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부터 지금까지 가사가 문학이야 유리구슬-투명한 유리구슬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쉽게 깨지진 않을꺼야 오우-저 바람에 노을빛 내 맘을 실어 보낼게 시달-미처 말하지 못했어 다만 너를 좋아했어 너그나-사랑을 동경해 앞으로도 잘 부탁해 작사가 상줘야돼 진짜
| 이 글은 9년 전 (2016/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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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부터 지금까지 가사가 문학이야 유리구슬-투명한 유리구슬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쉽게 깨지진 않을꺼야 오우-저 바람에 노을빛 내 맘을 실어 보낼게 시달-미처 말하지 못했어 다만 너를 좋아했어 너그나-사랑을 동경해 앞으로도 잘 부탁해 작사가 상줘야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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