤에 혼자 잠을 못 자는 나는 바로 아랫층인 네 집으로 가서 지금 이 시간까지 너와 놉니다.
-
키스 같은 소리하네. 나 오늘 너네 집에서 자고 갈 거야. 그런 줄 알아.
9년 전
글쓴탄소
아. 그래서 키스하자고? (상체를 숙여 네게 고개를 들이미는)
9년 전
탄소19
(네 입술을 손바닥으로 막으며 밀어내는) 내가 해줄 것 같냐? 어? 전생에 키스 못하고 죽었어?
9년 전
글쓴탄소
네가 전생에도 비싸게 굴었나 보지. (널 원망스럽게 바라보며 손바닥에 입 맞추는) 이거 말고, 입술.
9년 전
탄소21
안 돼요. 전정국 어린이. 우리 꾸기 얼른 치카치카 할까? 치카치카 어푸어푸하고 나랑 침대에 누워서 잘까요?
9년 전
글쓴탄소
21에게
네가 침대에서 자자고 했다. (벌떡 일어나 너를 안고는 욕실로 향해 바닥에 내려다 놓는) 치카치카 하자. 빨리.
9년 전
탄소50
글쓴이에게
얼른 씻어야 내가 뽀뽀해주지.
9년 전
탄소2
키스는 무슨. 넌 아무 여자인 친구들한테 다 그렇게 말하지? 우리 집에서 영화본다고 놀러왔으면 보던거나 봐라.
9년 전
글쓴탄소
네가 아무냐. 넌 즐겨찾기 정도는 되지.
9년 전
탄소15
말 진짜 이쁘게도 한다 전정국. 넌 십년 넘게 본 친구한테 즐겨찾기라고 말하는거냐.
9년 전
글쓴탄소
그럼 뭐라고 해. 스크랩? (팝콘을 집어먹다 네 무릎을 베고 눕는) 저거 재미없어.
9년 전
탄소22
(제 무릎에 뻔뻔하게 누운 널 쳐다보다가 네 앞머리를 정리해주며) 야, 저거 분명히 너가 보고 싶다고 빌려온거다? 하긴 전정국이 웬일로 로맨스를 고르나 했지.
9년 전
글쓴탄소
22에게
주변에서 재밌다길래. 야, 저거 따라 해보자. (손을 뻗어 네 목을 끌어당기는)
9년 전
탄소28
글쓴이에게
(제 목을 갑자기 끌어당겨 제 얼굴에 거의 닿은 걸 보고 놀라서 토끼눈을 뜨는) 야, 너 뭐하는거야 지금.
9년 전
글쓴탄소
28에게
(너와 화면을 번갈아 보다 곧 아쉬운 듯한 표정을 지으며 널 놓아주는) 키스 안 하네. (멍한 표정의 네게 팝콘을 먹여주는) 어때. 따라 하면 여자애들이 좀 뻑갈거같냐.
9년 전
탄소32
글쓴이에게
(네 아쉬운 표정과 말을 듣고 살짝 고개를 찌푸리며 다시 영화로 시선을 돌리고 말하는) 여자애들은 뻑갈지 몰라도 적어도 난 아니야. 장난치지 마라 정국아.
9년 전
글쓴탄소
32에게
왜. 나랑은 사귀기 싫어? (손을 올려 네 목 언저리를 아프지 않게 쿡쿡 찌르며 장난을 치는) 왜 싫은데. 아. 대답 좀.
9년 전
탄소36
글쓴이에게
(제 목을 손으로 찌르는 네 손을 무신경하게 쳐내고는) 너는 친구한테 꼭 그런 말을 하고싶냐? 감정도 없으면서 그런 말 하지마라.
9년 전
글쓴탄소
36에게
남녀 사이에 친구가 어딨어. (손을 뻗어 화면을 가리키는) 쟤네도 친구였는데 지금 저렇게 쪽쪽대고 난리잖아. 외롭다고. 나.
9년 전
탄소39
글쓴이에게
너 남녀 사이에 친구 없었으면 우리는 여태 뭔데. 뭐 친구도 아닌가. 아, 그리고 저건 영화잖아. 친구끼리 사귀는거 그거 나는 되게 무섭거든.
9년 전
글쓴탄소
39에게
뭐가 무서운데? (생각보다 지루한 전개에 빨리 감기를 하다 아예 전원을 꺼버리곤 네 손으로 손장난을 치는)
9년 전
탄소41
글쓴이에게
(네 손장난을 무기력하게 받아주다가 네 코를 톡톡 건드리며 말하는) 뭔가 무섭잖아. 헤어지면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버린다는게.
