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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344
이 글은 10년 전 (2016/6/1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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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너 솔직히 웃긴 거 알지, 지금. 먼저 헤어지자고 한 거 너야, 나 아니라. (문가에 기대어 삐딱하게 널 내려다보며 짜증스럽다는 듯 한숨을 쉬는) 근데 이렇게 밤에 찾아오면, 내 기분 좇같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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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손가락을 만지작 거리며 고개를 아래로 떨구고는 눈물을 참으려 하는) 그니까, 흐, 나도, 나도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그게, 흐, 미안, 미안한데 형이 너무 보고 싶어서, 흐, (아래로 시선을 고정한 뒤 어깨를 들썩이며 울음을 참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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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이제 와서 그러면 내가 뭐라고 할 것 같아? 너, 나랑 헤어지고 다른 새'끼 만났잖아. 걘 너 이러는 거 알아? (울먹거리는 네 모습에도 아무 반응없이 계속 빈정거리며) 너 이러는 거, 그냥 몸 달아서로밖에 안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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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뭐라고 하라는게, 히끅, 아니고 그냥, 그냥 보고 싶어서, 후으, 몸 달아서 그러는거, 아니야, (손을 들어 눈을 벅벅 닦고 널 쳐다보고 입술을 꾹 깨무는) 헤어졌어요, 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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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아, 그래. (네 말에 잠시 놀란 듯 널 쳐다보다가 곧 다시 헛웃음을 지으며) 그래서 왔구나, 너. 이제 봤으니까 그만 가, 내 입장도 생각해줘야지. 내 기분은 어떻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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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에게
(네 말에 양손을 꽉 쥐고 너와 눈을 마주치곤 입을 여는) 형은, 형은, 나 안보고싶었어요? (홧김에 뱉은 말에 아차 싶어 급하게 등을 돌리는) 아, 아니에요. 미안했어요. 갈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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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글쓴이에게
...야, 너. (네 질문에 순간적으로 머뭇거리다가 곧 네가 뒤돌자 네 팔을 붙잡고 다시 돌려세워 낮게 속삭이는) ..사과 제대로 하고 가야지. (네 대답을 듣지 않은 채 널 집안으로 밀어넣고 문을 닫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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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에게
(갑작스런 네 행동에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얼떨떨한 표정으로 널 올려 보다, 네 말에 고개를 다시 숙이고는 입술을 꾹 깨무는) ...미안, 미안해요. 그니까 이거 팔 좀, 팔 좀 풀어줘요... (네 눈치를 보며 팔을 떼어내려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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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글쓴이에게
조용히. (화를 참아 누르는 듯한 목소리로 으르렁대듯 대꾸하고 바로 네 목에 얼굴을 묻고 잘근잘근 씹어대는) 벌을 받아야지, 잘못을 한 어린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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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에게
흐으, 형, 혀엉. 이러면 안돼요, (울먹거리며 널 밀어내려 애쓰는) 흐으, 아파, 아파요. 미안해요 형, 흐으, 제가 잘못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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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글쓴이에게
응, 잘못했지 너. 당연히 잘못했어. (네가 울먹거리자 곧 빨개진 네 목 부분을 다시 부드럽게 할짝이며 점점 네 목선을 타고 오르는) 말 잘들어야지, 응? 그래야 용서해줄 맘이 생기잖아, 형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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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에게
(네 말에 고개를 푹 숙이곤 눈을 감는) 흐, 그렇다고 이런게 어디있, 하으, 형, 흐, (다리에 힘이 풀릴 것 같아 벽에 기댄 등에 힘을 주는) 이거해도 용서, 안, 해줄거, 흐, 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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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글쓴이에게
그걸 애기가 어떻게 알아. (너와 사귈 때 부르던 장난스러운 애칭으로 널 부르며 네 허리에 손을 감고 받쳐주는) 그럼 그냥 갈래? 형 보기 싫어? 응? 싫으면 말해봐. (네 목에서 입을 떼고 귀로 옮겨 작게 바람을 불어넣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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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에게
