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 내가 그렇게 예뻐해줬으면 좋겠어? 지금도 충분히 예뻐해주고 있는 것 같은데. "
내 집착과 구속에 지친 네가 다른 사람과 자고 다음 날 아침이 되어서야 집에 들어왔어.
난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고, 네가 들어오자마자 몰아붙이는 상황.
개겨도 좋고, 미안하다고 울어도 좋고.
아고물 x
홋공/안맞못잇
오래 보자, 예쁜이들.
| 이 글은 10년 전 (2016/6/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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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그렇게 예뻐해줬으면 좋겠어? 지금도 충분히 예뻐해주고 있는 것 같은데. "
내 집착과 구속에 지친 네가 다른 사람과 자고 다음 날 아침이 되어서야 집에 들어왔어. 난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고, 네가 들어오자마자 몰아붙이는 상황. 개겨도 좋고, 미안하다고 울어도 좋고. 아고물 x
홋공/안맞못잇
오래 보자, 예쁜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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