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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262
이 글은 9년 전 (2016/7/2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괜찮아" | 인스티즈

 

 

"괜찮아. 나 갖고 노는 거여도 괜찮으니까 가지 마, 응?" 

 

 

나 혼자 너를 짝사랑하는 중 

너는 그걸 알고 있고 사귀진 않지만 계속 여지를 남겨요. 

이미 몸 주고 마음 주고 갈 데까지 간 사이. 

 

오늘 유난히 심란해서 너를 찾아왔어요. 

밍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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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사랑을 갈구하고 싶은 새벽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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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순영

뭐야.. 갑자기 찾아와선. 내가 언제 너 버린다했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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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냥. 요즘 너 나 잘 안 찾아왔잖아. 예전에는 2-3일에 연락이라도 꼭 했는데, 이번에는 벌써 5일째인 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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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아.. 일일히 연락하기 귀찮아서. 우리가 뭐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몸만 가끔 섞는 사인데 그정도는 봐주지? 그렇다고 2, 3일에 한번씩 씹질할 수도 없잖아. 그건 네가 싫지, 안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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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담담하지만 선을 긋는 네 말이 상처가 되지만 다시 네 팔을 붙잡고는) 아니, 나 안 싫은데. 나는 너만 좋으면 좋은데. 나 이제 싫어? 내 몸 이제 별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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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그래? 아, 근데 너무 자주 해도 나중엔 제대로 못무니까 별로 안좋아. 나 너 순진한데 생각보다 잘해서 좋은거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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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다급하게 네 손을 잡아 제 뒤에 대는) 나 괜찮아. 잘 물 수 있어. 바지 위라서 안 느껴지나? 바지 벗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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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제 손을 잡아채 다리를 벌리곤 바지 위로 구멍 부근에 제 손을 가져다대는 너에 피식 웃고는 네 엉덩이를 꽉 움켜쥐어) 어. 잘 모르겠는데. 직접 만져봐야 알지, 바지 벗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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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읏, 어? 어. 알았어. (갑자기 꽉 잡힌 엉덩이에 잠시 신음하고는 서둘러 바지를 벗어내는) 근데, 우리 침대로 가면 안 돼? 여기는 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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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네 물음에 고개를 젓고 턱짓으로 의자에 앉아있는 제 앞 바닥을 가리켜) 내쪽으로 엉덩이 오게 엎드려봐. 안한 사이에 얼마나 더 쫄깃해졌나 보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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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어? 여기 바닥에? 바닥 딱딱하고 차갑고 그런데... (우물쭈물하며 네 눈치를 살피다 애교있게 말하는) 순영아아, 우리 방으로 가자, 응? 침대에서 내가 보여줄게,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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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싫어. 시'발, 여기서 하기 싫음 꺼져. 침대까지 가기 귀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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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 아니야. 미안해. 잘못했어. (대뜸 욕을 하는 너에 움찔하고는 바로 속옷을 내려 네 쪽으로 엉덩이를 향하게 해 어깨를 땅에 대는) 이, 이러면 됐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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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어, 됐어. 이쁘네. 난 역시 고분고분하게 구는 년들이 예쁘더라. 그대로 손 뒤로 가져와서 엉덩이 벌려. (의자에서 일어나 네 뒤에 서며 제 바지버클을 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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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환하게 제 뒤를 드러내는 자세를 요구하는 너에 수치심으로 얼굴을 붉게 물들이다 혹시 또 네가 화를 낼까 싶어 허둥지둥 엉덩이를 잡아 넓게 벌려내는) 흐응, 순영아, 빨리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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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아. 야하다, 졸라게 이뻐. 벌름대는 것봐. (바지와 속옷을 발목까지 내리고 네 엉덩이를 살살 쓰다듬으며 큭큭 웃다 제 것을 잡고 네 구멍위로 살살 문질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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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구멍에 힘을 줬다 풀며 움직이다 네 것이 제 구멍 위로 문질러지는 느낌에 허리를 살짝 떨며 더욱 구멍을 움직이는) 으응, 순영아, 애 태우지 말고, 응? 얼른, 얼른 들어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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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바로 넣어? 그랬다가 내거 자르려고 하면 뒤'져, 너. (제 것으로 계속해서 벌름거리는 네 구멍위를 때리다 한순간에 제 것을 안에 삽입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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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응, 어서어... (제 뒤를 네 것이 때릴 때마다 움찔거리다 한순간 들어온 네 것에 앞으로 밀려나며 다급히 땅을 짚고 뒤를 강하게 조여내는) 흐..으응..! 순영, 아, 잠,시만! 흐윽,찌,찢어져!

/ 잠들어버려따8ㅁ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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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아.. 씨'발. 내가 내거 자를려하면 뒤진댔지. (네 엉덩이를 세게 쥐고 주무르다 쎄게 내려쳐) 힘 빼, 얼른.

/괜찮아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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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엉덩이에 강하게 내리쳐지는 네 손에 움찔했다 숨을 내쉬며 뒤의 힘을 풀려고 노력하는) 흐으... 아,파,흡, 이 정도면, 돼,으응?

/ 밤새써0ㅁ0?!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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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네 물음에 답도 하지 않은채 어느정도 힘이 풀리자 그세 바로 허리를 움직여 쪼여오는 내벽을 이리저리 찔러)

/아니, 나도 조금 기다리다 잤어.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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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으응, 순영아... 거기, 흣, 거기 말고... (이리저리 찔러오는 너 때문에 움찔거리며 허리를 살살 돌리는)

/ 기다려쏘8ㅁ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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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살살 허리를 돌리는 네 모습이 우스워 피식 웃음을 흘리곤 네 엉덩이를 매만지며 찰싹 치면서 허릿짓을 이어가 네 스팟에 위치를 알아 알면서 일부러 빗겨쳐) 여기?

/응. 기다렸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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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가 좋아하는 곳을 뻔히 알면서 슬쩍 빗겨치는 네가 아쉬워 저절로 엉덩이를 흔들며 허리를 돌리는) 아응, 애태우지, 흣, 말고오... 알잖아, 응? 빨리이..

/ 괜히 미안하네ㅠㅁ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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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아, 미친. 엉덩이 흔드는거봐. 허리 돌아가는 것도 야하고. 더 해봐. 그럼 내가 기분좋게 해줄게, 김민규. (네 엉덩이를 매만지며 허리의 움직임을 멈춰)

/진짜 괜찮아 ㅋㅋ 얼마 안있다 잠들었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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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정말? (너를 살짝 돌아보다 팔을 짚어 상체를 세우곤 제가 좋아하는 장소를 누르기 위해 허리를 돌리다 순간 뒤를 확 조이는) 흐으, 순영아... 아응! 아, 여기이.. 여기 해 줘, 응? 으응.

