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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46
이 글은 9년 전 (2016/8/05) 게시물이에요

ㄱ 호우톡 "이지훈!!!!" | 인스티즈 

 

 

"대한 독립 만세!!!" 

 

쓰니 홋공 

너는 일본어 선생님 나는 한국사 선생님 

수업도중에 자주 이런장난을 치고 가요 

갑자기 앞문을 열고는 저렇게 말해요 

추가 상황 엄청 좋아해요!!!  

오래가면 좋겠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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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환장)제발 권선생님,지금 수업시간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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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알거든요? 대한! 독립! 만세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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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그래 만세다 만세.수업 없어요?없으면 일본어 수업 듣는 거 어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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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없어! 그래! 얼마나 수업 잘하나 봐요! (가만히 맨 뒤로 가서 턱을 괴곤 네 수업을 지켜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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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니들은 저게 재밌어 보이냐? 저런 거 배우면 안 돼, 알겠지. (무덤덤하게 말하고는 자박자박 걸어가 앞문 닫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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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앞에서 닫는 너에 문을 다시 열어) 얘들아!! 우리나라가 짱이야! 너네 한국어나 공부해 정말... 대한! 독립! 만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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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두 손으로 얼굴 폭 가리며 한숨을 쉬고는 네 손목 꽉 잡아 끌고 들어오는) 그래, 대한 독립 만세인 기념으로 일본어 수업 좀 같이 들으시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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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흥, 얼마나 수업 잘하나보자. (가만히 부담스럽게 앞문에서 널 쳐다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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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무신경히 수업을 이어가다 자꾸만 느껴지는 네 시선에 겨우 귀 잔뜩 붉어져 널 일으키는) 그, 그냥 나가. 권순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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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에게
이지훈 빨개졌대요! (네 귀를 만지며) 왜, 부끄러워요? 내가 봐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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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글쓴이에게
아, 만지지 말고! (곳곳에서 터져나오는 여학생들의 탄식과 호응에 기어코 뺨까지 붉어져 네 등 낑낑 떠밀어 문 밖으로 내보내는) 들어오지 마, 들어오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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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에게
(밖에서 가만히 있다가 문을 조금 열고 네게 말해)나랑 밥 같이먹자! 여기서 기다릴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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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너 선생이야, 권순영! (빽 외치고는 당황해 멈칫하다 금방 열심히 수업을 나가지만 아무도 집중하질 않아 울상지은 채 종이 울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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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종이 울리자 문을 다시 열어) 이지훈, 밥 먹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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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한숨을 쉬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문을 닫아버려) 자, 얘들아. 집중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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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문을 닫는 너에 다시 문을 열어) 얘들아아.. 일본어 수업듣지마. 너네 인생에 필요한건 역사라구.. 따라해, 대한!독립!만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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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하아, 권쌤. 수업 없어요? 지금 애들 진짜 집중하고 있었는데. (널 살짝 노려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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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날 노려보는 너에 무서워서 고개를 숙이며 조그맣게 말을 해) 응.. 없어요... 밥 같이먹어요.. 나 여기서 가만히 기다릴게.. (다시 맨 뒤로 가서 널 쳐다보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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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조그맣게 말하는 네가 귀여워 살짝 웃어버려) 그러지 말고 그냥 들어와서 앉아요. 거기서 그러지 말고. (다시 수업을 시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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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응! 나 여기 가만히 있을게요! (가만히 뒤에 앉아서 턱을 괴고는 널 빤히 바라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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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글쓴이에게
(중간중간 날 빤히 바라보는 네 시선이 느껴져 귀끝이 빨개지고 얼굴이 화끈거리는)

/ 순영아, 우리 사귀는 거 다들 아는 걸로 할까요? 아니면 비밀로 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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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에게
(살짝 빨개지는 너에 귀여워서 웃으면서 널 바라봐)

/사귀는거 비밀인데 몇명 학생들이 우리 보면서 막 그렇게 얘기하는걸로 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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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글쓴이에게
(아닌 척 태연히 수업하지만 이미 볼은 붉게 물들어서 복숭아가 된 상태로 종이 쳐 버려)

/ 네, 알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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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수업이 끝나자 네게 다가가 볼을 만져준 뒤 어깨를 감싸고 나가) 훈아, 부끄러워? 너 얼굴 되게 복숭아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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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응? 나 지금 볼 빨개? (다급하게 볼을 가리는) 아, 안되는데. 애들 눈치챘으면 어떡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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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에게
설마.. 그냥 지훈쌤 더운갑다~ 하겠지 뭐.. (네 볼을 만져주며) 왜 이렇게 빨갛냐, 훈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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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글쓴이에게
아, 진짜. 네가 자꾸만 쳐다봐서 그렇잖아. 네가 그렇게 빤-히 쳐다보는데. 이 정도라서 그나마 다행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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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우리 훈이는 내가 쳐다만 봐도 좋은가봐. 나 한것도 없는데 빨개졌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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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글쓴이에게
그런 거 아니거든. (장난스레 웃는) 밥이나 먹자. 나 배고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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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에게
응, 오늘 우유나와, 후식으로. 너 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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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글쓴이에게
응? 뭐. 키크라고? 그러라고 주는 거지 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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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에게
(고개를 저으며) 으으음, 아냐. 나 우유 싫어하잖아. 너 먹으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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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글쓴이에게
아, 난 또. 응. 나 줘. 내가 먹을래. 가자 순영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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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에게
응응. (급식을 덜고는 너와 마주보고 앉아서 먹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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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글쓴이에게
(밥을 다 먹고 우유와 함께 후식으로 나온 생크림 케이크를 먹다가 윗입술에 생크림을 살짝 묻혔는데 그걸 모른 채 너와 눈이 마주쳐 웃으며 오물오물 씹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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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4에게
훈아... 내가 밖이면 뽀뽀해주는데 교내라서 못하겠다... (휴지를 가져와 네 입을 닦아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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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글쓴이에게
아, 묻었어? 몰랐네. (네게만 들리도록 작게 속삭여) 이따가, 집에가서 해줘. 그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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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6에게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에이. 집에서 이런것만 하겠냐. 더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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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글쓴이에게
야. (재빨리 주위를 둘러보는) 좀. 여기 밖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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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7에게
(네 말에 놀라서 눈을 크게뜨고 주위를 살펴보다 사과해) 아, 맞다. 미안...

