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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10
이 글은 9년 전 (2016/6/0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어린 애는 가라. " | 인스티즈

 

" 여기가 뭐하는 곳인지는 알고 온거냐? " 

 

 

 

점잖은 호스트 바라고 하지만 사실 상 몸을 섞으러 오는 사람들이 태반이에요.나는 2차는 절대 가지 않는 사람인데, 네가 2차로 나를 지명했어요. 딱 봐도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티가 나는 네가 손을 덜덜 떨면서도 꿋꿋히 지명을 바꾸지 않자 내가 빈정거리며 하는 말. 순겸 순부만 해요. 거칠 수 있으니 주의! * 긴 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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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쓰니가 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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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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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네 말에 바싹 마르는 입 혀로 축이며 느릿하게 고개 끄덕이는) 알아요, 뭐하는 덴지. 그리고 저 어린애 아니거든요. (괜히 떨려오는 손 말아쥐며 작게 인상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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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나 처음이라고 배려하고 그런 거 못 해. (일부러 퉁명스럽게 말하며 너를 흘깃 쳐다보는) 그런데도 나를 지명하겠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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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저, 저 처음 아니거든요? (직접적인 네 말에 당황해 살짝 귀를 붉히며 오기라도 생긴 듯 고개 빠르게 끄덕이는) 네, 저 그쪽만 지명할건데요. 다른 사람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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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생각보다 까졌나보네? 아직 졸업한 지 얼마 안된 것 같아 보이는데. (네 말에도 별다른 반응을 하지 않으며 무심하게 널 쳐다보는) 근데 내가 2차를 잘 안받거든, 내 취향이 좀 극악해서. 감당할 수 있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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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사실 처음이라고 다시 말하려다 그냥 입 꾹 다물고있다 네 시선에 흠칫 놀라는) 뭐, 어떻게 극악한데요. 저 오늘 완전 각오하고 와서 괜찮아요. 동정, (아차 싶어 잠깐 말 멈췄다 다시 잇는) 아니, 그쪽이랑 하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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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에게
(네가 흘린 말을 들었지만 네가 숨기고 싶어하는 듯해 일부러 못 들은 척 하며 말을 돌리는) 글쎄, 처음 하는 애들한텐 좀 버거울 정도? 내가 또 울리는 걸 좋아해서. (널 놀리는 듯한 말투로 빈정대며) 우는 거 좋아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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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글쓴이에게
처음, 처음 아니라니까... (네 말에 살짝 당황해 목 언저리 손으로 매만지며) 무슨, 우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취향이 좀, 그렇긴 하네... (제 말을 무를 순 없어 입술 꾸욱 물었다 놓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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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에게
그치. 그래서 2차 잘 안 해. (네가 망설이는 것 같자 만족스럽다는 듯 웃으며) 괜찮아, 지금이라도 없던 일로 해. 어차피 매일 오가는 게 사람인데 너 하나 정도는 금방 잊어줄 수 있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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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글쓴이에게
(네 웃음에 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다시 술잔 들어 한 입 크게 마시고 내려두는) 누가 없던 일로 한대요? 할 거거든요, 그래도. 해요. 금방 잊혀질 사람 되고 싶은 마음은 없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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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에게
그럼, 문부터 잠그고 올까. (네가 승부욕을 느끼는 듯 하자 재밌다는 듯 실실 웃으며 벌떡 일어나 문을 잠그고 네게 다가오는) 뭐해? 안 벗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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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글쓴이에게
(벌떡 일어나는 네 모습에 순간 놀라 달싹였다 괜히 두려운 기분이 들어 술잔 쥔 손에 힘주는) 그냥, 그냥 바로 벗어요? 이 상황에, 그냥? (네 말에 살짝 놀라 눈 크게 뜨고 오히려 제 티셔츠 끝 말아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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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그럼 뭘 더 해, 이러려고 오는건데. (네 태도에 여유롭게 웃으며 네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살살 말아 올리는) 본전은 뽑아야지, 안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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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글쓴이에게
