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 긴장해서 나도 모르게 몸을 떨고있었나봐 솔이가 웃으면서 내 팔목 살짝 잡으면서 왜 이렇게 떨어요 이랬음.. 그리고 내가 말 몇마디 나누면 그사람이 성격이 유한지 네가지가 없는지 어떤지 잘 파악하는데 진짜 세븐틴 팔맛난다 애들이 다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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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7/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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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 긴장해서 나도 모르게 몸을 떨고있었나봐 솔이가 웃으면서 내 팔목 살짝 잡으면서 왜 이렇게 떨어요 이랬음.. 그리고 내가 말 몇마디 나누면 그사람이 성격이 유한지 네가지가 없는지 어떤지 잘 파악하는데 진짜 세븐틴 팔맛난다 애들이 다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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