아니 형, 형 싫은 게 아니고... 후의,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을 것 같자 네가 내 허리를 받치는 덕에 네 팔에 기대 고개를 푹 떨구고 말하는) 형... 좋은데... 그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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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글쓴이에게
응, 말해봐. (네 귀를 깨물다가 곧 다른 손으로 네 티셔츠를 말아올리며 허리를 지분대는) 너 이런 거 좋아하잖아, 승관아. 예민했잖아, 여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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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에게
흐으, 아니, 으, 야. 혀엉, 나 힘들,흐으, 어요. 응? 이거 아니야아... (눈물을 글썽이며 고개를 젓고는 널 밀어내려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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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글쓴이에게
부승관, 예쁘지. (다시 얼굴을 굳히고 너와 시선을 빤히 맞추다가 짧게 앓는 소리를 내며 네 티셔츠를 들춰 올리고 그 속으로 얼굴을 넣어 네 유두를 핥기 시작하는) 계속 이렇게 말 안들으면, 더 괴롭힐거야. 알잖아, 형 그동안 금욕해서 안참을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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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에게
흐으, 히, 흐 거기 하지 ㅁ, 형 나 거기, 하면, 흐, 안돼, 흐, 아으 창,피한ㄷ, 흐, (네 행동에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곤 신음을 막으려 애쓰는) 나, 다리 힘풀ㄹ, 흐, 못 서있어, 혀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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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글쓴이에게
벌써 이러면 어떡해. (네 다리를 내 허리에 둘러주고 널 들어올려 침대로 향해 눕히고 다시 네 가슴을 핥으며 세게 빨아올리는) 많이 해봤잖아, 응? 왜 할 때마다 이렇게 자지러져, 더 괴롭히고 싶게. 뒤도 이미 젖었잖아,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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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에게
거기, 흐으, 싫단, 말, 히익, 야. 안 젖었, 응, 그런 말 하지,마 나 부끄러. 흐, (내 가슴을 핥는 너에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하으, 그거 하지 말라,니까!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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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글쓴이에게
왜, 좋아하면서. (안젖었다는 네 말에 네 바지버클을 빠르게 풀고 브리프까지 한번에 벗겨내버린 후 네 뒤에 손가락을 하나 넣는) 뭘 안 젖어, 여기 지금 질척거리잖아. 뜨거워졌는데? 막 혼자 조였다가 풀었다가 그래, 승관아. (네 가슴에서 입을 떼고 땀으로 그새 젖은 네 앞머리를 쓸어올려주며 손가락을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는) 손으로 갈까? 승관이 형 손으로 많이 갔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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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하으, 흐, 시러, 싫,어요. 손으로 가기 싫, 흐으, (내 안에서 움직이는 네 손가락에 고개를 세차게 저으며 자지러지는) 싫어요, 흐으, 손으로 가기 싫단말야. 넣어줘요, 흐, 히끅, 네? 넣어 줘, 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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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글쓴이에게
싫어, 이건 상이 아니라 벌이잖아. 기억하지? (손가락을 두 개 더 늘리며 네 내벽을 누르고 긁어내려가는) 형 손가락 쪼글쪼글 해지겠다. 그동안 안했어? 왜 이렇게 뜨거워, 응? (일부러 네 스팟을 짧게 건드렸다 떼며 손가락을 이리저리 휘젓는) 잘 먹네, 오물오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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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에게
그동안 형아님 누구랑, 흐으! 손가락 시러, 아으, 윽, 빼줘, 하으, 형거 넣어줘요, 하으, 형, 혀엉 흐으.. (내 스팟을 스치는 너에 급격히 높아진 신음 소리에 손바닥으로 입을 막고 끙끙 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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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왜 입을 막아, 실컷 울릴건데. 시간은 많잖아, 손으로도 가고 내 걸로도 가면 되지. (능글맞게 대꾸하며 일부러 네 스팟 주변을 맴돌며 자극하다가 네가 크게 신음하자 웃으며 기습적으로 네 스팟을 깊게 쳐올리는) 승관이 몸 야하잖아, 응? 이렇게 좋아죽으면서 왜 헤어지자고 했어? (네 대답을 듣기도 전에 계속 손가락을 앞 뒤로 세게 움직이며 전립선을 자극하는) 옆 집에도 들리겠다. 더 크게 내봐, 잘 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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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하으! 아응, 으, 그러케, 하면 힘들, 흐으, 형 나 죽ㅇ, 나 죽어. 흐응! (네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 몸이 속절 없이 흔들리고 얼굴이 빨개지는, 네가 스팟이 아닌 다른곳을 움직이자 허리를 돌려 스팟을 찾는) 아응! 형, 손가,락이 너무, 흐, 많아, 하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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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글쓴이에게
