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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끝난사이 아니였나,
헤어지자고 할 땐 언제고 이제와서 다시시작하네 마네야."
너는 불치병이 생겨서 미국에서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너는 나에게 질렸다고 헤어지자고 말 하고 나는 아무것도 모른 채 너랑 헤어졌어.
너와 나는 카페에 재회를 했고 네가 나를 달래줘야 해.
*
이것은 톡 예고여.
오늘은 내가 넘나 피곤해서 졸려서 못 와...ㅎ...
벚꽃사진 찍으러 돌아다녀가지고 피곤데스네..큽...
내일저녁이나 밤에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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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징들 엑소 폴더에 5번 사진 올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