/나 먼저 잘게요! 내일 이어줄게요 오래가고싶댜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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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글쓴이에게
(그런 너에 피식 웃어) 권순영 진짜, 바보.

/ 나도 순영이 오래 보고 싶다. 그럼 순영아, 잘 자요! 아, 참. 혹시 나 내일 야자 끝나고 이어도 괜찮아요? 8ㅅ8 10시 쯤 마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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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9에게
훈이가 예뻐서 참는게 잘 안된다...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응응, 기다릴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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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4
글쓴이에게
(네 볼을 쿡 찔러) 혹시 모르잖아. 애들 없는 곳에서 내가 뽀뽀해 줄지?

/ 순영아, 미안해요.. 내가 너무 늦었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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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6
64에게
어? 학교에서? 진짜로?

/쓰니아이디는 내친구꺼고 이게 내 진짜 아이디에요 ㅋㅋㅋ 이제 이걸로 올게요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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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5
66에게
그럼. 내가 설마 가짜로 그러겠어?(장난스레 웃는)

/ 헉 순영이 다시 온 줄 몰랐어요.. 미안해요 진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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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7
75에게
(동공지진)어.. 진짜로 해줄거야? 다음에 수업있어요?

/아아 괜찮아요! ㅋㅋㅋㅋ자버렸어요... ㅠ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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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6
77에게
그렇다니까. 왜 사람 말을 못 믿냐. 다음시간? 5교시? 5교시는 없고, 6교시에 있어.

/ 순영아.. 진짜 미안해서 어떡하지ㅠㅠ 가족들이랑 휴가와서 이제야 자유시간이여가지고... 지금 확인했어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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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7
106에게
어...어..그러면 뽀뽀말고 키스해주면 안돼?

/ㅎㅎ 괜찮아요 시간날때 중간중간 오면 돼요 받아줄게영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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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8
107에게
안될 게 어디 있겠어. 다 되지.

/ 알겠어요! 순영이 너무 착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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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9
108에게
뭐야 훈이 오늘 엄청 관대해. 꿈인가? (말하곤 네 볼을 꼬집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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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0
109에게
꿈 아닐 걸? 가자. 뽀뽀하러.(작게 속삭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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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1
110에게
(네 말에 식판을 정리하곤 널 데리고 교무실로 가서 양치도구를 가져와 네게 줘) 근데 어디서 할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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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2
111에게
(양치도구를 건네받고 양치질을 해) 그러게. 학교안에서 제일 인적이 드문 곳. 어디 없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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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4
112에게
엄... (양치를 하며 뭉게진 발음으로 말해) 정보실? 음악실? 아 일층 구석쪽에 음악실 있지 않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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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6
114에게
음악실? 아. 오늘 부승관 오후수업도 없는 날인데 출장간대서 슬프다고 막 그랬는데. 잘됐네. 거기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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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7
116에게
헐, 이득! 잘됐네. 그럼 거기 가서 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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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8
117에게
그러자. (양치질을 끝마친 후 네 손목을 잡고 음악실로 이끌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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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9
118에게
(네 행동에 실실 웃으며 널 따라가) 지훈이랑 예쁜짓~ 아 좋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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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0
119에게
(음악실로 들어가 문을 잠그고 널 의자에 앉히고서 책상위에 앉아 뽀뽀를 쪽.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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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1
120에게
(네 뽀뽀에 웃다가 고개를 올려 네게 길게 입맞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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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2
121에게
(그런 너의 목에 팔을 두르고 네 무릎 위에 살짝 걸터앉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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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3
122에게
(그런 너에 네 허리에 손을 두르고 네 아랫입술을 물고 있다가 살짝 깨물어 입을 열게 해 혀를 집어넣어 치열을 훑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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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4
123에게
(그런 너에 싱긋 웃으며 네 뒷목을 살살 쓸어내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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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5
124에게
(네 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허리를 살살 만지며 네 입 안쪽 살까지 파고들기 시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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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6
125에게
(허리를 만지는 너에 작게 비음을 흘리고 네 셔츠 단추를 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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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8
126에게
(네 행동에 잠시 입을 떼고 닿을 듯한 거리에서 숨을 쉬며 말해) 자기야.. 여기서 할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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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9
128에게
음.. 여기서 하기는 좀 그런데.. 하고는 싶고. 쪽. 어떡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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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1
129에게
어떡하지.. 할 수 있으려나.. 넌 하고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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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2
131에게
음.. 그럼. 이따 집 가서 하자. 쪽. 여긴 좀 아닌 것 같아. 신성한 학교잖아. (싱긋웃고 입을 맞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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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4
132에게
신성한 학교래.. (웃고는 다시 고개를 꺾어 파고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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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5
134에게
왜. 맞잖아, 자기야. (다시 눈을 감으며 네 목에 팔을 감고 네게 더 가까이 붙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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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6
135에게
(계속 들리는 선정적인 소리에 귀가 붉어진채 네 입안까지 침범해서 혀를 섞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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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7
136에게
(혀를 섞다가 네가 내 혀를 살짝 깨물자 소리를 흘리고 붉어진 네 귀를 발견해) 자기, 귀 빨개졌네. 귀여워라. (귀에 쪽. 뽀뽀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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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8
137에게
(네 말에 실실 웃어) 으으, 하지마 자기야.. 귀 예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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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9
138에게
싫어. 자기 귀 성감대인 거 나도 아는데. 그러니까 더 해야지. (쪽쪽거리며 귀에 입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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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0
139에게
(네 행동에 움찔거리다 혀를 내어 네 입술을 핥아) 하지말라고요. 으으... 진짜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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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1
140에게
(내 입술을 핥는 너에 기분이 묘해져) 진짜 하지말까요? 자기 지금 기분 좋은 거 다 아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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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2
141에게
응..좋..좋은데.. 못 참을 거 같아서.. (네 귀를 만지면서 말해)

