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어머님이 "우리 윤기 많이 먹어~" 이러시고
아버님은 "밖에서 그 고생을 하는디 팍팍 묵어야 안 쓰것나" 이러시고
윤기 표정 ㅡㅅㅡ 이렇게 돼서는
"아, 내가 애뚜 아니구..." 이러고...
아주버님도 "야, 민뉸기. 많이 (비속어)먹어라."
윤기 계속 ㅡㅅㅡ...
하아... 단란한 가족...
(사실 쓰니 광주 사람이라 대구 사투리 못 쓰겠음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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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6/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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