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 마우스를 쥐는 것보다 내 손을 잡아주는 혹은 벤츠 핸들 커버를 쥐는 것보다 내 손을 잡아주는 그런 네가 좋아 뭐 이렇게 해도 딱히 남혐이란 생각 안들고 그냥 그런 남자가 더 좋은거구나 이상형에 대해 말하는구나 할 것 같은데..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게 똑같진 않겠지만
| 이 글은 9년 전 (2016/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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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 마우스를 쥐는 것보다 내 손을 잡아주는 혹은 벤츠 핸들 커버를 쥐는 것보다 내 손을 잡아주는 그런 네가 좋아 뭐 이렇게 해도 딱히 남혐이란 생각 안들고 그냥 그런 남자가 더 좋은거구나 이상형에 대해 말하는구나 할 것 같은데..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게 똑같진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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