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태형이를 따르고 좋아하는 정국이와 그저 철 없는 동생으로 보는 태형이야 그니까 예를 들면 정국이는 태형이가 너무 좋아 항상 붙어다닐라카고 무조건 나랑만 있어야 해(집착이 심한) 태형이는 어릴 적부터 자기를 잘 따라서 그래 내가 너랑 있어줘야지 내가 너를 챙겨줘야지 하고 그냥 정국이가 하자는 대로 하는 태형이.. 그러다가 마음이 너무 커져서 어느날 가만히 바라보던 태형이 입술에 뽀뽀하고는 오히려 자기가 더 놀라는 정국이 보고싶다....얼굴 빨게져서 어버버 거리다가 미안해요 형하고 뛰어가는.... 태형이는 뭐하자는거야 저 애기가..이러다가 서로 마음 알았으면ㅠㅜㅜㅠㅠㅠ결론은 사귀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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