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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96
이 글은 9년 전 (2016/7/0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소녀시대





*주기적으로 올라올 예정이며 태니 약 1300편 (장편만 하면 얼마 안될듯^^..)이 외에도 [공식]으로 분류된 팬픽 약 500개에 대한 '장편'위주의 추천 글이 올라올 예쩡.... 물론 주기는 나도 알 수 없다고 한다.

*오로지 추천을 목적으로 쓰는 글이고, 혹시 정말 몰라서 못찾아 본 팬픽 있다면 여기서 단서를 좀 얻고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씁니다. 또 저도 이거 써보면서 오랜 팬질 기억 한 번 더듬고 싶은 마음도 있고요. 실제로 저기 위에도 정리가 덜 되어서 빠진 팬픽 많기 때문에 ㅋㅋㅋ 피드백 주어도 감사. 물론 임의로 몇개 뺀 팬픽들도 있음.

*참고로 장편의 기준은 150kb로 합니다.






 [14] Oh my lady w. 몇번이나 [165킬]
 -연예인 파니와 기자 태연이 이야기이고, 시작부터 끝까지 극적인 요소가 굉장히 많아서 읽는 내내 즐겁게 봤습니다. 자신에 대한 기사를 올리지 않은 태연에게 호감을 느낀 미영이가 마구마구 들이대는 게 진짜, 엄청 귀여워요 ㅋㅋㅋ 유쾌하고 재밌는 글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단연코 이 부분이죠. 

“근데...내가 가스불을 껐었나?”
“...괜찮아. 어차피 가스불 안꺼서 집에 불나서 타죽든, 지금 여기 침대에서 타죽든.”

 크으으..



 [15] On air w. 토깽이쇼 [330킬]
 -토깽이쇼님은 제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작가님입니다. 제가 새드를 참 못읽어서 (분위기 탓도 있고.. 감정 동요가 심한편이라 읽고 나서 실제 삶이 힘듦..) 토깽이쇼님 작품처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참 좋아해요. 이 글도 무난히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팬픽입니다. 프로듀서인 미영이와 미영이 친구 태연이 이야기입니다. 그냥 친구로 소개하긴 했지만 미영이 녹음을 도와주고 나서 가수 제의를 받고 가수 됩니다. 슈스김. 중간에 아니 이게 뭐얏 하는 부분이 있으나 끝이 해피라는 걸 생각하면 중간쯤이야 가볍습니다. 



 [16] orgasm w. 메르헨 [215킬]
 -내용부터 제목까지 야합니다. 소재도 야함. 감사합니다.
 이게 아니고.. orgasm (근데 이거 수위 안걸리나요..? 제목 너무 야햄..) 이라는 출판사의 편집장인 미영이와 야설작가 김태연 이야기입니다. 김태연 야설이 수위가 너무 쎄서 쉬쉬하던 출판사들과는 달리, 태연의 소설을 발견한 미영이 먼저 태연에게 컨택을 걸어서 만나게됩니다. 아무래도 소재 자체가 그렇다보니 다소 야한 부분도 있습니다. 야한게 보고싶다! 하시면 보시면 됩니다..^^



 [17] piece w. 메모리얼 [176킬]
 -기억을 잃은 태연이와 상담가 미영이의 이야기입니다. 기억을 잃어버린 뒤 상담가인 미영이를 찾아가 기억을 더듬어가는 내용이 주 스토리입니다. 어마어마한 반전이 숨겨져 있으니 내용은 비밀로 하는걸로. 기억상실증이라는 클리셰는 굉장히 흔함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빠져들게하는 매력이 있죠. 



 [18] temptation w. 메르헨 [204킬]
 -글 하나에 메르헨님 글이 벌써 두개네요. 태연이의 오빠와 결혼하려는 미영이와, 태연이의 이야기입니다. 메르헨님 팬픽이야 믿고 보고, 전반적인 개요는 D-day랑 비슷한 느낌인데, 글의 성격자체는 완전 반대입니다. 결혼을 뜯어말리는 태연이와, 죽어도 결혼이 하고싶은 미영이의 이야기입니다. 주제만 보면 상당히 우울할 것 같은데 분위기 자체는 그렇게 무겁지 않아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글 이었습니다.