/ 웅 알아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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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와.. 진짜 허리 돌리는거 졸라 야해, 너. (네가 스스로 움직이며 제 스팟을 찌르며 허리를 돌리는걸 보고만 있다 미소짓곤 네 골반을 잡아 스팟을 빠르게 쳐올려) 여기? 응. 그래, 여기. 좋아죽네 김민규. 엉덩이 더 흔들어봐, 예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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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앙, 자,기야, 흐으, 천천히, 으응. (갑자기 빨라지는 속도에 고개를 도리도리 움직이면서도 네 속도에 맞춰 허리를 돌리는 너를 보는) 흐읏, 더, 더 해 줘,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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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푸하, 자기? 내가 네 자기였던가. 뭐, 상관은 없지. 더 해줘? 좋아요 민규야? (입술을 깨문채 더 세게 추삽질을 이어가다 널 안아들고 그대로 제 뒤에 의자에 앉으며 널 제 위에 앉혀) 아.. 씨'발. 김민규, 너 살 좀 빼. 졸라 무겁네. 작은 년들은 위에 앉히면 새끼강아지가 부비적대는거 같아서 느낌 좋은데. 넌 그런 느낌이 안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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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강하게 밀고 들어오는 네 것을 느끼며 허리를 돌리다 갑자기 들리는 제 몸에 흠칫 놀라는) 엄마야! 순,영아아. 으응, 나 살, 흐으, 빠진, 건데.. 아응, 더 뺄게. (네 말에 조금 주눅든 목소리로 조심히 묻는) 나, 하으, 커서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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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네 말은 무시한채 고개를 꺾어선 너와 제 접합부를 보며 네 골반을 잡아 네 몸을 위아래로 움직이게 하며 동시에 저도 엇박으로 네 안을 쳐올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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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으으, 순영아아. (배려없이 밀고들어오는 너에 앓는 소리를 내며 고개를 젖히면서도 안달난 듯 엉덩이를 달싹이는) 순,영아, 흐응, 입, 입 맞춰줘. 응? 키스,해 조오,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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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하.. 졸라, 매번 느끼지만 너 맛있다 민규야. (비릿하게 웃음을 흘리며 네 허리를 팔로 감싸 뒤로 당겨 네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입을 진득히 맞춰줘) 존'나 쫄깃해. 난년이야 민규는? (허리를 쉴새없이 위로 쳐올리며 붉어진 네 엉덩이를 바라보며 웃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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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으응, 그런 말, 흐으, 부끄러워어... (네 노골적인 말에 얼굴을 새빨갛게 붉히면서도 기분이 좋아 헤실거리며 웃는) 아응, 흣, 순영,아. 나 맛있,흣,어? 너, 응, 다 줄게. 흐응, 다 가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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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제게 순종하는 듯한 네 말에 입꼬리를 올려 미소짓곤 네 가슴께를 이리저리 쓰다듬으며 허리를 빠르게 움직여 박아대) 네 구멍 누구꺼야, 김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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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흐으, 네 거. 으응, 권, 순영, 흣, 거, 흐응. (가슴을 쓰다듬는 네 손을 잡아 입을 맞추고 네 것을 빨 때처럼 쪽쪽 빨아들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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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와.. 너무 야한거 아니냐, 민규야 너. (제 손을 잡아 입맞췄다가 입안에 담아 빨아들이는 너에 피식 웃곤 널 일으켜 네 안에서 제 것을 빼내고 의자에 앉은채로 널 바닥에 앉히곤 몸을 돌리게 해) 입으로 빨아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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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갑자기 저를 일으키는 너에 엉거주춤 자리에서 일어났다가 네 말에 바로 무릎을 꿇고는 네 것을 입에 담는) 흐응, 커어. 숨, 막혀,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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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제대로 빨아봐, 다 알면서 오늘따라 왜 이래. 그세 안한지 꽤 됐다고 노하우 잃은거야? 할 맛 안나는데 그러면. (네 뒷통수를 잡아 무작정 제 것을 네 입안에 끝까지 삽입하곤 앞뒤로 움직이게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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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금방이라도 저를 떠날 것 같은 네 말에 다급하게 네 허벅지를 붙잡고 깊게 밀어넣는데 뒷통수를 잡아 무리하게 움직이는 너에 헛기침을 하면서도 네 것을 입에 담는) 컥, 아, 아냐.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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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계속 헛기침하는 너에 감촉이 별로라 인상을 살짝 구기곤 제 것을 네 입안에서 빼내고 네 턱을 잡아눌러 입을 벌리게 해 혀위로 제 것을 기둥을 잡아 내려쳐) 너 원래 이렇게 펠라 못했냐. 물기만 하고 빨지를 못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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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입안에서 빠지는 네 것에 의아한 표정으로 너를 보다 인상을 쓰며 화를 내는 너에 다급하게 다시 네 것의 뿌리를 잡고 귀두를 빨아올리는) 아, 아냐. 잘할 수 있어. 다시 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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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다급히 제 기둥끝을 잡고 귀두를 담고 애기가 분유먹듯 빨아대는 너에 씨익 웃어) 겨우 그 정도밖에 못담아? 더 넣어봐. (여유롭게 널 내려다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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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더? (네 말에 눈을 살짝 감은 채 네 것을 깊게 입안에 담아 혀로 살살 핥아내는) 순영,아. 지금은,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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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반정도 제 것을 머금은 너에 끄덕이며 양손으로 네 머리를 잡고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울컥울컥 흘러나오는 액이 네 혀위로 자꾸만 떨어져) 이제야 좀 낫네. 얼굴에 뱉어도 되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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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잠시 내 것을 크게 입에 담아 강하게 몇 번 빨아내고 입을 빼내 너를 보는) 응. 순영아, 해 줘. 우유 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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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역시 김민규는 고분고분 해야돼. 입 벌리고 눈 감아. (곧이곧대로 입을 벌린채 눈을 감는 너에 제 것을 빠르게 쓸어내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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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얌전히 눈을 감고 입을 벌리고 있자 얼굴에 떨어지는 네 정액을 받아내다 눈에 떨어진 정액에 살짝 눈을 뜨고 혀를 내밀어 입주변을 살짝 핥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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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졸라 야하다 진짜. (널 비웃듯 웃으며 제 것을 빠르게 흔들며 정액이 네 얼굴에 이리저리 튀어) 입벌려. (벌린 네 입안으로 제 것을 툭툭 쳐 새어나오는 묽은 하얀 액이 네 혀위에 떨어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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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혀에 떨어진 네 액에 살짝 혀를 내밀어 네게 보여주며 웃고는 다시 삼켜내고 너를 바라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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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혀를 내밀어 혀위에 제 정액을 보여주며 눈을 감은채 삼켜내곤 다시 저를 바라보는 네가 야살스러 골반을 앞으로 내민채 네 얼굴을 잔뜩 액을 뱉어내) 야하다, 진짜. 암캐년 같아. (묽고 하얀 액을 뱉어내다 투명한 액을 잔뜩 네 얼굴에 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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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온 얼굴이 네 액으로 범벅이 되자 힘겹게 눈을 뜨고는) 으응, 순영아, 이거 어떡해. 닦아줘.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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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제 것을 털어내고 귀두끝에 묻어있는 정액을 네 뺨에 마저 닦아낸 후 바지를 추켜입어) 뭘 닦아. 핥아먹어. (네 얼굴 이리저리 튄 정액을 네 입가로 가져가 입안에 넣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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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넣어주는 액을 다 빨아먹고는 네 손을 잡아 쪽쪽 핥으며 너를 불안하게 올려다보는) 어디 가? 지금 시간 늦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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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무슨 상관인데. (아무런 약속도 없지만 불안한듯 저를 올려다보는 네가 재밌어 슬쩍 떠봐) 안갔으면 좋겠어? 그럼 뭐해줄껀데. 더 박혀줄 수 있음 안가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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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 어? (네 말에 잠시 당황하다가 살짝 고개를 끄덕이는) 응. 나 너 안 갔으면 좋겠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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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네 대답에 피식 웃고는 제 다리사이에 앉아있는 널 안아 들어올려 제 무릎 위에 앉혀) 그니까 더 박혀줄 수 있냐고, 그럼 안간다고. 어쩔래? 힘들면 거절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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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무릎에 앉혀지자 부끄러운 마음에 시선을 잠시 피했다가 다시 너를 보고 고개를 끄덕이는) 응. 너 원하는 거 할 수 있어. 나 안 힘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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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안힘들어? 그럼 다행이고. (큭큭 웃다 자리에서 일어나) 밥은 먹고 온거냐, 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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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자리에서 일어나는 너에 아쉬운 표정으로 네 무릎에서 일어나는) 아니. 아까 살 뺀다고 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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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그래서, 나 혼자 먹으라고? 나 지금 저녁 먹을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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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 아니아니. 같이 먹을게. (너를 안절부절하게 바라보다가 묻는) 밥, 해줄까? 집에 먹을 거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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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네 물음에 그냥 어깨를 으쓱하며 부엌으로 가) 어떤 여자애가 나 밥 안챙겨먹는다고 반찬같은거 놔두고 갔거든. 그거 먹어 그냥, 귀찮게 뭘 해먹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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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 그래? (네 입에서 나오는 다른 여자 이야기에 다시 시무룩해지는 마음을 애써 미소짓고는) 어, 나 뭐 도와줄 건 없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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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
밥이나 퍼, 그러면. (밑반찬을 꺼내 테이블 위에 놓으며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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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밥솥에서 상태가 좋아보이는 부분을 골라 듬뿍 떠 네 밥그릇에 넣고 제 것은 조금만 덜어내 식탁으로 가져오는) 자, 여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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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
졸라 조금 먹네. 그냥 평소처럼 먹어, 그정도 밖에 안먹는데 덩치가 그리 클리 없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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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살짝 울컥하다가 조금 밥을 떠서 입에 넣는) 그러니까 살 뺀다니까. 아까 무겁다고 살 빼라며. 키는 어쩔 수 없으니까 살이라도 빼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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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저도 모르게 습관처럼 모질게 나가는 말에도 상관않고 무심하게 밥을 퍼먹어) 괜히 눈치 보지 말라고, 짜증나니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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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괜히 눈물이 날 것 같은 기분에 꾸역꾸역 밥을 밀어넣다가 자리에서 일어나는) 나,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좀 다녀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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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
울려고? 나 관계할때 우는거 빼곤 우는거 싫어하는데. (그리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나는 널 무표정으로 올려다봐) 애새끼처럼 굴지마, 김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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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안 울어. 진짜 화장실 가는거야. (무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는 네 눈빛이 차가워서 일부러 밝게 말하고 후다닥 화장실로 들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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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
..그래? 그럼 뭐 됐고. (네게서 시선을 떼고 다시 밥을 먹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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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금방이라도 눈물이 쏟아질 것 같지만 네가 한 말이 있어 차마 울지도 못하고 애써 고개를 흔들며 발을 동동 구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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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
(밥을 다 먹고 식탁을 치우곤 아직까지 화장실에서 못나오는 널 신경쓰지 않고 침실로 들어가 침대에 누워 핸드폰만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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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너를 봐도 눈물이 나지 않을만큼 마음을 진정시키느라 시간이 좀 걸려서 부랴부랴 화장실 밖으로 나와 텅 빈 식탁을 보고 침실로 가는) 식탁 치웠어? 놔두지. 내가 나와서 치울텐데. 설거지는? 내가 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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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
(됐다는듯 핸드폰을 보면서 고개를 저어) 됐어. 여기 내 집인데 왜 네가 나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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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래도. 얻어먹었으니까... (제 쪽은 쳐다보지도 않은 채 핸드폰만 들여다보는 너에 눈치를 보다가 슬쩍 침대 모서리에 걸터앉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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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
..왜 거기 앉아. 이리와서 누워. (침대 끝모서리에 걸터앉는 너에 핸드폰에서 시선을 빼고 널보며 제 옆자리를 툭툭 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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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 응. (드디어 저를 보는 너에 침대 위로 올라가 네게서 조금 떨어진 곳에 눕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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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
..뭐하냐. 내가 거기 가르켰나? 여기 누우라고, 여기. (제게서 멀리 떨어져 눕는 너에 눈을 가늘게 뜨고 널보다 제 바로 옆을 다시 툭툭 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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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여기? (네 말에 꾸물꾸물 몸을 옮겨 네 옆에 조심히 눕고는 제 옆에서 느껴지는 네 온기에 미소를 짓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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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
(조심스레 제 옆에 눕는 너에 만족스레 미소짓고 상체를 침대 헤드에 기댄 몸을 제대로 뉘여 몸을 네쪽을 보게 돌려 팔베개를 해) 내가 그렇게 좋냐, 김민규. 나 너한테 해주는거 없잖아. 기껏 해야 섹스나 하지, 그것도 졸라 내멋대로 구는데 그래도 좋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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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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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
(조금은 바보같은 네 대답에 작게 한숨을 쉬다 네 머릿결을 정리해) 그러다 내가 네 질려서 버리면 어쩔래. 오늘도 연락 안하다가 네가 먼저 찾아온거잖아. 꾸준히 연락 안하고 옆에 있어줄 생각 안하는데 너가 먼저 찾아오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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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너를 올려다보며 배시시 웃는) 그래도 내치진 않잖아. 오늘도 찾아오니까 관계도 하고 밥도 같이 먹고 이렇게 같이 누워있는걸? (웃으며 말을 하다 살짝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시선을 내리는) 물론, 진짜 질려서 내치면 그 땐 어쩔 수 없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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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
..기죽지마. 아직까진 전혀 안질리니까 너 안을 때마다 새로워. 너 나랑 하면 할수록 실력 느는거 아냐? 처음엔 허리 움직이지도 못하더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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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반짝거리는 눈으로 너를 쳐다보며 웃다가 이어지는 말에 얼굴이 붉어지는) 그, 그거야 당연하잖아. 이삼일에 몇 번씩 하는 데 안 늘면 이상한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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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
푸흐.. 그래서 싫어? 너 점점 내 좇 잘받아먹어가는거 구경하는거 재밌거든. 우는 소리도 갈수록 이뻐지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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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니, 그런 건 아닌데... (노골적인 네 말에 더 얼굴이 빨개지며 안정부절 못하는) 그래도 그런 말 직접 들으면, 부끄럽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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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
(얼굴을 잔뜩 붉히며 안절부절 못하는 네 모습이 귀여워보여 피식 웃곤 손을 네게 뻗어 네 앞섬을 슬슬 매만져) 나 원래 이런 말 아무렇지 않게 하잖아. 너 몸 되게 이뻐, 까만게 초콜릿 같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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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불시에 제 앞섬을 건드리는 너에 움찔하는) 흐응, 그래도오... 들을 때마다 부끄럽긴, 한데,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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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
졸라 이뻐 지금도. 내 손길에만 존'나 예민한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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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미소를 짓고는 계속 네가 주는 자극에 고개를 살짝 젖힌 채 눈을 감고 네 손길을 느끼는) 흐으, 너 좋아하니까아,응. 어쩔 수 없어,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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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
(제 손길에 예민한듯 연신 움찔거리며 고개를 젖히고 눈을 감은채 손길을 느끼는 네 모습이 귀여워 아예 바지안으로 손을 넣어 네 것을 쥐었다 폈다 해) 내가 그렇게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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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바지 안으로 들어와 제 것을 주물럭거리는 네 손에 조금 더 몸을 바르작거리며 고개를 끄덕이는) 응, 응. 흐으, 엄청, 좋아, 아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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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
..큭, 민규야. 내 좇 받아먹고 싶어요? 그세 좀 만져줬다고 씹질하고 싶다고 신호 보내는거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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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적나라하게 들려오는 네 말에 눈을 꼭 감았다 살짝 떠 물기어린 눈으로 너를 보는) 응. 해 줘어, 흐으. 순영아, 해주세요, 아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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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
..왜 또 울라그래 씨'발. 하기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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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 아니. 나 안 울어. (네 말에 다급하게 고개를 젓고는 아직 제 속옷 안에 있는 네 손을 겹쳐잡는) 나 안 우니까, 빼지마,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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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2
..하기 싫으면 하지마. 억지로 받아주고 쳐울지 말고, 시'발 짜증나네. 손놔, 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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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금방이라도 자리에서 일어날 듯한 너를 다급하게 붙잡고 네 위로 올라가 네 것 위에 엉덩이를 겹쳐 앉는) 으응, 아니야. 응? 나 안 울어. 억지로 하는 거 아냐. 하자, 아니 해줘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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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3
(제 앞섬 위로 엉덩이를 붙여앉는 너에 헛웃음을 짓다 네 발목을 잡아 세게 움직여 네 것위로 엉덩이를 부비게 해) 순영오빠, 박아주세요. 따라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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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건, 너무 부끄러운데... (뒤에서 적나라하게 느껴지는 네 것에 얼굴을 붉히며 얘기하다 금세 표정이 변하는 너에 눈을 질끈 감고 네 귀에 속삭이는) 순영, 오빠아, 흐으, 박아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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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4
아, 역시 야해 김민규는. (그 상태 그대로 바지를 벗고 네 바지도 벗겨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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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바지를 벗겨내자 더욱 선명히 느껴지는 네 것에 네 상의만 꾹 잡은 채 네 목에 얼굴을 묻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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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5
(제 위로 쓰러진 너에도 아랑곳 안하고 네 허벅지를 끌어당겨 구멍이 더 벌어지게 하며 네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넓히고 제 것을 쥐고 네 뒤에 끼워맞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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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배려 없이 뒤를 헤집는 너에 울음이 터져나올까 걱정이 되어 입술을 꼭 깨물고 소리를 죽이는) 으흡, 으응... 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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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6
..우냐? 야, 김민규. (제 부름에 울먹이는 얼굴을 숨기지 못한채 입술을 세게 깨문채 저를 보는 너에 뭔지 모를 이상한 기분이 들어, 미안한 마음도 가학심도 쾌락도 뭣도 아닌 뭔지 모르겠는 기분) ..어쩌냐, 이제. 난 이제 네가 울어도 아파해도 싫어해도 다 좋아. 그냥 너랑 섹스한다는게 좋아. 왜 이럴까. (널 제 위에 둔채 허리만 움직이며 특유의 무표정한 얼굴로 널 바라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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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자꾸만 발갛게 달아오르는 눈에서 눈물이 떨어질까 걱정이 되어 네 시선을 피한 채 자꾸 눈을 꾹꾹 누르는) 흡, 그냥, 해. 원래, 으흥, 내 감정, 흐으.. 신경 안 썼,잖아. 그냥, 아흣, 갖고 놀다가... 흐응, 버려. 원망, 흣, 안 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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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7
..미친'년. 진짜 그래도 좋아? (왠지 모르게 화가 나는데 반박할 말이 없자 네 어깨를 잡아돌려 널 눕히고 위에 올라탄 자세로 세게 네 안을 몰아붙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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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대로 풀리지도 않은 뒤로 네 것을 간신히 받아내던 차에 네가 몰아붙이자 결국 눈물을 쏟아내는) 흐읏, 순,영아. 잠,깐만,흡. 아파, 아파. 살살 좀, 흐엉. 그마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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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8
(네 말에도 아랑곳 안하고 세게 박아대다 조금 지나서야 제 것을 빼내고 네 구멍 부근을 엄지로 꾹꾹 눌러봐) ..나 밉냐, 김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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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말은 들은 척도 않은 채 박아대는 너에 신음도 제대로 내지 못하고 끙끙대다 제 구멍을 꾹꾹 누르는 너에 뒤를 움찔거리며 말하는) 흡, 아니. 내가, 흐응, 널 어떻,게, 아으, 미워해애... (네 손길을 받다 문득 네가 사정하지 않은 게 생각나 놀래서 눈물범벅인 얼굴을 돌려 너를 보는) 나, 나... 이제 질렸어? 그래서 나한테 안 해? 오늘이... 마지막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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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9
(갑자기 무슨 소릴하는건지 제가 질렸냐며 아파할 때보다 더 울려하는 너에 짐짓 저도 모르게 인상을 구겨) 뭔 소리야.. 야, 이럴때라도 밉다고 해. 병'신아. (그대로 사정을 하지 않은채 몸을 일으켜 네게 네 옷을 던져) 입어, 얼른. 이제 안해 오늘은. 재미없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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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게 옷을 던지는 너에 기어이 다시 울음이 터져 새어나오는 울음을 막지도 못한 채 옷을 주섬주섬 챙겨 비틀거리며 일어나는) 흐읍, 나 갈게. 미안해. 이제, 끕, 안 매달릴게. 좋아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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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0
(네 말에 눈을 크게 뜨며 네 팔을 잡아세워선 널 껴안아) 시'발, 어딜 가. 누가 가래. 아니 네가 졸라 아파하니까 그만 하는거잖아. 쌍, 뭐가 불안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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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될대로 되라는 심정에 아예 목을 놓아 우는) 너, 내 뒤에, 흡, 안 했자나... 우는 것도, 흑, 너 싫어해서, 참았는데에.. 자꾸, 끕, 눈물이 나서, 너 나한테, 질린 거잖아. 흐읍, 그래서 오늘, 끅, 나랑 마지막이잖아, 흐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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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1
..허, 진짜 미치겠네. 안에다 안해줬다고 우는거야? 누가 마지막이래. 알았어, 해줄게. 해주면 되잖아. 널 배 아플까봐 안해줬더니. 쓸데없는 배려 이제 안할게. 됐냐. (널 다시 밀쳐서 눕히고 위에 올라타 바지를 벗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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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저를 침대 위로 밀치고 올라타는 너에 차마 싫다는 말도 못하고 바르작거리며 위로 도망가려하는) 순영아, 비켜어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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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2
(엉덩이를 뒤로 밀며 도망치는 너에 결국 짜증이 확나 네 머리칼을 세게 쥐어잡아 강압적으로 네 입안에 제 것을 욱여넣어) 씨'발, 오늘따라 왜이러는건데. 어? 뭐가 불만이냐고, 쌍_년'아. 왜 내가 하도 좇같이 구니까 이제 비위 못맞추겠냐? (열이 뻗어 허리와 양손으로 네 머리칼을 쥔 손을 같이 움직여 억지로 추삽질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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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입 안에 가득 들어차는 네 것에 눈물을 흩뿌리면서도 다급하게 움직이는 네 페이스를 따라 머리를 움직이는) 훅, 으응, 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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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3
(한참을 네 머리를 움직이며 허리도 동시에 움직여 강압적으로 피스톤질하다 사정감이 몰려오자 네 뒷통수를 깍지껴잡아 억지로 제 것을 끝까지 머금게 한 후 사정하고나서야 깍지를 풀어내, 그대로 또 다시 침대위에 쓰러지는 네 위에 엎어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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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도망갈 수도 없게 막아버리는 너에 고스란히 네 액을 입에 물고는 이제는 소리도 내지 않은 채 눈물을 줄줄 흘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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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4
(숨을 몰아쉬다 시선을 돌려 널 보니 소리도 내지 못한채 눈물을 줄줄 흘리는 널 보고 눈을 질끈 감아) ..진짜, 그만하자 이제. 김민규. 넌 왜.. 시'발, 나같은 새끼를 좋아해서 이 고생을 하는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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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만하자는 네 말에 잠시 놀란 듯 너를 보다 자꾸 흐르는 눈물을 손등으로 벅벅 닦아내고는 제 위에 있는 너를 살짝 미는) 비켜. 나 갈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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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5
(이젠 싫다며 저를 버리지 말라며 울고불고 안하고 되려 가겠다는 너에 아무말 못하고 일어나 네 위에서 비켜) ..미안해, 김민규. (가는 네 뒷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곤 사과 한마디만 내뱉어) ..그동안 멋대로 굴려서 미안하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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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괜히 눈물이 더 나오는 걸 꾹 참고 네 방에서 비틀거리며 나오다 결국 네 방을 나오자마자 자리에 주저앉아서 눈물을 왈칵 쏟아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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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6
(방문 앞에서 네가 흐느끼는 소리가 적나라하게 들리지만 애써 외면하며 침대에 걸터앉아 고개를 떨군채 눈물만 흘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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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한참 네 방 앞에서 울다가 옷을 주섬주섬 챙겨입고는 망설이다 네 방문에 노크를 하고 얘기하는) 어, 나 갈게. 그동안 귀찮게 매달려서 미안. 잘 지내고, 그... 좋아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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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7
..나 이제 그만 좋아해. 이제 얼굴도 못볼텐데. (문앞에서 들리는 네 목소리에 그리 답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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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 빨리 마음 접을게. 그러면 잘 지내고 나 진짜 갈게. (네 말에 괜히 밝은 척 말을 건네고는 아려오는 뒤에 비틀거리며 네 집을 나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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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8
(네가 현관까지 가는 소리를 듣고 급히 침대에서 일어나 방문 앞으로 가다 손을 뻗어 문고리를 잡기 전에 멈칫해 이내 문고리를 잡아돌리지 못하고 뻗은 손을 주먹을 쥐고 내려놔, 네가 정말 나간건지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가 나서야 그대로 주저앉아) ..네 마음 개'같이 이용해먹어서 미안. 민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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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 지금 나왔는데 벌써 보고싶어. 어떡하지... (차마 발이 떨어지지 않아 네 집을 나와서 쭈구려 앉은 채 불이 켜진 네 방 쪽을 바라보며 혼잣말을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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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9
(제 방 문앞에 주저앉아 소리없이 눈물만 떨구다 답답한 마음에 담배라도 피우려는데 집안에 담배가 없자 급히 옷을 대충 챙겨입고 밖으로 나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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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차피 앞으로 못 볼 사이에, 못 와 볼 집인데 청승이나 떨어보자는 생각으로 네 집 앞에 쭈구려 앉아서 혼잣말하는) 권순영, 보고싶다. 나쁜놈, 한 번은 붙잡아주지. 진짜 마음 한 톨도 없었나보네. 나는 내 마음 다 주고 내 몸 다줬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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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0
(집밖을 나서자 쭈그려앉아있는 네 뒷모습이 보여 멈칫하다 발소리를 죽이고 조용히 다가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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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나는 처음도 끝도 다 권순영이었는데,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 약자래도 이건 좀 너무 심해. 근데 그래도, 아직도 좋은데... (네가 나온 줄은 상상도 못하고 혼자 계속 꿍얼거리다 자리에서 엉덩이를 털고 일어나는) 이제 진짜 가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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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1
..가지마, 김민규. (네가 하는 말을 뒤에서 다 듣고있다가 일어서는 너에 급히 네 뒤로 다가가 널 뒤에서 껴안아) 가지 말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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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엄마, 깜짝아! (뒤에서 들리는 네 목소리와 더불어 네가 저를 갑자기 안아내자 몸을 살짝 굳혔다가 고개를 슬그머니 돌리는) 순..영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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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2
..가지 말라고, 김민규. 응? 가지마 민규야.. 존'나.. 나 너 다시는 안보기 싫어. 그럴 자신도 없어. (널 더 꽉 껴안은채 눈물을 떨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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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생전 들어본 적 없는 네 말과 함께 제 등이 젖는 느낌이 들어 화들짝 놀라며 너를 돌아보는) 너, 너 울어? 네가 왜 울어! 울 사람은 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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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3
(저를 돌아보는 너에 우는 모습을 보이기 싫어 네 눈을 가리며 깊이 입을 맞춰) ..나, 너 사랑하는거 같아 민규야. 진짜 진심이야. 사랑해 김민규. 그니까 씨'발 가지 말라고.. 어? (입맞춤을 끝내고 널 바라보며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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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상상 속에서도 생각해보지 못한 전개에 멍하니 네게 입술을 내주고는 눈을 깜빡이는) 나, 방금 뭐 들었어? 다시 말해줘. 다시,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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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4
..사랑한다고 이 멍청아. 어? 쌍, 존'나 사랑한다고요. 김민규야. 그니까 가지 말라고. ..몇번을 말해. (제 말에도 불구하고 네가 가버릴까봐 불안해 고개를 떨군채 네 손을 꼭 붙잡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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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손을 꼭 잡아오는 너를 얼떨떨하게 보다 미소짓는) 응, 안 갈게. 이거 꿈인가? 꿈이면 안 깨게 해달라고 빌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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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5
(네 말에 살짝 인상을 찌푸리곤 네 다른 한손을 가져와 제 볼위에 올려놔) 꼬집어봐, 꿈 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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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생생하게 느껴지는 네 볼을 차마 꼬집지는 못하고 살살 쓸어내는) 내가 어떻게 네 볼을 꼬집어... 사실 맞다고 생각하지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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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6
