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330449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플레어유 어제 N튜넥스 어제 To.플레디스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35
이 글은 10년 전 (2016/4/0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뭐 필요한 거 있음 말해. " | 인스티즈

 

" 어제 생일이였다며. 원하는 영화 대본 있어? 꽂아줄게, 선물로. " 

 

홋공. 스폰서 X 신인 남자배우
1

대표 사진
칠봉1
승관

(입술을 꾹 깨물고 있다가 서운한 듯한 목소리로)..어제 생일인 걸 지금 아신거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아이를 어르듯 달래는 말투로) 나 어제 하루종일 바빠서 따로 연락을 못했어. 욕심나는 대본 없어? 너 꽂아줄게.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2
(네 눈을 피하며 몸을 축 늘어트려) 괜찮아요. 생일 선물같은거, 팬 분들한테 받은 거 빼곤 받아본 적이 없어서. 안 받는게 더 편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그럼 갖고 싶은 거라도 있나. 시계나 차, 뭐든지. 값 생각하지말고 하나 골라서 김비서한테 말해놔.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8
없다니깐요?(저도모르게 날카로운 말투로 내뱉고는 놀라서 입을 틀어막아) 아,그니까. 죄송해요. 실수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8에게
...아가, 오늘 좀 예민하네? (눈은 웃고 있지만 꽤나 차가운 목소리로) 오늘은 날이 아닌가봐, 재워달라고 할랬더니.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3
글쓴이에게
아,아니에요. (네가 그대로 떠날까봐 급하 네 셔츠자락을 꼭 붙잡고 고개를 푹 숙여) 잘못했어요. 저는 그냥, (우물쭈물대다가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가지 마세요.



/호칭 어떤게 좋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3에게
진짜 갖고싶은 건 없는거야? 시시하네. (다시 장난기있는 말투로 돌아와 널 익숙하게 무릎에 마주보게 앉히는) 재워줄거지, 오늘도?


/ 형, 이사님, 사장님 다 좋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8
글쓴이에게
(얌전하게 네게 이끌려 앉아 눈동자만 굴려 너를 올려다보고 힘없이 웃어) 언제는 물어보시고 자고가셨나요. 이 집도, 집 안에 있는것도. 다 이사님 거잖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8에게
그럼 넌? 너도 내껀가. (네 말이 재밌는 듯 웃으며 네 허리를 한손으로 잡아 끌어당기는) 넌 그래서 싫어? 싫으면 안 자, 난.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4
글쓴이에게
틀린 말은 아니죠. 결국 지금의 저도 이사님이 만드셨잖아요. (자조적으로 웃으며 네 품에 쓰러지듯 기대어 목덜미를 살짝 깨물어) 싫었으면 진작에 그만뒀을걸요. 이제 는 늦었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4에게
귀엽게 구네. (혼잣말하듯 가라앉은 목소리로 낮게 웃고는 네 쇄골에 얼굴을 묻고 할짝이는) 여기지?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어디가 가장 예민해? (네 귀에 바람을 불어넣듯 속삭이며 묻는) 어딜 만져줄까? 네 입으로 말해봐.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아, 여기. (너를 놀리듯 일부러 천천히 너의 셔츠를 벗기고 그 부분만을 제외한 다른 부분을 느릿하게 할짝이는) 밝히기는.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왜, 여기 아냐? (갑작스레 네 ㅍ 꼬집고는 네 얼굴을 감상하는) 맞잖아.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아팠어? 호해줄까? ㅍ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1
글쓴이에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1에게
(널 애태우듯 갑자기 입을 떼고 느릿하고 끈덕한 시선으로 널 위아래로 훑어보는) 바지 벗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4
글쓴이에게
(흥분감에 비틀거리며 바닥 위로 내려와 떨리는 손으로 천천히 바지를 벗어내리곤 네 다리 앞에 쓰러지듯 주저앉아)ㅍ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4에게
옳지. (얼굴을 붉힌 채로 숨을 몰아쉬는 네 얼굴을 감상하다가 곧 다시 ㅍ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끼 부릴 여유는 남았나봐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이거가지고 경쟁력 있다고 하겠어? 더 해봐, 봐줄테니. (ㅍ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기다려ㅍ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그럼 혼자 ㅍ 그럼 풀어줄게. 지금은,(주변을 둘러보다가 팔을뻗어 면봉으로 막는) 안돼.내가 ㅍ해봐, 예쁜아.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계속해. (여유롭게 웃으며 네 발목을 잡아 어깨 위로 걸쳐놓는) 더 벌려, 다리.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왜 울어, 기분 좋잖아. (이내 널 달래듯 네 귀에 속삭이며) 승관아, 연기 하지마. 평생 벗겨놓고 울리고 싶어, 응? (네 피스톤질에 맞추어 살살 면봉을 빼내는)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뭐가 싫어? (익숙하게 네 내벽에 손가락을 넣고 넓히며 묻는) 우리가 지금 하는 야한 짓? (코웃음을 치며 장난스레 내벽을 긁고 삽입하며) 솔직히, 너 나랑 하고싶어서 스폰서 해달라고 온거지. 뜨고 싶어서가 아니라, 응?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그래? 난 그럼 너 버릴래.(네 스팟을 자꾸 찔러대며 웃는 얼굴로 날카롭게 농락하는) 스폰해주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질렸어. 다 버리고 올 수 있을때에나 와, 알겠지?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그래, 그래야지. (만족스럽다는 듯 웃으며 스퍼트를 올리는) 우리 승관이, 나 아니면 안서잖아.평생 벗겨놓고 싶어, 씹어먹고 뜯어먹게.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73
글쓴이에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73에게
끼 떨지마, 진짜 자제중이니까.(낮게 으르렁거리며 네 전립선만을 집중적으로 불규칙하게 쳐올리며 네 페니스를 동시에 잡고 흔드는)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아, 진짜 넌 괴롭히는 맛이 있어. (감탄하듯 짧게 말하고 바로 네 턱을 거칠게잡고 입을 맞추는)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낮은 신음을 내뱉으며 점점 강도를 올리다가 네 골반을 강하게 틀어쥐고 파정하는) 이렇게 몸이 야해서 어떡해, 응?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뭐니뭐니해도 자위할때가 제일 섹시했지. (흐뭇한 표정으로 네 몸을 훝어보며 묘하게 웃는) 종종 해야할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77
글쓴이에게
마음대로 해요. 이사님건데.(저를 훑어보며 웃는 너를 손을 뻗어 끌어안으며) 이사님, 나 선물 생각났는데,얘기해도 돼요?



