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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14
이 글은 9년 전 (2016/7/06) 게시물이에요
꽃처럼 여자다워야한다고(그 틀에 구겨넣는다고) 차별,여혐이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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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여혐 맞는 것 가틈...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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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자는 꽃이야'가 여혐이라 생각해?? 음..사람마다 다 다르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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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여자가 왜 꽃이야...? 그 이유를 알고 싶음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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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자는 예쁘다란말을 많이쓰고 꽃은 보통 예쁘다. 라고 표현많이하니까 쓸수있지 않을까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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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럼 외모가 예쁘지 않은 여자들은...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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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흠..긍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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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익5아닌데 그게 여혐이야.. 큰의미에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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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그런거같기도 하넹..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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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너는 예쁘다 이면 여혐의 여도 나올 일이 없지
하지만 여자는 이쁘다는 좀 다른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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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솔직히 여자가 예쁘다라는 말을 할때 좀 더 명확했음 좋겠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사랑하는 여자한테 꽃이라고 하는 거 백번 천번 이해함ㅋㅋㅋ 콩깍지 콩깍지니까ㅋㅋㅋ 그런데 모든 여자한테 꽃이야 ㅇㅅㅇ 넌 아름다워 ㅇㅅㅇ 하는 건 여성 찬양으로 보여서 불편함ㅋㅋㅋ 아니 여자가 왜 아름다워요.... 남자랑 같은 사람이고 인간인데 왜 여자한테만 유독 아름답다 특별하다는 말을 하늠지 이해 ㄴ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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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19에게
익19에 공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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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이햐 안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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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왜 여혐이지...? 애초에 단어가 잘못된 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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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혐오라는 단어 말고 다른 단어로 번엳하는 게 좋을 거 갗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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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남자한테도 아름다우면 꽃 같이 아름답다고 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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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여성 혐오의 범주에는 들어간다고 하던데 난 '혐오' 한다는 건 안 느껴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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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이 생각 222 좀 더 가볍고 확 와닿는 말이었음 좋겠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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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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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그쿠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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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아니라고 생각해. 그냥 쓰니도 쓰니 주관으로 생각해! 그것도 어차피 다 갈리는건데 그럼 본인 생각에 따라 다른거지 뭐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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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맞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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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하나의 프레임에 넣어서 생각하는거라 맞다고 생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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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두 있구나..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른거같네..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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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다 인식의 차이인듯 난 아니라고 생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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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꽃같은 여자' 같은 말도 다 여혐일수 있는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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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혐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구나..그럼 앞으로 여자는 꽃같다는말은 쓰지말아야겠넹.. 여자는 아름답다도 여혐에 속해?? 아름답지 않은 사람도 있으니까 여혐이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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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여자라고 말하는 것보다 어느 특정 대상을 지목해서 아름답다고 말하는 건 전혀 문제될 게 없음!!! 