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할미인데 내가 진짜 우리 애들 말고 이런 감정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것 같애. 방탄 화양연화 시리즈 너무 좋고 내가 그윽할대로 그윽한 나이임에도 공감가는 몇가지들이 나와. 우리 애들한테만 느꼈었던 부푼 감정이 방탄 뮤비에서 항상 느껴 ㅜㅜ 너네 너무 멋있어. 아주 멀리서 그들 중 한명이지만 이번 노래도 너무 좋더라ㅜㅜ나는 보컬라인 중에서 청량한 지민이 목소리를 좋아하는데 이번에 뷔랑 진 목소리 듣고 너무 좋아서 헉했어 ㅜㅜ 정국이는 말로 표현 못하지ㅜㅜ 어린 애들이 너무 많은 걸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있는 것 같아서 안쓰러우면서도 멋있다. 그럼 할미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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