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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058
이 글은 9년 전 (2016/7/1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 형이 웬일이야? " | 인스티즈



형 동생인 너와 나.

시험기간이라 밤새 공부하는데 네가 물과 과일이 든 접시를 들고 방으로 와요.

물에는 약이...


마시고 내가 네 방에 찾아가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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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책상서랍을 뒤적거리며 이것저것 장난감을 꺼내는) 이제쯤 슬슬 올때가 됐는데... 엄청 열받아 있을 것같은데 귀엽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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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다시 펜을 잡고 공부를 하려는데 점점 뜨거워지며 다리가 베베 꼬이자 벌떡 일어나 방 문을 열고 몸을 꼬며 네 방문 앞에 다가가 두드리는) 혀, 형... 원우 형... 이거 좀 이상한 것 같아. 문 좀 열어봐, 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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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생글생글 웃으면서 문을 여는) 응? 민규야 무슨일이야 어디 아파? 왜 이렇게 열이 나? 들어와 봐 (문을 마저 열고 너를 침대로 이끄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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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손에 이끌려 침대 위에 풀썩 앉고는 손으로 부채질을 하는) 갑자기, 막 덥고 그래... 왜 이러지. 머리에서 열도 나는 것 같아,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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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너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오론손으로 살짝 너의 눈을 덮는) 요즘 공부하느라고 피곤했나보다 열봐 열내리는거 도와줄까? (왼손에 너의 손목을 만지는 척하며 침대기둥에 채워됐던 수갑과 연결시키는) 이렇게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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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에게
으응, 피곤하긴 한데... (철컥 거리는 소리와 함께 팔을 움직이자 무엇에 묶인 것 같아 눈을 가리고 있던 네 손을 떼어내려는) 이, 이게 뭐야. 형, 지금 뭐하는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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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글쓴이에게
(너의 손목을 조금 힘겹게 제지하며 남은 손목마저 억지로 묶어버리는) 아직까지 약효가 잘 안드나 보네 민규야 우리 적당히 굴자 형 힘들어 (방긋 웃으면서 너의 빰을 손가락으로 매만지다 내리치는) 응? 형이 손쓰는건 별로 안좋아하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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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에게
(내리쳐진 뺨이 아팠지만 아픈 것도 잠시 후끈 거리는 제 뺨에 흥분이 되는 것 같아 다리를 꼬아 압박을 가하는) 흐, 으... 싫어, 형. 때리지 마. 나 아파,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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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글쓴이에게
거짓말쟁이 (너의 바지아랫쪽을 한번 눈으로 흘낏보다가 너의 몸위로 올라타 무릎으로 너의 것을 자극시키면서 너의 옷자락을 손으로 올려 축축한 혀끝으로 너의 유륜과 유두를 흝다가 조금 힘주어 깨무는) 어떻게 해줄까 민규야 응? 민규는 착한 동생이니까 형이 해달라는건 해줄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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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에게
하읏, 으... 형, 그러면 안 되는데. 읏, 응... (자극되는 아래에 허리를 들썩이며 두 눈을 꼭 감고 도리질 치는) 더 해줘, 형... 몸이, 읏, 막 뜨거워. (자제 할 수 없게 음탕한 말이 나오자 입술을 꾹 깨물지만 다리를 활짝 벌려 네 무릎이 제 아래를 더 누르게 들썩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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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글쓴이에게
우리 민규 착하지 (너의 바지와 속옷을 한꺼번에 내리고 너의 것을 꾹꾹누르면서 나의 괴롭힘때문에 봉긋 솟은 유두를 혀끝으로 괴롭히다 이를 세워 잘근잘근씹는) 그리고 뭘 원해? 하긴 우리 민규는 아직 아기니까 ( 몸을 일으켜 벌려진 다리 틈새로 들어가 드러나는 너의 것 주변부를 이리저리 만지다 너의 것을 입으로 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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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에게
...아, 흐응...! 형, 아, 좋아. 으읏, 계속 씹어줘, 응? (묶인 손을 까닥거리며 네 입술이 떼어진 제 유두를 가리키곤 네 입 깊숙히 들어가도록 허리를 세우며 네 몸을 다리로 살짝 감싸는) 하응, 형, 이런 거 더, 흣, 더 해주면 안 돼? 좋아, 으응... 형 입 속, 기분 좋아... 하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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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글쓴이에게
(너의 귀두사이를 혀끝으로 살짝씩 핥다가 축축한 입안으로 밀어넣다 빼는 행위를 반복하면서 침대밑에 둔 링과 끈을 더듬어 꺼내서 너의 것을 끼어놓고는 끈으로 리본을 만드는) 아이 예쁘다 (당황하는 너의 흔들리는 다리가 나를 조르자 조금 인상을 찌푸리며 너의 발목한쪽을 마져 묶어 너의 다리를 더 벌리게 하며 너의 입안으로 손가락을 밀어넣는) 잘 빨아봐 안그러면 그대로 거기에 들어갈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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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에게
(한 쪽 다리까지 묶여지자 몸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어 남은 제 다리를 밖으로 더 벌려 덜덜 떨며 힘을 주는) 아, 읏... (제 입 속에 네 손가락이 밀려들어 오자 손가락 마디마디를 살살 핥아 올리며 네 마음에 들도록 천천히 자극적이게 빨아당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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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글쓴이에게
흐응... (살짝 의미심장한 얼굴로 나의 손가락을 빠는 너를 보다 다른 손을 들어 너의 뺨을 치는) 미친 x 어디까지 굴러먹다 왔길래 생각보다 능숙하네? 그래도 피섞인 동생이라서 적당히 해줄 생각이였는데 (너의 입안에서 손을 빼서 한 손가락을 너의 안에 집어넣으면서 이리저리 헤집는) 그래도 계속 서네? 어디까지 다리 벌리고온거 야 이 x은 생김새는 그래도 꼴에 남자 꼴이나서 윗자리나 존심있게 지키려할줄 알았더니 빼박 x이였네 미친 x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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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에게
아...! (제 아래에 느껴지던 자극과는 다르게 네게 손찌검을 당하자 흥분되는 기분이 들어 아래에 들어온 네 손가락을 세게 조이며 허리를 이리저리 돌리는) 흣, 아냐, 형... 으응...! 형, 더 떄려줘. 아, 으응...! (두 다리를 살짝 세워 네게 엉덩이를 내보이며 손목과 발목에 조여진 수갑들을 흔들며 철컹거리는) 원우, 혀엉... 윽, 좋아.