아, 본전은 뽑아야하는데... 으! (네 찬 손이 속살에 닿자 몸 크게 움츠리며) 손이, 차요. 제가, 제가 벗을래요. (옷 위로 네 손 겹쳐잡으며 당황한 얼굴 들어 널 올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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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에게
손이 차니까 더 예민해지는거야. (일부러 너를 놀리듯 네 맨 가슴께를 긁 듯 눌렀다가 순순히 손을 떼어주는) 나 똑바로 보면서 벗어, 알지? 내 취향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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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글쓴이에게
무슨, 손님이 취향에 맞춰... (불퉁하게 중얼이다가도 바로 앞에 있는 네가 왠지 무서워 힐끔대며 손으로 티셔츠 끝 잡고 있다 이내 눈 질끈 감고 위로 들어 벗어내곤 슬며시 눈 뜨고 다시 널 쳐다보는) 아니, 좀, 부끄럽잖아요... (벗은 티셔츠로 제 가슴팍 가리며 칭얼대듯 말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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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에게
이게 부끄러운데 나랑 하러 온거야? (모순되는 네 말에 웃으며 네게 몸을 기울여 네 바지버클을 풀어주는) 엉덩이 들어, 벗어야지. 어차피 물고 빨고 다 할건데 내외하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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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글쓴이에게
(노골적인 언행에 입술 꾸욱 물며 살짝 엉덩이 들어올리는) 저기, 근데... 사실 제가, 처음이긴 한데. (바지버클이 풀리자 손으로 네 옷깃 움켜쥐며 안절부절못하는) 그렇다고, 그만 하자는 건 아니고, 그러니까. 아니, 그렇다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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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6에게
알아, 너 딱 봐도 처녀야. (네 말에 놀리듯 씩 웃고는 곧 네 브리프 속으로 손을 집어 넣고 네 것을 쥐는) 잘 보고 배워라. 이게 1단계. 부드럽게 쥐고, (네가 앓는 듯한 소리를 내자 괴롭히듯 천천히 위아래로 흔들며 문지르는) 흔들면서 상대가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지금 너 처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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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글쓴이에게
(네 말에 살짝 얼이 빠져 가만히 네 얼굴 쳐다보다 곧 아래에 오는 자극에 옷깃 쥔 손 확 잡아당기는) 아으, 잠깐... 형, 제가 배우러 온 건 아닌데... (신음소리가 새어나가자 짧게 입술 물었다 놓고 살짝 허리 비트는) 아흐, 이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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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0에게
그래, 넌 가만히 신음만 흘리면 돼. (네 허리에 손을 넣고 네 척추선을 따라 문지르며 네 성감대를 찾아 공략하는) 성감대 알아? 어디가 예민해? (네 것을 쥔 손을 더 빠르게 움직이며) 물론 여기랑 뒷구멍이 제일이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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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글쓴이에게
으응, 허리이, 거기. 아, 너무 만지지 마요... 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느낌이 들어 잔뜩 울상짓고 점점 속도가 빨라지자 손 뻗어 힘없이 네 손 위로 제 손 겹치는) 하응, 말을, 말을 왜 그렇게, 으! 형아, 살살, 왜 이렇게 빨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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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2에게
너 완전 보내버리려고. (진담인듯 농담인듯 말하다가 곧 네 손으로 스스로 네 것을 쥐게 하고 돌리며 흔들어주는) 혼자 해보기도 하고 그래, 그래야 다음에 몸 달을 때 잘 하지. (다른 손으로 네 허리를 훑어내리며 낮게 속삭이는) 신음 소리 더 크게 내, 내 취향대로 해준다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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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
글쓴이에게
으흑, 내가 언제... (네 손에 의해 제 것을 쥐게되자 수치스러움에 인상 찌푸리면서도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하으, 진짜, 나 갈 것 같아요, 그러니까... (네 손이 가까이 있는데 차마 갈 수 없어 사정감 세게 눌러참고 겨우 가늘게 눈 떠 널 쳐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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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5에게
왜, 수치스러워? (네 끙끙 거리는 신음에 즐거운 듯 웃으며 일부러 네 것 위로 꾹 힘을 줘 누르며 네가 사정하지 못하게끔 손가락으로 막아버리는) 안돼, 내가 괴롭힌다고 했잖아. 장난 같았어? 절대 아닌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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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글쓴이에게
네, 네에, 수치스러우니까 좀... (가늘게 뜨인 눈 결국 다시 꾸욱 감고 헐떡이다 네가 손가락으로 막아버리는 게 느껴지자 경악해 다시 눈 뜨고 널 쳐다보는) 하윽, 왜 그래요! 완전 악 취미야, 흐, 놔요, 빨리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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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도겸