..못믿으니까 억울해서 그러지. 사실 맞으니까 이리와. (네게 팔을 벌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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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팔을 벌린 네게 쭈뼛쭈뼛 다가가 너를 안는) 저기, 나 안 싫어? 아니 그보다 어떻게 나왔어? 나 보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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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7
(네가 안기자 네 목에 얼굴을 묻고 부비적대며 네 등을 쓸어내려) 응, 안싫어. 사랑한다고 했잖아. 근데 왜 싫겠어. 아니, 담배사러 나왔다가 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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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배시시 웃으며 네 허리에 팔을 감는) 안 가길 잘했다. 미련 남아서 계속 남아있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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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8
(네 목에 짧게 입맞추곤 얼굴을 떼어내) 다시 들어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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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천천히 너를 따라 집으로 들어가는) 어, 나 오늘 여기서 자고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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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9
(네 물음에 고개를 끄덕여) 응. 너무 늦었잖아. (널 침대에 앉히고 겉옷을 벗고 네게 편한 옷을 건네) 이거 입고 자. 그거 입고 자면 불편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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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배려에 잠시 멍하니 있다가 너를 빤히 보며 말하는) 순영아, 나 키스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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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0
(잠시 널 빤히 보다 곧바로 네게 다가가 네 양볼을 잡고 입을 맞춰 진득히 혀를 섞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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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안에 들어오는 네 혀에 페이스를 맞추며 꼬물꼬물 손을 올려 네 손을 잡는) 흐으,으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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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1
(제 손위로 네 손이 겹쳐지자 입을 맞춘채로 미소짓다 혀를 좀더 옮아매다 떨어져) 아, 예뻐 김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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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관계 시에 저를 저급하게 취급할 때를 제외하고는 들어본 적 없는 칭찬에 얼굴이 새빨개져 괜히 튕겨보는) 거짓말 하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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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2
(얼굴이 새빨개져선 거짓말하지 말라는 네가 귀여워 웃음을 흘리고 네 얼굴에 가까이 다가가 널 지그시보다 눈이 마주치자 짧게 입맞춰) 진짠데, 너 예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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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저를 지그시 쳐다보는 걸 마주보기 힘들어 시선을 피하다 시선이 마주친 순간 하는 네 말에 고개를 푹 숙이는) 나, 지금 얼굴 너무 빨갛고 더워서... 나한테서 좀 떨어져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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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3
(네 말에 웃음이 터져 고개를 숙이며 입꼬리를 올렸다가 다시 고개를 들어 네 뺨을 쓸어내려) 그동안 진짜 개'같이 굴어서 미안해. (다른 한손도 네 뺨위에 올리고 깊게 입맞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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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내가 좋아해서 그런 건데 뭐... (다시 입을 맞춰오는 너에 고민을 하며 네 눈치를 보다 팔을 조심히 네 목에 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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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4
..사랑해, 시'발. (깊고도 짙게 입맞춤을 오랫동안 이어가자 다시금 흥분되는 느낌에 널 슬슬 뒤로 눕히며 자연스레 네 위에 올라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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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목에 팔을 감은 채로 제 몸이 뒤로 넘어가는 것이 느껴져 눈을 질끈 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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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5
민규야.. 넌 내거야. 응? 네 몸도, 네 마음도, 너 자체를 내가 가질래. (칭얼거리듯 네게 중얼거리며 말하곤 바지위로 제 앞섬위로 네 것을 맞부벼) 좋아해 진짜, 네 몸이 아니라 김민규 너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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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다 가져. 이미 다 네 건 걸. (네 말에 살짝 눈을 떠 너를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이다 비벼지는 제 밑에 달뜬 신음을 내는) 아응, 순영아아, 흐, 이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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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6
(네 목사이로 얼굴을 비집고 들어가 혀를 내 조금 핥다 입을 담아 깊게 빨아들이며 제 자국을 새긴 후 손을 네 티안으로 집어넣어 네 유두를 유린해) 하아.. 졸라, 내 거야, 김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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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평소에는 받아본 적 없던 네 다정한 행동에 기분이 이상해져 네 목을 감싼 팔에 조금 더 힘을 줘 너를 당기는) 아으, 순,영아, 이거 이상해.. 흐으, 간지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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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7
하아.. 이뻐. 왜, 이렇게 애무해주니까, 낮설어? (고개를 돌려 반대쪽 목에도 제 자국을 새기고 바지위로 문지르는데도 점점 축축해지자 네 앞섬을 바지위로 손바닥을 가져가 문지르면서 다른 손으로 네 허리를 지분대다 천천히 손을 위로 올리며 네 얇은 면티를 벗겨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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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아니 좀 부끄러워서... (볼을 발갛게 움직이고 네 시선을 피하다 제 면티를 벗기는 너를 도와주고는 살며시 다리를 네 허리에 감아 당기는) 순영아, 해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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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8
..넣지 말고 허벅지에 할까? 두번이나 해서 아프잖아. (네 윗옷을 벗기고 유두를 입에 담고 빨아들이며 혀를 이리저리 굴려, 양손을 네 엉덩이에 가져가 원을 그리며 살살 매만지다 이내 손끝으로 주물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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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예민한 곳을 만져오는 너에 몸을 움찔거리는) 흐응, 너, 하고 싶은 데. 난, 흐으, 다 좋아. 너랑 하면, 으응, 다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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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9
..진짜, 박아도 돼? 안에 넣어도 되냐고. (엉덩이를 주무르던 손을 올려 천천히 네 바지를 끌어내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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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허리를 들어올려 네가 벗기기 쉽게 도와주고는 널 보며 살짝 웃는) 자기야, 빨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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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0
(바지와 브리프를 동시에 벗겨내고 살짝 액을 뱉어낸 네 것을 입에 담아 빨아들여) 내가 너 펠라치오 해주는건 처음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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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생각치도 못했던 네 행동에 누워있던 몸을 튕기듯 일어나게 해서 버둥거리는) 뭐해애... 순영아, 흐으, 안 돼애에... 차라리 내가 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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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1
(몸을 일으키는 널 올려다보며 손바닥으로 네 배를 밀어 다시 눕히곤 네 것을 입안에 끝까지 밀어넣은 후 천천히 고개를 움직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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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흐응, 순영아아, 으응. (따뜻한 입안이 제 것을 물자 손을 어디다 둘지 몰라 방황하다 침대 시트를 꼭 잡고 입술을 깨물어 신음을 참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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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2
(네 것을 한참 아이스크림을 빨아먹듯 볼 안쪽살이 쏙 들어갈만큼 빨아대다 곧 사정하는 너에 입안에 가득 머금은 네 정액을 손바닥에 뱉어내고 네 다리를 벌려 구멍위에 펴발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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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활짝 벌어진 제 다리와 벌름거리는 제 뒤가 부끄러워 이불을 끌어와 살짝 얼굴을 가리고 끙끙대는) 으응, 부끄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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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3
(제가 퍽 다정하게 관계를 이어가자 생소한지 부끄러워 하는 너에 씨익 웃어) 내가 무작정 세게 안하니까 좋지, 민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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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살짝 이불을 내려 눈을 빼꼼 내고는 고개를 끄덕이는) 다정한 권순영, 처음 보는 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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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4
그래서 좋아, 싫어? (널보며 세 손가락으로 구멍 위를 부비다 네 말에 피식 웃음을 흘리곤 중지손가락을 네 안에 집어넣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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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당연히 좋, 흐앙! (네 눈을 바라보며 조용히 얘기하는데 갑자기 들어오는 네 손가락에 크게 신음을 내고 네 눈치를 보는) 그렇게 갑자기, 으응, 들어오면 어떡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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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5
아, 미안. 놀랬어? (네게 쪽 입맞춰주곤 손가락을 하나 더 삽입해 앞뒤로 움직여 안을 쑤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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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안에서 움직이는 네 손을 고스란히 느끼며 끙끙대는) 흐으, 응, 더... 조금, 흣, 더 깊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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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6
(저를 느끼며 야릇한 표정을 지은채 네 아래를 내려다보는 너를 보며 조바심이 들어 손가락을 깊이 빠르게 움직이다 이내 애액이 잔뜩 묻어난 손가락을 빼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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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안을 채우던 것이 나가자 허전함에 저절로 벌름거리는 제 뒤가 느껴져 부끄러움에 다시 이불로 얼굴을 가리고 너를 재촉하는) 으응, 순영아, 빨리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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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7
..민규야. 나 너 혼자 뒤푸는거 보고싶어. (너에 대한 제 마음을 알았지만 널 향한 짖궂은 생각은 여전해 네 위에서 일어나며 네 손을 네 뒤로 가져가) 너가 뒤 풀고 있어봐. 나 바지 벗을 동안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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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나,나 혼자? (제 뒤에 손을 갖다대주는 너에 얼굴을 붉히다 조용히 몸을 돌려서 엎드린 채 손가락 두 개를 제 안으로 천천히 밀어넣으며 고개를 돌려 너를 보는) 아으... 으응, 흐으, 빨리이. 하으, 뒤 간지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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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8
..아, 이쁘다. 넣기만 하면 되나, 쑤셔봐야지 민규야. (어울리지 않게 다정스레 웃어보이며 안에 넣은 네 두 손가락에 손목을 잡곤 앞뒤로 움직이게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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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으, 잠시만. (네게 손목이 잡혀 앞뒤로 움직이자 제 안의 애액 때문에 나는 질척이는 소리에 다시 침대에 얼굴을 묻는) 아앙, 흐으, 어떡해... 소리, 으응, 민망해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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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9
(안에 애액 때문에 질척이는 소리가 나자 만족스레 웃고는 제 바지와 속옷을 다 벗어 그대로 네 뒤로 가져다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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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손을 떼고도 계속 손을 움직이다 뒤에 와 닿는 너의 것에 손을 살짝 빼내고 제 엉덩이를 잡아 벌리는) 흐으, 빨리이...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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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0
아.. 오늘 과하네 이쁘네, 김민규. 원래도 이쁘긴 했는데, 내가 다정하게 굴어서 그런가? (장난스레 그리 말하곤 제 것을 몇번 쓸어내리다 네 안에 삽입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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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흣, 아으... (뒤를 풀었어도 부푼 네 것이 들어오자 뒤가 꽉 들어차는 느낌에 엉덩이만 부여잡으며 뒤의 힘을 풀려 노력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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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1
아.. 존'나 쪼여. 네 안 너무 좋아, 김민규. (여전히 제 것을 잘 물어오는 네 안에 제 것을 기둥 끝까지 박아넣고 엉덩이를 잡아벌리고 있는 네 손위에 제 손을 겹친 후 천천히 허릿짓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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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뒤를 꽉 채운 네 뒤에 숨을 조절하며 네가 움직이는 허릿짓에 따라 허리를 움직이는) 흣, 아으, 뒤 꽉, 아, 찼어.. 흐응, 순,영아.. 우읏, 나, 나 좋아하는 거, 아흐, 맞지,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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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2
응. 사랑해. 어떻게 하면 믿어줄까. 응? (네가 제 허릿짓에 맞춰 허리를 돌리는걸 바라보며 네 스팟을 찾아 찌르면서 엉덩이를 벌리고 있는 네 손을 만지작거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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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손을 만지작거리는 네 손을 꽉 잡고는 밀려오는 쾌감에 고개를 저으며 신음하는) 흐으, 앙, 으.. 그냥 계속, 흐응, 계속 말해, 줘. 아으, 계속, 하응, 들을래.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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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3
(제 손을 꽉 잡아오는 네 손에 깍지껴 꽉 맞잡고는 흥분감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몰려와 인상을 구기고 입술을 꽉 깨문채 허리를 빠르게 쳐올려) 응, 그래. 사랑해. 사랑해, 김민규. 내가, 진짜, 하아, 존, 나게, 사랑해. 민규야 사랑해. 아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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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토록 듣고 싶던 말을 듣게되자 다시 눈물이 터져 침대에 얼굴을 묻고 울음섞인 신음을 내는) 응,으응,나도,흐읍... 하으,나도 사랑,사랑해,아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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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4
울어? 왜, 왜 울어, 응? 아파서 그래? 나, 너, 우는거 싫어, 으응..? 아프면, 그만, 할까? (울음소리 섞인 네 신음소리에 놀라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면서 네 손을 놓고 몸을 숙여 네 뒷목에 입을 담아 빨아) 아, 읏, 하아, 존'나.. 달아, 김민규우.. 죽겠다, 좋아, 죽을거 같아, 시, 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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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고개를 급하게 저으면서 네 것을 강하게 조이는) 아니아니,흡,좋아,서,으응, 네가,끕,그 말 해줘서,흣,기뻐서,흐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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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5
(네 말에 미소짓곤 네 어깨를 잡아 끌어당겨 일으켜 허리를 껴안은채 침대에 앉고 널 제 위에 제 것을 머금은 상태로 앉혀) 하, 읏, 사랑해, 김민규. 아, 하아, 윽, 죽, 겠다 진짜, 사랑해, 존'나, 달아 민규야. 너 맛있어, 응? (네 목언저리를 빨며 밑으로는 계속 뭉근히 허리를 돌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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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흐응, 이 자세, 싫어, 흐으. 얼굴, 얼굴 보고. 응? 얼굴, 하읏, 볼래애... (바뀐 자세로 더 깊게 들어오는 너에 칭얼거리면서도 엉덩이를 들썩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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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6
하, 읏, 응. 알았어. 손. (얼굴을 보고싶다며 칭얼대는 너에 허릿짓을 하며 네게 손을 내밀어 네가 손을 잡아 한손을 잡고 다른 한손으로 허리를 감싸 네 몸을 돌려) 하아, 이쁘, 다 김민규. (네 골반을 잡은채 세게 몰아붙이다 네 턱을 잡고 깊게 입맞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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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하으응! 아, 흐으... (네 것을 넣은 채로 몸이 돌아가자 허리를 바짝 세우고 바들거리다 금세 다시 이어지는 네 허릿짓에 힘겹게 네 입을 받아들이는) 아,아,으응, 좋아, 흐응, 자기야, 더어, 으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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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7
(네 허릿짓에 맞춰 흔들리는 몸이 야살스러워 정신이 나갈듯 세게 몰아붙이며 네 입술을 죄다 물어뜯을듯 탐하고 널 끌어안은채 애액때문에 찔꺽이는 소리를 내며 내벽을 이리저리 찌르다 이내 네 안에 제 액을 잔뜩 뱉어내) 하.. 하아.. 후으... (숨을 몰아쉬며 힘이 잔뜩 빠진 몸으로 파정한게 아쉬운듯 고개를 젖혀 눈을 감은채 네 안을 휘저어) 하아.. 사랑해 민규야. (네 목을 끌어당겨 키스를 하곤 네 엉덩이를 주물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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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하아, 아으... 너무, 흐으... 빨라, 아응... 순영, 아, 으읏, 흐응. (세게 몰아붙이는 너에 정신없이 흔들리다 너와 제 배에 진득히 사정하며 뒤에 따뜻한 것이 퍼지는 걸 느끼는) 아으... 좋아. 응, 나도. (힘이 빠져 네 목을 감싸고 축 늘어져있는데 자꾸 네가 입을 맞춘 뒤 엉덩이를 주물러오자 몸을 바르작거리는) 으응, 엉덩이 그마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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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8
이뻐.. 말캉해 민규야.. (널 보며 씨익 웃은채 엉덩이를 연신 주무르다 손바닥으로 딱 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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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으응... 부끄러운데... 아! (부끄러움에 네 어깨에 고개를 묻고 있다 네가 엉덩이를 때리자 움찔하면서 뒤를 한 번 조이고 너를 밉지않게 째려보는) 왜, 왜 때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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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9
(엉덩이를 때리자 본능적으로 뒤를 쪼이는 너에 입꼬리를 올려웃으며 허리를 뭉근히 위로 몇번 움직이곤 네 등을 쓸어내려) 아.. 김민규 뭐 이리 이쁘지. 더 하고싶다, 진심으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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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으응, 자꾸... 움직이면, 흐응. (제 안에서 계속 움직이는 네 것에 움찔거리다가 네 어깨를 잡고 천천히 뒤를 조이며 위아래로 움직이는) 흐으, 아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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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0
(제가 허리를 뭉근히 움직이자 움찔거리다 이내 옅게 신음을 뱉으며 제 것을 쪼이며 따라 허리를 돌리는 너에 바람빠진 웃음을 뱉다 확 표정이 바뀌며 입술을 꽉 깨문채 허리를 계속해서 움직여) 아.. 하.. 후으, 네 몸, 다, 부서트리고 싶다, 너. 아.. 죽고싶어, 너무 좋아서. 아아, (네 골반을 잡으며 점점 속도를 높이기 시작해) 아, 아! 씨, 발, 김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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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으읏, 흐으.. 다, 가져, 읏, 다 줄게, 하응... 하읏, 으응. (점점 빨라지는 네 속도에 무너지듯 네 목에 얼굴을 묻은 채 정신없이 휘둘리면서도 뒤에 있는 네 것을 꽉 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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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1
(목언저리에서 느껴지는 네 뜨거운 숨에 결국 흥분해 거칠게 허릿짓을 하며 네 안을 세게 쿡쿡 찔러, 눈을 고통스러운듯 질끈 감고 인상을 잔뜩 구기고서 네 목과 허리를 잡아 끌어당기며 금방이라도 널 부서트릴듯 몰아붙여) 아, 아, 씹, 미친, 민규야, 김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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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아앙! 아, 아, 순영아, 천천, 흡, 천천히, 아응, 나 미, 흐으, 미칠 것, 같아, 응, 흐응. (제 목과 허리를 잡고 있는 너에 더욱 깊이 네 것이 박히자 감당할 수 없는 쾌감에 네 어깨를 꽉 붙잡고 바들바들 떠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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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2
아, 졸라, 야해, 이뻐. 사랑해, 너 진짜.. 나, 죽이려든다. 어? 뭐 이렇게, 사람, 미치게 해, 응? (아랫입술을 세게 깨문채 정신을 놓을듯 이성을 잃고 박아대며 네 엉덩이를 우악스럽게 잡고 벌려) 아, 윽, 씨'발, 죽어 진짜, 김, 민규, 하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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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하으응, 그만, 아흣, 나, 나 갈 것, 으흣, 같아. 으읏, 응. (쾌감으로 인해 눈꼬리에 눈물을 달며 네게 애원하고는 손을 내려 제 것을 잡고 흔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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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3
아, 우흐.. 민, 규야, 나, 사랑해? 응? 내가, 뭘 해도, 좋아? 하아.. 윽, 흐.. 더, 더어, 아, 미친, 진짜. (네가 자신의 것을 쥐고 흔들자 네 손위로 제 손을 겹쳐 더 빠르게 흔들며 사정을 재촉해, 네 안에서 나가기 싫은마냥 잡은 네 엉덩이를 접합부 쪽으로 꾹 눌러 제 것이 끝까지 들어차게 하며 추삽질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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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앞뒤의 자극이 더 강해지자 차마 이제 손을 움직이지도 못한 채 네 어깨만 꼭 쥐며 고개를 끄덕이는) 하으읏, 응, 응. 아응, 예전부터, 흐읏, 지금까지, 아읏, 똑같이 좋아해, 아니, 흐으응, 더, 더 좋아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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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4
하아, 아... 사랑한다고, 후으, 사랑, 한다고 해줘, 민, 규야. 얼른, 하아... 아.. 아윽, 쌍, 진짜..! (한참을 멈추지 않고 피스톤질할듯 움직이다 확 쪼여오는 네 안에 결국 사정하곤 두번이나 사정해 제 정액이 사이로 질질 흐르는채로 제 것을 빼내 몸을 일으켜 자세를 돌려 널 눕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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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사랑해, 사랑해, 으응! 사랑해애... 아응. (네게 박히며 결국 질질 앞에 사정을 해내고 힘이 빠져 네가 흔드는 대로 흔들리다 갑자기 저를 돌려 눕히는 너를 의아하게 바라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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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5
(제 것을 빼내고 숨을 몰아쉬다 몸을 일으켜 제 배위부터 가슴선까지 튄 네 정액에 피식 웃음을 흘리다 다시 몸을 숙여 네 입가에 제 상체를 가져다대) 핥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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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몸에 적나라하게 흩뿌려진 제 것에 얼굴을 붉히다 핥으라는 네 말에 잠시 고민하고는 너를 눕혀 올라타고는 살살 핥아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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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6
아윽, 씨'발.. 하아.. 맛있어 민규야? (제 위에 누워서 상체를 핥아내는 네 혀가 고스란히 느껴져 입술을 꾹 깨문채 네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 아.. 죽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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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이건 내 거라서 맛없어. (살짝 미간을 찡그린 채 네 상체를 핥다가 제 머리를 살살 쓰다듬으며 네가 하는 말에 고개를 살짝 올려 너를 불안하게 바라보는) 응? 왜? 별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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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7
아니, 아니 좋아서 죽겠다고. 네가 내 몸 핥는 느낌 너무 생경해. 푸흐.. 왜 또 그렇게 봐. (그세 또 불안한듯 절 보는 네 시선에 픽 웃고 제 배위에 있는 네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널 위로 끌어당겨 짙게 키스해) 너가 내가 떠날까봐 그렇게 볼때마다 우스웠는데 이젠 내가 네가 가버릴까봐 무섭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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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짙은 입맞춤에 숨을 할딱이고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는) 우응... 내가 왜 떠나. 얼마나 좋아했고, 아직도 엄청 좋은걸? 난 사실 지금도 이러고 있는 거 꿈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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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8
..아까 가려고 했잖아... (널 마주보며 눈시울이 붉어지려는걸 겨우 참고 입술을 꾹 깨물어) 다신 그러지마, 진짜. ..염치없는 말이지만 내가 얼마나 놀랬는데. 너 영영 못볼까봐. (애써 고개를 돌려 네 시선을 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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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너를 멍하게 바라보다 돌아간 네 고개에 볼을 잡고 돌려 꾹 입을 맞추고 떨어지는) 나 안 가. 아까는 네가 가라고 했잖아. 그리고 나 오늘 네 앞에서 엉엉 울고 네가 싫어하는 짓 다 했었으니까... 당연히 마지막인 줄 알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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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9
(네 말에 살짝 인상을 구기며 입술을 내민채 말해) 네가 먼저 갑자기 울더니 갈거라고 다신 안올꺼라고 그랬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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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입술을 내밀고 투덜거리는 네가 왠지 귀여워서 다시 입을 가볍게 맞추고는) 알았어, 내가 미안해. 내 잘못이네. 잘못했어요, 순영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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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0
응. 네 잘못이야. (다시 고개를 돌려 널 바라보지 않아) 간다고 계속 우는데 내가 화가 안나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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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저를 바라보지 않는 너에 마음이 다시 불안해져 네 눈치를 보다 얼굴을 네 앞으로 애교를 부리는) 미안해, 응? 앞으로 절대 안 그럴게. 화 풀어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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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1
(눈만 돌려 널보다 애교를 부리는 네 모습에 결국 기분이 풀려 웃으며 널 껴안아) 아, 졸라 귀여워. 진짜.. 못말린다, 김민규. 이젠 화도 못내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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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저를 안는 너에 배시시 웃으며 같이 너를 껴안고는) 응, 화내지마. 너 화내면 무서워... 화 안 내게 나도 잘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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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2
(너를 제 옆에 눕히곤 네 팔을 쓸어내려) 화 못낸다니까 이제. (널따라 웃다 졸린지 눈이 자꾸만 감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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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옆에 누운 너를 바라보다 머리를 살살 쓸어주는) 졸려? 졸리면 자도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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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3
(네 말에 느릿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네 손을 깍지껴 꽉 붙든채로 잠에 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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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어느 정도 깊이 잠에 든 것 같자 아까 네가 제 뒤에다 한 것을 처리하기 위해 혹시 네가 잠에서 깰까 조심히 손을 빼고 화장실로 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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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4
(잠귀가 얇아 네가 조심스레 일어나자 가늘게 눈을 떳다가 다시 감아 잠을 청하다 시간이 꽤 지나도 옆자리가 비어있자 네가 제 집에 간건가 싶어 왠지 모르게 불안한 마음에 급히 일어나 방을 나가 욕실에 물소리가 들리자 아무 생각없이 그냥 문을 확 열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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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욕조에 물을 틀어두고 네가 워낙 깊게 해놓은 탓에 끙끙거리며 뒤를 빼고 있다가 갑자기 열린 문에 화들짝 놀라는) 엄마야, 안... 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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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5
(불안한 마음에 그냥 물소리가 들리자 문을 확 열어보곤 보이는 네 모습에 안도의 한숨 쉬었다가 뒤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제 정액을 빼고 있는 널 발견해 네 뒤에 다가가 손가락을 빼내고 제 손가락을 집어넣어 내벽을 긁어 액을 빼내) 나 깨우지. 미안, 깜박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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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갑자기 문을 열고 들어와 제 뒤를 긁어내는 너에 당황하여 욕조를 잡는) 으흥, 아니이... 내가, 해도 되는데, 읏. 좀 살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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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6
(옅게 신음을 내뱉는 너에 헛기침을 하곤 조심히 손을 움직여 액을 빼내) 너무 깊이 싸질러놔서 너 혼자 빼기 힘들어. 그냥 나 부르지. 아님 빼주고 자라 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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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뒤를 빼내는 너를 살짝 보고는) 졸리다고 했잖아, 읏. 그간은, 흐으, 혼자서 했었으니까, 괜찮기도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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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7
..이제는 무조건 내가 빼줄거야. 그니까 나한테 빼달라고 짜증내. 알았지? (액을 다 빼내고 손을 씻은 후 수건을 가져와 네 몸에 물기를 닦아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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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괜히 부끄러운 기분에 얼굴을 붉히고는 제 몸을 닦는 네게 손 내미는) 줘, 내가 닦을게. 너무 받으면 미안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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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8
스읍, 가만있어. 지금까지 내가 너한테 한짓이 있는데. (수건을 가져가려는 너에 수건을 뒤로 빼며 마저 네 몸을 닦아내고 문앞에 있는 네 옷가지를 들어 네게 옷을 입혀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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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익숙치 않은 기분에 쭈뼛거리며 서 있다가 너를 콕콕 찌르는) 너는, 안 씻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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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9
(잠시 고민하다 말해) 씻어야지. 너 먼저 자고 있어. (널 방까지 데려다주고 저는 다시 욕실로 들어와 옷을 벗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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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먼저 자라고는 했지만 잠이 오지 않아 꼬물꼬물 이불을 덮고 너를 기다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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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0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들어와 널보자 안자고 멀뚱히 저를 쳐다보고 있자 픽 웃어) 뭐야, 자라니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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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같이 자자. (네게 한 팔을 뻗으며 한 팔은 제 옆을 통통 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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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1
(네 행동에 웃음이 터져 고개를 돌리며 픽 웃다 고개를 끄덕이며 네 옆에 누워 널 제 품에 안아 가둬) 안피곤하냐, 얼른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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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몸을 섞을 때 외에는 안겨본 적 없는 품에 얼굴을 붉히며 안겨있다 조용히 널 보며 말하는) ...설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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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2
(절 바라보며 하는 네 말에 또다시 웃음이 터져) 설레? 뭘했다고 설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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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냥. 이렇게 안겨 있는 거 설레. (너를 바라보며 배시시 웃고는 이내 눈을 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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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3
그럼 자주 안아줘아겠네. (네 머릿결을 쓸어올리다 이내 저도 눈을 감아 잠을 청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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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한참 잠을 자다 부스스 눈을 뜬 제 앞에 네가 곤히 자고 있어 미소를 지으며 볼에 조심스레 손을 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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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4
..간지러 김민규. (네가 제 뺨을 매만지는 느낌에 잠에서 깨 조심스레 눈을 떠 널 바라봐) 아. 하루가 지나갔네. 다사다난하다,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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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재빨리 네 볼에서 손을 떼고는) 아, 나 때문에 깬 거야? 그냥 자게 둘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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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5
(손을 급히 떼는 너에 느릿하게 고개를 저으며 다시 네 손을 잡아 내 뺨위에 올려) 기분좋아.. 계속해. 우리 그럼 이제 연애하는거지? (눈을 감은채로 푸스스 웃어) 믿기질 않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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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볼을 쓸면서 조심히 묻는) 나... 언제부터 좋아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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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6
글쎄, 잘 모르겠어. 내가 널 좋아하고 있단걸 깨달은게 어제라. 등'신같지. (널보며 제 자신이 생각해도 어이없단듯 픽 웃어) 그러는 넌. 언제부터 나 좋아했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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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괜히 부끄러워지는 기분에 고개를 숙이는) 알면서 뭘 물어. 너 쫓아다닐 때부터지. 난 늘 너 좋다고 했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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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7
..하아, 넌 내가 뭐가 좋다고 그렇게 따라다녔냐. 몸도 막 내어주고. 나 진짜 너 오로지 몸만 탐했잖아, 그래도 좋았냐? (네 머리칼을 정리해주곤 볼을 쓰담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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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까도 말했잖아. 그래도 계속 연락해주고 같이 있을 수 있었으니까 좋았다고. 왜 좋았는지는... (네 말에 잠시 고민을 하고는 살짝 웃는) 글쎄? 못돼서?

