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러 내새끼가 너무 소중한 내새끼가 그런것들때문에 그 예쁜 눈물을 보여야 하는건지 모르겠어
굳건하게 자기 할일 열심히 하는 아가가 그런것들 생각만하면 눈물을 쏟는데 그걸 보고있는 나는 그냥
아무것도 못해주고 속으로 같이 울음을 삼키는거 그거밖에 해줄 수가 없으니까
진짜 너무 미안핸
| 이 글은 9년 전 (2016/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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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러 내새끼가 너무 소중한 내새끼가 그런것들때문에 그 예쁜 눈물을 보여야 하는건지 모르겠어 굳건하게 자기 할일 열심히 하는 아가가 그런것들 생각만하면 눈물을 쏟는데 그걸 보고있는 나는 그냥 아무것도 못해주고 속으로 같이 울음을 삼키는거 그거밖에 해줄 수가 없으니까 진짜 너무 미안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