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 일찍 데뷔 한 만큼 아픔도 많았을 것 같아 뭐든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한다 해도 매번 허락 받고 이랬을 것 같아 그랬던 정국이가 어느 덧 스무살이 되었어 또한 오늘 처음으로 혼자, 홍대란 곳을 같네 정국이는 그 사람 많은 곳을 거닐며 도대체 무슨 생각을 했을까 궁금하다 많은 사진이 올라오고 소식이 들려올 수록 부럽기도 했어 하지만 그것 또한 공부의 원동력이 되더라 난 가끔씩 내 나이와 작년 정국이 나이를 비교하며 놀랄 때가 많아 19살 내가 정국이였다면 아마 아니쥬 앨범 작업 하고 있을 때일 것 같아 그런 걸 보면 정말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올라가고 있는 정국이가 부러워 물론 나도 그래야지 4시에 일어나야 되서 이만 자야겠다 정국아 정말 좋아해 나는 너가 잘됬으면 좋겠어 앞으로 더


인스티즈앱
아미밤 연동 뭐 공지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