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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76
이 글은 9년 전 (2016/5/29)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안녕, 지훈아 | 인스티즈 

 

 

오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 

오래보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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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안뇽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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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먼저 지문으로 써줄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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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내 방문을 열고 오늘 애들이랑 술 약속이 있다며 나갔다 오겠다 말을 하자 대충 고개를 끄덕이고 휴대폰을 하다가 심심해져 방 밖으로 나오는데 조용한 집안 공기를 느끼고 한동안 못 쑤셨던 뒷구멍이 간질거리기 시작하자 방으로 들어와 문을 닫고 서랍 깊숙이 숨겨놨던 딜도와 젤을 꺼내 침대 위로 가지고 온 뒤 딜도를 살펴보는데 며칠 전 우연치 않게 봤던 네 성기랑 딜도가 겹쳐 보이자 괜히 침을 꿀꺽 삼키고 딜도를 입안에 넣고 쪽쪽 빨다가 침 때문에 축축해진 딜도를 입안에서 빼내고 바지를 벗고 엉덩이만 추켜 올린 뒤 구멍에 딜도를 비비다가 구멍이 축축해져 벌렁거리기 시작하자 조심스럽게 딜도를 밀어 넣고 진동을 킨 뒤 손을 움직이다 나도 모르게 네 이름을 부르기 시작하는) 하아.. 좋아, 읏, 커, 흐.. 민규, 으응, 민규야.. 아웃! 더, 더 빨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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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층 현관에서 방에 놓고 온 차 키를 떠올리고 다시 집에 들어가려 번호키를 누르고 집에 들어서, 키를 찾으려 방을 기웃거리다가 저를 찾으며 낑낑대는 너를 발견하고 가만히 구경하다 말을 붙이는) 형, 커요? 지금 니 뒤 쑤시고 있는게 민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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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응.. 민규, 민규ㄲ.. ㅁ, 뭐야! 어, 언제 들어왔어?! (갑자기 들리는 목소리에 네 목소리라는 걸 깨닫고 깜짝 일어나 이불로 아래를 가리며 널 쳐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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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이불을 걷어내고 바짝 서있는 네 중심부와 아직 꽃힌채 웅웅거리는 딜도를 빤히 내려다보는) 저런건 어디서 샀대. 계속 해봐. 봐줄만 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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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자위하는 걸 네가 봤다는 생각에 수치심이 들어 손으로 바짝 서있는 아래를 가리는).. 싫어. 안 할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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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에게
(네 머리채를 잡아 위로 당기며 강한 어조로 명령하는) 두 번 말하게 하지 마요. 엎드려서 하던거 마저 해요. 내가 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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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글쓴이에게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네 행동에 당황해 널 쳐다보다 곧이어 네가 하는 말에 시선을 내리까는) ..내가 할게. 할 테니까 이거 놔.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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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에게
(손에서 힘을 풀고 머리를 쓰다듬는, 옆에 놓인 의자에 앉아 바닥에 천천히 엎드리는 너를 구경하는) 빨리, 쑤셔봐요. 내가 살다살다 이지훈 자위하는걸 다 보네. 그렇죠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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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글쓴이에게
(널 힐끔힐끔 쳐다보며 엉덩이를 추켜올리다 혹시나 네가 여성기를 볼까 봐 아까와 다르게 살짝만 들어 올린 채 뒤에 있는 딜도를 움직이며 소리를 참으려 베개에 얼굴을 묻는) 으.. 우.. 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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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에게
고개 쳐들고 소리 내. (영 마음에 들지 않는 네 행동에 엉덩이 쪽으로 걸어와 딜도를 잡고 쑤시는) 왜 이걸 못해. 이걸, 엉덩이 더 올려요. 두 번 말하게 하지 말랬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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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글쓴이에게
(딜도를 잡고 있던 내 손을 치우더니 자기가 잡고 움직이기 시작하자 당황스럽고 수치심에 결국 눈물을 쏟아내다 엉덩이를 더 들어 올리라며 화를 내자 이대로 가다간 들켜 버릴 거 같아 기어서 침대 구석으로 도망가 널 보며 눈물을 흘리는) 하지 마.. 흑, 그만해.. 하기 싫어.. 내가, 잘못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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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에게
(구석으로 숨어들어가는 너에 짜증을 감추지 못하고 손끝으로 제 무릎을 톡톡 치는) 여기까지 기어와요, 형. 나 진짜 무슨 짓 할지 몰라. 가만히 자위하는것만 보여주면 구경만 하다 나갈게. 빨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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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글쓴이에게
(화가 잔뜩 내보이는 네 얼굴로 기어 오라는 말에 고개를 젓다 자위하는 것만 보여주면 구경만 하다 간다는 말에 차라리 한번 보여주고 끝내버리는 게 나을 거 같아 다시 원래 있던 자리로 기어가 침대 위에 윙윙 거리고 있는 딜도를 덜덜 떨리는 손으로 들어 엉덩이를 살짝 올리고 구멍 안으로 밀어 넣고 움직이는) 흐으...하..윽..하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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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에게
(딜도와 네 접합부를 만지기 위해 손을 뻗다가 이질적인 구멍이 느껴지는, 동시에 네가 잔뜩 붉어진 얼굴로 나를 돌아보는) 뭐야 이거, 형? 방금 뭐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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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글쓴이에게
(네가 갑자기 여성기를 만지자 깜짝 놀라 움직이던 손을 멈추고 딜도를 빼낸 뒤 이불로 아래를 가리며 말을 돌리는) 자위하는 거 보여주면 그냥 나간다며... 나 다 보여줬잖아. 다했어. 빨리 나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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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에게
(아랫입술을 꾹 깨물고 장난스러운 눈으로 네 몸을 훑는) 에이, 내가 그걸 만졌는데 가만히 있으면 병'신이게? 어때, 형? 그 쪽, 뚫려봤어?