/이사님,오늘 끊기면 이제 우리 못봐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77에게
응, 뭔데. (무심하게 네 몸 곳곳에 난 붉은 자국들을 문질러보며 대답하는)


/ 삭제당하지 않으면 쭉 봐요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뼛 속까지 음란해. (낮게 웃으며 거칠게 네 머리카락을 쥐어 끄는) 만족시켜봐, 못하면 오늘 죽어날거야, 허리.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싸게 굴지마, 넌 뭐래도 내 사람이잖아? (네 머리를 누르며 일어나지못하게 하는) 내 애인이 이렇게 천박한걸 알면 사람들이 놀랄지도 몰라.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싫어? (네 표정에 눈을 휘어 웃으며 가볍게 입맞추는) 싫음 말고.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88
글쓴이에게
아뇨,아니에요. 아닌데, (입술을 꾹 깨물었다가 망설이는 목소리로 눈을 피하는) 애인은,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한테만, 붙이는 호칭이잖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88에게
그래서, 날 안사랑해? (묘한 눈빛과 웃음기섞인 목소리로 말을 잇는)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89
글쓴이에게
...아뇨, 사랑하고 있어요.(흔들리는 눈빛으로 너를 올려다보다가 결국 눈을 내리까는) ..이사님은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89에게
사랑해주고 있잖아, 늘. (장난스레 네 가슴을 꼬집으며 키득대는) 이리와, 정액 빼줄테니까. 안빼면배아파.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91
글쓴이에게
그렇죠,늘. (장난스런 말투에 힘없이 웃으며 너에게 안기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91에게
(네 태도에 잠시 아무말없이 네 내벽의 정액을 긁어내다가 곧 네 스팟을 진하게 누르며 차분히 말하는) 나 사람 쉽게 안만나.이런 것도 안해줘. 그러니 충분히 욕심내도 돼. 울고 투정부려도 받아줄테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넌 내꺼지, 그렇지 승관아.(가라앉은 목소리로 확인하듯 네게 묻는) 그럼 너는 날 가져. (너에게만 들릴정도로 작고 낮게 속삭이며)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98
글쓴이에게
네,흣,이사님 거,흐으,맞아요. (속삭여오는 네 말에 잔뜩 상기된 뺨으로 눈물을 뚝뚝 흘리며 먼저 네게 입맞추는)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원우

