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낯가리고 처음 보는 사람 어색해하는 아이가 홍대에서 만난 사람들 저 좋아해 주는 사람들인 거 아니까 사르르 풀려서 말도 잘하고 사진도 다정하게 찍어 주고 막 친근하게 대해 주는데 아악 아들 사랑스러워 예뻐
| 이 글은 9년 전 (2016/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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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낯가리고 처음 보는 사람 어색해하는 아이가 홍대에서 만난 사람들 저 좋아해 주는 사람들인 거 아니까 사르르 풀려서 말도 잘하고 사진도 다정하게 찍어 주고 막 친근하게 대해 주는데 아악 아들 사랑스러워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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