/미안 사진 받느라 좀 늦었어요ㅠ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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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3
142에게
아. 근데 이제 와서 그만두긴 너무 아쉽잖아. 안 그래? (네 것에 손을 대는) 여기도 잔뜩 성나려는 것 같은데. 내가 풀어줄까요. 자기야?

/ 괜찮아요! 만약에 나 안오면 잠든 거에요..! 그럼 일어나서 꼭 이을게요! 미리 잘자요 순영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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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4
143에게
(갑자기 손으로 만지는 너에 당황해) 어..어..자기가 풀어준다고? 지금? 어떻게 풀어줘... (울상을 지으며 널 바라봐) 만지면 더 커지는데..

/ㅎㅎ 그래요 잘자요!! 내일 만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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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6
144에게
(버클을 풀고 속옷 위로 드러난 것을 살살 쓰다듬어) 응. 내가 해줄게.

/ 나 왔어요, 순영아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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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9
146에게
(계속 만지는 너에 더 부풀어 아래가 아려와서 널 쳐다봐) 어떻게 해주게...

/ㅎㅎ잘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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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0
149에게
이렇게. (드로즈를 벗기고 네 것을 살짝 핥아)

/ 네. 순영이 덕분에 잘 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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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1
150에게
아... 이지훈진짜.. (네 행동에 한손으로 눈을 가리고 가만히 있어)

/응? 나요?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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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2
151에게
왜. 순영아 별로야? (살짝 웃으며 눈을 가리는 너에 입에 조금 더 넣고 조금씩 빨아)

/ 네. 순영이가 잘 자라고 해줬잖아요. 그래서 덕분에 잘 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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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3
152에게
(조금씩 내 것을 빠는 너에 귀가 빨개진 채 거칠게 숨을 내뱉어) 이지훈 이런 거 어디서 배웠냐.