/그냥 욕 해줘요. x 말고...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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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글쓴이에게
계집애처럼 구는 거라 뒹구는 건 취미에 없는데 (조금 흥미식은 얼굴로 너를 보다가 옆에 두었던 딜'도를 꺼내서 살짝 한번 핥는) 넣고 싶어? 발정난 것도 아니고 (너의 안에 있던 손가락을 대충 휘젓다가 그냥 밀어넣어버리는) 헤... 조금 빡빡하네 그래도 별로 뒹굴지는 않았나봐 처녀야? (이리저리 만지다가 그냥 한번더 푹 넣어버리는) 그래도 잘먹네? 봐봐 들어가는거

/흑 ㄴ ㅕㄴ 이 안쳐지는데 놈이라고 하긴 좀 그래서 그냥 x로 대체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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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에게
으응, 넣고 싶어. 흣...! (네가 휘저었던 크기와는 다른 크기의 딜도가 내 아래에 꽂혀지자 숨을 들이마시곤 천천히 아래를 풀었다 조였다 하는) 읏, 몇 번 안, 해봤어, 아흣... (고개를 들어 내 아래에 들어가는 것을 보려다 깊게 쑤셔지자 허리를 튕기며 신음을 내지르는) 계집, 아, 아니야. 하으...! 좋아, 축축해, 윽, 이상해.