/ 늦어서 미안해요.. 깜빡 잠들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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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글쓴이에게
(노골적인 말을 하자 당황해 이불을 끌어당겨 가슴까지 올린 뒤 널 쳐다보는) 아니.. ㄱ, 그런 말 하지 마.

/괜찮아요ㅎ 저도 어제 얼마 안 가 잠들었어요. 잘 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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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에게
(네게 가까이 다가가 이불을 확 들춰내고 파들거리는 네 가슴에 손을 올리고 쓸어내는) 형, 나는 아다가 좋아요. 내가 길 트고 싶은데. 괜찮죠?

/ 응응 푹잤어요. 근데 일찍 일어나서 너무 지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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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글쓴이에게
(네 말에 널 쳐다보며 고개를 젓는) ㄴ, 나는 싫어. 민규야. 우리 이러지 말자... 응?

/왜 일찍 일어났어요? 어디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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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네 목덜미에 입을 묻고 강하게 빨아들이며 어깨까지 핥아내는) 지훈아, 벌려. 말로 할때 듣자. 응?

/ 으응, 학원강산데 오늘부터 3일 휴일이잖아요. 특강잡혀서 8시부터 밤 10시까지 쭉 수업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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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글쓴이에게
(살을 강하게 빨려보는 게 처음이라 이상한 느낌에 네 어깨를 잡고 밀어내려 하는) 흐... ㅎ, 하지 마. 싫어!

/아 진짜 피곤하겠다.ㅠㅠㅠㅠ 밥 잘 챙겨 먹고 열심히 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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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에게
(제 어깨를 잡고 힘을 주는 너에 억지로 눕히고 양 다리를 손으로 잡고 활짝 벌리는) 말로 할 때 들으라니까. 이게 뭐야, (네 치부를 찬찬히 살피다 수치심에 붉어진 네 얼굴을 보며 네 구멍에 손가락을 하나 넣는)

/ 응응, 고마워요. 애들 너무 팔팔해서 부러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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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억지로 눕히더니 다리를 활짝 벌리자 깜짝 놀라 눈을 크게 뜨고 널 쳐다보다 내 그곳을 쳐다보는 시선에 수치스러워 결국 눈물이 나오려 하는데 네가 한 번도 안 건드려본 그곳을 건드리자 네 팔을 잡고 애원하는) 아으! ㅁ, 민규야. 네가 원하는 대로 하게 해줄 테니까 거기는 건들지 마.. 부탁이야..