/ㅎㅎㅎ다행이다!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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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4
153에게
그런 건 몰라도 돼. 아, 너도 나한테 해줬었잖아. (입에 끝까지 다 넣고 빨아들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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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5
154에게
(갑자기 내 것을 다 넣고 빨아들이는 너에 네 뒷 머리를 잡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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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6
155에게
(네가 허리짓을 하자 목젖까지 닿는 느낌에 조금 켁켁대다 깊게 빨아들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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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7
156에게
윽, (네 뒷 머리를 당겨 계속 허리를 움직여) 아.. 훈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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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8
157에게
좋아? 좋아 순영아? (볼이 패일정도로 깊게 빨아들이고 혀로 네 것을 감싸 움직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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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9
158에게
(네 뒷머리를 잡고 몸을 움찔거려) 윽.. 어, 좋아. 아 쌀 것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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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0
159에게
싸도 돼. 나 우유 좋아하는 거 알잖아. 지훈이, 순영이가 주는 우유 먹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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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1
160에게
(네 말에 부스스 웃다가 갑자기 강하게 빨아들이는 너에 사정해) 아... 훈아 그거 먹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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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2
161에게
(단번에 삼키고 네 것에 묻은 것을 마저 핥아먹어) 맛있다. 순영이가 주는 우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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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3
162에게
어이구, 선생님이 이렇게 야해서 어떡해? 선정적이야, 이지훈 선생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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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4
163에게
그러게요. 제 애인은 진짜 좋겠다. 그쵸? 그러는 자기는. 침대만 올라갔다하면..(말을 줄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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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5
164에게
(내 아래 앉아있는 널 다시 내 다리 위에 마주 보게 앉히고 볼을 잡아 네 입에 내 입술을 붙였다가 떼) 내가 침대만 올라갔다 하면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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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6
165에게
(네 목에 팔을 둘러서 쪽.쪽. 뽀뽀하는) 완전 늑대로 변해서 나 못 걸을 때 까지 계속 잡아먹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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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7
166에게
에에이... (네 허리를 감싸 네 목을 물며) 그건 아니다.. 넌 안 풀어줘도 돼?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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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8
167에게
뭐가 아니야. 맞으면서. 늑대 권순영. 읏.. 응. 괜찮아. 이따가 밤에 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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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9
168에게
응응 그래. 아 빨리 끝나면 좋겠네... 수업하기싫다.. (네 목에 내 머리를 부비며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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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0
169에게
나도. 자기랑 계속 이러고 시간 보내고 싶다. 빨리 밤 오면 좋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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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1
170에게
(네게 입을 맞췄다가 떼고 말해) 어 완전. 오늘 뭐 일 없지? 끝나고 같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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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2
171에게
(나도 널 따라 입을 맞춰) 응. 없어. 그러자. 오늘은 어디로 가. 자기 집? 우리 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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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3
172에게
음.. 너네집. 나 오늘 너네집에서 자고 갈래. 아 우리 집 합치자 그냥. 그게 더 나을 것 같아. 어차피 아침부터 만나서 같이 출근하고 같이 퇴근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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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4
173에게
그럴까? 같이 살까 이참에? 근데 그러면 왠지 밤마다 내 허리가 남아나질 않을 것 같기도 하고. (장난스레 웃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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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5
174에게
아, 무슨 내가 진짜 발정난 짐승이냐. 그 정도는 아니거든요... (네게 기대며) 우리 집 빨리 합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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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6
175에게
아. 아니었어? (큭큭대며 웃어) 그러자 자기야. 아예 오늘 합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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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9
176에게
어, 그럴까? 그래도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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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2
179에게
응. 그렇게 해. 같이 살자 우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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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3
182에게
어... 오늘은 너무 급하고 이번주 주말에 옮기자. 누구집으로 옮길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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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4
183에게
어디로 갈까. 자기 집? 자기 집이 학교랑 더 가깝지 않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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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5
184에게
응, 우리집이 더 가깝지. 그럼 주말에 우리집으로 옮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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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6
185에게
응. 자기 집으로 주말에 옮길래. (네 입술에 짧게 입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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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7
186에게
(내 입술에 짧게 입 맞추는 너에 나도 짧게 입 맞추다 고개를 꺾고 길게 입맞추고 네 아랫입술을 깨물고 혀를 집어넣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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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8
187에게
(혀를 집어 넣는 너에 한참을 혀를 섞다가) 그럼 이제 아침에 눈 뜨면 네 품속이겠네. 생각만 해도 좋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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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9
188에게
아, 그럼 이제 잘 때마다 너 안고 자겠네. 나도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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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2
189에게
그리고는 이렇게. (쪽. 쪽. 뽀뽀하는) 뽀뽀도 하고. (길게 입맞추고 혀를 섞어) 모닝키스도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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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5
192에게
(네 행동에 웃으며 네 허리를 당겨 안아) 아, 오늘 이지훈 왜 이렇게 끼부려? 예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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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6
195에게
그럼 뭐 언제는 안예뻤나. (내 허리를 당겨 안는 너에 싱긋 웃고 짧게 입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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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9
196에게
(네 볼을 잡고 만지며 말해) 아니. 항상 예쁘지. 오늘도 예쁘고 어제도 예뻤고 내일도 예쁠거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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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3
199에게
당연하지. 누구 애인인데 안예쁘겠어. (네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네 품에 더 꼭 붙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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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4
203에게
권순영 애인 이지훈이니까 이렇게 예쁘지. 훈아, 이제 오분 남았다... 육교시 들어가기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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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7
204에게
벌써? 육교시 들어가기 싫다... 너랑 더 있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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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9
207에게
나도... (고개를 내려 네게 뽀뽀해) 수업하기 싫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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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0
209에게
6교시만 하고 칼퇴하자. 응? 뒷수업 더 없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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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1
210에게
엉, 어떻게 알았어? 6교시 끝나고 그냥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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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2
211에게
감으로 알았지. 그러자. (5교시가 끝나는 종이 울려) 이제 일어나자,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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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3
212에게
(네 말에 네 두손을 깍지끼고 잡았다가 놓아) 아아.. 수업 들어가기 싫어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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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4
213에게
나도.. (짧게 뽀뽀하는) 힘내서 수업 열심히 하고. 이따가 만나요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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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6
214에게
응.. 수업 끝나면 바로 교무실 와.. 기다리고 있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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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0
216에게
응. 기다려요. (수업하러 갔다가 6교시가 마치고 교무실로 가) 권쌤. 이제 가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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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1
220에게
(교무실에서 먼저 널 기다리다가 네 목소리에 고개를 들고 널 쳐다봐) 네, 가요! (말을 하고는 다른 선생님들께 인사를 하고 밖으로 나와 차에 널 태워) 빨리 집가서 이지훈이랑 하고싶어. (말을 하곤 아랫입술을 내밀고 운전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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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4
221에게
빨리 집 가서 뭘해. 응? 나랑 뭘 하고 싶은 건데? (장난스럽게 웃으며 널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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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5
224에게
이런 짓 저런 짓 예쁜 짓 좋은 짓.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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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6
225에게
그러니까아. 이런 짓 저런 짓 예쁜 잣 좋은 짓이 뭔데? 난 잘 모르겠어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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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7
226에게
어.. 섹... 음... 지훈이가 몰라도 되는 짓. 좀 이따가 할 행동. 몸으로 하는 어른의 대화 같은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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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0
227에게
아아. 순영이가 좋아하는 거? (장난스럽게 웃어) 지훈이 순영이한테 예쁨 받는 거구나?

/ 순영아. 학원 다녀와서 8시 반 쯤 이을게요. 미안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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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1
230에게
엉, 맞아. 내가 너 엄청 예쁨 주는 짓.

/응응 천천히 와도 괜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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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2
231에게
(어느덧 집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고 네 집으로 들어가 문을 닫자마자 현관에서 네게 입을 맞춰)

/ 순영아. 나 왔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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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4
232에게
(현관에 들어가자마자 입을 맞추는 너에 네 손을 잡아 내 목에 두르게 한 뒤 네 허리를 잡아 파고들어)

/내가 잤어요..ㅠㅠ미아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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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7
234에게
(한참을 파고들다가 네 턱선을 따라 입을 맞춰)

/ 괜찮아요 순영아. 근데 나 만약에 하다가 안오면 샤워하러 간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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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8
237에게
(네 턱에 입맞추는 널 가만히 느끼다가 입을 내려 네 쇄골 부근을 입에 물어 빨기 시작해)