 [19] 가슴이 두콩두콩 w. 뽀렙순탱구 [192킬]
 -연구소 직원인 미영이와 태연이의 이야기입니다. 아 진짜 읽는 내내 입에 설탕 십키로 봉지 드링킹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달달한 태니 보고싶다, 하시면 그냥 읽으시면 됩니다. 짱. ㅈ짱... 진짜 짱.



 [20] 과외선생 (+번외1, 2) w. usedpen [202킬, 7킬, 25킬]
 -과외를 소재로 한 다른 팬픽과 비슷한 맥락입니다. '영어'과외 선생님 미영이와 성적이 90% 부족한 태연이 이야기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21] 그 여자 w. 꼴뚜기 [191킬]
 -꼴뚜기님과 꽃뚜기님이 다른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얼마나 까무러치게 놀랐는지 모릅니다. 아마 저 말고도 헐 하시는 분 몇 분 계실 것 같아요. 그 여자는 김검사와 홍등가 퀸 미영이의 이야기입니다. 홍등가 클리셰또한 자주 쓰이는데, 이 글에서는 미영이가 굉장히 아픈 손가락으로 나옵니다. 어쩌면 글 안에서 미영이의 아픈 손가락은 태연이가 되겠네요. 미영이를 어떻게 해서든 구해내고 싶은 태연이와, 태연이를 어떻게든 지키고 싶은 미영이의 갈등을 주로 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그 갈등이 굉장히 담담하게 쓰여져있는 게 매력입니다. 감정선이 굉장히 현실적이고 맹목적인게 아, 이건 태연이와 미영이의 이미지가 아니면 표현하기 힘들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던 글 이었습니다.



 [22] 그 여자의 사랑방식 w. .. [232킬]
 -고등학생 미영이와 태연이 이야기인데, 단순한 미영이와 태연이 이야기는 아닙니다. 인디안썸머와 그 궤를 같이하긴 합니다만, 어찌보면 미영이의 복수극 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본질 자체는 복수극이 아니라는 점이 차이점이라면 차이점이라고 꼽을 수 있겠습니다. 작가 미상으로 나와있지만 글 자체는 아주 괜찮은 글입니다.



 [23] 그대를 노래하다 w. UKN [379킬]

 -작가님이 UnKNown 님 이신데 혹시 제가 아는 그 '무명'님은 아니겠죠..? 쓰는 저도 잘 몰라서 굉장히 당황스럽네요..ㅋㅋㅋㅋ. 가수 태연이와 일반인 미영이 이야기입니다. 얼굴없는 가수로 노래가 히트가 친 태연이가 불의의 사고로 귀가 안들리게 되고 미영이를 만나는데, 아 여기서 미영이가 태연이 챙겨주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으로 보면 당연한 배려지만 현실이었다면 과연 저럴 수 있을까 싶은.. 내용도 괜찮고 흡입력도 높은 매력있는 글입니다. 멋진(?) 미영이를 보고싶다면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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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1
다 책방에 있나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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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선원
oh my lady, 그여자는 책방에 있을거에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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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2
와 짱고마워 나 안그래도 방학때 뭐 읽을까 고민중이었는데ㅋㅋㅋㅋ 사랑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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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선원
아님니다 ㅎㅎㅎ 즐픽하십셔!!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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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3
너숸 사랑한다 저거 다 공금 아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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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선원
메르헨님 팬픽 공금이고
그 여자 w. 꼴뚜기
그 여자의 사랑방식
그대를 노래하다 w. UKN
은 공금인데 그대를 노래하다는 소아하루, 그 여자는 책방에 있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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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4
그여자 꿀재뮤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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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5
가슴이두콩두콩 공금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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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선원
무단배포는 금지고 화수은화에서 볼 수 있으니 화수은화에서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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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6
앗 고맙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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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선원
재밌게 봐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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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7
이런거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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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선원
감사해유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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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8
혹시 화수은화에 읽을만한 달달한태니 아는거 없니? 짧은거라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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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선원
황이사네 김비서...그외엔 잘 모르겠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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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9
아하!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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