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란 시간 딱 걸고 이 안에 내가 방탄 덕질을 더 할 것이냐, 말 것이냐 고민했는데
하길 잘한 것 같단 생각이 항상 든다 진짜
그때는 투본진을 하면 분명히 내가 힘든 점이 많고 그래서 결국 둘 다 탈덕할까봐 고민했는데
타본진은 타본진대로, 방탄은 방탄대로 가면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뒤로 둘 다 파게 됨 그리고 오늘 느낀 게 방탄 안 팠으면
이렇게 좋은 노래들 제대로 즐기지 못할 거란 생각이 팍 들더라
진짜 방탄 파기 잘한 것 같다 애들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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