/응응그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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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9
238에게
보이면 어떡하려고 이래. (내 쇄골을 빠는 너에 머리를 쓰다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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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0
239에게
(날 쓰다듬는 네가 좋아서 웃으며 네 쇄골을 핥아) 으응..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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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1
240에게
아휴. 난 모르겠다. (네 머리에 쪽. 뽀뽀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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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2
241에게
(계속 네 쇄골을 물다가 고개를 다시 올려 벽에 널 가두고 파고들며 손으로 네 셔츠를 풀러내며 입을 내려 네 가슴부근을 빨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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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3
242에게
(내 가슴부근을 빠는 너에 네 머리를 헤집는) 으응.. 권쌤. 아, 자기야. 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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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4
243에게
(계속 네 가슴을 빨다가 널 들어안아 침대에 눕히곤 네 위에 올라타 혀를 움직여 가슴을 빨며 손을 내려 네 바지버클을 풀어 드로즈위로 네 것을 주무르며 달아오르게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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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5
244에게
(내 것을 주무르는 너에 눈을 가늘게 뜨고 허리를 비틀어) 흡. 자기, 읏. 야.. 더, 더 해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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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6
245에게
(엄지손가락으로 쿠퍼액이 세는 네 입구를 비비듯 세게 만지다가 네 기둥에 살짝 입을 맞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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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7
246에게
(세게 만지는 너에 비음을 잔뜩 흘려) 하으, 자기. 자기야. 빨리 예뻐해, 응.. 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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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8
247에게
(네 말에 눈이 풀려 서랍에서 젤을 꺼네 손가락에 짜고 네 뒤로 손을 가져가 구멍을 느릿하게 만지다가 하나를 넣어 느릿하게 피스톤질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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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9
248에게
(구멍을 느릿하게 만지는 너에 허리를 살짝 돌리다가 느릿하게 피스톤질하는 너에 애가 타서 더 빨리 해달라고 애원해) 더, 더 빨리. 응? 자기. 앗. 아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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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0
249에게
자기야, 음란하다. 자기 너무 야해. (말을 하곤 네 다리를 더 벌려 손가락을 하나 더 넣고 또 천천히 피스톤질을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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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1
250에게
자기야. 나, 흐응. 애타는데. 자기, 흣. 거 빨리. 먹고 싶, 아. 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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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2
251에게
(네 말에 흥분해 손가락을 두개 더 넣어 빠르게 피스톤질 하기 시작해) 자기야,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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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3
252에게
(빠르게 피스톤질하는 너에 허리를 야하게 돌리는) 좋, 읏. 아. 좋아, 으. 좋아요. 흐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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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4
253에게
(네 말에 손가락을 확 빼고는 네 구멍에 혀를 대고 살짝 핥다가 더 로드를 내려 내 것에 젤을 짜곤 네 구멍에 넣지 않고 움직이기만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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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5
254에게
(구멍을 자극하는 네 것에 구멍이 움찔거려) 아.. 자기. 지금 뭐, 하는. 흐읏.. 빨리. 나, 흡. 박아, 주세요.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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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6
255에게
(네 말에 급하게 내 것을 네 구멍에 박아 끝까지 넣어버려) 자기,야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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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7
256에게
(급하게 끝까지 박아 넣는 너에 구멍을 확 조여) 아, 자기 거. 너무. 흐읍. 커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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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0
257에게
(갑자기 조이는 너에 네 가슴을 만져줘) 훈아, 나 움직이지도 못하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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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1
260에게
잠깐만. 흐. 있어봐. (조금씩 구멍에 힘을 빼) 이제, 움직여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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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4
261에게
(땀에 젖은 네 머리를 쓸어 넘겨주며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해) 훈아, 다리 좀 더 벌려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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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5
264에게
(네 말에 다리를 좀 더 벌려) 응, 이렇게, 아앗. 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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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8
265에게
응. (다리를 더 벌리는 너에 빠르게 피스톤질 하기 시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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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9
268에게
(네 허리에 다리를 감고 머리를 뒤로 젖히며 비음을 흘리는) 앗, 자기. 흐. 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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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2
269에게
(고개를 뒤로 젖히는 너에 드러난 목에 입을 맞추며 퍽퍽소리가 나도록 허리를 움직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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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3
272에게
(네게 더 안기고 소리가 나도록 격렬히 움직이는 너에 엉덩이가 시큰해져 눈꼬리에 눈물이 맺혀) 흐윽. 자기야. 앗. 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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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4
273에게
(네 눈꼬리에 입을 맞추며 허리를 움직여) 울지마 자기야. 아파서 그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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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5
274에게
(목 뒤부터 척추까지 살살 쓸어내리는) 으응.. 아파, 하으. 아파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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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8
275에게
(네 말에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네 입술을 핥아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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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2
278에게
(네 입술을 핥는 너에 입을 맞추고 혀를 섞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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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6
282에게
(혀를 섞으며 느리게 피스톤질을 하며 네 스팟을 찾으려고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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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7
286에게
(네가 한 곳을 찌르자 세게 조이고 신음이 높아져) 아흣. 자기야. 여기, 여기. 흐응. 좋아, 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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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0
287에게
여,기? (네가 좋아하는 곳을 찾아 그곳만 빠르게 피스톤질 하다가 살짝 피해가며 박기 시작해) 훈쌤아, 허리 좀 돌려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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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3
290에게
으. 응. 여기, 맞아요. 하, 읏.(스팟을 피해서 박는 너에 허리를 돌려) 자기야, 나, 하.. 앙. 여기 말고오. 아까,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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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6
293에게
어디, 여긴가? (장난스럽게 일부러 네 스팟만 피해서 박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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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8
296에게
으응, 거기 말구우.. (네 반응에 구멍을 확 조이는) 자기야. 흣. 빨리, 응? 어딘지, 알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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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2
298에게
아, 자기 이제 끼도 부리네... 다리 좀 만 더 벌려봐. (네 다리를 내 어깨위에 올리고 스팟만 빠르게 쳐올리기 시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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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5
302에게
(신음을 크게 흘리고 허리를 살짝씩 돌려) 아읏, 읏. 자기야. 좋, 흐으.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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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6
305에게
(네 것을 잡고 흔들며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며 박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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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9
306에게
앗. 후으.. 자기. 응, 너무, 아앙. 좋..아, 앙.(네 목에 팔을 두르고 네 귓가에서 숨을 헐떡이며 신음을 흘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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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0
309에게
(귀옆에서 바로 들리는 신음에 더 흥분해 눈이 풀린채 퍽퍽 피스톤질을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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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1
310에게
(네 피스톤질에 맞춰 허리를 돌려) 자기, 하. 나, 이제 갈 것 같..흐, 읏. 아요.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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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4
311에게
(네 말에 네 것을 잡아 입구를 막고 흔들며 허리를 빠르게 움직여) 아직 안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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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9
314에게
(고개를 젖히고는 신음을 흘려대) 자기, 으.. 손 놔주, 하으. 세요..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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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2
319에게
(계속 들리는 신음에 결국 손을 놓아주고 난 네가 사정한 뒤에도 허리를 몇 번 뭉근히 돌리다가 네 안에서 빼고 사정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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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3
322에게
(네가 사정한 후 네 가슴팍에 기대고 누워서 숨을 색색거리며 쉬다가 가슴에 뽀뽀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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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4
323에게
(네 가슴에 뽀뽀하는 너에 네 이마에 입을 맞춰) 왜요,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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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5
324에게
으응, 그냥 자기가 좋아서요. (네 품에 더 안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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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6
325에게
(안겨오는 널 안아주며 말해) 자기 씻어야 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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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8
326에게
응. 아는데, 조금만 더 자기랑 이러고 있으면 안될까? 자기 품이 너무 좋단 말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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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0
328에게
알겠어. (네 머리를 감싸안아 더 세게 널 안고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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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2
330에게
자기, 너무 좋아. 너무 좋아서 더 좋아. (더 세게 안는 너에 싱긋 웃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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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6
332에게
그게뭐야.. (네 귀에 속삭이듯 말해) 난 자기 사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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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8
336에게
나도. 사랑해, 자기야. (입을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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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0
338에게
(입을 맞추는 너에 입꼬리를 당겨 웃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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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5
340에게
자기 웃을 때 진짜 예쁜 거, 알아? 매일매일 자기가 더 좋아져서 어떡하지.