아,... 아니예요. 그냥 어제 제 생일 이였다는거 알아 주시는 것 만으로도 감사해서요. (입술을 꾹 깨물어 옅게 웃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그래도. (낮은 목소리로 유혹하듯 속삭이는) 너도 사람인데, 갖고 싶은 건 있을 거 아냐. 말해, 꽂아주든 사주든 할테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1
(살짝 몸이 움찔 거리다가 고개를 살짝 저어) 정말 괜찮습니다. 갖고 싶은것도 딱히 있는것도 아니라서요. 아, (갑자기 생각나 고개를 푹 숙여) 어제 미역국을 못 먹었는데 편의점 미역국 이라도 먹고 싶은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아, 미역국. (못마땅한 듯 고개를 갸웃이며) 편의점 걸로 만족하겠어? 한식당이라도 가는게 어때.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7
미역국 때문에 식당까지 갈 필요는 없을거 같아서요. 그냥 편의점 걸로 먹는게 딱 좋을거 같아요. (고개를 살짝 들어 네 눈치를 봐) ... 그래도 되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7에게
어, 근데 좀 기분나빠. (언짢은 표정을 숨기지않으며 널 끌어당겨 품에 안는) 왜 이리 소박해, 욕심내도 돼.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2
글쓴이에게
(잠시 당황하다 심호흡을 하고는 네게 가만히 안겨) 미안해요. 욕심 내고 싶어도 마음처럼 안되고. 아직은 소박한게 더 좋기도 하고 그래요. 기분은 안 나빴으면 좋겠어요. 다 좋게 생각하면 괜찮은데요, 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2에게
원우는 이 세계에서 나없이 어떻게 살려그래? 그런 마음가짐으론 다 뺏길텐데. (네 어깨에 얼굴을 묻고 웅얼거리다가 곧 고개를 들고 나른히 웃는) 이 관계가 영원히 유지될 순 없잖아.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9
글쓴이에게
그렇죠. 영원히 유지 된다는 보장은 없죠. 그래서 오히려 더 소박하게 그러는거 같아요. 더 큰걸 바라고 그러면 괜히 마음에 걸려서... (옅게 웃어) 배고픈데 얼른 미역국 사러 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9에게
가질 수 있을때 최대한 가져보는게 좋아. 이건 인생 선배의 조언이야. (진지하게 말을 잇다가 곧 털어버리듯 눈을 감았다뜨며) 가서 먹게? 김비서 시켜도 되는데, 사오는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3
글쓴이에게
아, 그러면... 어차피 편의점 미역국은 끓여야 하니까 시키는게 맞는거겠죠? (무의식적으로 나온 하품을 급하게 손으로 가려) 비서님께 죄송하기는 한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3에게
피곤한가보네. (무심히 무릎을 툭툭 쳐보이며) 누워, 누워서 자고 있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9
글쓴이에게
(머리를 긁적 이다가 고개를 살짝 끄덕여 졸린 눈을 비벼 소파에 앉아 기대) 그렇게 엄청 피곤하고 그런건 아닌데 그냥 눈만 감고 있으면 괜찮아질거 같아요. 어,.. 그럼 잠시. (눈을 천천히 감아 새근거려)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
민규

