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많이 아프다 너도 많이 아플까바 사과받는거 조차 두려워 난여전히 여기있고 넌여전히 자리에 있으니 우리 그냥 이대로 웃기만 하자 아무것도 안바래 이대로만있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