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애기 가지게 된 기분이 어때?" 홋공, 억지로 너를 안아 노팅 후 안에 잔뜩 씨를 뿌리고 정사를 마친 상황. 장소는 아마 하교 후 우리집. 임신이 두려워 겁을 잔뜩 먹은 너. 너는 울며 불며 싫다고 울어주세요. 반항도 좋고, 순종적으로 겁 먹어도 좋은데 죽는다고만 하지 마세요. 말이라도 네 남편 마음 아파요. 가리는 멤버 없고, 작은 멤버들이 좋긴 해요. 안맞안잇. 네 답이 짧으면 저도 같이 짦아집니다. 오래 봐요. 보시다시피 시한부라서 한 판 더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귀여운 그림체라 더 피폐하다는 인스타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