...괜찮습니다. 지금 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왜, 이제 곧 너 공백기 반년이야. 전 작품 반응 좋았다고 무작정 쉬는 건 좋지 않을텐데. 욕심나는 거 하나 말해놔, 김비서한테.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4
그럼, (무어라 말하려 입을 달싹이다 꾹 다물고 고개를 끄덕이는) 네. 말해 놓을게요. 그, 어제는... 많이 바쁘셨나 봐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어, 선보느라. 맘에 안들어서 금방 나오려했는데 상대가 M그룹이라 무슨 방도가 있어야지. (피곤한 듯 고개를 젓다가 이내 감아버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4
아, 선. 선도 보시는구나... 이제 결혼 생각도 하고, 그러시는 거예요? (조심스럽게 물으며 소파에 앉아 손을 꼼지락거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4에게
결혼 생각이라기보단, 계속 소개가 들어오니까. 예의상 몇 번 나가줘야하고 그렇지. (무심하게 대답하며 네 손을 끌어당겨 안기게하는) 그건 그렇고, 오늘 나 자고갈까?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5
글쓴이에게
(네 말에 입술을 깨물며 멍하니 앞만 보다 제 손을 끌어당겨 안기게 하는 너에 흠칫 떨고 품에 파고들어 고개를 작게 끄덕이는) ...네. 내일 스케줄 괜찮으시면, 자고 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5에게
키만 커가지고, 애교는 또 잘 부려. (네 이마를 문지르다가 곧 네 귀를 건들이는) 응? 요물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41
글쓴이에게
제가 키가 커서, 안 예쁘죠... (풀이 죽어 시무룩한 표정을 하다 귀를 건드리는 너에 작게 떨며 신음하는) ...읏, 이사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1에게
그런 말은 한번도 한적이 없는데.(느릿하게 네 귓바퀴를 물고 핥으며 건드리는) 더 꼴려, 그래서.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45
글쓴이에게
(울망이는 눈으로 네 셔츠 옷깃만 꼭 잡고 몸을 떨며 더운 숨을 내뱉는) 흐으, 이사님. 느낌이 이, 이상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5에게
이젠 익숙할때도 됐는데,너무 예민하네. 더 좋지만.(여유롭게 웃으며 네 귀에 낮은 숨을 불어넣는) 응? 귀로 느끼다니, 너무 야하잖아.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0
글쓴이에게
이사님이, 흣. 그렇게 하시니까. (몸을 부르르 떨며 네 목을 끌어안아 달아오른 얼굴을 부비는) 얼굴이 뜨거워요, 이사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0에게
몸도 충분히 뜨거운걸. (네 가슴을 꼬집으며 웃는) 못 자각하는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3
글쓴이에게
흐, 더워요. 어떡해. (네 자극에 계속 몸을 움찔이며 더운 숨을 내뱉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3에게
벗으면 돼. (유혹하듯 속삭이고 너를 놓아주는) 혼자 벗어봐, 할 수 있지?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7
글쓴이에게
읏, 네. (고개를 끄덕이고 덜덜 떨리는 손으로 제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어내 셔츠는 걸친 채로 버클을 풀어 바지를 벗어낸 뒤 네 다리 위로 올라타 엉덩이를 부비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7에게
적극적인 걸, 맘에 들어. (네 엉덩이를 움켜잡아 내 것에 맞추어넣는) 움직일 수 있겠어? 네가 좋아 죽는 곳이 어딘지 기억나? (모르는척 그 근처를 쳐올리며) 여기던가?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70
글쓴이에게
(한껏 달아올라 젖은 제 뒤에 한 번에 맞추어 넣자 순간적으로 숨을 참아내다 근처만 쳐올리는 너에 고개를 세차게 저으며 허리를 움직이는) 아, 읏. 거기, 말고... 좀 더, 옆에. 흐응, 아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70에게
혼자 움직여봐. 네 몸이 기억하잖아, 그렇지? (움직임을 멈추고 너를 애태우는)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
한솔