봐봐, 방금 너 혼자서 허리 돌렸지. (다른 한 손으로 네 골반을 틀어잡고 아까 네가 했던 그대로 움직이게 하며 손가락으로 네 안을 헤집는) 네 몸이 이래, 승관아. 너 나 없으면 이제 가지도 못하잖아, 내 손에 길들여져서. (네가 허리를 튕기며 바들바들 떨자 갑작스럽게 손가락을 빼내어 버리며 질척한 손가락을 네 눈 앞에 보여주는) 봐봐, 젖었어. 네 밑이 이렇게 음란한데 감히 네가 날 떠나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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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에게
아응! 하읏, 흐으, 흐, 아으, 나 죽, 흐으.. (빠져나간 손가락에 눈을 뜨고 허전한 느낌에 앞을 가만히 보다 네 말에 얼굴을 붉히곤 다른 곳을 바라보는) 아니야... 그래서, 그래서 다시 왔잖아요 혀엉, 흐으, 오자마자 이러는게 어디있어,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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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글쓴이에게
착하게 굴어야지. 지금까지 잔뜩 굶겨놓고, 그런 말은 반칙이야. (널 안고 있던 팔을 풀고 잠시 일어나 드레스룸에 있던 전신 거울을 끌고 오는) 승관아, 보여? 지금 네가 어떤 몸을 하고 있는지? (거울 앞에 자리를 잡고 널 네 스스로 거울을 볼 수 있게끔 내 무릎에 앉히며 바로 네 뒤에 내 것을 맞추어 넣어버리는) 네가 나랑 할 때, 어떤 표정으로 어떻게 허리를 돌리는지 잘 봐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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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네 행동에 무릎을 감싸 앉은채 널 가만히 바라보다 거울을 앞에 두고 안으로 들어오는 너에 놀라 신음을 내뱉다 고개를 옆으로 돌려버리는) 하으, 시러, 안볼거. 하윽, 흐으 (옆시야로 흐릿하게 보이는 내 모습에 눈을 꾹 감고 있다가 네가 가만히 있자 애가 타 허리를 돌리기 시작하는) 왜, 하으, 왜 안움직, 흐으, 아으, 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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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글쓴이에게
옳지. (네가 움직이길 기다렸다는 듯 네 얼굴을 잡고 거울을 보게끔 하며 간간히 허리를 쳐올리는) 잔뜩 달아올랐네, 너. 평소보다 더 흥분한 것 같은데, 혹시 이런 거 좋아해? (일부러 널 놀리듯 말하며 손을 뻗어 네 유두를 꼬집고 내려가 네 것을 살살 쓸어올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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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흐으, 거울 싫다구,요, 흐으, 부끄럽다, 흐응, 니까. 아! 흐으 (허리를 돌리자 조금씩 쳐올리는 너에 손이 허둥거리며 눈을 감고 붉어진 얼굴로 신음을 뱉다 내것을 잡는 너에 놀라 네 손을 떼어내려하는) 하으, 그거, 안ㄷ, 손 떼ㅇ, 흐으 형, 형, 형 하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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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왜, 기분 좋으면서. 왜 자꾸 내숭부려? (심술궂게 네 것을 앞 뒤로 흔들다가 곧 네 입구를 손가락으로 막고 콱 움켜쥠과 동시에 세게 허리를 쳐올리는) 네 몸은, 이렇게 좋아하는데. 눈뜨고 똑바로 봐, 너 지금 표정 엄청 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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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에게
하윽, 혀, 혀엉, 흐, 놔, 놔줘ㅇ, 흐, (네 행동에 놀라 입술을 꾹 깨물곤 숨을 헐떡이다 네 가슴팍을 퍽퍽 치며 말을 잇는) 흐, 형, 놔, 놔줘요, 흐, 형 나 죽, 흐, 나 죽어, 하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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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글쓴이에게
말해봐, 승관아. 내 애기. (허릿짓을 멈추지 않으며 으르렁대듯 네 귀를 깨무는) 이 구멍, 누구꺼야? 너 지금 누구한테 먹히고 있을까? 어떻게 해줄까, 내가.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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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에게
흐으, 이거 떼주세, 흐, 하으, (네 귀를 깨무는 너에 반대쪽으로 얼굴을 돌리려 하다 네 허릿짓에 다시 힘을 잃는) 하으, 아니야아, 흐으, 형, 형아꺼, 흐, 형아꺼, 흐으, 박아, 주, 세요,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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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글쓴이에게
박히고 있잖아, 승관아. 아직도 부족한거야? (만족스러운 듯 웃으며 널 우악스럽게 눕히고는 네 발목을 잡고 활짝 벌리며 전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만큼 거칠게 허릿짓하는) 다시 헤어지자고할거지, 응? 다시 그럴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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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하으, 흐으, 흐 (갑작스레 내 다리를 벌려 더 세게 들어오는 너에 숨도 쉬지 못한 채 몸이 이리저리 흔들리는) 하으, 순영, 흐, 형, 저, 히익, 죽어, 흐, 너, 너무 깊어,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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