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징인데 전엔 알바하면서 용돈 안받고 이랬지만 지금은 유학 갔다와서 끊겼던 알바 다시 구하고 있는중인데 안받다가 용돈 받을래니까 너무 미안해서 엑소콘서트도 그냥 혼자 갈까말까 갈등하다가 아니다 생각해서 미련 버려야겠다 했는데 회사에 있는 엄마가 전화와서 너 왜 엑소콘서트 있는거 말 안했냐구 오늘 8시래 해야지!!! 이러는거.. 돈 주겠다면서..ㅜㅜ 진짜 엄마ㅜㅜㅜ감동쓰.. 능력없는 딸이라 미아내ㅜㅜㅜ 꼭 3배 4배로 다 갚을게 효도할게ㅜㅜㅜ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