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밤이 깊어지면서 이제 나의 경계가 시작되니
이는 내가 죽는 날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권력과 영광을 탐하지 않고, 내 위치에서 살고 죽을 것이다.
나는 어둠 속의 검이며,
나는 장벽 위의 감시자.
나는 추위를 물리치는 불꽃이며,
어둠을 몰아내는 여명.
아침을 알리는 나팔소리이며,
왕국을 지키는 방패.
내 삶과 명예를 밤의 감시자에 바치겠다.
오늘밤과 앞으로 올 모든 밤까지


용은 노예가 아니다
나는 고대 발라리아인의 후예다
해방 된 자유인들이여
세 명의 용 곁에서 싸워라 그 곁에서 나를 위해 싸워라
나와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겠느냐
나와 갑옷 입은 적들은 무찌르겠느냐
나와 그 성벽을 무너뜨리겠느냐
일곱 개의 왕국을 내게 줄 수 있느냐
대지의 어머니 앞에서
서약하겠느냐
-GAME OF THR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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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몇 종 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