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이식 - 두번째 고백에서 타이밍 놓쳐서 돌처럼 가만히 있는데 그 모습이 마치 모아이 석상같아서 퉁식 - 퉁퉁한 현식 비비현식 - *^^* 바위 - 육성재 왈 "바위같이 몸이 묵직~해요! 맨날 바위같이 침대에 묵직~하게 누워서 @&/#@.."
| 이 글은 10년 전 (2016/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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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이식 - 두번째 고백에서 타이밍 놓쳐서 돌처럼 가만히 있는데 그 모습이 마치 모아이 석상같아서 퉁식 - 퉁퉁한 현식 비비현식 - *^^* 바위 - 육성재 왈 "바위같이 몸이 묵직~해요! 맨날 바위같이 침대에 묵직~하게 누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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