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나이 25살 꺾인 나이인데 남자인 나는 25되니까 자란 것 같다 이런 뉘앙스 전혀 아니었고요
누나가 25살 되었을때 나이 먹은걸로 놀렸다고 했음 (꺾...인 나이라고) 음성 들어보면 딱 이렇게 말함)
그런데 '막상' 내가 25살이 되어보니 기분이 묘했다 자란 것 같다
누나가 25살일때는 그렇게 놀렸지만 내가 그 나이가 되어보니 아니더라, 이런뜻이지
뭔 여자나이 25살은 꺾인 나이고 뭐고
심한거는 여자는 25이면 꺾이는 아니고 남자는 25에 자라는 나이이다 이렇게 퍼뜨리더라
말하려면 팩트를 가지고 말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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