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경솔한 인터뷰를 했다 -> 오해의 소지가 있었음을 밝히고 상대와 팬들에게 사과를 했다 -> 그럼 이건 어찌됐든 끝난 일이지.
물론 사과를 했다고 그 상처가 없어지지는 않지만, 그 일 하나 가지고 죽을 때까지 물어 뜯을 순 없잖아. 근데 그렇게 잘 끝난 일을 이때다 싶어 쏟아내는 게 끌올이야.
그런데 이건 다르지
작년에 그런 경솔한 인터뷰를 했고 지금까지 전혀 피드백, 사과가 없었으며
빅뱅 독방 내에서도 대부분이 처음 듣는다는 반응인데
이게 끌어 올리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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