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시험 완전 망치고 집오는데 초록불에 건너는데 택시가 나 툭치고감.. 어디 박은 거 처럼 그냥 그랬는데 기분이 일단 얼떨떨하고 너무 놀래서 뻥져서 그냥 감..(보험비라도 받을 걸ㅎ) 암튼 또 그러다가 토요일부터 잠을 거의 못자서 자려는데 아까 놀람+피곤이라 그런가 가위 6번 눌려서ㅜㅜㅜ 기진맥진인데 애들이 막 위로하는 노래 올려준거같아서 나 너무 기쁘고ㅜㅜㅠ막 힐링 위로ㅜㅜㅜㅜㅜ사랑애ㅜㅜㅜㅜㅜ글구 탄소들ㅇ아 초록불켜지고 양옆 보고 건너.. 나 ㄹㅇ 죽을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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