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엠콘 때 처음으로 나왔을 때 그 수줍어하던 우리 애기가
공항에서 자기 찍는 카메라 보고 입 가리면서 웃고 엄청 좋아하던 애기가
막 아무렇지 않다는 듯 오히려 피하는 모습 보면서 진짜 힘들었구나 싶어쏘....ㅠㅠㅠ
결국엔14년 말에 그만 뒀지만...
| 이 글은 10년 전 (2016/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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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엠콘 때 처음으로 나왔을 때 그 수줍어하던 우리 애기가 공항에서 자기 찍는 카메라 보고 입 가리면서 웃고 엄청 좋아하던 애기가 막 아무렇지 않다는 듯 오히려 피하는 모습 보면서 진짜 힘들었구나 싶어쏘....ㅠㅠㅠ 결국엔14년 말에 그만 뒀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