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줘서 고맙다는게...
그리고 논란보다는 다시 그 시절 이야기가 나와서 떠올리게 될
지용이가 더 걱정인거야
차라리 묻자는 반응들이 너무 가슴아프다
얼마나 아팠을까 지용이도 할매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