/ 미안해요ㅜㅜ 오늘 바빠서 너무 늦었다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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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8
..너 진짜 지금 생각하면 미련한거 알아? 내가 미안하다, 진짜.. 뭐래. 못돼서 좋아하는게 어딨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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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원래 나쁜 남자가 더 끌리는 법이라잖아. (배시시 웃다가 잠시 머뭇거리다가 네게 빠르게 입을 맞추고 떨어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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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9
이게 나쁜 남자냐. 개'새끼지. (빠르게 입을 맞췄다 떨어지는 너에 픽 웃어) 어쭈, 뭐하냐. 유혹하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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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모닝뽀뽀? (네 말에 어색하게 웃고는 몸을 일으키는) 일어나. 밥 먹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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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0
(널따라 일어나며 하품을 내뱉고 방밖으로 나가) 집에 딱히 먹을게 없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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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재료도 없어? 재료만 있으면 뭐라도 만들 수 있는데. (냉장고을 열어 재료를 뒤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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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1
어, 글쎄다.. 내가 밥을 원래 잘 안챙겨먹어서.. 뭐 있어도 어떻게 요리해야 될지를 모르니까.. (멋쩍어서 네 옆에 서선 옆머리만 긁적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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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밥 잘 챙겨먹으랬잖아. 그래도 간단하게 샌드위치는 할 수 있겠다. (냉장고에서 재료를 꺼내들고는) 소파나 침대 가서 쉬고 있어. 다 되면 부를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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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2
(제가 봐도 거의 텅비어있는 냉장고 안이 민망해 입술을 꾹 물고 고개를 끄덕여 거실로 가 소파에 앉아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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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있는 재료, 없는 재료를 다 긁어모아 샌드위치를 만들고는 너를 부르는) 이제 다 됐어. 밥 먹으러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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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3
어.. 응. (멍하니 앉아있다 날 부르는 네 목소리에 자리에서 일어나 부엌으로 향해 식탁에 앉아) ..와. 이거 네가 한거야? 대박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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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재료가 없어서 그냥 간단하게만 했어. 오늘 장 봐서 간단한 반찬 몇 개 만들어두고 갈테니까 앞으로 밥 거르지 말고 잘 챙겨먹어. (재료 정리를 마치고 네 앞에 앉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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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4
와.. 대박이다, 졸라 맛있어. 야 김민규, 너 나한테 시집와라 진짜. (간만에 먹는 맛있는 음식에 해맑게 웃으며 네가 만든 샌드위치를 먹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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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시집이라니.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고 저도 샌드위치를 먹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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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5
(부끄러워 하는 너에 웃으며 어깨를 으쓱여, 샌드위치를 다 먹고 일어나 욕실로 향해 칫솔을 들어 이를 닦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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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밥을 다 먹고 설거지를 한 뒤 조용히 네가 있는 욕실로 가는) 저기, 혹시 칫솔 남는 거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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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6
여기. (네 물음에 기다렸단듯 미리 꺼내논 새 칫솔을 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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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게 새 칫솔을 받아들어 치약을 뭍히고 네 옆에서 양치를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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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7
(너와 나란히 서 거울을 보며 이를 닦다 이 모습이 웃겨 너와 눈이 마주치자 둘다 웃음이 터져) 아.. 웃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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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같이 웃으면서도 장난스레 칭얼거리는) 왜 웃어. 시집 오라며. 시집 오면 맨날 이럴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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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8
(네 말에 여전히 웃으며 태연스레 고개를 끄덕여) 그니까, 벌써 그런거 같아서 웃기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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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배시시 웃고는 양치질을 끝내는) 먼저 세수할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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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9
..같이 할까? (저도 양치질을 끝내고 입을 닦는데 네 물음에 잠시 생각하다 픽 웃고는 말해) 야, 너 여기 앉아봐. 내가 세수 시켜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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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무슨 세수를 시켜줘. (말은 이렇게 하면서도 엉거주춤 네가 말한 자리에 앉고 너를 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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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0
아이, 착해. 그대로 가만있어라 너. (세면대에 물빠지는 곳을 막고 물을 받으며 네 머리를 정리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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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머리를 정리해주는 걸 얌전히 받으며 묻는) 그럼 이거 끝나고 나도 너 씻겨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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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1
..뭐? 아, 됐어. 징그럽게 무슨. (물을 세면대에 다 받고 수도꼭지를 잠근 후 물을 조심스레 손에 묻히곤 네 얼굴을 닦아내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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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얼굴을 닦아주자 눈을 꼭 감고 웅얼거리는) 왜. 너도 해주잖아. 지금 이것도 그럼 징그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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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2
아니.. 그냥 네가 날 씻겨준다니까 좀 이상해서. 지금도 기분 조금 이상해, 진짜 결혼한 것 같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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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배시시 웃으며 너를 쳐다보는) 할까? 나 여기 들어올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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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3
어, 그럴 수 있냐? 그러면 좋고..? (널 떠보듯 말하고는 픽 웃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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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장난스레 던진 말에 네 반응을 보고는 다시금 묻는) 어... 나 진짜 들어와도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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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4
(놀라서 되묻는 너에 되려 태연스레 고개를 끄덕여) 어. 너만 괜찮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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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나는 당장 오늘부터 살아도 되는데! (네 말에 신나게 대답하다 살짝 눈치를 보며 말을 흐리는) 아, 네가 날짜 정하면 그 때 들어와도 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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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5
(신나하다 금세 또 제 눈치를 보며 시무룩한 표정을 짓는 너에 피식 웃음을 흘려) 아, 졸라 귀여워. 그럼 그렇게 해. 부모님 허락 안맡아도 되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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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다시 환히 웃고는) 어차피 자취해서 부모님 자주 안 오시거든. 왔다갔다하면 되지. 그럼 나 오늘 여기 계속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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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6
뭐.. 그러던지, 그냥 여기에 네 짐 다 가져와. (네 세수를 다 끝내고 아직 물기가 남아있는 네 얼굴을 수건으로 닦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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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잠시 고민을 하고는) 근데 나 여기 와도 어디서 자? 다른 방에 있는 잡동사니들 아직 정리 안 되어있지 않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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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7
나랑 같이 자면 되지. 무슨 걱정이야. 알잖아, 내 침대 넓은거. (태연하게 말하곤 수건을 다시 걸어놓고 널 일으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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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다시 얼굴이 붉어져서 고개를 숙이며 중얼거리는) 어, 근데 그러면 맨날 한 침대에서 자면... 되게 결혼한 것 같고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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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8
뭐 싫으면 다른 방 치워주고, 생각해보니까 한침대에서 자긴 위험할거 같긴 하다. 내가 매일 밤마다 너 그냥 평온히 자게 냅둘까. (널보며 피식피식 웃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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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일어나며 네 말을 듣고는 다급하게 손을 잡았다가 이내 부끄러운지 고개를 숙이는) 나는 괜찮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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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9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다급히 제 손을 잡는 널 의아하게 바라보다 네 말에 픽 웃음을 흘려) 밤마다 괴롭혀도 괜찮다고? 안재워버리는 수도 있는데? (네 허리를 잡고 끌어당기며 허리를 손으로 위아래로 쓸면서 매만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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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허리를 쓰는 너의 허리에 제 손을 살짝 올리고 네 시선을 피한 채 고개를 끄덕이는) 응. 그래도 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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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0
..허, 미쳤네 진짜. 그럼 그러든가. (네게서 떨어져 소파에 가 앉고는 티비를 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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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게서 떨어지는 네가 불안해서 옆으로 쪼르르 다가가 조금 떨어져서 네 옆에 앉아 네 눈치를 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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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1
..뭐하냐. 이리 와. (제게서 조금 떨어져앉아 제 눈치를 보는 너에 널 무심한 눈으로 보다 제 옆자리를 툭툭 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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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살짝 웃으며 네 곁에 붙어앉아 네 손을 살며시 잡고 티비를 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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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2
(웃으며 제 옆으로 와 앉고 손을 맞잡아오는 네가 이뻐 다른 한손으로 네 턱을 조심히 잡아 고개를 돌려 깊게 입맞춰 키스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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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입술을 받아들이다 살짝 네 눈치를 보며 네 허벅지 위로 올라가 앉고 네 목을 감싸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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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3
(조심스레 제 허벅지에 올라타 팔로 목을 감싸는 너의 행동에 네가 야하게 보여 조금 풀린 눈으로 널 올려다봐) ..유혹하는거지 김민규. (나직히 말하곤 네 옷안으로 양손을 넣어 허리를 지분거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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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풀린 눈으로 저를 쳐다보는 너에 살짝 웃으며 입술을 핥고는) 응. 근데 아침부터 할 수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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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4
(입술을 핥는 너에 네 아랫입술을 감춰물곤 잡아당기다 툭 떨어져) 그건 내가 묻고 싶은데. 지금 하고 싶은거야, 아님 그냥 별생각없이 이러는거야? 후자라면 위험한데 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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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나른한 네 모습이 멋져서 살짝 웃고 장난을 치는) 왜? 별 생각없이 이러면 어떻게 되는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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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5
(나른한 눈으로 널 바라보며 네 뺨부터 목 쇄골 허리께를 지나 엉덩이까지 쓸어내리고는 엉덩이 위에 손을 올리고 주물러) 다 알면서 묻는거 같은데. 계속 이럴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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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엉덩이를 주무르는 너에 살짝 얼굴을 붉히고 네게 몸을 더 밀착하여 목에 얼굴을 묻는) 나는 좋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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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6
..미치게 하네, 진짜. 못참겠다 민규야. (네가 얼굴을 붉히고 제 목에 얼굴을 묻자 뜨거운 숨이 닿아 눈을 질끈 감았다 뜨면서 네 허리를 잡아 그대로 눕히고 위에 올라타 바지와 속옷을 동시에 내려 제 것에 귀두끝으로 네 입술을 부벼) 아-. 벌려, 얼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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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갑자기 뒤집힌 자세에 정신을 차릴 틈도 없이 네 제 입을 톡톡 두드리자 입을 벌려 네 것을 삼키고 자연스레 빨아들이는) 우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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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7
(네가 입을 벌리자 바로 입안에 제 것을 욱여넣고 빨아들이는 너에 고개를 젖혀 신음하며 한손을 소파등받이를 잡고 다른 한손은 네 어깨를 잡고 천천히 허리를 앞뒤로 움직여) 아아.. 졸라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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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좋아? (입 안에 가득한 네 것을 혀로 살살 훑고 다시 빨아들이며 묻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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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8
(제 것을 입에 머금은채 다 뭉개진 발음으로 묻는 너에 말하면서 또 네 뜨거운 숨이 제 것에 느껴져 혼이 나간듯 네 머리를 잡고선 세게 쳐올려) 아, 졸라, 씹! 미친, 진짜, 김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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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갑자기 제 안으로 치고 들어오는 네 것에 당황해 네 허벅지를 잡고 네 것을 힘겹게 받아내는) 읍, 우욱,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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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9
아.. 제일 예뻐, 김민규. (한참을 네 목울대까지 닿을 정도로 깊게 제 것을 쑤시다 울컥 사정감이 몰려와 천천히 몸을 뒤로 빼 제 것이 네 입안에서 빠짐과 동시에 제 액이 네 얼굴에 길게 뱉어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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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흐읏. (네 것이 입에서 빠지자마자 얼굴에서 확 퍼지는 네 정액에 눈을 질끈 감았다 반쯤 떠서 너를 보고는) 자기야, 나 뒤도 해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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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0
..아, 야해. 너 어제도 했잖아. 괜찮겠어? (네 등허리에 손을 넣어 상체를 들어올려 네 얼굴에 정액을 혀로 핥아내, 괜찮냔 물음에 고개를 끄덕이는 너에 널 다시 조심히 소파에 눕히곤 바지와 속옷을 다리까지 지나 발을 빼곤 아예 벗어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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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아래를 벗겨내는 너에 부끄러워져서 고개를 돌리면서도 다리를 살짝 벌려내는) 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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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1
(제 바지와 속옷을 벗고 너도 벗기자 부끄러운듯 고개를 돌리면서도 다리를 살짝 벌리며 재촉하는 네 모습이 야해 제 것이 도드라지는게 느껴져) 졸라 꼴려, 김민규.. (이미 혼이 나간듯 널 내려다보다 이내 네 위에 올라타며 네 것을 진득히 쓸다가 입술을 깨문채 마구 흔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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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흐으... 으읏, 아, 아응, 그렇게, 흐응, 흔들면, 으응. (갑자기 빨라지는 네 손놀림에 고개를 저으며 신음을 뱉다 억울한 듯 네 것에 손을 뻗어 네 것을 어루만지는) 흐으, 억울해...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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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2
(억울하단 네 말에 웃음이 터져) 뭐가 억울해. 나만 네거 만지니까? 너도 만져, 그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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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것을 잡고 흔들며 너를 바라보는) 나만, 흐읏, 엄청, 하으... 느끼게 하고, 으응, 미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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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3
(네 반응이 아기같아 귀여워 입꼬리를 올려 미소지으며 네 얼굴 이곳저곳에 이리저리 계속 입맞춰) 아, 존'나, 귀여워. 그럼 나 흥분하게 해봐. 아무짓도 안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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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내가?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너를 보다 고래를 끄덕이고는 너를 눕혀 네 위에 올라타서 목덜미에 진하게 자국을 남기는) 나... 진짜 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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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4
어, 해봐. 뭘할지 궁금하네. (저를 눕히는 너에 순순히 뒤로 누우며 제 목덜미에 입을 담는 너의 뒷통수에 가만히 손을 올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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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괜히 긴장되는 마음에 침을 한 번 삼키고는 네 윗옷을 밀어올리고는 대뜸 유두에 입을 묻고 살살 핥아올리며 네 반응을 살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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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5
..아. 후으.. 예쁘네. (윗옷을 돌돌 말아올리곤 유두를 입에 담는 너에 기분좋은듯 널 내려다보며 네 머리를 쓰다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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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게 반응하는 네가 귀여워 조금 더 대담하게 유두를 입에 담고 빨아들이며 손을 밑으로 내려 살살 네 것을 주무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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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6
(제겐 조금은 낮선 자극에 본능적으로 네 뒷통수를 꾹 누르며 제 것을 주무르는 네 손위로 제 손을 겹쳐) 하... 후으, 더 빨리. 김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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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안달이 난 듯한 네 표정에 기분이 좋아서 함께 만지다가 어느 정도 부푼 네 것에 손을 살짝 떼는) 순영아, 나 지금부터 만지지 말기. 나 하는 것만 보기, 알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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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7
..어? 그게 뭐야, 건드리지 말라고? (내 물음에 고개를 끄덕이더니 제 팔을 결박시키는 너에 당황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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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당황하는 네 표정을 보며 배시시 웃고는 너를 타고 앉아 엉덩이 사이에 네 것을 끼워 살살 움직이며 손으로는 제 것을 흔들며 너를 보는) 아응, 순,영아...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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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8
(제 위에서 엉덩이 골사이에 제 것을 끼워 스스로 피스톤질 하는거마냥 움직이면서 내 눈을 바라본채로 자신의 것을 흔드는 너에 금방이라도 정신이 나갈듯해) 아, 미친.. 야 씨'발, 야. 민규야.. (금방이라도 네 골반을 붙들고 제 것을 넣은채 허리를 퍽퍽 쳐올리고 싶어 안달이나 아랫닙을 꽉 깨문채 널 잡아먹을듯 올려다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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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소유욕이 그득한 눈으로 저를 쳐다보는 네가 마음에 들어 살짝 몸을 숙여 네 입에 스치듯 입을 맞추고 웃는) 나 만지면 안 돼, 알았지? (다시금 몸을 세워 허리를 살살 돌리며 한 손은 제 것을, 한 손은 제 유두를 꼬집고 당기는) 아으, 흐으... 좋아. 으응. 나, 읏, 예뻐?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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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9
아, 미친, 시'발. 야,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돼. 어? (여전히 제 것을 골사이에 끼운채로 허리를 돌리는 너에 인상을 팍 쓰며 이성을 잃기 직전에 다와가 주먹을 꽉 쥐고선 네가 하는 냥을 다 눈에 담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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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인상을 쓰는 너를 보며 살짝 웃고는 결박한 네 손을 풀고 뒤를 돌아 엉덩이를 살랑거리는) 자기야, 흐응, 예뻐해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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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0
(네가 제 손을 풀어주고 바로 뒤돌아 엉덩이를 흔들어대자 급히 네 엉덩이를 양손으로 우악스럽게 잡아벌리며 그대로 일어나 널 소파 등받이에 등을 보이게 기대게 하고 골반을 잡아 엉덩이를 내밀게 한 후 바로 제 것을 비집어 넣어) 씨'발. 사람 안달나게 하는 방법도 가지가'지다, 너. 뒤에 축축한거봐, 이러면서 넣지는 않고 위로 문지른거야? 대단하네 진짜. (네 안에 제 것을 넣자마자 강하게 허리를 쳐올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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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하으읏! 으응, 천,천천히, 흐으. (급하게 밀려들어오는 네 것에도 모자라 네가 강하게 쳐올리자 고통과 흥분감에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며 뒤를 꽉 조이는) 아읏, 아, 아, 좋아, 으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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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1
(천천히 해달란 네 말에도 들리지 않는듯 멈춤없이 계속 허리를 앞뒤로 쳐올리며 네 살이 많은 엉덩이 살과 제 사타구니가 부딪히는 야살스런 소리만 흘러) 아, 씹. 아아! 아, 미친, 김, 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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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강하게 밀려오는 쾌감에 소파 시트만 붙잡고 바들바들 버티다 뒤에서 나는 야한 소리에 제 손으로 귀를 막고 도리도리 고개를 젓는) 으응, 하으, 자, 자기야. 아앙, 좋아아, 으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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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2
하, 아, 귀, 왜 막아 민규야. 네 이쁜 소리, 너도 들어야지, 어? (네 양손을 잡아 등뒤로 뒷짐쥐듯 올려놓고 제 손으로 꾹 눌러) 하.. 이자세 야하다. 근데 우리 민규는 야한게 어울리니까, 괜찮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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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귀를 막고있던 팔이 너에 의해 잡히자 눈을 꾹 감고 고개를 젓는) 흐으, 소리, 부끄러어... 으응, 손, 손 놔줘, 아으, 자기야, 흐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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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3
왜, 뭐가 부끄러워. 이렇게 이쁜 소리가 어딨다고. (여전히 네 양팔을 손으로 잡아 네 등에 눌러 결박한채 허리를 앞뒤로 퍽퍽 움직여 네 안을 이리저리 휘저으며 이제는 익숙한 스팟을 한번도 빗겨치지 않고 세게 쳐올려) 아, 김민규, 존'나.. 맛있어 너. 내거야, 진짜, 졸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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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앙, 아, 아, 흐읏, 더, 더어, 으응. (네 손에 잡혀 무언가를 잡고 지탱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몰아치는 너에 정신이 몽롱하면서도 허리를 더 숙여 너를 깊이 받아들이려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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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4
아, 시'발, 야해, 김민규. 진짜.. 야한 년, 너랑 어울리는 말인거 같다. 어쩜 이리 야해. 응? (허리를 물결치듯 돌려대며 계속 스팟을 꾹꾹 누르듯 박아대자 쾌감이 밀려오는지 점점 허리를 돌리는 너에 한손으로 네 엉덩이를 잡고 구멍이 더 드러나게 벌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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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런 말, 흣, 하지마... 부끄러워, 으응. (몰아치는 쾌감에 눈꼬리에 눈물을 달고 너를 돌아보는) 으읏, 순영아, 뽀뽀, 흐으, 입 맞춰 줘, 하으,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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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5
응. ..하아, 아. 이뻐. 너무 이뻐 민규야. (고개를 돌려 절 바라보며 입맞춰달라는 너에 여러번 입맞추다 깊게 키스해주곤 네 양쪽 엉덩이를 원을 그리며 보드랍게 쓰다듬어, 한참뒤 전과는 달리 피스톤질을 하면서도 이리저리 몸을 만져 애무해주는 저때문인지 꽤나 여러번 사정을 한 너에도 저는 딱 한번 사정을 하곤 어느새 넌 침대에 엎드려 눕혀져있고 그 위에 허리만 계속해서 움직이는 제가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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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느 새 이동됐는지도 모르게 침대로 옮겨져 여러 번의 사정으로 부들부들 떨리는 팔로 제 몸을 지탱하며 아슬아슬하게 서 있는) 순, 영아, 흐응... 좋아, 읏. 내 뒤, 흐으, 맛있어, 아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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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6
응, 너, 맛있어, 계속 먹어도, 모자라. (쉼호흡을 내뱉으며 팔을 지탱해 겨우겨우 몸을 세워 제 것을 받아들이고 있는 너에 목덜미에 쪽쪽 입맞추다 네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넣어 팔을 들어올려 뒤로 앉으며 너를 제 위에 앉혀 그대로 네 허벅지를 잡고선 최대치로 벌리곤 허리를 위로 쳐올려 안을 쑤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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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으응! 자, 잠깐, 아, 아, 으응, 흐, 너무, 깊, 흐으, 깊어, 아으... (앉은 자세 때문에 더욱 깊이 들어오는 네 것이 끝까지 들어찬 것 같은 기분과 동시에 무섭게 제 몸을 휘감아오는 쾌감에 바들바들 떨면서 네 허벅지를 잡아 벗어나려고 하는) 하으, 싫, 싫어. 흐으, 너무 좋, 흐으, 좋아,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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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7
싫어? 좋아? 어떤 말을 믿어야 하는거지. 싫으면 그만해? (네 무릎 뒤쪽을 잡아 벌린 다리를 고정시킨채 허리를 쳐올려) 아, 야하다. 너무 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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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고개를 도리도리 젓고는 네 것을 꽉 조이는) 흐응, 안 돼, 으읏. 너무, 조, 좋아서, 흐으... 머리가, 하아, 녹을 것 같아. 아으, 뒤, 뜨거워, 아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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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8
(네 말을 듣고서야 한참을 피스톤질해 접합부가 뜨거워졌다는걸 깨달아) 하아, 그런 말도, 할 줄 알아? 예쁘네. 내거 좋아 민규야? 맛있어? (그제서야 방안 공기가 난로를 틀어놓은마냥 뜨거워진데다 너와 내 몸이 땀범벅이되 잔뜩 찐득해졌단걸 깨달아 네 몸을 돌려 침대에 제대로 눕히고 저는 상체를 뒤로 기대 네게 접합부만 닿게 한채 추삽질해) 아, 윽, 후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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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흐으, 싫어, 으읏, 안아 줘, 응? (제게서 떨어지는 것이 싫어 네게 팔을 벌리며 안아달라 재촉하다 바들거리는 팔로 일어나 네게 안기는) 아응, 떨어지지 마, 하으, 계속, 안아줘, 아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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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9
(접합부만 닿는게 싫었던건지 힘이 다 빠진 팔로 겨우겨우 일어서 제게 안겨오는 너에 저도 꽤나 힘이 빠진듯 바람빠진 웃음을 흘리곤 팔을 뒤로 지탱해 조금 뒤로 기울어져있던 몸이라 제 위에서 저를 네가 껴안은 모양새가 돼 조심히 네 허리를 받치고 다시 몸을 앞으로 당겨) 알았어, 알았어. 민규야. (네 이름을 부르자 저를 보는 너에 네쪽으로 입술을 내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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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입술을 내미는 너에 네 볼을 꼭 붙잡고 입술을 살살 핥다 네 입 안으로 혀를 밀어넣어 혀를 쪽쪽 빠는) 하으... 달아,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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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0
(이제는 꽤나 키스가 능숙해진 너에 피식 웃음을 흘려) 아아, 졸라 귀여워. 언제 이렇게 키스실력까지 늘었대. 내가 본의 아니게 가르쳐준건가. 이 실력 다른 사람한테까지 응용하는건 아니지? (네 뺨을 잡고 짧게 도장찍듯 입술을 맞댓다 떨어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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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내가, 아응, 누구한테, 가아... (네 말에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너에게 안겨서 몰려오는 사정감에 제 손을 아래로 내려 흔드는) 흐읏, 나, 나 갈래, 아읏, 가고싶어,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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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1
또? 음, 그럼 그만 끝낼까? 더할 수 있긴 한데 네가 내일 너무 고생하니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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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고개를 급하게 흔들며 뒤를 조이는) 으응, 안돼에... 나, 흐으, 괜찮아, 아읏. (제 앞을 흔들다 네 손을 잡아 제 것을 잡게하고 너를 울먹이며 바라보는) 하으, 만져줘, 으읏. 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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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2
힘들면 그만 해도 돼, 민규야. 응? 너 벌써 열번도 넘게 사정했잖아. 안힘들어? (네가 네 것을 제 손에 쥐여주자 널 지득히 바라보며 천천히 네 것을 쓸어내리며 매만져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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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부끄러워 네 어깨에 얼굴을 묻은 채 끙끙거리며 신음하는) 흐으, 아, 아흐, 좋, 좋아해... 으응, 하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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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3
..아, 진짜. 이뻐. 넌 진심.. 사람 인내심을 사라지게 만들어. 응? 못참고 무작정 본능대로 하게 만든다고. 알아? (진득히 만지던 네 것을 좀더 꽉 쥐고 빠르게 흔들기 시작하며 뒤로도 다시금 허리를 쳐올려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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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응, 하아, 아, 으응... (여러 번의 사정으로 진이 다 빠져 네 몸에 기대 그저 바르작거리다 빠르게 움직이는 네 손에 결국 사정하고 기절하여 늘어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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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4
(결국 기절해버리는 너에 한숨을 내쉬고 제 것을 빼려다 잠든 네가 저도 모르게 뒤를 쪼여오자 인상을 잠시 찌푸렸다 결국 기절한 널 눕히고 몇번 더 쳐올리고 안에 사정해버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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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너랑 떨어지기 싫은지 비몽사몽 간에도 네 어깨를 꼭 안고 깊은 잠에 빠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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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5
(거친 숨을 조금 몰아쉬다 제 것을 빼내고 바로 손가락을 구멍안에 넣어 내 정액을 빼내곤 네 옷을 입혀준 뒤 제 옷은 힘이들어 입을 생각을 못하고 네 옆에 누워 널 안은채 잠이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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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얼만큼 잠을 잤는지 모른 채 스르르 눈을 뜨자 바로 앞에 다 벗은 네가 보여 화들짝 놀랐다가 이내 네 품 안에 더 파고들며 미소짓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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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6
(맨살에 닿는 뒤척이는 느낌에 눈을 살짝 떳다가 제 품에 파고들고 있는 너에 옅게 미소짓고는 널 끌어안으며 다시 잠이들어, 저녁 늦은 시간이 되서야 잠에서 깨 하루에 반을 너와 관계를 갖고 또 오랫동안 자고 있었단걸 깨닫고 픽 웃고는 옷을 입고 널 깨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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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저를 깨우자 네게 칭얼거리며 얼굴을 베개에 묻는) 우응... 더 잘래애... 힘드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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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7
아, 힘들어? 못일어나겠어? 어떡하지. 밥은 먹어야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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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칭얼대다 문득 저를 깨우고 있는 게 너라는 사실에 벌떡 일어나 앉아 졸린 눈을 간신히 뜨며 말하는) 아니야, 나 일어나써어... 나 괜찮아. 밥 먹자. 뭐 해 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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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8
(뒤늦게 벌떡 일어나는 네가 귀여워 피식 웃다 짧게 입맞췄다 떨어져) 나가서 먹을까? 집에 먹을거 별로 없잖아. 아, 맞다. 너 집가서 짐 챙겨와야지.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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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나가서? (눈을 비비적거리며 말하는) 내가 해줘도 되는데. 장 봐서 밥 해줄까? 너 집 밥 좋아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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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9
(네 말에 뜨끔해 눈을 이리저리 굴려) 내가 집밥 좋아하는건 어찌 알았대.. 사실 그냥 밥에 반찬 먹는거 좋아하긴 하는데 내가 요리할 줄을 몰라서. (멋쩍은듯 옆머릴 긁적여) 근데 계속 너 요리 시키니까 미안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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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니야. 밥 해줄게. 나 밥 해주는 거 좋아. (아직 잠이 가득한 눈을 비비며 침대에서 일어나는) 같이 마트에 장보러 갈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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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0
..그냥 더 잘래? 너 그래도 밥은 먹어야 될거 같아서 깨운건데. 많이 피곤해보인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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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니야. 괜찮아. (네 말에 괜히 눈을 한 번 더 부릅 뜨고는 네게 팔짱을 끼고 애교부리는) 순영아, 같이 장 보러 가자. 나 차 태워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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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1
..푸흐, 알겠어. 잠깼어? 그냥 씻고나와. 그럼 잠깰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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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화장실에서 금방 세수와 양치를 하고 나오는) 응, 나 다했어. 가도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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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2