.......네. 술마시러 오는데요. (네 말에 천천히 또박또박 말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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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래, 이럴 줄 알았지. (한숨을 크게 쉬며 피곤하다는 듯 마른 세수를 하는) 야, 어린 애는 가라니까. 뭣 모르고 들어온 거 같은데, 2차는 말 그대로 몸까지 섞는거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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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네 말에 어린애라는 말이 자존심 상해서 쏘아붙이는)아, 저도 알거든요? 알고 찍은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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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알면서 왔다고? 거 참, 대책없는 분이시네. (우스운 듯 낮게 소리를 내어 웃다가 다시금 표정을 굳히며) 호기심 하나로 몸 버리지마. 여기서 나처럼 사정 봐주는 사람 드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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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제 사정이 뭐가 어떤데요? 호기심 아니라니고요. 진짜 알고 왔다니까요? (네 말에 돌아가기엔 쪽팔리기에 언성을 높이며 말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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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에게
아, 그러셔요. (네 말이 우스운 듯 네 말투를 따라 대답하며 고개를 젓는) 그럼 지금 룸으로 가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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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글쓴이에게
룸이요? (네 말에 조금 움찔하다 다시 자신만만히 대답하는)그러죠, 지금 가요, 룸으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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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네 태도가 재밌다는 듯 혼자 작게 키득이다가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 네게 눈짓하는) 따라와. 원래 2차 해주는 사람 아닌데, 특별히 모실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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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어, ㄱ,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네게 승낙을 받자 얼떨떨해져 말을 더듬곤 네 뒤를 졸졸 따라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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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패기롭게 말은 던져놓고 또 어린아이마냥 졸졸 따라오는 네가 귀엽다는 듯 소리내어 웃으며 널 룸으로 들여보내는) 처음이라고 더 열심히 해주고, 뭐 그런 거 없는 거 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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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네? 처음이라? 그게 다 뭐, 아 네, 알아요. (뭔 말인지 모르는데 네게 들킬까봐 아는 체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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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에게
(딱 봐도 아무것도 모르는 듯한 네 모양새에 괜히 받아줬나 잠시 후회하다 고개를 저으며 방 문을 잠궈버리는) 일단, 옷부터 벗을까. 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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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글쓴이에게
......(네 말에 잠깐 멈칫하다 이내 빠르게 셔츠 단추를 푸르는)근데 형은 안벗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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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에게
너부터 벗기고. (장난스레 대꾸하며 네가 옷을 하나 둘 벗어가는 것을 지켜보고만 있는) 다 벗으면, 누워. 다리 벌리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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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글쓴이에게
....(장난스러움에서도 느껴지는 알 수 없는 무게감에 뭐라 더 말하려다 입을 닫곤 옷을 전부 벗은 뒤 침대에 올라가 다리벌리고 누워있는)...이, 이렇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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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에게
아, 진짜. (설마 정말 시키는대로 옷을 벗고 다리를 벌린 채 기다릴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해 네 순진할 수도 있는 행동에 짧게 탄성을 지르며 바지버클을 푸른 뒤 느릿하게 네 위에 올라가 자리를 잡는) 다리 더 벌려야지, 골반도 넓네. 하나하나 알려줄까, 아니면 실전으로 알려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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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글쓴이에게
(네 말에 주춤주춤하며 다리를 조금 더 벌리고는 부끄러워 고개를 숙인 채 말하는).....실전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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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8에게
밝히긴. (장난스럽게 네 가슴을 한번 꼬집고는 바지와 브리프만을 살짝 내려 네 구멍을 찾는 듯 네 엉덩이에 부비기 시작하는) 좋으면 좋다고, 싫으면 싫다고 분명히 말해야 하는거야. 그래야 네 취향을 아니까. (다른 한 손으로 네 앞섬을 그러쥐며 놀리듯 거칠게 위아래로 흔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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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승관