아, 저. 지금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네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고개를 숙여)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그래도 생일인데 섭섭하지 않아? (어르듯 네 뺨을 살살 문지르는) 해외여행이라도 보내줘?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3
진짜, 괜찮아요. 정말 너무 과분해서. 항상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겨우 고개를 들어서 네 눈에 시선을 맞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뭐가 과분해, 난 꽤나 철저한 사람인데. (네 눈을 똑바로 들여다보며 눈웃음치는) 그만큼 받아내잖아,늘.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9
(네 말에 살짝 입술을 깨물고 시선을 피한 후 한참 고민을 하다 입을 떼) ..그럼 저희 밥, 먹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9에게
밥? (약간 의아한 듯 눈살을 찌푸리다가 이내 순순히 고개를 끄덕이며) 그것말고 하고싶은 건 없고? 옷 한벌 맞춰줄까, 최한솔 몸에 딱 맞게.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5
글쓴이에게
(계속 긴장을 하다 끄덕이는 너에 긴장이 풀려서 살짝 웃어) 괜찮아요. 옷은 충분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5에게
응, 그럼 시간 괜찮은 날 잡아서 연락할게.오늘은 꽤나 늦었지, 밥 먹기엔? (습관적으로 네 손가락을잡아 만지작대다가 마디마디 차례로 입을 맞추며)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0
글쓴이에게
(손에 입을 맞추는 게 간지럽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해서 살짝 손을 쥐어) 네, 연락 주세요. 꼭 (네 눈에 시선을 맞추고 해맑게 웃으며 말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0에게
어,어. (무신경하게 대답하며 네 손가락을 넘어 손등과 손목, 팔로 올라가며 입을 맞추는)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7
글쓴이에게
(몸에 입을 맞추는 건 너의 오래된 습관이지만 할 때마다 익숙해지지 못 해서 긴장을 하는데 티를 내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한 손으로 셔츠 맨 위에 단추를 풀어) 지금, 하실 거예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7에게
응, 그러고 싶은데. (네 팔을 타고 올라가 셔츠의 단추를 몇개 더 끌러 어깨를 드러내게하고 입을 맞춰대는) 내일 스케줄있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42
글쓴이에게
내일, 오후에 인터뷰 하나 있어요. (얼굴이 살짝 빨개지고 손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몰라서 망설이다가 네 옷깃을 살짝 쥐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2에게
그래? 오후면 괜찮네. (고개를 들어 너와 눈을 맞추다가 장난스럽게 웃으며 네 셔츠를 벗기고 혀를내어 척추선을 따라 핥아 내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47
글쓴이에게
흣, (네 옷깃을 꼭 쥐며 얼굴에 열이 올라 어쩔 줄 몰라 해) 사장님, 이상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7에게
(어쩔 수 없다는 듯 낮게 웃지만 멈추기는커녕 여린 살들을 더 예민하도록 애태우며 애무하는)처음도 아니면서, 늘 참긴. 신음 그대로 내, 참기 힘들걸.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49
글쓴이에게
창피, 앗 (네 어깨에 얼굴을 묻으며 겨우 말을 해) 해요. (입술을 꾹 깨물곤 거의 울 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너한테 매달리며 네 귀에 속삭여) 못 참겠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9에게
참지말라니깐. (즐거운 듯 웃으며 네 바지버클을 푸는) 어차피 못 참으면서.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2
글쓴이에게
흐읏, (바지 버클을 푸는 너를 도와 바지를 벗고 네 어깨를 잡아) 저 자꾸, 힘이 풀려서.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2에게
남잔 허리가 생명인데.(웃으며 네 앞섭을 그대로 쥐어 위 아래로 천천히 흔드는) 참아, 사정하면 안돼. 기다려.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5
글쓴이에게
윽, 하앗 사장님 나 못참겠, (천천히 몰려오는 흥분에 눈물이 나오고 눈물에 의해 앞머리가 엉망이 돼) 쌀 것 같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5에게
안돼. (단호하게 말을 끊고 네 요도를 주변에 있던 면봉으로 막아버리는) 참아.죽을 것 같으면 그때 말해.(네 눈물 젖은 뺨을 핥아올리며 입을 맞추는)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9
글쓴이에게
흐으, 나 진짜아 (여전히 눈물을 흘리며 너에게 더 매달려) 가게 해줘요, 응? 죽을 거 같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9에게
싫은데. 난 네가 울 때가 너무 꼴려.네가 바르작대면서 신음할때. (말을 하며 네 페니스를 손가락으로 끈적하게 문지르다 강하게 위아래로 흔드는)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60
글쓴이에게
흡 (입술을 세게 깨물며 겨우 사정감을 참아내는데 허리에 힘이 풀리고 손이 자꾸 제 아래로 내려가) 아아 사장님. 미칠 거 같아, 넣어줘요. 사장님 거 넣어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글쓴이에게
넣어주면 더 참기 힘들텐데. (웃음기섞인 목소리로 말하며 널 일으켜세워 벽에 기대게한 후 서서 꿰뚫듯 한번에 삽입해버리는) 응?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63
글쓴이에게
아악, 사장ㄴ (얼굴이 눈물로 엉망이 되고 자꾸 주저앉으려고 하는 몸을 이를 악물고 겨우 지탱해) 아흥. 아파, 아파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63에게
기분 좋게 해줄게. (네 귀를 깨물며 속삭이곤 네 전립선만을 공략하며 엇박으로 쳐올리는) 참을 만 하지, 아직?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65
글쓴이에게
죽을 거, 같은데. (몸이 흔들리고 고통과 함께 끊임없이 이어지는 쾌감에 엉엉 울어버려) 하아, 나 갈 것 같아요. 못 참겠어 진짜. 갈래요, 흡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65에게
잘 참았어. 거의 다 왔어.(네 귀를 물어뜯을듯이 거칠게 속삭이며 면봉을 휘젓는)넌 누구꺼지? 네 몸이 반응하는 사람이 누구야?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67
글쓴이에게
아앙, 사장님. (흥분을 주체하지 못해 고개를 좌우로 흔들고 벽을 손톱으로 긁으며 겨우 목소리를 쥐어 짜내) 사장님 꺼에요 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67에게
팬들 놓아버릴 수 있어? 연기 버릴 수 있어? 응? 대답해. (면봉으로 사정을 계속 막으며 간헐적으로 숨을 몰아쉬는 너를 농락하며 묻는)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69
글쓴이에게
(눈물을 뚝뚝 흘리며 입술이 하얗게 질릴 정도로 세게 물어) 응, 난 다 버릴 수 있어요. 사장님이 제일, 좋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69에게
(사정을 막고 있던 손을 놓은 후 네 뺨을 쥐고 진득하게 입을 맞춰 네 신음을 먹다가 입을 떼는) 옳지.기분 좋아?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80
글쓴이에게
(꽤 길게 사정한 후 너에게 축 기대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살짝 고개를 들어) 사장님 거, 내가 해 줄게요. 나 잘 할 수 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80에게
