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쥬에서 물 속으로 떨어지고 - 런에서 물 속으로 들어가고
물 밖으로 나온 태형이의 시선이 이동됨
태형이만 중력이 다른 것처럼 거꾸로 있다가

점점 시선이 기울어지더니


결국에는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걸어감
내 추측이지만 물이 꿈과 현실 또는 삶과 죽음의 매개체로써 태형이를 멤버들에게 이끌어준 것 같음 결론적으로 모두 함께 있을 수 있게 된 거지
그래서 웃을 수 있음


함께라면 웃을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비행기는 (이것도 순전히 내 궁예에 불과하지만) 소년들의 새로운 비행? 그런 게 아닐까
고난과 시련 모두 겪어낸 아이들이 결국은 다 같이 모여서 다시 새로운 여행을 떠난다.
여기서 새로운 여행을 모험이라고 해석해보면 그 동안 독방에서 계속 얘기가 나왔었던 NEVER LAND 즉, 피터팬 컨셉도 가능하지 않을까?
(혼잣말: 나우에 정국이 사진이었나 어디에 NEVER LAND 써있던데 나만 봤나..?) (소심)
아무튼 여기까지 내 궁예 봐줘서 고맙고♥ (나만 궁예할 거 아니라서 묻힐까봐 걱정됨...ㅠ)
진짜 이거 연출하신 분 진심으로 어디 나가서 상 받으셔야됨 그것도 많이!!!!
그리고 화양연화는 정말 레전드다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음
花樣年華 YOUNG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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