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이틀 전까지만 해도 나 좋다고 밥이고 선물이고 다 사 줬으면서 이제 와서 무슨 소린데. 그리고 너 어제 박찬열이랑 영화 봤더라, 내가 걔랑 어울리지 말라고 몇 번을 말해."
초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친구인 우리. 중학생 때부터 날 좋아했던 너, 여자 많은 변백현. 나도 너 좋아하고 있어요. 나이.
| 이 글은 9년 전 (2016/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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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이틀 전까지만 해도 나 좋다고 밥이고 선물이고 다 사 줬으면서 이제 와서 무슨 소린데. 그리고 너 어제 박찬열이랑 영화 봤더라, 내가 걔랑 어울리지 말라고 몇 번을 말해." 초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친구인 우리. 중학생 때부터 날 좋아했던 너, 여자 많은 변백현. 나도 너 좋아하고 있어요. 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