그런거 잘해서 어디다 쓰려고.(느릿하게 웃으며 네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얼굴이 앞섭에 닿게 하는) 또 어디가서 꼬리치게?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82
글쓴이에게
꼬리, 안 쳤는데. 저 이런 거 사장님한테만 해요. (네 것을 잡고 위부터 살살 빨면서 널 올려다보는데 살짝 벅찬 지 눈물이 맺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82에게
못하네. 형편없어. (낮게 웃으며 네 머리를 쓰다듬는) 지금 네 표정빼고는 마이너스투성이인걸.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84
글쓴이에게
(눈을 살짝 아래로 깔고 못 한다는 네 말에 오기가 생겨 목 끝까지 네 걸 물고 고개를 앞뒤로 흔들면서 살살 네 눈치를 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84에게
더 세게 해야지, 네 안쪽처럼.(일부러 네가 수치스러워할 말을 골라하며 네 머리카락을 우악스럽게 잡아당겨 깊숙히 넣게하는) 이래서야, 사정하겠어? (네 머리를 꽉 누르며 웃는)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85
글쓴이에게
욱, 흑 (끝까지 들어오는 네 것에 맺혔던 눈물이 흐르지만 널 만족시키고 싶은 마음에 더 세게 빠는데 생각대로 잘 되지 않고, 턱 사이로 침이 흘러)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85에게
(답답한 듯 네 뒷통수를 잡고 거칠게 움직이다가 낮은 한숨을 토하며 사정하는)다음부턴 이런거 하지마, 그냥 내 밑에서 울기나 해.그게 더 꼴리니까. 입 닦고.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87
글쓴이에게
(네 사정액을 물고 어쩔 줄 몰라 하다가 눈을 꼭 감고 삼킨 후 입 주변을 닦는데 갑자기 부끄러워져서 얼굴에 열이 오르고 네 눈을 바라보지 못해) 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87에게
못하면서, 기대하게 만들어놨어. (장난스레 입술을 삐죽이다가 곧 닦여지지않은 입가의 정액을 아무렇지않게 닦아주며 혀로 쓰는) 맛 없을텐데, 왜삼켰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90
글쓴이에게
그냥, 사장님 거니까요. (말 해놓고 부끄러운 지 한 손으로 제 두 눈을 가려) 죄송해요. 친구가 알려준 대로 했는데, 생각대로 잘 안 돼서.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90에게
걘 또 누구야. (날카로운 목소리로 심기가 불편한 듯 웃으며) 남자많네, 한솔이.나도 늘려야하나.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92
글쓴이에게
아, (네 말에 잠시 아차 한 듯 몸을 굳히다가 당황해서 손사래를 쳐) 저 진짜 말 그대로 그냥 친군데, 오해 안 하셔도 돼요. (말을 하다 늘려야 하나라는 네 말에 울상을 지어) 그니까, 안 늘리셔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92에게
내가 나말고 아무도 믿지 말랬잖아.(위협하듯 숨을낮게 몰아쉬며 네 목을 움켜쥐고) 누가 그렇게 흘리고 다니랬어? 너 내꺼랬지.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93
글쓴이에게
(제 목을 움켜쥔 네 손 위에 제 두 손을 올리고 잡아) 윽, 사장님. 죄송해요, 다신 안 그럴게요. (네 손을 힘을 줘서 떼지는 못 하고 잡았다 놓기만 반복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93에게
착하지.(손에 힘을 풀며 급하게 네게 입을 맞춰 길게 섞다가 떼어내는) 형식적으로만 해, 친구도. 나 안달나게 하지마.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94
글쓴이에게
알겠어요. (살짝 붉어진 눈으로 너와 시선을 맞추고 더운 숨을 몰아쉬어) 그냥, 사장님 다 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94에게
예뻐..(중얼거리며 네 눈꺼풀에 연달아 입을 맞추는) 그냥 은퇴할래? 은퇴하고 같이 살까?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95
글쓴이에게
(은퇴란 말에 티 나지 않게 살짝 표정을 굳혀, 거절을 하면 네가 실망할까 봐 고민을 하고 겨우 입을 떼) ..아직은, 더 하고 싶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6
석민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시나리오 있어요. 한감독님 영화라서 평도 좋고 그거 하고싶어요. 해주실수있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아, 한감독. 잘 아는 사이지. (고개를 끄덕이다가 곧 널 보며 눈을 게슴츠레하게 뜨는) 근데 그 감독은 내가 꽂은 애들 다 맘에 안들어하더라고. 잘 할 수 있겠어? 잘 못하면 네 실력 거품이라고 뜰지도 몰라.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5
저 실력 거품아니에요. (안그래도 스폰에 대해 죄책감을 갖고 있던 차에 저도 모르게 네말에 큰소리로 답했다 다시 몸을 움츠려) ..죄송해요. ..잘할 수 있어요. 근데 전에도 몇명 밀어주셨나봐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아, 어. 밀어달라고 여기저기서 청탁이 들어오길래 귀찮아서 몇명 해줬었지.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하다가 곧 능글맞게 네 셔츠의 제일 윗 단추를 만지며) 걱정하지마, 너와 달리 그런건 없었으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0
(단추를 만지작거리른 네손을 내려봤다 널 다시 올려봐) 다른사람도 쓸 수 있는 스폰서는 별론데. 지금은 저만 해주시는거 맞죠? 그런것도, 해드리는데 그렇게 해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0에게
(기가 찬 듯한 기색을 숨기지않으며 헛웃음짓는) 이봐, 석민씨. 요즘 좀 잘나간다고 이러시는건가? 기어오르네, 자꾸.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7
글쓴이에게
(어이없다는듯이 웃는 너에 어색하게 살짝 웃어보이곤 고개를 숙여) 죄송해요. 생각이 짧았습니다. 생일선물은 감사하게 받을게요. 할말 더 있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7에게
난 네가 이래서 좋아. 숙일땐 숙여야지, 그렇지?
오늘 나 자고갈거니까 씻어, 나 약간 결벽증 있는거 알지?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2
글쓴이에게
네. 둘다 잘 알아요. 오신다 그래서 청소 해놨어요. (잘에서 일어났다 널 돌아보고 머뭇거리며 물어) 먼저 씻으실래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2에게
씻고 왔어. (턱짓으로 화장실쪽을 가리키는) 신속히 하고 와.급하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6
글쓴이에게
네. (갈아입을 옷을 챙겨들고 화장실로 들어가 약 15분 뒤에 물기가 아직 남은 머리를 털며 나와) ..다 씻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6에게
기특해. 말 잘 듣네. (침대에 길게 누워 가운을 입고 티비를 보다가 너로 시선을 돌리며) 오늘은 더 예뻐해줘야겠네.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43
글쓴이에게
(머리위에 있던 수건을 잡아내려 만지작대다 빨래통에 던져넣고는 침대위에 슬며시 올라가 앉아) ..얼마나 예뻐해주실건데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3에게
네가 바라는 만큼.(늘어지게 웃으며 티비 채널을 돌리다 곧 나오는 살색의 화면에 소리를 높이는) 이것보다 잘 낼 자신있지?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78
글쓴이에게
(화면을 물끄러미 보다 널 보고 웃어) 저 배운데. 궁금하면 한번 시켜보세요. (팔과 다리로 기어가듯 네게 다가가 네 바지춤을 잡아) 해드릴까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78에게
연기하지마, 작위적인 신음만큼 안 서는게 없으니까. (비릿하게 웃으며 고개를 젓는) 혼자 느껴봐. 그게 더 재밌을 듯 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97
글쓴이에게
..혼자요? (네 말에 크게 당황하며 시선을 이리저리 돌리다 조심스레 다시 물어) 무슨말씀인지 모르겠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7