그치만 여성 자체가 아름답다고 말하는 건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해 ㅇㅅ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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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냥 꽃에 비유할만큼 너무 아름답다 이런거같은데 그걸 왜 굳이 혐오라고 분류하는지 이해가 안감 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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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2 그럼 누가 나한테 꽃같이 예쁘다고 칭찬을 해줘도 여혐이라고 기분 나빠해야 하는건가 난 기분 좋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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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사람 감정이 담긴 말들과 비유를 어째서 학문적으로만 자기들끼리 분류해서 우리한테 일방적으로 이건 여성 혐오야! 하고 말하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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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내말이 이거야 정말 진심으로 감정을 담아서 하는 말들에 대해서 왜 어떤 잣대를 들이밀면서 그거 칭찬 아니고 여혐이고 프레임이야 라고 단정짓는 건 너무 각박하지 않나 이제 무슨 말을 못하겠다 그러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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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이렇게 한정 지어서 자기가 호감가는 사람한테 꽃이야 아름다워 예뻐 라고 말하는 건 절대 문제 없어.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여성혐오란 여성 자체를 아름다운 존재라고 하느 걸 말하는 것 같앙. 왜 여자만 유독 아름다운 존재라고 찬양받아야하는 지 이해가 안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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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건 비단 남성만이 무의식 속에서 갖고 있던 여성혐오가 아니라 여성남성 모두가 갖고 있는 프레임의 문제 아닐까? 남자도 아름다울 수 있어 아름답다는 말은 여자에게만 해당되는 한정적인 단어가 아니잖아 그리고 여자는 거칠 수도 있고 아름다울 수도 있고 여러 면을 가지고 있어 그 많은 여러 면들 중에서 아름다운 부분을 찬양한건데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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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런데 일상이나 노랫말을 보면 그 아름답다는 말을 여자에게 한정짓는 경우가 정말정말 많아. 노래중에 남자를 찬양하고 아름답고 멋지다고 하는 노래는 거의 못 들어본 것 같거든. 맞아 너익 말대로 그 여자남자 모두 갖고 있는 프레임 자체가 여혐임. 여자라고 여혐 안하는 거 아니니까... 솔직히 여혐보다는 좀 더 순화된 일상적인 용어로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함. 너무 단어가 극단적이니까 확 와닿지를 못해서 오해나 의견충돌이 생기는 것 같음. 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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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36에게
맞아 그건 혐오라고 단정지어버리면 안돼 고정관념이라는 말이 더 맞겠지 프레임이고. 오랫동안 교육되어서 박혀버린 인식이니까 이것에 대해서 질책하고 비난 할 게 아니라 또 다시 그것은 잘못된 인식이고 고쳐나가야 한다고 가르치고 배우면 되는거야 너 그거 여혐이야 라고 채찍질 하기 보다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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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41에게
ㅇㄱㄹㅇ... 맞아ㅜㅜ 그 잘못된 고정관념을 옳게 고치고 개선해나가야하는데 그게 생각보다 너무 어려운 것 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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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전혀 모르겠음.... 왜 저런것까지 여혐이라고 하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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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오...나는 모르겠다 그게 혐오라는 단어에 들어갈만한것인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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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아니라고 생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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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그건 아니라고 생각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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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내 생각은 아닌것 같음ㅋㅋㅋ여기서 외모가 예쁘지 않은 여자가 왜 나오지?? 그냉 여자는 꽃이야 하면 모든 여자는 예쁘다 아님?ㅋㅋㅋㅋㅋㅋㅋ왜 또 기준을 나눠서 여혐이라 하는가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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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솔직히 모든 여자가 예쁘다고 말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도대체 왜 여자가 예쁜 존재인데..?? 진짜 이해가 안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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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여혐인건 모르겠고 그냥 싫다.. 어떤사람이 저거로 ㅅ드립친거보고 진짜 너무 싫어져싸...ㅠㅠㅠㅠㅠㅠㅠ여자는 아름답다가 나은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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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모든 여자는 예쁘지 않아도 되니까.
예쁘지 않아도 여자잖아.
여자는 예뻐야 할 필요가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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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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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333여자는 왜 꽃같아야하고 예뻐야함 그럴필요없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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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여자가 꽃이면 안 되나요?”라는 2737번 글을 읽었습니다. 조금도 동의할 수가 없어서 반박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보고 ‘예쁘다’고 생각할 수는 있습니다. 연기과 여자 학생을 보고 그렇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그렇게 느끼는 것과 공개된 장소에서 “연기과 여자는 꽃이다”라고 못을 박는 것은 다릅니다. 저는 “연기과 여자는 꽃”이라는 말에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느꼈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인형>이라는 단어를 예로 들겠습니다. A라는 사람이 <인형>에 비유될 때, 이것은 A가 “인형처럼 예쁘다!”라는 뜻이기도 하겠지만 <인형>처럼 시키는 일만 하는 수동적인 객체라는 뜻도 됩니다. <꽃>도 마찬가지입니다. A라는 사람이나 집단이 <꽃>에 비유될 때, 이는 A가 “꽃처럼 예쁘다”라는 뜻이 되기도 하겠지만 <꽃>처럼 장식적인 역할만 한다는 뜻이 되기도 합니다. 이건 저만의 해석이 아니라 국어에서 관용적으로 쓰이는 표현이지요. 그리고 이 말은 실제로 여성의 주체성을 무시하고 여성을 집단 내의 관상용 존재로만 규정하기 위한 용도로 쓰이고 있습니다. 기업에서 상사들이 “여직원은 기업의 꽃”이라고 말하며 여자 직원들에게 중요한 실무를 맡기기보다는 회식 자리에서 술이나 따르라고 강요하는 것은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장면이 아니라 실제 상황입니다. 저는 4살 위 언니가 있는데 바로 그런 이유로 사직서를 내고 무직인 상태입니다. 우리는 어떤 단어를 쓰기 이전에 그 단어가 실제로 쓰이는 사회적인 맥락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A씨는 아카시아처럼 예쁘다”라고 하는 것과 “A씨는 집단의 꽃이다”라고 하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전자가 어쩌다 할 수 있는 칭찬이라면, 후자는 상대를 섹슈얼한 맥락 안에서 대상화하는 것입니다.