(네가 화장실을 가자 옷을 챙겨입어) 응.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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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팔에 팔짱을 끼고 밖으로 나오며 재잘대는) 뭐 먹고 싶어? 먹고 싶은 거 해줄게. 이왕에 장 보는 김에 반찬거리 만들 재료도 사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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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3
(네 말에 마트로 걸음을 옮기며 잠시 고민해) 나 고추장 볶음, 그거 진짜 좋아해. (제 말에 그럼 그거 해주겠다고 밝게 말하는 너에 네 머리를 쓰다듬어) 응, 예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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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머리를 쓰다듬는 너에 쑥스럽게 웃고는) 고추장볶음 말고 또? 고기 넣고 김치찌개나 된장찌개 끓일 것도 살까? 짐 많으니까 차타고 가야하지 않으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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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4
나 김치찌개 좋아해. 근데 한번에 많이 사면 들고 가기 힘들지 않아? 아무리 나랑 차가 있데도. (주차장으로 향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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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너 자주 장 보러 나오면 귀찮아할 것 같아서 그렇지. (네 뒤를 졸래졸래 쫓아가는) 그리고 혹시 나 어디 간 사이에 혼자 밥 챙겨 먹으려면 이것저것 만들어놓아야 할 것 같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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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5
안귀찮아. 별 걱정을 다한다. (제 차문을 열며 널 먼저 조수석에 태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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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배시시 웃고는 시동을 걸며 차를 운전하는 너를 보며 중얼거리는) 멋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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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6
..푸흐, 너 나 운전하는거 자주 보지 않았냐. 새삼스레 그래. 아님 평소에도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어? (운전을 하다 들리는 네 중얼거림에 웃음이 터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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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평소에도 그랬는데 오늘은 더 멋져. (네 말에 바보처럼 헤실거리며 웃고는 앞을 바라보다 어느 순간 고개를 끄덕이며 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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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7
참내, 그럼 평소에도 속으로 그렇게 말했단.. 거.. 자네. (말을 하다 고개를 돌려 널보니 꾸벅꾸벅 졸고있는 너에 네 뒤에 목베개를 넣어놓고 조용히 운전만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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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마트에 도착한 지도 모르고 졸다 부스스 눈을 떴을 때 저를 쳐다보고 있는 너에 화들짝 놀라는) 왜, 왜? 우리 도착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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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8
(마트에 도착한 후에도 여전히 잠에서 깰 생각을 안하는 너에 안전벨트를 풀고 네 얼굴에 가까이 다가가 자는 모습을 구경하다 얼마후 깨곤 가까이 있는 제 얼굴에 놀라는 네가 귀여워 미소지어) 응. 일어나, 잠만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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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도착했으면 나 깨우지 그랬어. (너무 넋을 놓고 자고 있던 제가 민망해 황급히 얼굴을 정리하고는 안전벨트를 푸는) 어서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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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9
그냥 너무 곤히 자길래. 자는 모습 예쁘기도 했고. 그리고 피곤할만 하잖아? (키득 웃다 널따라 차에서 내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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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무, 무슨. (네 말에 얼굴이 발개져서 차에서 내려 먼저 후다닥 마트 안으로 들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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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0
야, 야. 같이 가! (부끄러운지 먼저 후다닥 마트 안으로 들어가는 널 따라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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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까 거실에서 침실까지 난잡하게 보냈던 순간들이 떠올라 자리에 멈춰 손부채질을 하며 마트 안에서 너를 기다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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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1
(마트 안으로 들어가자 손부채질을 하며 혼자 우두커니 서있는 널 발견해 웃으며 카트를 끌고 네게 다가가 자연스레 어깨동무를 하며 널 끌고가) 자, 뭐부터 사면 되요 여보? (능글맞게 웃으며 장난을 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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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갑자기 제 어깨를 감싸는 누군가에 화들짝 놀랐다가 네 목소리를 듣고 더더욱 놀라는) 여보,라니... 놀랐잖아. (얼굴을 더 붉히며 네게 끌려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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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2
(네 반응이 귀여워 큭큭 웃어) 뭐부터 사야되냐고요. 묻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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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 일단 채소 좀 사고, 고추장 볶음하려면 고기도 사야할텐데. 일단 채소칸 가서 채소부터 고르자. (얼굴을 연신 손으로 부치면서도 이것저것 살 것들을 꼽아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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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3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카트를 끌고 채소가 있는 칸으로 가) 뭐뭐 사면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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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일단 파랑 양파랑 마늘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채소를 고르다 너를 홱 돌아보고 다다다 말을 뱉는) 아니 근데 도대체 집에서 뭘 먹고 살길래 이런 기본적인 채소조차 없어? 집에서 밥 먹은 적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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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4
파, 양파, 마늘.. 어, 어..? 아.. 그게, 어.. 글쎄. 그냥 어쩌다 엄마가 밑반찬 주고가면 그거 먹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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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절레절레 고개를 흔들고는 카트를 밀고가며 궁시렁거리는) 아니, 도대체 집에 붙어있기를 해야지. 맨날 밖으로 돌아다니기나 하니... 이렇게 내가 쫓아다니면서 안 챙기면 어쩔 뻔 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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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5
...푸흐, 너 지금 잔소리하냐? 진짜 마누라 같네. (카트를 끌고 주변을 둘러보며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말해) 밖에 싸돌아다니는게 맘에 안드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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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잔소리한다는 네 말에 잠시 입을 다물었다 네 표정이 괜찮은 것 같아 다시 입술을 오물거리며 말하는) 응. 마음에 안 들지 그럼. 밖에 나가서 남자여자 가리지 않고 달고 오는데. 질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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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6
큭.. 질투나? 알겠어 그럼. 이제 밖에 안나다닐게. (질투난단 네 말에 피식 웃음을 흘리곤 네가 말한 채소들을 다 담아) 집에 맨날 혼자 있으니까 심심해서 그랬지. 부르는 사람들도 많고. 야, 이제 뭐 담아? 고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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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돼지고기도 사고, 국거리용 고기도 조금 사자. (카트를 미는 네 옆으로 같이 카트를 밀며 너를 돌아보는) 뭐 특별히 좋아하는 고기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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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7
고기? 어.. 글쎄. 딱히 없는데. (옆머리를 긁적이며 정육점 쪽으로 이동해) 야, 근데 내가 밖에 잘 안나가고 집에 있는대신 너도 뭐 나한테 해줘야 되지 않아? 나한테 돌아오는게 있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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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고기 칸으로 이동해 필요한 고기들을 꼼꼼히 살피다 네 말에 너를 휙 돌아봤다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살짝 살피고는 볼에 빠르게 입을 맞추고 떨어지는) 됐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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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8
..아, 놀래라. ..아니지, 잠만. 야. 이걸로 끝? (꽤나 실망했단듯 카트에 기대 축 늘어져) 이래선 집에 못붙어있겠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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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불고기랑 제육볶음도 해줄게. (마지막으로 필요한 고기를 사들고 배시시 웃다 입을 톡 내밀고 묻는) 뭘 원하는 건데? 여기 마트잖아. 나머지는 집 가서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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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9
(네가 음식들을 카트에 담는걸 늘어져서 팔에 볼을 기대고 있다가 네 말에 다시 카트를 끌고 계산대로 가) 아아, 알았어. 누가 지금 뭘 해달래? 어차피 이제 같이 살거니까 같이 살면서 뭘 해줄거냐 이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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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잠깐. 나 사고 싶은 거 있어. (계산대로 가는 너를 끌어 마트 한 켠의 군것질 코너로 천천히 걸어가는) 같이 살면서? 솔직히 지금도 밥 해주고, 몸도 섞고 하는걸? 너 밖으로 안 나돌게 이벤트라도 해줘야하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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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0
..됐다, 됐어. 나 나갈라치면 잡아. 알겠지? 또 혼자 울지 말고. (과자 코너로 가는 널 별말없이 따라가며 평소 제가 좋아하는 과자가 하나 보이길래 은근슬쩍 하나 집어서 카트에 집어넣어) 뭐.. 좀더 이쁘게 굴면 나야 좋지. 나 나가지 말라고 잡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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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이것저것 군것질 거리를 쓸어담다 너를 보며 장난스레 머리에 양손 브이을 만들어 움직이는) 바니보이 해줄까? 꼬리 달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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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1
(네 행동을 멀뚱히 보다 웃음이 터져 주먹쥔 손으로 입가를 가리며 웃고는 토끼귀를 만든 네 손목을 잡아 브이자로 핀 손가락을 잘근잘근 깨물어) 토끼 좋지. 토끼가 1년 365일 발정기라잖아. 안그래? 너랑 딱 어울리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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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장난으로 했던 말을 네가 더 짓궂게 받아치자 얼굴이 붉어져 얼른 손을 빼내는) 이제 우유만 사고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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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2
우유? 우유는 왜. 나 우유 안먹는데. (손을 급히 빼는 널따라 카트를 밀며 걸음을 옮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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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내가 먹을거다 왜. 살 빼라는 누구 때문에 다이어트할 거야. (어제 관계시에 했던 말이 여전히 신경쓰여서 툴툴거리며 무지방 우유를 집어드는) 그리고 이거 나중에 고기 재울 때 쓰면 냄새도 덜 나고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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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3
(네 말에 입을 살짝 내밀고 있다가 입술을 잘근 씹어) 아.. 그래? 그럼 뭐.. 그러든가. (토라진거 같은 너에 뒤에서 카트를 밀며 널 따라가면서 눈치를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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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더 살 것이 없나 둘러보고는 네가 밀고 오는 카트의 앞부분을 잡아 계산대로 가는) 뭐야? 왜 그렇게 눈치를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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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4
..어? 아니.. 그, 살빼라고 한거 진심 아니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우유를 넣고 계산대로 오는내내 네 말이 신경쓰였던터라 솔직히 말하곤 네 시선을 피하며 헛기침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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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계산한 물건들을 담다 너를 돌아보고 잠시 묘한 표정을 짓고는 네게 묻는) 나 커서 싫지 않아? 작은 애들이 더 품에 쏙 안기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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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5
아이.. 없는 말이니까 신경 쓰지 말라니깐 그러네. (카트안에 있던 음식들을 계산대 위에 올려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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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입을 삐죽이고는 계산이 다 된 음식들을 담아 카트에 다시 올리고 네게 손을 내미는) 이제 빨리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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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6
(카트를 차까지 끌고가 차 안에 사온 음식들을 넣고 다시 카트를 갖다놓고 운전석에 타) ..삐졌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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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삐지긴. 그냥 신경쓰이니까 그렇지. (조금 시무룩한 표정으로 말을 잇는) 확실히 너무 크면 좀 그렇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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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7
(조수석에 앉아 창문에 머리를 기대 앉아있는 너에 아프지 않게 꿀밤을 먹여) 신경쓰지 말랬지. 너 지금도 충분히 예뻐. 살빼기만 해봐, 너 매일 몸무게 확인할거야 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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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기분이 사르르 풀리면서도 괜히 한 번 튕겨보는) 그럼 어제는 왜 빼라고 그랬어. 어제 나 위에 올려놓으면서 살 빼라더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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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8
..잘못했어. (차를 주차장에서 빼내면서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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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입술을 쭉 내밀다가 볼에 짧게 입을 맞추고 떨어지는) 어쩌겠어. 더 좋아하는 사람이 지는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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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9
(괜히 네 시선을 피하다 볼에 입맞춰오는 너에 잠시 벙져있다가 뒤늦게 입꼬리를 올려 미소지어) 미안해. 알잖아, 나 말 막하는거. 이해해줘. 이제 안그럴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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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알았어. 앞으로는 그럴 때마다 입 때려줘야지, 입술로. (운전하는 너를 바라보며 즐거운 듯 말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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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0
차, 그래 그래. 마음대로 하세요. (즐겁다는듯 하는 네 말에 큭큭 웃으며 운전을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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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집 가서 빨리 고추장볶음 해줄게. 밥 할 동안 기다릴 수 있지? (너를 잠시 돌아봤다 어떤 음식을 할지 이것저것 손을 꼽아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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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1
응. 집에 있으면 그냥 핸드폰하거나 멍하니 티비보는게 일상인데, 너 요리하는거 기다리는거 못할까. (어느새 도착한 집에 주차를 하곤 벨트를 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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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꽤나 많은 양의 짐을 낑낑거리며 내려 집으로 올라가는) 우리가 많이 사긴 많이 샀나 봐. 엄청 많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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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2
(제가 들기에도 무거운 짐을 낑낑거리며 들고 가는 너에 나눠든 네 짐을 하나 더 내가 들고 다시 가져가려는 너에 됐다며 문이나 열어달라해) 내가 그러니까 아무리 나랑 차 있어도 조금만 사자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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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문을 열어 배시시 웃으며 쑥스러운 듯 말하는) 아니, 해주고 싶은게 많은 데 어떡해. 이거 보면 이거 해주고 싶고 저거 보면 저거 해주고 싶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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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3
(네 말에 널 흘긋 봤다가 고개를 도리질 치곤 짐들을 냉장고 앞에 가져다놓고 네가 든 나머지 짐들도 마저 제가 들고 들어와 냉장고 앞에 놔) 아씨, 무거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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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인상을 찌푸리는 너에 엉덩이를 통통 두드려주고 웃는) 고생했어. 이제 가서 쉬고 있으면 다 하고 부를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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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4
으아.. 아, 힘들어. 냉장고 정리는 네가 해라. (어깨를 주무르며 부엌을 빠져나와 거실로 가 소파에 늘어져 리모콘을 들어 티비를 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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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냉장고에 재료를 차곡차곡 정리하고는 고추장볶음을 만들 재료만 꺼내 서둘러 요리를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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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5
(멍하니 티비 화면만 보고있다가 결국 잠이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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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순영아, 음식 다 됐어. (서둘러 음식을 만들고는 너를 불러도 답이 없자 거실로 너를 보러 갔다가 곤히 잠든 너를 보고 네 옆에 살며시 앉아 너를 빤히 보는) 그새 잠들었네. 피곤했나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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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6
(평소 집에만 있으면 하릴없이 티비만 보다 소파에서 잠이 드는게 버릇이라 깊게 잠이들어 몸을 뒤척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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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바로 먹는 게 맛있을텐데... (깊이 잠든 너를 차마 깨우지는 못하고 너를 조심조심히 소파에 눕혀서 머리를 받쳐주고 일어나는) 일단 저건 조금 식혔다가 냉장고 넣어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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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7
(저를 눕혀주는 손길도 느끼지 못하곤 뒤척이며 바로 누워 제대로 잠이들어 꽤나 오랫동안 잠을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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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잠이 든 동안 네가 깨지 않게 조심조심 밑반찬들을 만들고 집을 정리하며 시간을 보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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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8
(밤늦은 시간이 되서야 잠에서 깨버려 집을 정리하고 있는 네 모습이 보여 뒤에서 널 와락 껴안아) 나 깨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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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악! (갑자기 저를 뒤에서 껴안아오는 너에 놀라 소리를 지르고는 너를 돌아보는) 아, 놀랐지? 미안. 너무 곤히 자길래 못 깨웠어. 잘 잤어? 밥 줄까? 밥 먹기에는 너무 늦었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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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9
응. 벌써 12신데? 지금 먹으면 야식이야. 내일 먹자. (널 그대로 허리에 두른 팔에 힘을줘 안아들어 침대로 이동시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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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 나 무거운데... (걱정스레 너를 보면서도 얌전히 네게 안겨 침대에 눕고는 너를 바라보는) 지금까지 잤는데 또 잘 수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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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0
(네 말에 잠시 생각하다 널보는) 너라도 재워야지. 넌 졸릴거 아냐. 그치? 이 새벽에 둘이 딱히 할 것도 없고. (네 옆에 누워 네게 이불을 덮어주고 가슴께를 토닥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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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러면 넌 안 자려고? 나도 아까 늦게까지 자서 괜찮은데... (잠들기는 아쉬워서 빤히 너를 바라보다 발딱 자리에서 일어나는) 아 맞다. 나 씻고올게. 일하느라 땀났을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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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1
어..? 아, 응. 씻어. 야 근데 안자면 뭐하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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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안 자면... 같이 씻던가.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가려다 잠시 고민하고는 제 할 말만 남긴 채 후다닥 씻으러 들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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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2
(같이 씻자고 말하고는 후다닥 욕실로 들어가 문을 닫아버리는 너에 이게 뭔가싶어 멀뚱히 서있다 이내 웃음을 흘리곤 옷을 벗고 널 따라들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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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막상 일은 저질러놓고 부끄러워 문 뒤에서 안절부절 옷도 못 벋고 있다 벌컥 열리는 문에 화들짝 놀라는) 진, 짜 들어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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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3
(네 말에 되려 태연스레 고개를 갸우뚱해) 응, 그럼. 네가 같이 씻자매. 왜, 싫어? 싫어도 어쩔 수 없어, 나 이미 옷 다 벗었는데? 입고있던 옷 이미 세탁기에 넣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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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니, 씻자. (태연스러운 네 반응에 괜히 더 민망해져서 조용히 제 옷을 벗고는 슬금슬금 제 앞을 가리고 욕조로 들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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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4
(이미 볼거 다 본 사이인데 새삼스레 제 앞을 가리는 네 모습이 퍽 귀여워보여 웃고는 널따라 비좁은 욕조안으로 들어가 널 끌어당겨 제 허벅지 위에 앉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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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저를 끌어당겨 허벅지 위에 앉히기에 얼떨떨한 표정으로 너를 보는) 응?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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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5
(얼떨떨해 하는 너에 고개를 꺾으며 입꼬리를 올려웃어) 뭐가, 그냥 안그래도 좁은김에 이러고 씻자. (손에 물을 적셔 네 앞머리를 쓸어넘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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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저를 허벅지에 앉히자 밑이 밀착되는 것 같아 고개를 숙이고 부끄러운 듯 앉아있는) 머리, 감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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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6
(부끄러운듯 고개를 숙이고 있는 너에 웃음을 흘기다 머리 감자는 네 말에 고개를 끄덕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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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내가 감겨줄게. (네 머리를 적시고 샴푸 거품을 내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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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7
(제 위에 앉아선 손에 샴푸를 짜내 거품을 내는 네 모습이 묘해 네 허리를 끌어안으며 네 어깨에 얼굴을 부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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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거품을 내 머리에 뭍히려는 찰나에 제 어깨에 얼굴을 부비는 너를 의아하게 보고는) 응? 왜? 머리 감기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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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8
(네 말에 고개를 저어) 아니.. 그냥 기분 이상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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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뭐야... (네 말에 피식 웃고는 제 어깨로 네 머리를 톡톡 치는) 고개 조금만 들어봐. 머리 감아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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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9
(고개를 들곤 제 젖은 머리에 샴푸를 뭍히는 너에 저는 네 볼을 조물거려) 아구, 이뻐. 애기 같은게 하는짓은 엄마 같네. 안어울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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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칭찬에 배시시 웃으면서도 슬쩍 튕겨보는) 아가가 이렇게 큰 거 봤어? 아가가 이렇게 크면 비정상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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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0
또또 그런다. 그러면 넌 너보다 작은 나한테 안기는거 싫어? 왜 자꾸 그래. (네 머릿결을 쓰다듬다 입술에 쪽 입맞춰) 애기야, 내가 볼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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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싫었으면 내가 그렇게 쫓아다녔을까. 그냥 쑥쓰러워서 그러지... (살짝 얼굴을 붉히다 제 입에서 네 입이 떨어지자 다시 한 번 입을 맞추고는 물을 틀어 머리를 헹궈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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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1
(물을 틀어 닦아내는 너에 눈을 감고 있다가 물을 끄고 머리를 털어주는 너에 눈을 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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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잠깐만 물에 몸 담그고 있어. 나 머리 좀 감고. (네 머리를 다 헹궈주고는 제 머리에도 물을 뭍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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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2
(머리가 잔뜩 젖은채 사이로 손가락을 넣어 털다 네가 머리감는 모습을 나직히 바라보다 느릿한 손길로 네 목선부터 팔뚝을 쓸어내려) ..이렇게 둘다 벗고 있으니까 야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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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 어? (머리를 적시고 샴푸를 짜려는 찰나 네 느릿한 손길이 느껴져 잠시 당황하다 말을 돌리는) 몸! 먼저 씻고 있을래? 나 머리 감는 동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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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3
(네가 당황하는게 눈에 보여 몰래 씩 웃고는 고개를 저어) 아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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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 어, 그럼 나 금방 씻을게. (예상외의 대답이 나오자 더 당황하고는 급하게 머리에 거품을 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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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4
(급해지는 네 손길에 다 보여 고개를 살짝 기울인채 보고있다가 거품이 이마에 흘러 눈가에 들어가려하자 손을 뻗어 흐르는 샴푸거품을 닦아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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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 고마워. (네 손길에 배시시 웃고는 후다닥 머리를 헹구고 물에 가득한 욕조 안으로 들어가는) 잠깐만 이러고 있다가 몸도 씻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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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5
(욕조 안으로 들어오는 너에 네 위를 덮치듯 널 껴안아) 아, 예뻐. 네 몸 물기로 죄다 젖은거 너무 예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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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이게? 그냥 물인데? (제 위로 덮쳐오는 너를 얼결에 껴안고 살을 쓰다듬는) 너도 섹시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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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6
(제 살결을 쓰다듬는 너에 고개를 숙여 네 엉덩이를 쥐고는 살살 매만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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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느 순간 슬금슬금 내려온 네 손이 제 엉덩이를 매만지자 살짝 허리를 비트는) 으응, 엉덩이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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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7
(제게 안겨 허리를 비트는 너에 다른 손으로 네 비틀리는 허리를 꽉쥐어) 섹스하자 민규야. 못참겠어. 네 맨몸 보니까 너무 꼴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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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직설적으로 얘기하는 너에 얼굴이 발개져서 우물쭈물하는) 지금? 여기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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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8
(네 물음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그대로 널 살짝 들어올려 엉덩이를 떼고 제게 기대게 한채 네 구멍안에 손가락을 넣어 안을 넓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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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읏... 잠깐, 이거 너무 급하게... (네 어깨를 껴안아 살짝 기대고는 네 귀에 앙앙 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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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9
(제 귀에 대고 앙앙거리는 소리를 내자 마음이 급해져 더 빠른 손길로 손가락을 움직여 안을 쑤시면서 다른 손으로 제 것을 쥐고 흔들어 크기를 키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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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손가락이 제 뒤를 드나들자 따뜻한 물이 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에 허리에 더 힘을 주며 뒤를 조이는) 흐으, 으응... 이거, 물이, 읏, 안으로, 하응, 자꾸 들어와아... 아으, 느낌 이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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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0
(네 말은 듣지 않고 말과 함께 새어나오는 신음소리에만 집중하며 손가락을 하나 더 늘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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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관계를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들어오는 손가락을 수월하게 받아들이고는 금세 몸이 달아올라 엉덩이를 들썩이는) 아앙, 거기, 흐으... 거기 말고, 으응, 읏, 조금 더, 옆, 옆에, 으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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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1
(얼마되지 않아 달아오른듯 숨김없이 신음을 뱉어내는 너에 만족스러운듯 입꼬리를 올리며 손가락을 세개까지 넣고는 깊이 넣었다 뺏다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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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손가락이 세 개 들어오자 꽤 빡빡한 느낌이 들어 제가 좋아하는 곳을 찾기 위해 먼저 허리를 돌리는) 왜, 흐으, 왜 안 찔러줘, 으응... 알잖아, 하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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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2
손가락으로부터 찌르면 더 안달나잖아. 큰걸로 쑤셔줄려했지. 어쭈, 허리 돌리는거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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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눈을 꼭 감고 허리를 돌려 제가 원하는 곳을 찌르고는 허리를 달싹이며 너를 보는) 아앙! 하으, 여기이... 여기, 흣, 해줘. 쑤셔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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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3
겨우 손가락인데 이렇게 질질 대면 어떡해. 그러다 내꺼 넣어주면 우리 민규 분수 터지겠다, 그치? (손가락을 빼내고 네 허리를 감싸 살짝 일으켜 네 구멍에 제 것을 맞추고 천천히 내려앉게 해) 걱정마. 네가 느끼는데는 누구보다 내가 제일 잘 알잖아. 안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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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흐으, 지금도, 아응... 엄청, 축축해에, 흣. (네가 저를 천천히 내려앉히자 커다란 것이 밑을 뚫고 오는 느낌에 허리를 바짝 세우고 힘을 주는) 흐응, 아, 아파. 읏... 아응, 커, 커어, 아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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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4
물속에서 하는것도 새롭다. 그치? (키득 웃고는 네가 다 내려앉은채까지 기다리며 욕조에 팔을 걸터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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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허벅지를 바들바들 떨며 버티다 힘이 빠져 털썩 주저앉고 너를 꼭 껴안는) 하앙! 아으... 너무 커어, 흐응. 뒤에, 꽉 찼어,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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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5
(네가 바들바들 떨다가 이내 힘이 모자랐던지 확 내려앉자 제가 더 놀라며 널 껴안고는 뒷머리를 쓰다듬어) 쉬이.. 괜찮아, 괜찮아. (너를 조금 위로하다 네가 어느정도 괜찮아졌는지 뒤를 벌름거리며 힘을 풀자 천천히 허리를 놀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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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절 달래주는 너에 천천히 숨을 고르고 살살 뒤를 움찔거리며 네 허릿짓과 함께 박자를 맞추는) 하응, 아, 아, 흐읏, 더, 빨리이. 아읏, 조, 좋아, 하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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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6
아.. 이뻐, 민규야. (점점 허릿짓에 속도를 높히자 욕조안에 물이 찰랑이며 일렁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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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 아, 하으, 자기야, 좋아, 으응. (빨라지는 속도에 네 어깨를 꼭 쥐고 흔들리다 슬쩍 비친 거울에 너와 제 모습을 보고 얼굴이 새빨개져 네 어깨에 제 얼굴을 묻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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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7
(점점 격해지는 제 몸짓에 너 또한 몸을 위아래로 크게 움직이자 물이 크게 일렁이며 욕조에서 마구 넘쳐 그 모습까지도 제겐 자극으로 와 네 다리를 최대치로 벌린 상태로 끌어안은채 네 스팟을 뭉근히 쳐올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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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활짝 벌려진 제 다리에 부끄러워할 틈도 없이 제 스팟을 쳐올리는 너에 너를 꼭 안고 신음만 흘리는) 흐앙, 아응, 아, 미칠 거, 흐으, 미칠 거 같아. 아, 아, 아앙, 거기, 읏, 더, 더해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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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8