저 이번에 하정우 선배님 나오는 영화에 꽂아 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그거, 야한 건데. 잘 할 수 있겠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6
역시나 주연으로 꽂아주실 거였구나. 그런 컷들이 있다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그래, 늘 잘하니까. (고개를 끄덕이고 휴대폰을 꺼내 잠시 만지다가 곧 내려놓는) 연락해뒀어. 곧 너한테 오디션 제의 갈거고 형식적인거니까 편하게 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1
(너의 행동을 지켜보다 너의 형식적인 말에 살짝 자존심이 상해) 수위가 어느 정도인데요? 내 몸 걱정도 안되나 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1에게
별 거 없어, 야한 게 거기서 거기지. 벗고, 그 다음은 모르지않을텐데. 작위적이지않게 열심히 신음만 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6
글쓴이에게
(네 말에 표정관리가 되지 않은 채 입꼬리를 올려) 그래요. 실제 정사면 티가 안 날 텐데, 그것도 괜찮겠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6에게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미안한데, 실제 정사는 아니야. 아쉬워? (널 덤덤히 보다가 곧 네 입술을 만지작대며) 밝히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1
글쓴이에게
(내 입술을 만지작대는 널 올려다보며 네 손을 한 번 혀로 핥아) 없으면 만들어주시는 게 스폰서님이잖아요. 제 분야에선 최고가 되고 싶은 거예요, 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1에게
실제 정사를 찍는다고 최고가 되는건 아닐텐데. (아무렇지않게 네 입속에 손가락을 넣어 유린하며)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8
글쓴이에게
(내 입안을 휘젓는 너에 아랫배에 살짝 힘이 들어가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입을 떼어내) 가짜보다는 진짜가 더 실감나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8에게
그냥 하는 걸 좋아하는게 아니고? (네 입천장을 손가락으로 훑고 곧 손을 빼내어 네 목에 문질러 닦는) 말해, 네가 어디가 예민한지. 그동안 나랑 했으면 그것쯤은 이미 알 거 같은데?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79
글쓴이에게
(그런 네 행동에 눈가가 살짝 붉어진 눈으로 널 바라봐) 방금 보셨잖아요. 입하고 목인 거. 아, 한 곳 더 있으려나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8
지훈

