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쥬잉 쥬잉 하는 반인반수물 보면 말투가 어눌할 뿐이지 할 말은 다 하는데 난 애기들이 단어 잘 못 고르고 이 말 저 말 섞어 쓰는 게 더 귀엽더라... 태형이가 막 마트에서 주인 졸졸 따라다니면서 중얼 중얼 거리는 거야 "주인, 저거! 저거, 동그라미!" "태태야 사탕은 오늘 안 사줄 거라고 했잖아." "아니... 태 줘요, 저거!" "마트에서 고집 부리면 안 된다고 했지." "주인 나빠... 태태 밤에 밥 안 해." "저녁은 먹어야 한다고 했어, 안 했어?" "밥 안 할 거야, 주인 아니야." 는 누가 쪄 줬으면 좋겠다 씽크빅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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