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야, 반찬 가져가. 엄마가 너 주라고 많이 갖다 줬어."
"진짜? 이따 감사하다고 전화 드려야겠다."

"응, 그리고 엄마가 우리 언제 결혼 하냐는데? 손주 보고 싶대."
"..어머님이 말하신게 아니라 니가 하고 싶어서 말하는거지."

"사실 맞아."
| 이 글은 9년 전 (2016/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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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반찬 가져가. 엄마가 너 주라고 많이 갖다 줬어." "진짜? 이따 감사하다고 전화 드려야겠다."
"응, 그리고 엄마가 우리 언제 결혼 하냐는데? 손주 보고 싶대." "..어머님이 말하신게 아니라 니가 하고 싶어서 말하는거지."
"사실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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