/ 아이쿠ㅠㅠ 잇다가 자버렸어요.... 미안해요ㅠㅠ 그럼 순영아 야자 마치고 올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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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8
355에게
나도, 우리 자기 너무 좋아서 어떡하지.. (말하곤 너에게 다가가서 더 세게 안아)

/응응 ㅎㅎㅎ 힘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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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5
358에게
나 숨막혀, 순영아. (네 입술에 뽀뽀하는)

/ 나 왔어요! 순영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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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7
395에게
(푸스스 웃고는 살짝 힘을 빼고 고개를 숙여 네게 입 맞춰)

/잘왔어요 ㅎㅎ 승철이 뿌앱 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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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9
397에게
(입을 맞추는 너에 베시시 웃는) 자기야, 우리 이제 씻을까?

/ 짧게 봤어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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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2
399에게
응, 씻자. (널 들어안아 욕실로 널 데려가 욕조에 널 두고 물 온도를 맞춰)

/어구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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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1
402에게
(따뜻한 물에 기분이 좋아져 욕조에 기대 앉아 웃어)

/ 괜찮아요! 방금보니까 올라와 있더라구요. 그거 보면 되니까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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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3
411에게
(베시시 웃는 널 가만히 바라보다 웃으며 물어) 왜, 좋아요? 아가같이 웃고 있어.

/ㅋㅋㅋ 그래요 오늘 진짜 웃겼어요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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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4
413에게
네, 좋아요. 자기 품만큼 따뜻해서 좋아.

/ 오늘 부부사기단이 아무말대잔치하고 갔다면서요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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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5
414에게
(네 말에 널 바라보며 네 머리를 씻겨줘)

/오늘ㅋㅋㅋ홍지수가 랩 준비했다면서 보여주는데 막 일!더하기!일!은 귀여믜~ 예ㅔㅔ아ㅏ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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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6
415에게
(네 입술에 뽀뽀하고는 가만히 네 손길을 받는)

/ 원래 보려고 했지만 더더욱 봐야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홍조사 진짴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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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7
416에게
지훈아, 일어나봐. (바디워시로 네 몸 이곳저곳을 닦아줘)

/진짜로 ㅋㅋㅋㅋ 막 라임넣는다고 그랬는뎈ㅋㅋ 진짜 최승철이 옹기종기 라고 했는데 김민규가 그걸로 드립쳤어욬ㅋㅋㅋ진짜웃겨요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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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8
417에게
응? 응- (네 말에 일어나는)

/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건 꼭 봐야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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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0
418에게
(일어나는 너에 네 다리까지 바디워시로 씻겨줘) 됐어, 앉아도 돼.

/봤어요? ㅋㅋㅋㅋㅋ 아직 못봤으려나?진짜웃깅데 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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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1
420에게
(네 말에 다시 앉아) 그럼 이제 자기는 내가 씻겨줄까요? 아직은.. 허리 괜찮은데.

/ 지금 한 11분쯤 보고 있어요!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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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2
421에게
(네 말에 웃으며) 응? 그럴래요?

/ㅌㅋㅋㅋ다봤어요?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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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3
422에게
네. 여기 앉아봐요. (내가 앉았던 자리에 널 앉히고 네가 했던대로 머리를 씻겨주는)

/ 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밍구도 부부사기단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쿱스가 나가를 도대체 몇번이나 말하는지 못세겠던데요 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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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4
423에게
(네 행동에 웃으며 눈을 감고 네 손길을 느껴) 아, 좋다.