아뇨, 영화는 됐고 다른 거 주시면 안 돼요? 영화 찍으면 스폰서님 많이 못 보잖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9


...저 그런건 필요없어요. (제 진심을 몰라주는 너에 한숨을 쉬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0
챀 수
/....정말, 순수하게 생일선물로 아무 조건 없이 주는거에요?(나는 의심스럽다는 듯이 말해)

10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쿱스 5월에 순영이 면회 가기로 한 거 2
18:09 l 조회 103
정하니 40일 남았다고 알림떴어 2
18:05 l 조회 32
오늘 벌써 개더운데 캐랜 우짜지 1
17:38 l 조회 36
치링치링 슈아 인스타
17:37 l 조회 20
민규 너무 예쁘다 3
17:23 l 조회 63
스니커즈 한국에서 행사할 생각은 없나 … 2
17:21 l 조회 58
봉들입금
16:29 l 조회 46
이번 캐랜 선예매때 대기잘받은 봉 혹시 뭘로했어 ?? 15
16:07 l 조회 142
장터 일본 팬미팅 야쿠소쿠 캔뱃지 양도 3
15:39 l 조회 64
트럭 문구 나왔는데 ㄹㅇ 깔끔하고 좋다 1
15:15 l 조회 113
캐랜도 앵콜 있어? 3
14:57 l 조회 115
어제 대기 9만번 걸려서 W12 뒷열 잡았는데 16
14:21 l 조회 183
1.5톤 트럭 문구
14:10 l 조회 78
나중에 완전체콘할때 티케팅은 3
14:02 l 조회 84
이삭토스트 받은 봉들아 8
13:28 l 조회 90
장터 리캡 교환구해요!
12:58 l 조회 27
출첵라이브 도겸 민규 뿅망치를 아시나요ㅋㅋㅋㅋㅋㅋ 1
12:55 l 조회 68
원우 보고싶다 9
12:51 l 조회 97
막콘 5층인데 일예로 2층 너무 에바겠지 4
12:44 l 조회 123
장터 트레카 양도 받아요
12:24 l 조회 29


12345678910다음
세븐틴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세븐틴
연예
일상
이슈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