/공감이욬ㅋㅋㅋㅋㅋ학생들이랑 나이 차이 많이 나는 건 아닌데 학생 때랑 지금이랑 체력적으로 너무 버거워요.. 야근할 때 특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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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내가 원하는거? 형이랑 떡치는건데. 이 짓 하는거. (네 그 곳 주변을 살살 쓸다 몸을 바르작대며 떨자 눈을 접으며 예쁘게 웃는) 지훈이는 자위할때 어디로 해? (손 끝을 넣었다뺏다 하며 소리를 내다가 뒷구멍에 손 끝을 찔러넣는 )

/ 나는 힘들어서 죽을 것 같은데 지들끼리 신나서 발광해요..:( 지훈이는 회사다니는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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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글쓴이에게
(그곳 주변을 만지는 네 손길에 깜짝 놀라 널 쳐다보는데 날 보며 웃고 있자 당황스러워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데 갑자기 뒷구멍에 네 손가락이 살짝살짝 들어왔다 나갔다 하자 입술을 깨물고 널 쳐다보는) 어디로 하는지 봤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닼ㅋㅋㅋㅋㅋㅋ 네 저는 회사 다녀요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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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에게
(뒷구멍에 손을 깊숙히 넣는) 여기? (손가락을 빼고 살짝 앞에 위치한 네 구멍에 찔러넣는) 여기는? 여기로 하는게 더 예쁠 것 같은데. 보여줘. (꾹 물린 네 입술 사이로 반대쪽 손을 집어넣는) 빨아.

/ 우와, 저는 학원에 있으니까 항상 3시까지 자고 6시부터 2시까지 수업 나가잖아요:( 생활패턴 바뀌니까 죽겠어 진짜. 임용고시 준비해야되나봐요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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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글쓴이에게
(발으라는 말에 정말 이러다가 큰일 날 거 같아 옆으로 고개를 돌려 입안에 있는 네 손가락이 빠져나게 게 하는).. 싫어. 네가 원하는 대로 섹스해줄 테니까 거기는 건들지 마. 나 거기로는 안 해. 손가락 빼. 빨리.

/ 나도 이전 회사 다닐 때 밤샘은 기본이고 그래서 밤낮 바뀌어서 건강 안 좋아져서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옮긴건데...ㅠㅜㅠ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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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네 머리채를 강하게 잡아올리고 다시 네 입에 손가락을 쑤셔넣는, 혀 뒷부분을 꾹 누르고 매섭게 네 눈을 바라보는) 누가 누구한테 해라, 하지마라야? 아직도 상황파악이 안되세요? 빌어도 모자랄 판에. (네 구멍 윗부분을 계속해서 자극하자 물이 나오는 것을 확인하는) 축축하게 젖었는데? 안하고 싶은거 맞아?

/ 몸도 안좋아지고, 사람도 못만나고 그래서 힘들어요:( 원래 올해 임용고시 보려고 했는데 일이 있어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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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글쓴이에게
윽.. 욱.(또다시 머리채를 잡으며 억지로 손가락을 쑤셔 넣고 무섭게 말하는 네 모습에 겁이 나 눈물이 고인 눈으로 널 쳐다보다 네가 구멍 윗부분을 건드리자 손가락 때문에 벌어져있던 입술 사이로 소리를 내는)하읏! ㅁ, 민규야, 제발, 흐.. 만지지 마, 내가, 윽, 잘못했어..

/아이고ᅲᅮᅮ 일은 잘 해결되었어요?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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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손가락 입에서 빼고 구멍에 넣고 휘젓자 네 물이 묻어 나오는, 눈 앞에 흔들고 입술을 비틀면서 너를 비웃는) 안하고 싶으시다며, 이건 뭐에요? (다리를 오므리려 힘을 주는 너에 기가 차다는 듯 강하게 다리를 눌러 벌리는) 빨아. 그럼 때리지는 않을게.

/응응, 때는 놓쳤는데 잘 풀렸어요. 그나저나 지훈이 너무 잘하는거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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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흐아..! (입에서 뺀 손가락으로 앞구멍을 휘젓자 이상한 소리가 나와 급하게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너가 축축하게 젖어있는 손가락을 보여주자 눈을 감고 다리를 오므리려 하다 다리를 눌러 오히려 더 벌어지게 하자 눈물 젖은 눈으로 널 쳐다보며 고개를 젓는)

/ㅠㅠ 그래도 해결되었다니 다행이에요ㅠ 근데 제가 뭘 잘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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