아, 귀여워. (네 얼굴을 쓰다듬으며 허리를 세게 위로 쳐올리며 넌 또 엉덩이를 크게 위아래로 들썩거려 물사이로 찰박거리는 연속적으로 들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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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주는 감각에 휘둘리다 문득 저만 안달이 난 것 같은 기분에 뒤를 꽉 조이며 너를 뒤로 밀고는 드러난 유두를 입에 무는) 나만, 흐응, 안달나는 거,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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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9
아, 으.. (네가 저를 살짝 밀더니 유두를 감춰물자 몸을 잘게 떨고는 네 머릿칼을 아프지 않을 정도로만 잡아채곤 여전히 스팟을 쑤시며 네 성감대인 엉덩이밑 허벅지를 꾹 눌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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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하으..! (네 유두를 정신없이 물고 빨다 제 성감대를 눌러오는 너에 눈을 질끈 감고는 뒤를 꽉 조이는) 으응, 이거 치사해... 하으, 맨날 나만, 아앙, 나만 안달나, 흐으, 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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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0
(제 위에서 쾌감에 잔뜩 젖은 얼굴로 하는 네 말에도 풀린 눈으로 널보며 허리를 강하게 쳐올리며 성감대를 꾹꾹 눌러대) 왜, 나도 지금, 안달나 미치겠거든. 어떻게 해야, 널 더, 좋아죽게, 금방이라도 죽을듯, 정신 놓게, 만들까 하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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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응, 응, 흐응, 으, 어, 어떡해... 흡, 너무, 좋아, 앙. (자꾸 제 성감대를 눌러오는 너에 물고 있던 유두도 놓치고는 그저 네 어깨를 꼭 잡은 채 고개를 도리도리 흔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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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1
아, 이뻐. 민규야 내가 안달냈으면 좋겠어? 나도 충분히 안달나 미치겠는데 그렇게 티가 안나나. 아니면 너도 내 성감대 눌러, 어딘지 알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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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만질, 시간을, 아앙, 안 주면서... 흐앙, 아, 흐읏. (네 위에서 바들바들 떨며 네가 주는 감각을 받아내느라 정신을 놓고 흔들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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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2
지금. 지금 줄게. 어디 만져봐. (네 성감대를 꾹꾹 누르던 손을 떼어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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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성감대를 누르던 손이 사라지자 할딱이며 숨을 고르다 오기가 생긴 눈으로 너를 바라보며 네 척추선을 따라 손으로 꾹꾹 누르기 시작하는) 저번에 한 번 여기 눌렀을 때 엄청 예민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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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3
..아. 미친.. 허으, 야, 잠깐만. (네 말따라 예민한 제 성감대인 척추선을 네가 만지자 아랫입술을 깨문채 인상을 구겨) 하아.. 민규야.. (겨우겨우 손을 뻗어 널 잡고는 제쪽으로 끌어당겨 멈췄던 허릿짓을 다시 하며 네 손길을 느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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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예민하게 반응하는 네가 새롭기도 귀엽기도 해서 생글생글 웃으며 네 척추선을 꾹꾹 누르다 손 하나를 내려 네 허벅지 안쪽을 꾹꾹 누르는) 으응, 순영아, 여기, 흐응, 아,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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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4
(허릿짓을 하는데 성감대를 진득히 만져오는 손길이 더 자극적이라 허릿짓에 온전히 집중을 못하다보니 점점 허릿짓이 느려지며 척추선을 만지는 네 손길을 느끼며 어쩔 줄을 몰라) 허읏.. 아.. 야, 민, 규.. 하아... (허리를 쳐올리면서도 널 몽롱한 눈빛으로 쳐다보는데 네가 허벅지 안쪽을 누르자 순간적으로 사정감이 몰려와) 아아..! 아, 미친. 하지마 김민규, 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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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반응이 신선해서 웃음이 나오면서도 느려진 허릿짓에 안달이 나서 스스로 허리를 들썩이며 제 뒤를 자극하는) 아윽, 더, 흐... 더 빨리, 아응, 흡, 부족해, 아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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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5
아.. 아아.. 하아... 아으, 김민규.. 미치겠다 지금. 하윽, 졸라.. (스스로 허리를 들썩여 추삽질하는 너에 힘없이 다리를 벌린채 네 골반만 잡은채 널 올려다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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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풀린 눈으로 저를 바라보는 너에 살짝씩 네 입술에 입을 맞추며 허리를 계속 달싹이는) 하으... 응, 순, 영아, 움직여, 흐으, 움직여줘. 아으, 힘드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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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6
아.. 진짜 야하다. 물기로 젖은 김민규는 두배로 예쁘고 야하네. (자세를 조금 바꿔 제가 등을 기대고 있던 욕조 끝에 널 안히고 양옆 욕조위에 네 다리를 걸치고 네 어깨를 잡은채 빠르게 피스톤질해, 퍽퍽거리는 소리가 물때문에 찰박거리는 소리로 변해 더 야릇한 분위기에 네가 얼굴이 잔뜩 붉어지며 저에게 홀린듯 풀린 눈으로 날 바라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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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아앙! 아, 아, 응, 흐으, 좋, 좋아, 아읏, 하아, 순영아, 으응, 좋아해, 사랑해, 흐으... (수월해진 자세 때문인지 빠르게 치고 들어오는 너에 정신없이 흔들리며 쾌락에 눈물을 방울방울 쏟아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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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7
하으, 읏, 윽.. 하아, 시, 발, 아아, (아랫입술을 꽉 깨문채 네 어깨를 부서질듯 잡고 허리를 막 움직여 몰아붙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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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움직임이 격해질수록 물이 사방으로 튀기며 제 뒤와 함께 민망한 소리를 내자 얼굴을 붉히면서도 다리를 더 넓게 벌리고 네게 매달리는) 흐으, 안에, 으응, 안에 해 줘, 흐읏. 안에다, 아읏, 응, 으, 안에다 가득, 흐으, 해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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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8
(다리를 더 넓게 벌리며 제 허리에 감아오자 흥분감을 이기지 못하고 아예 네 몸을 흔들며 더 깊숙히 들어오지 못해 안달내기라도 하듯 거의 소리를 지르며 제 것을 네 안에서 넣었다 뺏다하며 스팟을 강하게 쳐올려) 아악..! 시, 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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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강하게 전해지는 자극에 허리를 크게 휘며 힘도 제대로 들어가지 않는 손으로 이미 질질 쿠퍼액을 흘리는 제 것을 잡아 서툴게 흔드는) 아앙, 아, 아, 미칠, 것 같아, 흐앙, 너무, 좋아, 흡, 으읏, 자기야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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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9
아윽, 시'발, 진짜! (힘이 점점 빠지는 너와는 반대로 흥분감이 더해질수록 힘이 억세져 네가 힘이 다 빠진 손으로 겨우겨우 제 것을 흔들자 네 손을 치우고 제가 네 것을 쥐곤 꽉 누르며 빠르게 흔들며 뒤로도 내벽이 마구 쓸리도록 움직여, 사정감이 갈수록 더해져 제 것이 더욱 커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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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가 만지던 자극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자극이 제 앞을 덮치고 뒤에서는 점점 크기를 키워가는 너 때문에 결국 입으로 손등을 꽉 물며 애원하는) 흡, 으읍, 아, 가게 해 줘, 흐으, 좋아,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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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0
스읍, 이러면, 윽.. 손등에, 잇자국나잖아. (손등을 확 무는 너에 네 손목을 잡아떼고는 빠르게 앞뒤로 몰아붙이다 네가 사정하자 따라 네 안에 가득 사정액을 뱉어버려) 후으.. 윽... 아, 씨'발. 돌겠네 진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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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한바탕 관계를 치르고 난 뒤에 숨을 고르다 욕조 위에 둥둥 떠다니는 제 것을 보고는 얼굴을 붉히는) 물, 갈아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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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1
(네 말에 욕조안에 물을 다 빼곤 네 입술에 몇번 입맞추다 천천히 제 것을 빼내고 따라 흘러나오는 제 액을 닦아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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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뒤에서 네 것이 빠져나가자 제 것이 벌름거리며 액을 뱉어내는 것이 느껴져 얼굴을 가리는) 아, 부끄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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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2
(양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너에 미소짓고는 얼굴을 가린 손등에 쪽 입맞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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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손등 사이로 살짝 얼굴을 내 너를 보며 씩 웃고는 너를 껴안아 품에 파고드는) 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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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3
(품에 파고드는 너에 비실 웃고는 네 귓볼을 살짝 할짝였다가 귀 안으로 혀를 넣어 바르작거리는 널 안고 천천히 등을 감싸고 있던 손을 쓸어내려 엉덩이에 안착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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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관계가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 달궈진 몸에 다시 자극이 오자 움찔거리며 너를 바라보는) 우리... 또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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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4
(네 말에 피식 웃어) 또 했음 좋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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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얼굴이 다시 빨개지며 네 품에 고개를 묻으며 제 엉덩이에 올라와 있는 네 손을 미는) 네가 자꾸 만지니까 그렇지. 만지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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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5
(말과는 다르게 제 품에 고개를 뭍는 너에 어이없단듯 웃고는 엉덩이에 있는 손을 내려 구멍 안으로 손을 넣어 액을 빼내) 이거 빼내려고 한거 뿐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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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흐응... (갑자기 들어온 손에 놀라기도 잠시 방금 제 행동이 부끄러워져서 안절부절 못하다 네게서 떨어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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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6
(제 품에 안겨선 안절부절 못하다 제게서 떨어지는 너에 널 의아하게 쳐다봐) ..왜, 빼지마? 계속 넣고 있으면 배아프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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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니, 혼자 그런 게 부끄러워서 그렇지... (네 시선을 피하며 우물쭈물 말하고는 급하게 샤워타올을 네게 건네는) 내가 뺄게. 씻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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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7
야, 그건 저질러놓은 사람이 빼주는거야. 혼자 빼기 힘들잖아. 그리고 너 괜찮으면 또 하고. (웃으며 네가 건네는 샤워타올을 받고 일어나 욕조 밖으로 나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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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하는 말에 살짝 따라 웃고는 네 뒤에서 너를 끌어안고 등에 고개를 묻는) 어... 내가 씻겨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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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8
..아씨, 놀래라. 씻겨준다고? 너 내 몸 막 만질 수 있냐. 그것보다 뒷감당은 가능하시고? (뒤에서 맨몸에 안겨오는 너에 움찔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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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항상 당하던 터라 발칙한 마음이 들어 살짝 네 뒷목에 입을 맞추고는 고개를 묻은 채 웅얼거리는) 뒷감당 안 되어보려고 그러는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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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9
..어쭈. 너 방금 하고는 또 하냐면서 힘들다는 식으로 얘기하지 않았냐. 뭐, 어디 한번 씻겨봐. 뒷감당 몫은 너가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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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배시시 웃으며 너를 욕조에 걸터앉게하고는 거품을 내 천천히 네 팔부터 닦기 시작하는) 이뤃게 유혹하면 나 내일 못 일어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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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0
너 오늘 계속 나 숼틈없이 유혹하는거 알고있긴 하냐? 몸 구석구석 다 닦아봐. 어떻게 되나 나도 궁금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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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내가? 그랬나? (고개를 갸웃거리다 아예 타올을 내버려두고 손에 거품을 내어 네 앞에 무릎을 꿇고 다리를 올라가며 닦기 시작하는) 다 닦기 전까지 참을 수 있으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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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1
..와, 미쳤네 진짜 김민규. 아 지금 인내심 테스트 중인거야 나한테? 뭐 오래 참으면 상이라도 있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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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글쎄? 그러려고 시작한 건 아니었는데. (얄밉게 웃어보이며 네 허벅지 안쪽을 살살 쓸고 상체로 손을 옮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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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2
(허벅지 안쪽을 지나 올라오는 네 손길에 살짝 움찔하다 상체로 올라오는 네 손에 저도 네 팔을 쓸어내려) 어디까지 가나보자, 민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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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뼈가 있는 네 말에 살짝 흠칫하다 다시 오기서린 눈빛을 하며 너를 껴안듯 등을 닦아주고 앞으로 넘어와 네 유두를 살살 문지르는) 순영이도 여기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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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3
(제 유두를 살살 문지르며 묻는 네 말에 고개를 돌리며 피식 웃음이 터지며 저도 네 유두를 꾹꾹 눌러) 여긴 우리 여자마냥 뒤로 가버리는 민규가 좋아하지. 형은 아닌데 어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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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으응, 이거 반칙. (제 유두를 꾹꾹 누르는 너에 몸을 살짝 뒤로 빼고는 손을 내려 배를 쓸다 살살 손을 밑으로 내려 아직 거품이 뭍지 않은 네 것을 빤히 바라보는) 여기 만지면 참을 수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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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4
(네 말에 고개를 숙여 거품으로 가득한 제 몸이 그 부분만 거품이 안묻어있자 그 모습이 왠지 웃겨 웃음을 터트려) 아아.. 글쎄다. 여긴 좀 힘들거 같긴 한데, 그래도 안씻을순 없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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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치? (살짝 웃으며 네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양손으로 살살 거품을 뭍히며 위아래로 쓸어내리는) 그냥 있는데도 이렇게 크네. 어떻게 다 들어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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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5
(제 것을 손에 거품을 뭍히곤 만지는 너에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널 내려보면서 웃어) 네 구멍이 타고나서? 아, 야 근데 지금 위치 위험한거 아니냐. 그대로 네 입안에 넣어도 되겠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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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귀두와 기둥 사이를 살살 긁듯이 씻어내다 너를 올려다보며 고개를 젓는) 안 돼. 씻겨주는 거잖아. 깨끗하게 씻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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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6
아아.. 씹.. 야, 너, 너어... 미친, 후으.. (네가 제 것을 진득히 만지며 씻는 너에 야릇한 기분이 들어 숨을 몰아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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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조금씩 표정이 변하는 너에 실실 웃으며 한 손은 허벅지 안쪽을, 한 손은 네 것을 잡아 살살 흔드는) 깨끗해져야 내 뒤에 들어오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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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7
(네 말에 웃으면서도 고개를 뒤로 젖혀) 아, 하아... 그런 말, 이젠, 잘도 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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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나도 이제 유혹 좀 해보려고. (반쯤 선 네 것을 뿌듯하게 보며 손을 떼고 네 입에 짧게 입 맞추는) 이제 끝. 나 씻을 동안만 잠시만 기다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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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8
이러고 기다리라고? 아니지? (멋쩍게 키득 웃다 샤워기를 들어 거품투성이인 온몸을 씻어내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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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에이, 같이 물로 씻으려고 했는데. (씻겨내려가는 거품을 아쉽게 보다 타올을 들어 제 몸에 거품을 뭍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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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9
아, 그래? 다시 씻을까 그럼. 진작 얘기를 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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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냐. 이미 씻었는걸. 잠시만 기다려. 나 금방 씻을게. (제 몸 구석구석에 비누칠을 해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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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0
응. ..예쁜아. 나랑 계속 섹스하면 안질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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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너 괜찮으면 나는 괜찮은데. 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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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1
(거품이 잔뜩 묻은 네 손을 옆에 욕조에 걸터앉아 멍하니 보다 네 등허리를 매만져) 난 좋지. 계속 나 받아내면 안힘드냐. 나 힘 장난 아닐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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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너를 보며 살짝 웃고는) 누구 덕에 하도 단련이 돼서 힘들어도 버틸만하던데? (거품을 다 뭍히고 네 허벅지에 살짝 앉아 너를 껴안아 입을 가볍게 맞추는) 그리고 너니까 괜찮아. 너 좋아하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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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2
..아. 야해. 야, 너, 얼른 마저 씻어. (몸이 거품에 감싸인채 제 무릎위에 앉는 너덕에 거품이 제 몸에도 묻고 미끌거리자 야한 느낌에 귀가 붉어지며 눈이 풀리려는걸 알아채고 급히 정신을 다잡으며 널 떼어놔) 그래도 힘들잖냐. 익숙해졌을 뿐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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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저를 떼어놓는 너에 고집스럽게 다시 밀착해 살짝 앞을 부비는) 으응, 싫어. 네가 헹궈줘, 안 어렵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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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3
아.. 미친, 아니 어려워. 나 지금 죽을거 같으니까 떨어져 좀. 어? (엉덩이로 제 것을 부비며 더욱 밀착해오는 너가 당황스러워 널 잡고 떼어내려 애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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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저를 떼어내는 너에 시무룩해진 표정으로 일어나 물을 틀어 제 몸을 헹궈내다 세면대를 붙잡은 상태로 살짝 고개만 돌려 네게 엉덩이를 내미는) 안 해줄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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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4
..미치겠네, 진짜. 오늘 왜이래. 응? 너 허리랑 거기.. 안아파? 벌써 두번이나 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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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입을 부루퉁하게 내밀고 물을 끈 뒤 수건을 꺼내 몸을 닦는) 싫으면 하지마. 나 다 씻었으니까 너도 몸 닦고 나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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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5
(내가 계속 저를 설득하자 삐진건지 수건을 들고 몸을 닦으며 틱틱대는 너에 한숨을 쉬곤 네게 다가가 벽에 몰아세우고 키스를 하면서 한손으로 네 것을 쥐고 흔들어) 너 이렇게 자주 나 자극하면 참기 힘들어 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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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갑자기 벽에 밀려 제 것이 잡히자 주춤거리며 네 어깨를 잡고는) 흐으, 놔 줘. 으응, 너, 하기 싫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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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6
하기 싫다니, 내가 너랑 하는걸 왜 싫어하겠어. 네가 힘들까봐 밀어낸건지. (맞물린 입술을 떼고 고개를 숙여 네 것을 보며 느릿하게 네 것을 위아래 움직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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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래도, 으읏, 내가 먼저, 흐으, 그런 건데... (서운한 마음에 시선을 피하며 손으로 신음을 막는) 너 미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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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7
(제가 밉다는듯 손으로 입을 막는 너에 앙탈부리듯 입을 삐죽여) 그래서 안할거야..? 자제할 줄도 알아야겠다 싶어서 그랬지. 잠자리 계속 자주 가지면 네가 지쳐할까봐 그랬어.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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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저를 달래오는 너에 잠시 뾰루퉁해있다 너를 빤히 바라보며 입을 맞추는) 내가 좋아하니까, 흐응, 져준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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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8
..푸흐, 아 예뻐. 사랑해 민규야. (네 입술에 짧게 쪽 입맞추곤 그대로 널 천천히 눕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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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니, 우리 아직 물기도 안 닦았고. 막 눕히면... (네 눈을 살짝 보며 눈을 도륵도륵 굴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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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9
(널 눕히곤 바로 위에 조심히 올라타며 네 목에 얼굴을 뭍고는 제 흔적을 남기면서 손으로 네 가슴팍을 살살 만지며 유두를 자극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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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으응... (제 위에 올라타 자국을 남기는 너에 네 머리를 끌어안고 긴장을 푸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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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0
(목에 붉은 자국을 새기고 가슴과 배에도 가득 저의 자국을 남기면서 손을 쓸어내려 네 것을 쥐고 살살 흔들어) 하아.. 예뻐, 민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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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응, 읏... (네가 주는 자극에 눈을 살짝 찡그리며 발을 들어 살살 네 것을 쓰다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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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1
아.. 읏, (네가 발로 제 것을 쓰다듬자 전해지는 자극에 움찔 떨며 네 것을 전보다 조금 더 빠르게 움직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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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금세 열이 올라 네 안에서 크기를 키우는 제 것이 느껴지자 눈가가 발개져서 너를 바라보는) 으응, 안 들어, 올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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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2
들어가? 안달나? 안달나 미치겠어 민규야? (네 것을 연신 흔들다 제 것도 흔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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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직 살짝 열이 덜 오른 네 것을 네가 흔들자 네 위에 올라타 네 것을 무는) 빨리이, 흡, 우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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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3
하아.. 민규야. (저를 눕히고 제 것을 다급히 빠는 너에 입술을 깨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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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한참 네 것을 사탕 빨듯 빨아올리다 네 것을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며 웃는) 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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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4
..푸흐, 좋아? 크네. 맛있겠다. 그치, 민규야? (섰다며 해맑게 웃는 너에 픽 웃음을 흘리며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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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앞에서 웃는 네 모습에 살짝 몽롱해진 기분으로 너를 바라보다 다시 네 것을 입에 담는) 응, 맛있어. 으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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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5
푸흐.. 입으로만 계속 먹을거야? (네 머리를 살살 쓰다듬으며 물어) 들어오라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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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 (네 말에 잠시 고개를 들었다 네 위를 타고 올라가 네게 입을 맞추고 웃는) 넣어줘. 넣어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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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6
(야하게 웃어보이는 너에 따라 웃고는 네 엉덩이를 잡아벌려) 천천히 내려와. 착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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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몸 여기저기에 입을 맞추며 살살 몸을 내리다 네 것이 제 엉덩이 사이에 닫자 몸을 부르르 떨며 엉덩이를 부비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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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7
(엉덩이를 부벼오는 너에 허리를 천천히 위로 올려 네 안으로 들어가) 후으.. 예쁘지. 힘빼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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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안으로 파고들어오는 너에 바짝 힘을 주다 네 말에 숨을 내쉬며 힘을 푸는) 하으, 아, 커어,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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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8
으응, 착하지. 예쁘다. 쉬이.. (상체를 일으켜 널 껴안아 안도시키며 천천히제 것을 끝까지 삽입해) 후으.. 착하다, 움직여도 돼 민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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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다정하게 물어오는 너에 배시시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응, 으응, 움직여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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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9
(네 말에 널 제 위에 앉힌채 천천히 허리를 위아래로 넣었다 뺏다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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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 아, 으응, 흐응... (천천히 움직이는 너에 네 것의 형태가 뒤에서 고스란히 느껴져 네 어깨를 붙잡고 고개를 숙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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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0
(제 어깨를 붙들고 고개를 숙이는 너에 손가락으로 네 턱을 잡아 들어올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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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턱을 잡아올리는 너에 눈을 맞추는 것이 부끄러워 시선을 피하고 뒤에서 느껴지는 감각에 몸을 바르르 떠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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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2
(네 떨리는 몸에 겨드랑이 옆 옆구리부터 골반까지 쓸어내리며 널 지그시 바라봐) 김민규, 나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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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새빨갛게 달아올라있을 제 얼굴이 생각나 네 어깨에 얼굴을 묻는) 흐응, 부끄러워, 으읏, 나 얼굴도, 엄청 빨갛고, 아으, 그런단 말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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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3
(아예 제 어깨에 얼굴을 파묻어버리자 네 옆선을 쓸어내리던 손과 골반을 지탱하던 손으로 네 양볼을 잡고 금방이라도 입술이 닿을듯한 거기에 네 얼굴을 두고 눈을 맞춰) 부끄러울 것도 많다. 이렇게 예쁜 얼굴 왜 안보여줄라 그래. (너와 눈을 맞추다 그대로 짧게 쪽 입맞추곤 허리를 물결마냥 꿀렁이며 움직여 네 내벽을 문질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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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너와 눈이 맞춰지자 부끄러워 몸이 더 달아오르는 와중에 네가 제 내벽을 문지르자 무너지듯 네 목을 감싸 안으며 뒤를 조이는) 아으응, 흣, 나, 나, 흐으, 예뻐? 아으, 이래도, 예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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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4
(네 물음에 옅게 미소지으며 끄덕이곤 팔로 등뒤를 지탱한채 허리를 뭉근히 빠르게 움직여 안을 쳐올려) 하으.. 그럼, 예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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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대답에 살며시 미소를 짓고는 네 속도에 맞춰 허리를 들썩이는) 하으, 으응, 너무, 흐으, 깊어... 뜨거워, 으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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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5
(제 속도에 맞춰 허리를 들썩거리며 흔들리는 너에 흥분감이 더해져 한팔은 뒤로 지탱하고 다른 한손은 네 골반을 부여잡고 쾅쾅 박아대) 뜨거워? 너가 너무 예뻐서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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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쾅쾅 밀고 오는 네 것에 결국 박자를 놓쳐 힘없이 흔들리며 고개를 젓는) 응. 좋아, 흐으, 네 거 좋아, 아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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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6
나도, 네 안, 좋아 민규야. 내 거, 너만, 받아먹을 수 있어, 알지? (정체없이 흔들리는 널 꽉 끌어안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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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고개를 끄덕이며 네 것을 꽉 조이는) 응, 응. 나만, 흐으, 나만 먹을거야. 아응, 내가 다, 하으, 먹을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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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7
푸흐.. 아구, 귀여워. 그런 야한 말을 그렇게 귀여운 식으로 말하냐 넌. 색스럽게시리. (널 꼭 끌어안은채 세게 허리를 쳐올리며 네 엉덩이를 매만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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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엉덩이에 느껴지는 네 손에 엉덩이를 흔들며 바짝 서서 아파오는 제 것에 손을 내려 흔드는) 하앙, 좋아, 으응, 갈 것 같, 흐으. 더, 아으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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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8
하아.. 예뻐. 예뻐, 김민규. 졸라 이쁘네. 후으.. 민규야. 혼자 가봐. (흥분감이 고조에 다랐는지 자신의 것을 흔들며 마구 흔들리는 너에 네게서 손을 떼고 누워) 응? 혼자 움직여봐. 예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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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으응, 왜에에. (제게서 손을 떼고 멀어지는 너를 당황과 아쉬움이 뒤섞인 눈빛으로 보다 입술을 꼭 깨물고 풀린 눈으로 너를 바라보며 손과 허리의 움직임을 빨리하는) 아, 아, 흐으, 어떡해, 아으... 너무, 하으, 너무 좋아, 아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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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9
(저를 울망하게 보다 이내 풀린 눈으로 빠르게 허리를 돌리며 눈도 빠르게 움직이며 야시시한 신음을 흘리는 너에 금방이라도 혼이 나갈듯 널 올려다봐) 아, 이뻐. 너무 예뻐. 맛있어, 민규야? 형거 그렇게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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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앞뒤로 밀려오는 쾌감에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고개를 끄덕이는) 으응, 아, 아, 맛, 하으, 맛있, 어. 아흐, 내 거, 흐읏, 내 거야, 아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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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0
(제 위에서 말도 제대로 못하며 입을벌린채 발정난마냥 신음을 뱉어대면서 벌어진 입술새로 타액이 턱을 타고 흘러내리자 상체를 들어 네 타액을 핥아) 아, 존'나 예뻐 진짜. 네 뒷구멍도 내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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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흐응, 가져, 다 가져. (고개를 끄덕이다 밀려오는 사정감에 뒤를 꽉 조이며 네 배와 제 배에 진득하게 사정을 하고 네게 안겨 숨을 고르는) 하아... 힘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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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1
쉬이, 아 이뻐. 씻겨줄게. (널따라 사정한 뒤 네 몸을 쓰다듬어주듯 천천히 쓸어내리다 입술에 가볍게 입맞추곤 널 조심히 들어올려 제 것을 빼내고 제 액이 구멍으로 줄줄 새는 널 들고 욕조에 걸터앉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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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뒤에서 네 액이 줄줄 흐르는 느낌이 부끄러워 뒤를 꼭 조이며 얼굴을 붉히는) 얼른 물 찼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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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2
(욕조안에 물을 받으며 욕조에 걸터앉아있는 너와 눈을 맞추다 둘다 동시에 웃어) 안지겹냐. 나랑 섹스하는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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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실실 웃으며 네 볼을 매만지는) 너무 좋은데? 이렇게 나만 보면서 다정하게 해주는 건 얼마 안 됐잖아. 그 전에도 좋긴했는데 요즘은 더더더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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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3
(그 말에 널 보며 다정하게 웃고는 저도 네 볼을 잡아 쭉 늘리다 놓고는 입맞춰) 이거이거, 완전 길들여졌는데? 그렇게 나랑 하는게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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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너를 끌어안으며 어깨에 기대는) 응. 좋아. 너랑 하는 거면 다 좋아. 내 뒤 처음에 길 튼 것도 너잖아. 당연히 길들여졌지.