9년 전
글쓴탄소
41에게
(네 손길에 코를 살짝 찡긋거리다 너를 올려다보는) 안 헤어지면 되잖아.
9년 전
탄소43
글쓴이에게
(네 찡긋거림에 피식 웃다가 네 앞머리를 정리해주는) 그게 말처럼 쉽냐. 넌 내 옆에서 내 연애스타일 제일 많이 봤으면서 그런다.
9년 전
글쓴탄소
43에게
그래. 그럼 연애는 다음에. (몸을 뒤척이다 소파에 기대 앉는) 근데 진짜 나 외로운데.
9년 전
탄소44
글쓴이에게
(제 옆에 앉는 널 보고는 재빨리 너처럼 네 무릎을 베고 눕는) 그래? 네가 외로울 때도 다 있고. 별일이다.
9년 전
글쓴탄소
44에게
따라쟁이냐. 나도 따라 해야지. (네 행동에 웃음을 터뜨리며 네 앞머리를 정리해주는) 왜. 난 외로우면 안 돼?
9년 전
탄소46
글쓴이에게
서로 행동 따라하는게 우리 취미였으면서 뭘. 새삼스럽게. 넌 평소에도 여자친구들 많잖아. 뭐, 여자인 친구도 있고 진짜 여친도 있고
9년 전
글쓴탄소
46에게
그거랑은 다르지. 말했잖아, 너는 즐겨찾기. (네 볼을 아프지 않게 잡아늘리는) 어. 줄었네. 너 다이어트 해?
9년 전
탄소47
글쓴이에게
나도 외로움 떨쳐내려고 남자친구 만나려면 살은 빼야하지 않겠냐. 근데 생각해보면 즐겨찾기가 더 안좋은거 아닌가.
9년 전
글쓴탄소
47에게
왜? 좋은 거 아닌가.
9년 전
탄소48
글쓴이에게
뭐랄까. 즐겨찾기는 습관적이잖아. 그냥 습관적으로 찾는거. 설레임도 없고.(네 턱을 괜히 손을 뻗어 만지작 거리는)
9년 전
글쓴탄소
48에게
(고개를 숙여 네 손가락 끝을 살짝 깨무는) 너야 그렇겠지. 난 아닌데.
9년 전
탄소49
글쓴이에게
네가 나한테 그런 감정 느낀거 아니야? (제 손가락을 살짝 빼면서 코를 괜히 톡치고 모른척하는)
9년 전
탄소3
뭐래, 미쳤냐. 키스하면 너 나한테 뻑갈걸?
9년 전
글쓴탄소
그럼 입술만 한번 대보자. 키스는 너무 부끄러우니까. 준키스정도로.
9년 전
탄소16
그렇게 나랑 막 뽀뽀하고 싶냐? 그런 거면 그런 건 물어보지 말고 그냥 하는 거지 바보야. (너를 살짝 당겨 입을 맞추는) 이렇게.
-
연애하는걸로 하자!
9년 전
글쓴탄소
(네 입술이 떨어지자 손을 뻗어 뒤통수를 당겨 좀 더 깊게 입을 맞춘 뒤에 너를 놓아주는) 나 학습능력 끝내주지.
9년 전
탄소26
(네가 제게 입을 맞췄다 떨어지자 배시시 웃으며 네 볼을 감싸 잡아 코를 부비는) 아주 이런 거에만 학습능력 끝내주지? 어? (너와 눈을 맞추는) 자고 가, 늦었어.
9년 전
탄소4
너는 나랑 썸! 너는 나한테 유독 치대는걸로할게요
뭔 키스야. 미쳤어? 그런 말 할거면 얼른 잠이나 자.
9년 전
글쓴탄소
나 자고 가라고? 진짜 발랑 까졌네.
9년 전
탄소14
넌 거실 소파에서 자. 나는 내방에서 잘 거니까. 아니면 집에 가던지.
9년 전
글쓴탄소
나 소파에서 자면 허리 배겨. 지금 가다가 납치당하면 어떡할래.
9년 전
탄소18
네가 납치를 당한다고? 너 무거워서 데리고 가지도 못해. 힘도 세면서.
9년 전
글쓴탄소
18에게
그럼 나 지금 가? 차도 안 가져왔는데. 버스도 끊겼고. 더럽게 비싼 야간 할증 택시 타고 갈까?
9년 전
탄소24
글쓴이에게
내 돈이냐 네 돈이지. 그래서 지금 나한테 가기 싫다고 떼쓰는 거야? 내가 가지 말라고 잡아줬으면 좋겠지?
