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아저씨, 아저씨하면 민윤기나 김남준이 제일 많았는데
쓰니는 새로운 아저씨, 박지민을 원했다.
근데 망개미를 감출 수가 업성...

(이미 죽은 탄소의 글이오)
그래서 탄소들은 어느 아저씨 박지민에게 더욱 발리는지
궁금해졌다
첫 번째, 행동은 미취학인데 아저씨 란다.

" 탄소야, 잘 자써? 하암. "

" 탄소, 앙녕! "

" 빨대가, 빨대가 어디이찌. "

" 탄소오 - "
둘 째, 뭔가 비밀이 많은 아저씨

" 야, 전부터 궁금한 건데. 왜 탄소 앞에서만 어리광 부리고, 귀여운 척 하냐? "

" 으음. "

" 원래 모습대로하면. "

" 탄소가 나 무서워하잖아. "

마냥 귀엽진 않은 ㅇ위험한 아저씨.
헤헤헤헤헿ㅎ
사심 채우기
난 개인적으로 다 좋다
박지민과 영사하고시퍼라...

인스티즈앱
부산콘 나눔할 굿즈 의견 부탁해!! (사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