/ㅋㅋㅋㅋ나가? 나가사키! 최승철 : (깊은 한숨) (눈가림) 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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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5
424에게
좋아? 자기가 좋으면 나도 좋아. (바디워시를 묻혀 네 몸을 씻겨주는

/ 승철아 오늘도 고생이 많아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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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6
425에게
(네 행동에 그냥 가만히 있고 네 손길을 계속 느껴)

/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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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7
426에게
자기야, 잠깐만 일어나 봐요. 나도 다리 씻겨줘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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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8
427에게
(네 말에 가만히 일어나) 자기야, 안 힘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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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9
428에게
(네 다리를 씻겨주는) 좀 힘든데, 괜찮아요. 근데 이제 좀 허리 아프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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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0
429에게
자기야, 그럼 그만해요. 난 너 아픈거 싫어. (널 욕조에 앉히고는 빠르게 몸을 씻고 타월로 널 감싸줘) 허리 아프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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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1
430에게
난 괜찮은데.. 조금? 근데 괜찮아요. 자기가 예뻐해줘서 이런 거잖아. 물론 나도.. 좋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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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2
431에게
그러면 다행이고.. (널 뒤에서 안아 뒤뚱뒤뚱 방으로 들어가) 훈아 앉아봐요. 머리 말려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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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3
432에게
(네 말에 앞에 놓인 의자에 앉아서 네 손길을 가만히 느끼는) 머리 말려주는 이 느낌, 너무 좋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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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4
433에게
(네 머리를 살살 말려주며) 이거? 자주 해줄게.

/답안오면 자는걸로 생각해줘요 졸리다..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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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5
434에게
응. 뭔가 간질간질하고 나른한 게, 되게 좋아. 아싸. 자기 약속했다 방금?

/ 네, 알겠어요. 순영아 미리 잘자고 예쁜 꿈 꿔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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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6
435에게
(푸스스 웃으며) 알겠어요. 자주 해줄게. 어이구, 귀여워.

/ㅎㅎ안녕해요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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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7
436에게
(네 손을 잡고 손등에 뽀뽀하는) 응. 자주 해줘요.

/ 잘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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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8
437에게
(네 머리를 다 말려주고 네 머리를 살짝 쓰다듬어) 끝, 됐어요.

/네 ㅎㅎ 지훈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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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9
438에게
우리 이제 잘까요? (널 보며 방긋 웃는)

/ 순영이 덕분에 오늘도 잘 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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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0
439에게
(널 들어 침대에 눕힌 뒤 나도 그 옆에 누워) 응, 자요 우리.

/ㅋㅋㅋㅋ다행이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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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1
440에게
(네 품에 안겨서 파고들어) 잘 자요.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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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2
441에게
(널 안으며 토닥여) 응, 자기도 잘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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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3
442에게
(토닥이는 너에 곧 새근거리며 잠에 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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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4
443에게
(네가 잠이 든 후에도 몇 번 토닥이다가 잠이 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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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5
444에게
(잠이 깨서 눈을 살며시 뜨자 바로 앞에 보이는 네 얼굴에 웃음을 짓고 가만히 바라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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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6
445에게
(품에서 움직이는 너에 눈을 살짝 뜨고 고개를 내려) 왜에.. 잠 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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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7
446에게
으응. 잠 깼어요. 자기도 깰까봐 가만히 있었는데.. 깨버렸네. (네 입에 짧게 입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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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8
447에게
(입 맞추는 너에 웃다가 푹 잠긴 목소리로 물어봐) 지금 몇 시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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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9
448에게
지금? 아직 새벽인 것 같은데. 더 자요. 내가 재워줄까? (널 토닥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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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0
459에게
(네 말에 조용히 웃다가 널 세게 안고 눈을 감아) 자기 허리는 안 아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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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1
460에게
응. 괜찮은 것 같은ㄷ.. (뒤척이다가 허리를 비틀자 느껴지는 고통에 소리지르는) 아!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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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2
461에게
(소리를 지르는 너에 네 허리를 토닥거리며 안마해줘) 거봐... 많이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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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3
462에게
조금, 조금 아파.. (표정을 찡그리곤 가만히 네 손길을 받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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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5
463에게
미안... (네 허리를 주무르며 안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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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7
465에게
응? 그게 왜 미안할 일이야, 자기야? 미안해하지 마요. (뒤를 돌아 네게 짧게 입맞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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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8
467에게
(네 말에 살짝 웃으며 계속 안마해) 그래도. 다음부터 좀 더 살살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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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9
468에게
그래도 좋고. 안 그래도 좋아요. 근데 오늘이 토요일이어서 다행이다. 평일이면 어떡할 뻔 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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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0
469에게
안 그래도 좋은 건 뭐야... (큭큭 웃어) 응 그러게요. 자기 월요일 수업 많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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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1
470에게
알면서. (널 따라 큭큭 웃어) 월요일이었으면... 난 끝났지. 막 절뚝거리면서 걸었을텐데.. 그럼 다른 쌤들이 이상하게 보고.. 아, 몰라. 생각 안할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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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2
471에게
(웃으며 네 머리를 쓸어넘겨줘) 에이.. 그냥 다쳤다 생각하겠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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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4
472에게
그런가. (웃음) 자기야 나 이제 괜찮아요. 다시 자자. (네 손을 잡고 끌어당겨 내 옆에 눕게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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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5
474에게
응.. 알았어요.. (널 다시 끌어안고 눈을 감고 널 토닥여)

/미안 ㅠㅠ 알람 안왔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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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7
485에게
(네 품에 안겨 눈을 감아) 잘 자요, 자기야. (금방 잠이 드는)

/ 괜찮아요 순영아! 와준 것만으로도 고마워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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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0
487에게
(금방 잠이 든 널 보다가 나도 다시 널 껴안고 잠 들어)

/ㅎㅎ 끊는 일 없을거에요ㅜㅜ 늦으면 꼭 말해줘요 알람 안뜬거같다규ㅠ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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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1
500에게
(한참을 자다가 눈을 뜨자 옆에 없는 너에 급하게 일어나려 하지만 허리가 아파와 다시 누워 너를 찾아 부르는) 자기야. 순영아!