9년 전
글쓴탄소
24에게
아니. 어차피 안 갈거라서 괜찮아. 나 칫솔 좀 주라.
9년 전
탄소31
글쓴이에게
어? (너를 밀어내며) 얼른다. 그래야 나도 자지.
9년 전
탄소5
추릅추릅추루루룩
9년 전
탄소6
내가 발랑 까지긴, 누가 할 소리. 너가 다 의도한 거잖아. 막차 시간을 까먹어? 올해의 최고 유머다 진짜. 응큼해.
9년 전
글쓴탄소
의도대로 따라와 줘서 너무 고마워. 그러니까 뽀뽀.
9년 전
탄소17
이거 봐, 내가 여길 왜 따라왔을까. 내 지금 제일 후회되는 게 너랑 친해진 거, 여기 따라온 거. 이거 두 개다. 세상 사람들, 여기 좀 보세요. 여기 허우대 멀쩡한 변태 있어요. 누가 좀 잡아갔으면...
9년 전
글쓴탄소
진짜 잡아가면 너랑 놀아줄 사람 없잖아. 그런 소리 들으니까 갑자기 무섭네. 이리 좀 와봐. 나 너 안 잡아먹어.
9년 전
탄소29
하긴, 너 없으면 심심하긴 하겠다. 알아. 설마 잡아먹겠어? 근데 우리 이렇게 계속 밖에서 첫차 기다려? 아, 물론 내가 방엔 안 들어간다고 하긴 했는데... 춥다. 그치.
9년 전
글쓴탄소
29에게
내가 춥댔잖아. (코트 자락을 펼쳐 널 감싸 안는) 지금 방 남아 있으려나.
9년 전
탄소34
글쓴이에게
호텔은 없을 거고, 그래도 이 주위에 민박 같은 건 있을 것 같긴 한데... 바닷바람이 차갑긴 하다. (네 코트 자락 사이로 들어간 뒤 이리저리 주위를 둘러보는)
9년 전
글쓴탄소
34에게
어딜 그렇게 봐. 어차피 어두워서 볼 것도 없는데. (고개를 숙여 네 머리에 턱을 괴곤 걸음을 옮기는) 민박이면 방음은 잘 되려나.
9년 전
탄소38
글쓴이에게
(앞만 보고 걷다가 방음이라는 네 말에 고개를 휙 돌려 널 째려보는) 뭐? 뭐라 그랬어. 방음? 우리 말소리 얘기한 거지, 그치?
9년 전
글쓴탄소
38에게
(네가 고개를 돌린 탓에 눈이 마주친 채로 입을 여는) 사귈래?
9년 전
탄소40
글쓴이에게
뭐, 뭐래 갑자기... (내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고 역으로 '사귈래?'라는 질문을 해오는 너에 당황해 다시 고개를 앞으로 돌려 정면만 보며 말을 돌리는) 그, 이쪽에 민박집 하나 있던 것 같은데.
9년 전
글쓴탄소
40에게
(팔을 뻗어 코트 자락을 여미며 너를 더 꽉 껴안는) 왜 내말 무시해. 너랑 키스하고 싶다.
9년 전
탄소42
글쓴이에게
(갑자기 꽉 껴안는 너에 당황해서 벗어나려고 네 팔을 붙잡지만 힘으로는 되지가 않아서 이내 포기하고 네 팔에 손을 올려놓은 채 입술을 비죽거리는) 넌 나 보면 그런 생각밖에 안 하냐. 미워.
9년 전
글쓴탄소
42에게
넌 나 보면 무슨 생각하는데? (걸음을 멈추고선 네 몸을 돌려세우는)
9년 전
탄소45
글쓴이에게
(네가 몸을 돌려세우는 바람에 얼굴을 마주 보게 되자 부끄러워서 고개를 푹 숙이는) 뭐, 널 보면 뭔 생각을 하겠냐. 그냥 김태형이구나, 잘생겼다, 이런 거? 근데 나 사실 너 볼 때 무슨 감정인지 모를 때 많아. 헷갈린다고 해야 되나. 친구로서 감정인지, 이성으로서 감정인지.
/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 쓰니랑 톡하는 거 좋아서 못 자겠다. 근데 눈이 자꾸 내 의지랑 상관없이 막 감겨... :(
9년 전
탄소7
밤은 같이 새웠는데 왜 나만 발랑 까진 거지?
9년 전
글쓴탄소
그러네. 발랑까진 사람들끼리 발랑까진 짓 좀 해볼까.
9년 전
탄소8
뭐? 아 잠 와....