/ 미안해요8ㅁ8 알림이 안 와서 온 지 몰랐어8ㅅ8 이을 수 있다면 이어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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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4
아.. 지금 생각해보면 너 그때 진짜 아파했는데. 이제와서야 하는 말이지만 미안. (네 말에 예전 생각이나 미안한듯한 표정을 지어보이곤 널 조심히 안아들고 욕조안에 넣고 비좁은 욕조 때문에 네 골반 사이에 무릎을 짚고 너의 다리 사이에 손을 집어넣어)

/괜찮아요. 끊긴 줄 알았는데 와줘서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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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정액을 빼는 민망한 자세는 아무래도 적응이 안되는 터라 얼굴을 붉히며 네 목에 팔을 거는) 이거... 너무 부끄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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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5
할때보다 이게 더 부끄럽냐? 귀엽긴, 진짜. 뽀뽀. (액을 빼내면서 네 얼굴을 빤히 바라보는데 부끄러워하는 네가 귀여워 픽 웃곤 네게 입술을 들이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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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배시시 웃으며 네 입에 몇 번 입을 잘게 맞추고 떨어지는) 이거 좋아. 사랑받는 느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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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6
(네가 여러번 입맞추자 저도 따라 고개를 이리저리 기울이며 쪽쪽 소리를 몇번 마주내고는 네 볼을 쓰다듬어) 예뻐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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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너는 멋져. (입가에 미소를 지우지 않은 채 네가 정액을 빼주는 걸 기다리다 장난스레 네 손가락을 꽉 조이는) 조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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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7
(네 볼을 쓰다듬다 한번 더 입맞추고는 아래를 바라보며 액을 빼내는데 갑자기 네가 구멍을 조이더니 조이냐며 묻자 어이없는 웃음을 뱉어) 응, 쪼여. 왜 쪼이는건데 근데? 손가락도 맛있어요?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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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니 그것도 맞는데... 많이 해서 늘어났나하고. (그간 걱정했던 점을 조심스레 털어놓는) 지금 손가락 많지는 않으니까, 이것도 조이면 괜찮지 않을까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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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8
..왜 내거 못조일까봐 겁나? (네 말에 잠시 고개를 들어올려 널 보며 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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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살짝 고개를 끄덕이며 시선을 피하는) 나랑 하는 거 재미없어할까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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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9
(네 말에 소리없이 속으로 옅게 한숨을 쉬고 액을 마저 다 빼고 손가락을 빼고선 널 품에 안아) 별 걱정을 다한다, 이제. 그게 그렇게 걱정되면 자주 하지 말까? 너 몸도 생각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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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품에서 꼬물꼬물 거리며 고개를 젓는) 아니이... 그건 싫은데... 너랑 하는 거 좋단말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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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0
어쩌자는거냐.. 그럼 내가 최대한 살살해야되려나? 솔직히 나 세게 해서 아프지, 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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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너를 보는) 안 늘어난 거 같으면 너 하고싶은대로 해도 난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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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1
자주 하는데다 거칠게 쑤시면 언제 헐거워질지 모르잖아. 정해, 자주 말고 가끔씩만 하던가 내가 천천히 하던가. (널 안은채로 일어나 욕조안에 물을 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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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으응, 둘 다 싫은데... (너에게 시무룩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젓는) 천천히 할 수 있어? 난 가끔씩만 하면 내가 먼저 올라탈 것 같단말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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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2
푸하, 너가 먼저 애타서 내 위에 올라타주면 난 환영이지. 어.. 글쎄, 솔직히 자제하기 힘든데. 너 몸 아픈건 싫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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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목에 살짝 입을 맞추고 배시시 웃는) 올라타는 건 원하면 언제든 해줄게. 나는 괜찮으니까 자제 안 해도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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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3
그러다 진짜 나중에 내꺼 못물면 어쩌려고 그래. 너나 나나 진짜 자제 못해서 큰일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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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한탄하듯 말하는 너에 살짝 웃는) 구멍 운동 열심히 할게.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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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4
(널 안고서 욕조에서 나와 물기에 젖은 네 몸과 제 몸을 수건으로 닦아내고야 널 놔주고 네 옷을 찾아) 알겠어, 너가 원하면 자제 안하지 뭐. 됐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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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고개를 끄덕이며 웃고는 네가 든 옷에 손을 내미는) 옷 줘. 내가 입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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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5
(네 말에 네게 옷을 건네주고는 저도 네 앞에 나란히 서 제 옷을 입어) 아, 몇시냐 지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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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몰라. 새벽 한두시 쯤 아니려나. (중얼거리며 시계를 보다 세시 반을 넘어가는 시계에 깜짝 놀라는) 벌써 세시 반이 넘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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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6
벌써 그렇게 됐어? 미치겠네. 내가 너 괴롭히느라 시간 다 간다. 그치? (옷을 다 입고서 네 머리를 한번 쓰다듬고 욕실을 나서) 그만 자자. 너 방에서 잘거야? 아님 내 방 침대에서 같이 잘꺼야. 너가 정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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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당연히 나는 네 옆이지. (네 허리를 꼭 끌어안으며 미소 짓고는 네 방으로 천천히 걸어가는) 졸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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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7
(네 말에 웃으며 널따라 제 방으로 향하며 수건으로 머리를 털어) 응, 얼른 자자. 너 피곤하겠다. (제 방에 들어가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동시에 침대에 누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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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너와 나란히 누워있다 꼬물거리며 네 품 안으로 들어가는) 안아주면 안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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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8
..내 품이 그렇게 좋아요, 김민규? 애기같네. 안기던가. (제 품으로 꼬물거리며 들어오는 너에 팔을 뻗어 품안에 안아) 안덥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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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미안해요8ㅁ8 쓰차였던 거 풀려서 왔어요. 지금 이어도 괜찮다고 하면 이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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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9
네, 괜찮아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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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네 품에 안겨 너를 올려다보며 웃다 살짝 네게서 떨어지는) 아, 너무 나만 생각했나? 덥지? 좀 떨어져있어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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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0
(제 품에서 웃으며 절 올려다보다 제 말에 급히 제게서 조금 떨어지는 너에 잠시 지그시 널 보다 되려 네 등을 감싸 끌어당겨 다시 품에 안아) 난 안더워. 너 더울까봐 그렇지. 안더우면 그냥 이러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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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더위도 많이 타면서. (저를 다시 끌어안는 너를 걱정스레 바라보다가도 배시시 웃으며 품으로 파고드는) 잘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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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1
괜찮아. 오늘 밖에 비와서 시원해. 오히려 이렇게 안껴안으면 추워. (제 품안에 더욱 파고드는 너에 입꼬리를 올려 웃고는 네 머리에 얼굴을 부비적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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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품에서 배시시 웃다 네 눈에 손을 덮어주는) 얼른 자. 자고 일어나면 맛있는 거 해줄게. 오늘 밥도 제대로 못 먹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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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2
(제 눈위로 손을 덮는 너에 피식 웃어) 응, 너 먹으라 바빴지. 뭐 너로도 충분히 채워져서 좋은데 난. 내일도 너 먹으면 안되나? (그리 말하곤 네 손목을 잡아내려 장난스레 네 손가락을 앙 깨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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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장난스레 말하는 너에 얼굴이 확 붉어져 시선을 피하고는) 그거야 당연...한 거고. 밥도 잘 챙겨먹어야지. (우물쭈물 말하다 네 입에 물린 제 손가락을 꼬물거려 네 혀를 장난스레 톡톡 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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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3
(이로 두마디 정도만 아프지 않게 앙앙 깨무는데 마디를 굽혀 제 혀를 툭툭 건드리는 너에 어쭈, 라고 속으로 말을 내뱉곤 네 등허리를 더욱 제 품에 당기고서 혀로 네 손가락을 살살 핥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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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장난에 본격적으로 네가 손을 핥아오자 야릇한 기분이 들어 네 품에 얼굴을 숨기고 손가락을 빼려하는) 으응, 기분 이상해. 놔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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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4
(제가 손가락을 아예 핥아대니 기분 이상하다며 제 가슴팍에 얼굴을 묻어 숨기고는 손가락을 빼려하는 너에 아랑곳 않고 아예 네 손목을 잡아)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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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손목을 잡아 더 노골적으로 손가락을 핥는 너에 울상을 지으며 너를 바라보다 점점 올라오는 야릇한 기분에 안절부절하는) 으응, 왜에... 자꾸 그러면 나도 복수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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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5
복수? 무슨 복수? 어디 해봐, 김민규. 표정 봐라 존'나 귀엽네. (진득히 손가락을 계속해서 핥자 일그러지는 표정에 느끼는구나 생각하며 아예 고개를 앞뒤로 움직여 네가 내 것을 입으로 펠라하듯 움직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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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점점 더 진해지는 자극에 입술을 꼭 깨물다 손을 더듬거리며 내려 네 앞을 잡는) 나도 할 수 있다,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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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6
(네 손가락을 연신 고개를 움직여 빠는데 반대 손으로 제 앞섬을 건드리는 너에 움찔하다 되려 미소짓고는 아예 바지와 속옷을 내려버리는) 해봐, 어디. 너보다 더하면 더 했지. 덜하진 않지 내가. 나 잘 알면서 왜 그러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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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 어? (옷을 훌렁 벗어버린 너에 네 것이 직접적으로 손에 닿아오자 당황하며 네 눈과 네 것을 번갈아 바라보다 네 허리를 감싸고 네 품에 숨는) 아, 이게 아닌데... 너 미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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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7
(저와 겉으로 드러난 제 것을 번갈아보다 울상을 짓고는 제 품안에 얼굴을 숨기는 너에 픽 웃어버리곤 바지와 속옷을 다시 올리고 네 손가락을 입안에서 빼) 알았어. 이제 장난 그만 칠게. 자자, 이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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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입에서 손가락이 풀어지자 얼른 손을 가져오다 모양이 잡혀있는 네 것을 빤히 바라보는) 어, 근데 이거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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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8
(네 손길이 닿았다고 그세 또 살짝 선 제 것에 네가 괜찮냐 묻자 헛기침을 하며 대충 끄덕이는) 자, 그냥. 너 아까부터 자고 싶어 했잖아. 내가 혼자 풀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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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왜 애인 두고 혼자 풀어. (서운한 표정으로 말하다 네 허리에 손을 풀고 밑으로 내려가 네 바지를 내리고는 드로느 밴드를 이로 살짝 무는) 해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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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9
(서운한 표정을 짓다 허리에 두른 손을 내려서는 바지를 끌어내리고 갑자기 밑으로 몸이 내려가더니 이로 제 드로즈 밴드부분을 물며 해주냐 물어오는 너에 흔들리는 눈으로 널 내려다봐) 괜찮은데.. 해줄 수 있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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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말에 배시시 웃고는 밴드를 이로 물어 속옷을 벗기고 자리를 잡아가는 네 것을 빤히 바라보는) 이러면서 괜찮기는. 거짓말쟁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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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0
(네가 이로 문 드로즈를 내리자 껄떡이며 튕겨져나오는 제 것에 저를 빤히 바라보며 이러면서 뭐가 괜찮냔 너에 빤히 쳐다보는 네 시선이 민망해 고개를 돌리며 옆머리를 긁적이는) 아니, 뭐.. 혼자 풀 수도 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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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절레절레 고개를 젓다 선단에 가볍게 입을 맞추고 살짝만 입에 담아 혀를 할짝이는) 안 돼. 아까워. 나만 먹을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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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1
(네 말에 피식 웃음을 흘기다 제 것을 끝부분 귀두만 살짝 입안에 넣고선 혀로 마구 핥는 너에 주먹을 꽉 쥐는) 아읏... 아아, 너무 예뻐 김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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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반응에 자신감이 생겨 과감하게 네 다리에 올라탄 뒤 네 것을 크게 핥으며 제 앞섬도 네 허벅지에 살살 부비는) 하아... 엄청 커. 입에, 잘 안 들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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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2
(아예 절 제대로 눕히고 다리 위에 앉고서 혀로 제 것을 핥아올리는 너에 앓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하아.. 다, 다 넣어줘 민규야. 한번만. 한번만 입안에 다 넣고서 혀로 핥아봐. 응? 아.. 존'나 박고 싶다. (저도 모르게 계속 네 뒷통수를 부여잡고 허리를 쳐올리고 싶어 자제하려 애꿎은 침대 시트만 꽉 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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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다? (어느 새 단단히 서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네 것을 걱정스레 바라보다 천천히 입에 넣고 이리저리 고개를 움직이며 목구멍까지 네 것을 담아낸 채 살살 혀를 움직이는) 흐응, 으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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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3
(잔뜩 부푼 제 것을 걱정스레 보며 네가 되묻자 무리한 부탁인가 싶어 그냥 제가 손으로 흔들려는데 천천히 입안에 넣고선 고개를 이리저리 움직이다 이내 끝까지 머금고는 혀를 굴리는 너에 고개를 확 젖히는) 아아..! 와, 미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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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벅찬 네 크기에 눈을 질끈 감았다가도 격하게 반응해오는 너에 기분이 좋아져 목구멍과 입에 힘을 주며 네 것을 조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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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4
(제 크고 긴 것을 한입에 머금고서 입과 목구멍에 힘을 줘서 쪼여오는 너에 젖힌 고개를 하고서 눈을 질끈 감은채 더이상 못참겠는지 침대 시트를 꽉쥔 손을 네 머리통 위에 올려놓는) 하아, 아아.. 김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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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머리에 올라온 네 손에 고개를 움직이는
속도를 점점 빠르게 하며 네 것을 자극하는) 우응, 읍,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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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5
(고개를 앞뒤로 움직이며 빠는 너에도 더한 자극을 원해 네 머리위에 올려놓은 손을 아예 네 머리칼을 꽉 쥐고서 세게 네 고개를 앞뒤로 움직이게 하며 동시에 허리도 쳐올려) 아..! 윽! 씨'이발! 아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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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으읍, 컥. 우응. (강한 네 허릿짓에 네 것이 목구멍을 찔러와 눈물을 찔끔 흘리면서도 네 것을 빨아들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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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6
아, 윽, 커윽..! 아아! 씨'발, 김민규! (한참을 이성을 잃어 배려없이 허리를 쳐올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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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깊숙이 박히는 네 것에 다급하게 네 허벅지를 잡아도 멈추지 않는 허릿짓에 더 강하게 결국 입을 더욱 조이고 네 고환을 매만지며 빠르게 네 사정을 유도하는) 으읍, 욱, 으응,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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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7
(네 머리칼을 잡고서 무작정 허리를 쳐올리며 다급히 허벅지를 잡는 너에도 아랑곳 않고 오히려 더욱 다리를 벌리고 두 손으로 네 머리를 고정시켜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서 퍽퍽 소리가 날 정도로 박아대다 네가 고환을 만지작거리는 손길에 결국 사정해버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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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깊숙이 박아진 네 것이 사정하자 목구멍으로 바로 흘러들어오는 네 정액을 얼떨결에 삼키고 기침을 하는) 콜록, 으으,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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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8
(혼이 나간듯 사정해버리고 그대로 늘어져 누워 천장을 보고있다 들리는 네 목소리에 뒤늦게야 아차싶어 얼른 상체를 일으켜 널 살피는) 아.. 미안. 괜찮아? (급히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네 입꼬리를 매만져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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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머리를 쓰다듬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고 너를 빤히 바라보며 볼을 쓰다듬는) 어때? 좋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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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9
(네 물음에 당연하단듯 연신 고개를 끄덕여) 응, 너무. 너무너무 너무 좋았어. 가끔씩 해달라고 하고 싶을 만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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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다행이다. 자주 해줄게. (네 말에 배시시 웃다가 네 품에 폭 쓰러져 안기는) 이제 우리 자자. 나 피곤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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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0
(예쁘게 눈을 접어 웃다 제 품에 안겨오는 너에 저도 푸스스 웃고는 그대로 뒤로 눕고는 널 제 옆에 눕히는) 아냐, 자주는 안해줘도 돼. 너 입 아프잖아, 그래. 이제 얼른 자자. 피곤하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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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고개를 끄덕이며 네 품에서 눈을 감고 몰려오는 잠에 웅얼거리다 잠에 빠지는) 응, 나 눈 자꾸 감겨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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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1
응, 잘 자 민규야. (그리 다정스레 말하곤 네 이마에 입맞추고선 네가 느리게 눈을 깜박이다 이내 잠이 든건지 색색거리는 숨소리만 들리자 저도 그제야 눈을 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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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여러 번의 관계로 많이 지쳤던지 금세 깊은 잠에 들어 잠을 자다, 살짝 눈을 떠 제 앞에 보이는 네 모습에 푸스스 미소를 지으며 너를 관찰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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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2
(아침이 되고 네가 먼저 일어나 제 자는 모습을 관찰하는지도 모른채 곤히 잠을 자다 조금 지나서야 뒤척이다 느릿하게 눈을 뜨자 바로 앞에 저를 보고있는 네가 보이자 미소지어) 언제 일어났데. 깨우지 그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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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피곤한 것 같아서. (나른하게 미소짓는 너에 살짝 입을 맞추며 웃는) 잘 잤어? 배는 안 고프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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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3
피곤하면 네가 피곤하지 내가 피곤하겠냐. 응, 푹 잤다. 지금 몇시냐? 배는.. 방금 일어나서 그런가 딱히 안배고픈데. (기지개를 피며 상체를 일으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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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음... 11시네. (시계를 확인하고 너를 따라 일어나는) 배 안 고파? 그럼 일단 씻고 나와. 뒹굴거리다보면 배고파지겠지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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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4
넌 씻었어? 너 먼저 씻을래? ..아님 같이 씻을까? (장난스레 말하고는 키득 웃다 방을 나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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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장난에 진하게 몸을 섞었던 어제가 생각나 괜히 얼굴을 붉히고는 너를 쫄레쫄레 쫓아가 화장실 문을 살짝 여는) 나 진짜 같이 씻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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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5
(옷장에서 속옷을 챙기고 욕실로 가자 쫄래쫄래 쫒아와선 욕실문에 매달려선 하는 네 말에 웃어) 너 마음대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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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여유로워보이는 네 모습에 잠시 고민을 하다 천천히 옷을 벗어두고 욕실 안으로 들어가는) 같이 씻을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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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6
그래, 같이 씻자. (역시나 예상했던 네 대답에 웃고는 새로 꺼낸 갈아입을 속옷을 수건 옆에 걸어놓고 저도 옷을 벗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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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변기커버를 내리고 네가 옷 벗는 모습을 빤히 바라보다 옷을 벗은 네 몸에 저도 모르게 손을 올려 살짝 쓸어내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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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7
(티셔츠를 벗자 제 다부진 몸을 쓸어내리는 네 손을 쳐다보다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네 얼굴을 보자 그제야 황급히 손을 떼는 너에 피식 웃어) 아무튼 김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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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니, 몸이 예쁘길래... (얼굴이 확 붉어져서는 우물쭈물 말하다 부끄러움에 먼저 욕실로 들어가 물을 트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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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8
(네 말에 웃으며 널 보기만 하자 부끄러운지 먼저 샤워기가 걸려있는 쪽으로 가 샤워기를 틀고서 커튼을 치자 얼른 마저 옷을 벗고 커튼을 걷어 저도 들어가고 다시 커튼을 쳐) 같이 씻자며. (그리 말하곤 네 옆에 붙어오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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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옆에 붙어오는 너에 잠시 움찔하다 자연스레 네게 기대 네 몸에 물을 뿌려주는) 나 놀리는 재미에 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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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9
