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애정도 듬뿍 꿀 떨어지는 눈빛도 듬뿍인데 민윤기 자존감 살살 건드리는 김남준 보고 싶다 다정함과 잔인함 사이에 있는 김남준 사이에 혼란스러워하는 민윤기 보고 싶음 나중에는 편해야 할 애인 앞에서 자꾸 움츠러들고 그랬으면 하앙
| 이 글은 10년 전 (2016/4/25) 게시물이에요 |
|
분명 애정도 듬뿍 꿀 떨어지는 눈빛도 듬뿍인데 민윤기 자존감 살살 건드리는 김남준 보고 싶다 다정함과 잔인함 사이에 있는 김남준 사이에 혼란스러워하는 민윤기 보고 싶음 나중에는 편해야 할 애인 앞에서 자꾸 움츠러들고 그랬으면 하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