모르면 여기 왔을리가 없죠, (떨리는 손을 멈추기 위해 엄지손톱으로 손바닥을 꾹 누르며) 제가 어릴지, 나이가 많을 지 그 쪽이 어떻게 알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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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여러 사람 상대하다보면 얼추 나이는 보여. (못마땅하다는 듯 널 위아래로 내려다보며) 너 학생이지? 미필자. 이런 곳도 처음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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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정곡을 찌르는 너의 말에 조금 움찔하다가도 너의 눈을 피하지 않는) 맞다면, 어쩔 건데요? 제가 뭐 공짜로 해달라는 거 아니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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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니, 보통 다들 내빼거든, 처음 온 애새'끼들은. 너도 중간에 그만하면 안되냐고 울까봐 오더를 못받겠네. (나와 눈을 맞춰오는 네 모습에 흥미를 느끼며 일부러 네가 부끄러워 할 말들을 골라 말하는) 잘 할 자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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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너의 말에 얼굴에 열이 올라 빨개지는 것을 느끼고 입술을 깨물다 말하는) ...한 번도 안 해봐서 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중간에 그만하면 안 되냐고 우는 짓은 안 할 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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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그래, 좋은 각오네. (고개를 끄덕이며 네게 좀 더 가까이 몸을 붙이고 장난스레 네 가슴을 주무르듯 훑어내리는) 처녀가 왜 굳이 이런 곳까지 와가면서 하려는진 모르겠지만. 난 그럼 최대한 너를 울리려 노력해볼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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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글쓴이에게
읏, 아으... (처음 겪는 생경한 느낌에 눈을 꼭 감으며 얕은 신음을 뱉는) 울리다니, 취향이 조금 나쁘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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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내가 좀, 그래. (네 말에 아무렇지도 않게 수긍하며 네 티셔츠를 돌돌 말아올리고 그 속에 얼굴을 집어넣어 핥기 시작하는) 신음은 참지 않고, 크게. 원하는 플레이가 있으면 말하기. 그게 기본 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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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글쓴이에게
원하는 플, 읏, 플레이는 또 뭐에요? (티셔츠 속에 얼굴을 집어넣고 핥는 너의 행동에 몸을 살짝 떨며 입술을 꾹 무는) 소리, 내기 싫어요, 하읏, 이상해, 후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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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에게
이상한 게 아니라 좋은 거겠지. 더 빨리고 싶을만큼. (네 감각을 높이려 일부러 네게 수치감을 주게하는 말을 내뱉고 더 강한 세기로 쪽쪽 빨아당기고 깨물기 시작하는)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 그렇게 해줄게. 원하는 플레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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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글쓴이에게
(너의 말에 얼굴이 빨개져 팔로 두 눈을 가리며 말하는) 원하는, 아읏, 플레이, 없, 없어요. 힉, 으, 조금만, 조금만 천천히, 응? 아, 하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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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5에게
그럼 내가 원하는대로, 콜? (네 반응을 예상 했다는 듯 능청스럽게 대꾸하며 네 바지버클을 풀러 바지와 브리프를 한꺼번에 벗겨내고 그 위를 손으로 문지르는) 처녀한테 이러는 게 미안하긴 한데, 내가 급하니 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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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글쓴이에게
(바지와 브리프를 한 번에 벗겨내는 너에 당황해 눈을 굴리다가 손으로 중심을 문지르는 너의 손목을 꼭 잡고 신음하는) 히익, 하으, 아, 잠깐, 잠깐만요. 으읏, (혼자 해 본 횟수도 그리 많은게 아니라 강하게 다가오는 자극에 눈에 열이 몰려 눈을 꼭 감는) 하응, 아, 후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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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9에게