/ ㅠㅠ... 그렇구나! 알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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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글쓴이에게
(살짝 인상을 찌푸리며 너의 것을 툭툭치며 너의 귓가에 입을 가져가 귓볼을 핥는) 헤에... 너같이 커다란 개 새끼도 계집애처럼 울면서 앙앙거렸다 이거네? 봐봐 이런 장난감 하나에 미치는거 (너의 입가에 어느샌가 들고온 리모콘을 가져다대는) 눌러봐 니 입으로 니가 선택하는거야 니 뒷구멍이 어느정도 강도로 이런 장난감을 물고 놀고싶은지 나는 관여안할테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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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에게
으응, 큰 거, 흣, 싫어? (귓볼을 핥는 너에 몸을 살짝 움츠리며 몸을 부르르 떠는) 그래도 많이 안 했는데, 응? 하, 으응...! (입에 리모컨이 물려지자 입술에 닿여지는 버튼을 아무렇게나 꾹꾹 누르며 진동을 세게 주었다 약하게 주었다 하며 마구 누르는) 하, 앙...! 형, 읏, 너무, 떨려, 응...! 어, 엉덩이. 읏, 때려줘. 아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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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글쓴이에게
와 이 쌍'년 진짜 가지'가지하네 (살짝 어이없다는 듯이 웃으며 너의 엉덩이를 양쪽으로 잡아 벌리면서 너의 구멍 내를 돌아가는 딜도를 보다 잠시 몸을 일으키는) 여기에 어디까지 더 들어가냐 이 미친 '년은 뭐가 그리도 좋아서 발정난 암캐처럼 헐떡거리기만 하고 (문을 열고 나와 냉장고 쪽으로 가서 얼음 몇개를 꺼내는) 저 것도 난'년이긴 난'년이네 저정도 크기가지고도 좋아서 자지러지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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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입술로 여러버튼을 눌러보다 제일 강도가 세게 오는 버튼을 입술로 꾹 누르며 내 안에 든 딜도가 빠지지 않게 꽉 조이며 두 주먹을 꽉 쥐는) 하, 으응...! 흣, 아읏. 찌걱, 거려. 하으, 앙, 원우, 형...! 혀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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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글쓴이에게
(너의 다리 사이에 다시 자리를 잡아 리모컨을 치우고 딜도를 빼내려는데 잘 안빼지자 머리채를 휘어잡고 너의 귓가에 속삭이는) 니'년이 지'랄난건 딱봐도 보이는데 이런 식으로 굴면 나도 (억지로 힘을 주어 강제로 빼내면서 얼음하나를 집어넣는) 차갑지? 근데 물새는 것좀 봐 하여간 애'액도 아니고 질질 싸기는 하나 더 넣어줘 몇개를 넣어야 바로 안녹을까 응 니 뒷구멍이 얼마나 벌름거리고 있으면 넣는대로 녹아내리네 (자꾸 오무려지는 다리를 부여잡고 억지로 벌리는) 나한테 힘 더 주게 만들면 그대로 딴'년하고 뒹굴러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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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에게
흐윽...! 차가워, 응...! (윙윙거리며 제 안을 휘집던 것이 빠지고 차가운 것이 들어오자 몸을 비틀며 얼음을 받지 않으려 용쓰다 네 말에 다리를 활짝 벌리곤 억지로 힘을 주며 구멍을 벌렁거리는) 하악...! 가, 가지 마. 흐으, 아! 차가워, 으응... 속, 아파. 아읏...! 축축해, 하으, 윽... 씨'발, 형... 계속 넣어줘,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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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생글생글 웃으면서 너의 엉덩이를 내리치며 너의 허벅지를 입으로 깨물다가 자국을 남기다가 피가 날정도로 앙 물어버리는) 아 다시 생각해도 기분 ''같이 지네 진짜 야 너 몇 놈이나 받았나? 이 씨'발'년이 진짜 굵고 아픈거에 미치는거보면 한두놈은 아는데 봐봐 묶어놓기만 하면 좋아서 빌빌 거리는거 싸고 싶지도 않아? (묶어진 리본을 한번 보다가 몸을 일으켜 발로 꽉꽉 누르면서 너의 모습을 내려다보는) 다시봐도 생긴건 사내새끼같이 생겨가지고는 실체가 남자에 미치는'년이였다니 이정도면 아이러니도 정도껏해야... 응 새꺄 몇 놈 밑에서 앙앙거리고 다리까지 벌려줬어? 씨'발 이 개'새끼가 수컷이 아니라 암'컷인줄 알았으면 진작 뒤라도 따먹는거였는데 잘도 내 눈앞에서 남자다운 척을 했겠다?

/나 이런 적극적인 민규 처음이야.....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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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네 손이 내려쳐질 때 마다 다리를 덜덜 떨면서 신음을 내지르다 피가 나자 몸을 부르르 떠는) 으...! 하응, 형, 으응... 몇 놈, 안 받았어, 흣, 싫어. 빼지 마, 더, 하고 싶은데. 어? 하, 읏...! 뺄 거야? 응...! (제 아래에서 얼음이 다 녹아 차가운 물이 흐르자 구멍을 쪼이며 몸을 떠는) 으, 이제 형, 암컷 하면 안 돼? 흣, 다른 사람한테, 으읏... 안 벌릴게.

/ 내가 막 쳐내는 걸 못 해... ㅎㅎ 히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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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글쓴이에게
글쎄... 그럼 너혼자 한번 놀아봐 (너의 손목에 수갑을 풀어주며 너의 손가락을 너의 구멍쪽에 가져가는) 내 손가락보다는 더 만족스러울꺼아냐? 보고 만족스러우면 이것도 풀어줄께 내 눈앞에서 한번 예쁘게 굴어봐 (리본을 매달고 있는 ㅓ의 것을 한번 툭 치면서 입고 있던 셔츠 단추를 하나하나 풀면서 그냥 너를 쳐다보는) 아님 다른 걸로 좀더 놀아줄까? (밑에 쌓인 장난감들을 여러개 집더니 집게 하나를 집어 너의 유듀에 강제로 채우는) 넌 아픈걸 좋아하니까 굳이 안떼겠지? 응?

/그래서 내가 좀 서툴러도 봐주라 ㅎㅎ 이런거 처음이라서 나는 좋긴한데...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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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글쓴이에게
자는거면 잘자~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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