둘째, 그 글은 연기과나 연극원이라는 집단을 뭉뚱그려 지칭한 글이 아니라 “연기과 여자”를 콕 집어 말하는 글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문제가 됩니다. 실제로 같은 능력을 갖고 있어도 남자 배우와 여자 배우의 입지 차이가 엄청나고, 여자 배우가 받는 차별과 성폭력이 심각한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실제로 이를 경험하였습니다. 저는 지금은 연기과 학생이 아니지만 고등학교 때 연기 입시를 준비했고 전적대에서도 연기를 전공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꽃’ 취급을 받았죠. 예쁘다고요. 하지만 기분이 더러운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오티 때 우리 기수 여자아이들만 남자 선배들 앞에서 춤을 춰야 했고, 연극 막공날 회식 때는 우리 팀 여자아이들만 연출 선생님께 술을 따라야만 했습니다. 어떤 선생님은 대놓고 노래를 시키기도 했고요. 그들이 우리에게 그것들을 강요할 때 가장 많이 말했던 단어가 뭔지 아십니까? ‘꽃’입니다. 여배우는 학교의 꽃이고, 여배우는 팀의 꽃이래요. 너무 화가 났습니다. 물론 저도 춤추고 노래하는 것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건 제가 자발적으로 했을 때 즐거운 것이지,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게 아닙니다. 저는 그곳을 견디지 못했고 지금은 한예종에서 다른 전공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그때의 상황이 큰 트라우마로 남아 친구들에게 연기를 했다는 말도 못합니다. 하지만 한예종도 정도만 다를 뿐 그런 차별이 아예 없던 건 아니던데요? 그런데 이게 단순히 연극영화과만의 문제일까요? 제 친구가요, 간간이 작품을 하는 영화 배우거든요. 그런데 잘 못 떠요. 데뷔 3년차를 넘어가고, 연기도 정말 잘하는데도요. 왜인지 아세요? 성상납 스폰을 거절해서요. 그래도 이 친구, 간간이 작품이라도 할 수 있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그래도 이 친구 누가 술 따르라고 하면 묵묵히 따르고, 노래 부르라고 하면 불러요. 그래서 그렇게라도 버티는 거예요. 장자연 사건 아시죠? 장자연 사건도 결국 여자 배우를 ‘꽃’ 취급하는 사회적 관습 때문에 일어난 것 아닌가요?

셋째, 성상납이나 술자리 성희롱 문제까지 갈 것도 없어요. 운이 좋아 그런 걸 시키지 않는 영화 감독을 만나더라도, 또 다른 장벽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여자 배우에게 할당된 캐릭터가 너무나 제한적이라는 거죠. 남자 배우들을 위한 캐릭터는 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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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난 맞다고생각...
그냥 아예 너는 꽃같이 아름다워는 상관없는데
여자는 꽃이거는 여혐범주에 들어가는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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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22
꽃 처럼 아름 다워랑, 여자는 꽃이야는 약간 다른 개념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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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누가 나한테 꽃이라 그러면 진짜 설레 주글거 같은데 히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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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렇지 ㅇㅅㅇ 그건 너한테만 해주는 말이니까 나라도 설렘... ㅋㅋㅋㅋ 그런데 모든 여자를 지칭해서 꽃이다, 아름답다고 하는 건 좀 거북함...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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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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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2222 그렇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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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33333 내가하고픈말이였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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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4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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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5 좀 갈수록 논점도 흐려지는 것 같고 자꾸 그러니까 거부감 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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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꽃이라고 다 예쁜 꽃만 있는건 아니지 않나.. 꽃이 예쁜 여자만 표현 하는건 아닌 거 같은데 내 생각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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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꽃같은 여자나 여자는 꽃이다는 그럼
어떤걸 표현한거 같아?
시비가 아니고 나는 예쁘다로 받아들여지는데 다른 표현이 있나 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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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여자는 꽃이다..
A는 B다...은유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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