올해 몇 살이야? 스물? 더 어려보이긴 해. (네가 손목을 잡아오는 것을 모르는 척 하며 네 중심을 쓸고 강하게 흔들며 다른 한 손으로 네 뒤에 조심스레 손가락을 넣어 안을 넓히는) 혼자 뒤까지 해본 적 있어? 스팟 어딘지 알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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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글쓴이에게
네, 스, 스물, 하으, 응! (너의 말에 고개를 끄덕거리다 강하게 다가오는 쾌감에 몸을 살짝 비틀다 안으로 들어오는 손가락에 몸을 굳히고 허리를 달달 떠는) 으, 아, 아파. (고개를 도리질하며 살짝 울먹거리는) 한, 번도, 없, 없어요, 으응! 아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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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1에게
아파? (네 말에 살짝 눈을 찡그리며 땀방울이 맺힌 네 이마에 가볍게 입을 맞추고 네 내벽을 이리저리 만지기 시작하는) 조금만 참아, 찾을 때까지. (네가 아픈 걸 까먹도록 네 가슴에 얼굴을 묻고 할짝이며 네 성감대를 건드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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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글쓴이에게
(성감대를 건드리는 너에 계속되는 쾌감이 무서워지기도 하고, 처음 겪는 생소한 아픔에 결국 눈에서 눈물이 조금씩 떨어지는) 읏, 아역, 아, 푼데, 좋아요. 하의, 읏, 이익, 아! 아으! (갑자기 스파크가 튀기듯 느껴지는 쾌감에 놀라 두 손으로 입을 꾹 막는) 이, 이게 무슨, 하의, 방금 뭐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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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3에게
아, 여기구나. (갑작스레 허리를 튕기는 네 행동에 알아차렸다는 듯 느긋히 웃으며 손가락으로 네 스팟을 반복해서 계속 애태우듯 찔러대는) 어때? 너 처음이라며. 이것도 처음일 거 아냐. 고작 손가락으로 가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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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
글쓴이에게
아! 하으, 읏, 좋, 좋아요, 응! (내 스팟을 반복해서 찌르는 너에 애가 타는 듯 무의식적으로 허리를 돌리며) 아으, 나, 쌀 것 같아, 무서워, 히익!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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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4에게
안돼, 벌써 가면 재미없지. (네 스팟을 누르던 손가락을 떼고 대신 근처의 내벽을 길게 긁으며 널 자극하다가 곧 널 거칠게 일으켜 세우고 무릎에 앉혀 네 뒤에 내 것을 맞춰 한 번에 꿰뚫는) 참아, 싸면 더 괴롭힐 줄 알아. 네가 혼자 움직여봐, 어디가 예민한지 이제 슬슬 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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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
글쓴이에게
아윽! (갑자기 들어오는 손가락과는 비교도 안 되는 너의 것이 깊숙하게 들어오자 숨을 멈추며 구멍을 확 조이고는 허리를 바들바들 떠는) 아으, 으... 후으, 허윽, 흐... (혼자 움직이라는 너의 짖궂은 말에 눈물을 투둑 떨어트리며 팔을 지탱할 곳을 찾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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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순부

ㄴ,네 당연히 알죠. 그리고 저 그렇게 안 어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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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글쎄, 적어도 나보단 한참 어려보이는데. (혀를 쯧 차며 널 일으켜 세우는) 나가, 어린 애가 올 데는 못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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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아, 하고싶다 지금해도 돼요..?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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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미안, 네 명은 힘들어... 나중에 꼭 다시 만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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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아 그렇겠다 미안해요ㅜㅜ 나중에 꼭 만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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