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작정 돈 벌겠다고 회계사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는데 적응하지 못하고 공부도 나 몰라라 하고 있을 때 애들 가사가 노래가 아니었다면 노력하고 힘들어도 행복하다고 말하는 방탄이 아니었다면 나는 마음먹고 다시 포기했던 내 꿈 다시 시도하려 하지 않았을 거야 특수학교 교사가 돼서 배우는 것이 힘들 아이들 가르치는 게 내 꿈이었는데 그거 깨닫게 해줘서 많이 고마운 사람들 같아 돈에 연연하지 않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란 꿈을 가지고 노력하게 해줘서 고마워 꼭 이룰게 이뤄서 이름에 먹칠하지 않을 자랑스러운 팬이 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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