응. 잘 아네. (네 말에 당연하단듯 헤실 웃으며 대답하곤 네가 든 샤워기를 뺏어들어 저도 네 몸에 물을 뿌려주는) 자꾸 놀리니까 싫어? 나름 애정표현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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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입술을 뾰루퉁하게 내밀며 네가 뿌려주는 물에 손을 이리저리 움직여 제 몸을 닦아내는) 싫은 건 아니지만, 맨날 나만 부끄러워하니까 좀 억울하기도하고... 너 안달나게 할 이벤트 좀 생각해야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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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0
오, 이벤트? 그거 궁금하다. 나 기대해도 되냐? 뭘 부끄러워 하면서도 너도 할거 다 하면서 새삼스레 그러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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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또, 또 놀린다. (네 입을 제 손으로 막고 너를 살짝 노려보다가 비장한 표정으로 눈을 빛내는) 넌 어떤 게 좋은데? 오빠 이런 거 하면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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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1
(역시나 네 반응이 재밌어 헤헤거리며 웃고는 네 말에 저를 비장하게 쳐다보며 눈을 빛내는 너와 눈을 맞추고선 쳐다봐) ..오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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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눈을 빤히 바라보자 괜히 제가 한 말이 부끄러워져 시선을 피한 채 샴푸를 짜내며 웅얼거리는) 아니, 그냥 다들 오빠란 말 들으면 좋아한다길래 그런 것도 같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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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2
(너와 시선을 맞추다 네가 먼저 마주친 눈을 피하고 샴푸를 짜내자 저도 머리를 적시고서 손에 샴푸를 묻혀) 기분 좋네, 오빠라는 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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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머리에 거품을 뭍히다 놀란 눈으로 너를 바라보며 묻는) 진짜? 그런 거 좋아? 나 이제 할 때마다 오빠오빠 해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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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3
뭐.. 다음에 이벤트 해준다며. 그때 하던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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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무뚝뚝한 표정으로 말하는 너에 장난기가 돌아 네 허리를 슬쩍 감싸안은 채 네 귀에 속삭이는) 오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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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4
(샴푸 범벅이 된 머리를 닦으며 샤워기를 들어올리는데 갑자기 허리를 안아오더니 귓가에 속삭이는 말에 순간 몸에 소름이 돋으며 움찔거리곤 네가 허리를 껴안아 둘다 나체라 죄다 맞닿는 살결에 아랫배가 묵직해지는) ..야, 나 섰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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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한 것도 없는데...? (당황한 표정으로 네 밑을 보자 자리를 잡아가는 네 것이 보여 얼굴을 붉히다 네 앞에 주저앉아 네 것을 잡은 채 살짝 웃는) 건강해도 너무 건강한데? 나야 좋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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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5
아니 둘다 나첸데 끌어안고는 귓가에 그렇게 속삭이니까 그렇지..! 아, 것보다 오빠 소리 진짜 듣기 좋네. 네 말대로 왜 좋아하는지 알거 같아. (어느새 제 앞에 꿇어앉아 제 것을 손에 쥐고 흔들면서 올려다보는 너에 네 머리를 쓰다듬어) 대딸 해주는거야? 암튼 예쁘다니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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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것을 붙잡고 살살 쓸어내다 제 손에서 빠르게 크기를 키우는 네 것에 놀란 듯 말하는) 맨날 뒤에 넣는 거지만 볼 때마다 놀라네... 엄청 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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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6
(네 손놀림에 의해 점점 커지는 제 것을 바라보며 놀란듯 말하는 너에 피식 웃음을 흘려) 그 큰걸 매번 네가 잘도 받아먹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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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러게. (이제 제 손에 묵직하게 감기는 네 것을 연신 비비며 선단에 입을 쪽쪽 맞추고 웃는) 들어올 때마다 너무 커서 엄청 빡빡해. 어제 입으로 할 때도 너무 커서 숨쉬기 힘들었다니까. 물론 그만큼 좋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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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7
비좁긴 해도 그래도 끝까지 잘 들어가잖아. 피도 안나고. 내가 그만큼 배려하잖아.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다정하게 널 내려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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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이.제.는. 그렇지. (힘을 주어 말하고는 살짝 웃으며 이제 바짝 서 있는 네 것을 바라보다 입에 앙 무는) 배고프니까 우유부터 먹을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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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8
(이제는 이란 단어에 악센트를 주는 너에 멋쩍은듯 웃다 손으로 연신 흔들다 제 것이 배에 거의 닿을듯 서자 손을 떼고 입안에 감쳐무는 너에 살짝 허벅지를 떨어) 아니 이전에도 꽤나 다정하지 않았어? 피는 안보게 했잖아, 내가. ..아, 물론 처녀 땄을 때 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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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윗부분만 입에 담은 채 열심히 혀를 움직이며 너를 보다 뻔뻔한 듯 말하는 너에 약하게 네 것을 깨무는) 그래, 그 다음날 나 움직이지도 못하고 끙끙거렸는데 넌 다른 여자 만나러 갔지. (뾰루퉁하게 너를 바라보다 네 허벅지를 안고 네 것을 강하게 빠는) 복수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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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9
아아.. 미친. 졸라 좋아, 민규야. 흐윽.. 그, 그래그래. 맘껏 복수해, 가만히 있을게. (제 말에 괘씸한듯 제 양쪽 허벅지를 끌어안고서 제 것을 입으로 강하게 빨아들이는 너에 두 손을 네 머리통 위에 올려놓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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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허벅지를 잡은 손을 살짝 올려 엉덩이를 주무르며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 네 것을 입 안에 다 담으려고 노력하며 너를 올려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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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0
(잔뜩 커진 제 것을 그리 입이 크지 않은 너인데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끝까지 입안에 머금으려 노력하는 너에 가만히 입술만 깨무는) 하아.. 맛있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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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겨우겨우 네 것을 입에 다 담고 버거운 표정을 짓다 네 말에 배시시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고 입에 힘을 줘 네 것을 자극하는) 흐으, 엄청 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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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1
(고개를 끄덕이는 너에 웃음을 짓는) 맛있어? 귀여워, 진짜. (입에 힘을 줘 제 것을 빨며 천천히 고개를 앞뒤로 움직이며 자극하는 너에 그저 네 머리위에 손만 올리고서 어쩔 줄 모르는) 하아... 아.. 야, 민규야. 박, 으면 안되냐? 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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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안절부절하며 안달난 네 표정이 보여 살짝 고민하다 네 것을 입 안에서 빼내고 벽을 잡고 뒤를 돌아 한 손을 제 엉덩이를 잡아 벌리는) 들어올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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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2
아.. 아아, 존'나 이뻐 김민규. 넣어도 돼. 진짜? (제 것을 입에서 빼더니 일어서 뒤돌아선 벽을 짚고서 엉덩이를 벌리는 너에 제 것을 꽉 쥐고선 네게 다가가 구멍위로 제 것을 부비적거리는) 아, 진짜.. 너 뭐 이리 이쁘냐, 민규야. 진심, 나 정신 못차리게.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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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구멍 위를 애태울 뿐 들어오지 않는 네 것에 인상을 찌푸리다 손을 뻗어 네 것을 먼저 쥐고 제 안으로 살짝 끼우는) 으응, 정신 못 차리라고. 그래서 안 놔줄거야. 내 옆에만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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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3
아, 아..! 잠깐만, 민규야. 천천히. 응? 뭐 그리 급해. (고개를 살짝 돌려 제 것의 뿌리 끝을 잡고서 네 안에 넣으려는 너에 네 손목을 잡아) 알겠어. 네 옆에만 있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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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손을 잡아내는 너에 시무룩한 표정을 지으며 너를 돌아보는) 나만 급해? 여기 이미 팽팽하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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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4
(네 말에 민망할만큼 불어난 너무나 큰 제 것을 내려보다 고개를 젓고 네 엉덩이 앞에 꿇어앉는) 그래도 풀어주고 해야지. 안그럼 아프잖아. (네 엉덩이를 주무르다 양쪽으로 벌리고선 구멍 부근을 핥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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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뒤에 꿇어앉는 너를 의아한 표정으로 보다 갑자기 제 뒤에 닿아오는 혀에 크게 놀라 움찔하며 온 몸에 힘을 꽉 주는) 으응, 뭐해. 이상해,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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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5
(구멍 위를 혀로 쓸어올리다 마구 핥다가 혀끝으로 구멍 위를 꾹꾹 누르며 네 뻑뻑한 구멍을 애무하는) 이래야 구멍이 풀리지. 힘주지마, 민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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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래에서부터 올라오는 야릇한 느낌 때문에 주저앉아버릴 것만 같은 몸을 애써 손으로 벽을 잡아 지탱하며 울먹이는) 흐으... 이거, 이상해애... 아흐, 더럽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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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6
안더러워. 넌 내 정액 매번 입안에 삼켜내는데 이게 뭘 더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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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래도... 엄연히 다르지, 으응. (손목을 입에 꽉 문 채 바들바들 떨다 눈에 눈물을 달고 허리를 비틀며 너를 돌아보는) 그냥, 흐으, 그냥 들어와, 아응. 빨리이... 오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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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7
(한참을 혀로 네 구멍을 풀어주다 더는 못참겠는지 울먹이며 말하는 너에 그제야 일어서는) 응, 알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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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뒤에서 네 혀가 떨어지자 안도와 아쉬움이 섞인 한숨을 내뱉고는 제 골반을 잡아 밀착하는 너에 다시 움찔하고 긴장을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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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8
(축축한 혀가 닿아 벌름거리는 구멍에 제 것을 쥐고 귀두 끝부터 천천히 밀어넣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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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하앙... (풀었어도 여전히 버거운 크기의 네 것에 움찔거리다 천천히 힘을 풀어내며 네 것을 받아들이는) 아으, 너무 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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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9
(매번 버거워하는 너에 허리춤을 살살 쓸어내리며 천천히 제 것을 밀어넣고는 어느정도 충분히 삽입되자 허리를 앞뒤로 느릿하게 움직여 네가 적응하도록 하는) 천천히, 힘 풀자 민규야.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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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느릿한 네 움직임에 천천히 숨을 내쉬어 힘을 풀다 어느 정도 익숙해진 크기에 허리를 움직이며 너와 박자를 맞추는) 으응... 뒤에, 흐으, 뒤에 꽉, 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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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0
(천천히 허리를 앞뒤로 움직여 왕복운동을 하다 네가 어느정도 익숙해진건지 절따라 허리를 움직이며 박자를 맞추자 네 골반을 잡고서 점차 허릿짓이 빨라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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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잦은 관계로 이미 네가 넣기만 해도 반응하는 저이지만 뭔가 아쉬운 듯한 느낌에 제가 좋은 곳을 찾기 위해 엉덩이를 들썩이며 예민한 곳을 찾는) 아으, 좀 더, 으응, 깊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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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1
하아... 미치겠네. 여기? 여기지, 민규야. 더 세게? 더 세게 해줘? 응? (이제는 알아서 허리를 돌리며 스스로 스팟을 찾는 너에 바로 스팟을 찔러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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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말에 바로 스팟을 찔러오는 너 때문에 크게 허리를 휘며 뒤를 조여내고 정신없이 고개를 끄덕이는) 으아! 으, 응. 거기, 흐응, 거기 맞, 아. 아, 흐으, 너무 좋, 아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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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2
하아.. 너 이러다 너무 자주해서 나랑 하는거 지루해하는거 아니냐. 그러다가 구멍동서 만들면 어떡하지. 끔찍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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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짜릿한 쾌감에 벽을 부여잡고 허리를 움직여내다 네 말에 심통난 표정으로 너를 돌아보고는 네 엉덩이를 힘을 줘 잡으며 더욱 네 것과 제 엉덩이를 밀착시키는) 흐으, 너 나, 못 믿어? 나, 그렇게밖에, 안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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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3
(제 말에 고개를 뒤로 돌려 심통난 표정으로 저를 보다니 양손을 뒤로 뻗어 제 엉덩이를 잡더니 더 네 엉덩이에 제 앞섬을 밀착시키자 웃는) 그래. 미안해. 걱정되서 그렇지, 나로는 만족 못할까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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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러니까. 나 놓치기 싫으면, 어서 움직여. (너를 밉지않게 노려보고는 제가 먼저 허리를 움직여 너를 유혹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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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4
(네 말에 어이가 없어 픽 웃었다가 네 말대로 너의 어깨를 꽉 잡고서 허리를 막 움직여 스팟을 퍽퍽 찔러대는) 아무튼, 갈수록 이쁘다니까 김민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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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으앙, 자기야! (갑자기 빨라진 속도에 벽을 꽉 붙잡으면서도 허리를 움직여 네 것을 넓게 받아들이도록 노력하는) 흐으, 아응, 좋아, 으으. 미치겠, 아으, 더, 더 쑤셔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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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5
아.. 너무 이쁘다, 진짜. 왜 이렇게 예쁘고 야해. 민규야. 사랑해 진짜. (다리를 더 넓히고 엉덩이를 더 제쪽으로 들이대며 앙앙대는 너에 다가가 귓볼을 살짝 핥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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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엉덩이가 빠진 엉거주춤한 자세에서 너를 받아들이다 네가 귓불을 핥자 고개를 돌려 네 입술을 핥는) 아, 아, 흐으, 이 자세, 아응, 히, 힘들어... 안아줘,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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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6
응, 뒷치기 힘들지? 알았어, 이리 와. 안아줄게. (벽에 팔을 지탱하고서 엉덩이만 뒤로 뺀 자세가 버거웠는지 힘들다하면 너에 어깨를 잡아돌려 허벅지를 들어 제 허리에 두르게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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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목에 팔을 걸친 채 제 다리를 네 허리에 감자 더욱 깊이 찔러들어오는 네 것에 고개를 뒤로 젖히며 입술을 무는) 자기야, 하으, 너무 깊어. 으응, 아, 좋아, 아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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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7
하아.. 이뻐, 민규야. 읏... 하아, 사랑해, 진짜, 아아... 김민규 사랑해. 존'나게. (널 안고서 서있는채로 허리를 쳐올리며 네 목덜미를 살짝 물고서 빨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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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목덜미를 빠는 네 머리를 꼭 껴안으며 뒤를 꽉 조이는) 아응, 나도. 흐으, 너무 좋아해, 흐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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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8
(뒤를 쪼여오는 너에 미소지으며 네 옆구리를 살살 쓰다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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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예민한 옆구리를 쓰다듬는 너에 다시 움찔하며 고개를 옮겨 네 입술을 찾아 물며 네게 매달리는) 아, 갈래... 흐으, 가고싶어,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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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9
벌써? 애기다, 진짜. 알겠어. (애기처럼 제 아랫입술을 문채로 웅얼대며 가고 싶다는 너에 미소지으며 네 스팟을 찌르면서 네 것을 쥐고 빠르게 흔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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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흐응! 아, 좋, 으아, 너무 좋아. (앞뒤로 강한 자극이 밀려오자 너를 더욱 끌어안으며 뒤를 꽉 조여내고 울먹이는) 아흐, 흐읍, 좋아, 형, 형아, 좋아,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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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0
좋아? 응. 예뻐, 민규야. (앞뒤로 오는 자극에 정신을 못차리는 널 껴안고서 더욱 몰아붙이는) 응, 후으, 나도, 너 좋아, 민규야. 하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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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무서운 속도로 몰아붙이는 너에 눈물을 퐁퐁 쏟으며 네게 매달려있다 결국 사정감을 참지 못하고 네 손과 맞닿은 배에 질펀하게 사정을 하며 숨을 고르는) 하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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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1
(정신없이 움직여대다 네가 사정함과 동시에 저도 마지막으로 허리를 훅 쳐올리며 안에 사정해) 하아.. 이뻐. (그러고 네 것을 쥔 손을 떼고 제 손에 묻은 네 액을 핥아먹고는 네 등허리를 받치고 다른 한손으로 네 뒷쪽 허벅지를 쓰다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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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저를 쓰다듬는 게 기분이 좋아 네게 몸을 부비다 네 허리에서 다리를 풀어내는) 무겁지 않았어? 너무 오래 매달려있나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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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2
(제 가슴팍에 얼굴을 부비는 널 쓰다듬다가 네가 제 허리에 두른 다리를 내리려하자 오히려 뒷허벅지를 꽉 잡고 내려가지 못하게 더욱 올리곤 허벅지를 쓰다듬어) 싫어, 내려가지마. (애마냥 칭얼이고는 이대로 욕조에 걸터앉고선 네게 쪽쪽 입을 맞추다 입술을 떼고 지그시 바라보다 키스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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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무거울텐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으면서도 네게 달랑 안겨 기분 좋게 네 입맞춤을 받아 키스를 해오는 너에 꼬물거리며 네 입맞춤을 따라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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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3
쪽, 아 이뻐. 김민규. (짙게 입맞춤을 이어가다 서로의 타액을 잔뜩 섞다 입술이 떨어지니 민망할 정도로 입술을 빨다 떨어지는 소리를 내며 떨어지고서 웃으며 널 보다 바로 앞에 있는 네 콧잔등에 제 코를 고개를 양옆으로 돌리며 부비적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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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코를 비벼오는 너에 기분 좋은 듯 웃으며 네 어깨에 기대는) 기분 좋아. 따뜻하고 보들보들해. (네 몸을 쓰다듬다 네게서 살짝 몸을 떼고 너를 보는) 근데 우리 안 씻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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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4
..아, 맞다. (그제서야 씻던 중에 상황이 이렇게 됐다는걸 깨닫고 웃음이 터지며 천천히 널 위에 들어올려 네 안에서 제 것을 빼내는) 씻겨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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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으... (네 것이 제 뒤에서 빠지자 구멍이 벌름거리는 것이 느껴져 살짝 얼굴을 붉히다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응. 씻겨줘. 어제 씻어서 간단히 씻어도 되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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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5
(제 말에 조심히 고개를 끄덕이며 씻겨달라는 너에 미소짓곤 저도 끄덕이고는 널 욕조 안에 앉히고서 샤워기를 틀어 먼저 샤워타올을 적시고서 바디워시를 짜낸 후 거품을 내고 네 몸을 닦아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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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몸을 꼼꼼히 닦는 너를 바라보다 혼자서 실실 미소짓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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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6
..흐, 뭘 그렇게 실실 웃어. 좋냐. (네 가슴과 배쪽에 거품을 묻히다 시선을 위로 올려 널 쳐다보자 웃고있는 널 보곤 피식 바람빠진 웃음을 내고 손을 허벅지로 내려가며 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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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좋아. 좋아하는 사람이 씻겨주는 데 당연히 좋지. (물어보는 너에 싱글싱글 웃으며 대답하는) 나 지금 약간 왕자? 공주? 그런 거 된 느낌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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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7
(네 말에 픽 웃고선 너의 무릎 뒤쪽을 잡고서 살짝 들고는 허벅지 안쪽도 거품을 묻히고 종아리와 다리, 발까지 꼼꼼히 거품을 묻히는) 완전 김민규 공주님이지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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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다리에 거품을 뭍히자 살짝 움찔하다 네 말에 배시시 웃는) 음, 우리 돌쇠. 공주님 목욕을 도와줘서 고맙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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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8
(네 말에 웃음이 터지곤 거품을 다 묻히고서 타올에 남아있는 거품을 검지에 살짝 묻히고선 네 콧잔등 위에 찍는) 누가 돌쇠야, 애인한테 이게. 기껏 씻겨주니까 돌쇠 취급하냐. (장난스럽게 말하곤 저도 몸에 거품을 묻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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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왜. 힘좋은 돌쇠 아니야? (배시시 웃으며 거품을 뭍히는 너를 지켜보다 제 몸에 뭍은 거품을 모아 네게 후 불며 웃는) 원래 마님이 귀한 거 돌쇠한테만 주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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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9
(거품을 모아서 제게 후 부는 널 보며 웃다가 제 몸에도 거품을 다 묻히자 네 위에 올라타고선 벽에 걸어둔 샤워기를 트는) 아. 그래서 네 귀한 몸 나한테 주니까 나 돌쇠야? 그럼 씻겨주면서도 가져도 되나? (장난스레 말하고선 널 상체를 살짝 일으켜 너와 내 몸에 거품을 씻겨내려가게 하는) 장난이야. 너무 자주 하면 너 힘드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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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이미 네 건거 알면서. (네 장난에 푸스스 웃으며 네 몸의 거품을 물과 함께 문질러 걷어주는) 빨리 씻고 밥 먹자. 배고프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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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0
응. 배고프다. (널따라 저도 네 몸을 쓸어내리며 거품을 걷어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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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말끔해진 몸에 기분이 좋아져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수건으로 네 몸을 닦아주는) 뭐 먹고싶은 거 있어? 어제 말한 고추장볶음 그거 해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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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1
아, 맞다. 응. 그거 해줘. 너 요리 잘하니까 기대해도 되지? (욕조에서 일어나고 너도 일으켜주고서 나오자 네가 먼저 수건을 가져가 제 몸을 닦아주자 저를 닦고 있는 네 모습만 보며 웃고 있다가 네가 다 닦고서 수건을 건네주자 저도 네 몸을 닦아내는) 넌 뭐 먹고 싶은거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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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먹고싶은 거? (수건을 새로 꺼내 머리를 털다 네 말에 잠시 고민을 하고는 어이없는 상상이 들어 피식 웃는) 있긴한데 아마 안될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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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2
(잠시 고민하더니 혼자 무슨 생각을 하는지 피식 웃는 너가 의아해 고개를 갸웃해) 뭐야, 그 반응은. 뭔데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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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음식해주는 상상? 근데 요리 못하잖아. (배시시 웃으며 네게 빠르게 입을 맞추고 욕실문을 여는) 밥 준비하고 있을게. 천천히 나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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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아...자고 일어나서 올ㅋ거야...밍구야 기다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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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ㅋㅋㅋㅋ알아또 코코낸내하고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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