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정국이랑 같은 나이인 난 제자리, 아니 제자리라면 다행인정도인데 정국이는 멈추지 않고 조금씩 나아가. 아마 감히 짐작컨데 그 때 그 순간 홍대 안에서 정국이가 느꼈던 모든 감정들과 동일한 걸 느꼈던 사람은 없었을거야. 트윗의 내용은 남들이 봤을 땐 그냥 다짐과 팬에 대한 사랑으로 끝났겠지만 조금이나마 너의 상황을 알고 본 트윗은 그와 더불어 감동과 묘한 여운까지 남겼어 전정국이라는 석자. 내일을 견디고 하루를 살아가는데 너만한 약이 없음을 느낀다
정국이랑 같은 나이인 난 제자리, 아니 제자리라면 다행인정도인데 정국이는 멈추지 않고 조금씩 나아가. 아마 감히 짐작컨데 그 때 그 순간 홍대 안에서 정국이가 느꼈던 모든 감정들과 동일한 걸 느꼈던 사람은 없었을거야. 트윗의 내용은 남들이 봤을 땐 그냥 다짐과 팬에 대한 사랑으로 끝났겠지만 조금이나마 너의 상황을 알고 본 트윗은 그와 더불어 감동과 묘한 여운까지 남겼어 전정국이라는 석자. 내일을 견디고 하루를 살아가는데 너만한 약이 없음을 느낀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