9년 전
글쓴탄소
그래. 그럼. 다음에.
9년 전
탄소9
(오메 대미친)
9년 전
탄소10
무슨장난을 그렇게하냐.!(입술을 잡고 당기는)
9년 전
탄소11
..뭐래, 진짜. 자꾸 그런 장난 칠래? 네 여친한테나 가서 그런 말 하세요.
/
너는 날 좋아해서 능글맞게 행동하고, 나도 널 좋아하는 걸로.
9년 전
글쓴탄소
여자친구 없는데. 네가 만들어줘.
9년 전
탄소20
여친을 왜 내가 만들어줘, 나도 남친 없는데.
9년 전
글쓴탄소
나랑 만나. 쌍방 동의하에 연애 가능.
9년 전
탄소25
...뭐야, 또 너 나 놀리는 거지? 그치? 아님, 뭐 계약연애?
9년 전
글쓴탄소
너 드라마 좀 끊어. 놀리는 거 아닌데. 아. 뽀뽀하고 싶다. 너랑.
9년 전
탄소27
(네 말에 입꼬리을 올리며 미소짓는)그럼, 뭐 누나가 좋아? 대답하면, 뭐.. 뽀뽀 해주고.
9년 전
글쓴탄소
좋아. 나랑 연애하면 더 좋아질 듯. (눈을 감고 입술을 내미는)
9년 전
탄소30
뽀뽀 받고 싶어서, 좋다라고 말 한 거 같은데. (네 입술이 아니라 볼에 입맞추는) 속았지?
9년 전
글쓴탄소
(눈을 뜨고선 네 입술에 입을 맞추는) 너도 속았지?
9년 전
탄소33
..어, 속았네. (하며 잠시 당황하다 아무렇지 않은 척 널보며)그래서, 뽀뽀가 그렇게 좋아?
9년 전
글쓴탄소
아니. 너랑 하는 뽀뽀가 좋은건데.
9년 전
탄소35
그럼, 앞으로도 우린 뽀뽀만 하는 걸로? (하며 괜히 장난치며 쇼파에 눕는)
9년 전
글쓴탄소
그건 싫은데. (괜히 울상을 지으며 네 몸을 쿡쿡 찌르는)
9년 전
탄소37
아, 아. 진짜.. 찌르지마. 간지러워. (하며 쿠션으로 어떻게든 막으려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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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할래(다가감)
9년 전
탄소13
그래~!~!~! 나 발랑 까졌으니까 네 입술이라는 데일밴드를 붙여줘~!~!~!~!
9년 전
탄소23
쓰니야 지금 늦었어? 해도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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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빗썸 거래소 2000 비트코인 오입금 사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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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 오늘 자컨 진짜 웃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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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배우님은 이젠 드라마 안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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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손님들 앞에서 도마챌린지 추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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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팬싸템 중국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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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중국 두번째 팬싸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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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라이즈 1호점은 역시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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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 진짜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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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성찬 갸웃곀ㅌㅋㅋ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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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로 버블보고 우는 여자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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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팬미팅 전광판에 라이즈 원빈 등장 (실제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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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리트리버 남주와 고양이 여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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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쇼챔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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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 본인보고 두바이쫀득성찬 이러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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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원빈이한테 도마챌린지 시키는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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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팬미팅 끝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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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첫독립했는데 개 쳐 혼 났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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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당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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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둘중에 어디가 예뻐!? 밝은느낌 좋아하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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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만나서 의미없는 대화만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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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왤케 찰스가 광고하는 건 다 사고싶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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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 어때? 너무 이쁘지않아? 나 너무 이쁜걸 발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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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인데 사실 실패를 많이 겪은 거 같아서 지금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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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직장인들아 너네 최저월급 받고살아? 대기업말고 중소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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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나 간조하는 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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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인티보고 놀란게 간호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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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애들아 너네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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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수술이 먼저라고 생각해 쌍수가 먼저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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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 이쁘장한 사람들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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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모솔인데 작년쯤부터 외로워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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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은 무조건 좋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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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겹~중견 자금팀 익 있을까? 재무팀도 ㄱㅊ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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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60살인데 간호조무사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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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식먼일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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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가격 인하글 많이 보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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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감성 나만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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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이 故서희원 1주기에 입은 옷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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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유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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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대유행 피크 지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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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미친거 아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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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굴된 개그맨 이상준 지식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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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경찰 3대장이라는 이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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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역대 첫방 최고 시청률 기록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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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6 홍콩 출국한 카리나 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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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료 선호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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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와이프랑 판빙빙 중 누가 더 예쁜거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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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아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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