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괜찮아. 나 갖고 노는 거여도 괜찮으니까 가지 마, 응?" 나 혼자 너를 짝사랑하는 중 너는 그걸 알고 있고 사귀진 않지만 계속 여지를 남겨요. 이미 몸 주고 마음 주고 갈 데까지 간 사이. 오늘 유난히 심란해서 너를 찾아왔어요. 밍른
| 이 글은 9년 전 (2016/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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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나 갖고 노는 거여도 괜찮으니까 가지 마, 응?" 나 혼자 너를 짝사랑하는 중 너는 그걸 알고 있고 사귀진 않지만 계속 여지를 남겨요. 이미 몸 주고 마음 주고 갈 데까지 간 사이. 오늘 유난히 심란해서 너를 찾아왔어요. 밍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