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나왔을때
한참 아이콘 몬엑 다른 신인들에 반해 있어서
얘네 뭐야
노래 왜이래 이랬었는데
일년이 지난 후
UC노벨 이라는 곳에서 본드남이라는 팬픽을
본 이후로 민규의 성격에 반해
민규를 알아보고 검색 하다
세븐틴 민규를
알았고 뒤 늦게 아낀다라는
노래에 빠졌고
매일 만세를 50번도 더 넘게
들었고
음방도 챙겨보고
하다
에스쿱스를 알았고
에스쿱스를 찿아보다 조슈아를 알았고 찾아보다 정한을 알았고 찾아보다 버논을 알았고 찾아보다 우지를 알고 도겸을 알고 디에잇을 알고 승관이를 알고 호시를 알고 이찬을 알고 준을 알고..환청남을 알고
워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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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진 왜 인기 많았는지 알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