/ 알겠어요! 그럼 새댓으로 꼭꼭 말해줄게요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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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3
501에게
(욕실에서 씻다가 날 부르는 소리에 급하게 달려가) 어, 왜 자기야. 깼어?

/네! 고마워요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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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4
503에게
(안도의 한숨을 쉬는) 아 난 또 없어진 줄 알고.. 놀랬잖아. 씻고 있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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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5
504에게
(칫솔을 물고 뭉개진 발음으로 말하며 널 쓰다듬어) 내가 왜 없어져. 응, 씻고 있었지. 난 너 아픈 줄 알고 놀라서 뛰어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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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6
505에게
(입을 툭 내민채 얘기해) 나 두고 어디 간 줄 알았지.. 에이, 아프긴.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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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7
506에게
(욕실을 가서 마저 씻은 뒤 네게 다가가) 허리 아직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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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8
507에게
음.. 그냥 조금? 아까 새벽보다는 좀 나은데, 아직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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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9
508에게
(네 허리를 눌러주며) 오늘 쉬어. 공주님 대접해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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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0
509에게
아싸. 잘됐다. (네 말에 생글생글 웃는) 내가 언제 또 이런 대접 받아보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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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1
510에게
(큭큭 웃으며) 좋냐, 이런 대접받는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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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3
511에게
그럼. 당연히 좋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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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5
513에게
(네 말에 웃으며 쓰다듬어) 어.. 배 안고파? 뭐 해줄까? 할 줄 아는 건 없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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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7
515에게
배? (갑자기 꼬르륵거려 부끄러워서 볼이 붉어지는) ..배고픈 것 같은데. 아니면 그냥 내가 할까 순영아?

/ 끊기면 잠든 거에요! 미리 잘자요 순영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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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아 정말 수업시간에 자꾸 이러기예요? (한숨 푹 내쉬고 뒤로 밀어낸 뒤 문 닫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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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다시 문을 열고 들어가) 응! 이러기에요! 왜 일본어 가르쳐요... 나랑 역사공부나 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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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일본어 선생님이니까 일본어를 가르치지... 그러는 너는 왜 여기서 이러고있어요. 수업 안들어가??? (네 이마 한가운데를 손가락으로 꾹 누르며 어서 나가라는 듯 흘겨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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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행동에 눈웃음을 치며 널 바라봐) 어! 응! 없어서 완전 좋아요! 나 심심해요.. 심심해서 온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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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심심하다고 수업시간에 찾아오면 애들이 수업을 못듣잖아요... 수업 들을것도 아니면서... (마지막 말은 들릴 듯 말듯 작게 하며 다시한번 한숨을 내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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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에게
(한 숨을 쉬는 너에 무서워서 가만히 있어) 어어...음.. 나 나갈까요 지훈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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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글쓴이에게
... 나가라는 말은 안했어. 곧 끝나니까 뒤에서 좀 기다릴래요? (뒤쪽의 빈 책상을 쳐다보았다 다시 너를 쳐다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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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널 바라보고 웃으며) 응응 나 가만히 수업 듣고 있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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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글쓴이에게
진짜죠? 약속하고. 뒤에서 수업 안듣고 자는애 깨워서 얘기하지나 말고요. (새끼손가락 들고 걸라는듯 내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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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에게
(네게 다가가 새끼손가락을 걸어) 응응, 알겠어! 약속 지킬게! (가만히 뒤로 가서 떠들거나 조는애들을 잡아서 수업을 듣게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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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글쓴이에게
(새끼손가락까지 걸자 그제야 안심한 듯 다시 집중해서 수업해, 시간이 지체됐던 것인지 얼마 지나지 않아 종이 울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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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에게
(종이 울리자 미소를 지으며 널 바라보고 입모양으로 말해) 훈아, 끝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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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글쓴이에게
(입모양을 본 듯 고개를 끄덕이며 눈을 마주치고 입모양으로 말해) 나와요, 같이 밥먹게. 싫으면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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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5에게
(네 말에 웃고는 빠르게 나가서 네 어깨를 감싸안아) 아, 배고파서 죽는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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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글쓴이에게
배고프면 초콜릿이라도 먹지 그랬어요... 아침도 먹었을텐데 배고픈걸 보면 대체 얼마나 움직인거야... (네 옷 옆자락을 꼭 쥐면서 투덜거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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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8에게
에이... 자ㄱ.... 지훈이 보면서 에너지 소비했지! (내 옷을 잡는 너가 귀여워서 웃어)

/잘자요! 내일 이을게요! 오래가면 좋겠어요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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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글쓴이에게
날 오래 봤다면 얼마나 봤다고... 그래봤자 오늘은 몇시간 되지도 않는 짧은 시간이잖아요?



/잘자요! 오래가면 좋겠어요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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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0에게
응, 그래도 난 항상 너한테 열정적이잖아! 그러니까 배고프지

/안녕...ㅎㅎ졸려요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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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글쓴이에게
그 열정을 수업에 반이라도 쏟아보세요, 순영아. 아마 그러면 그 반은 전교1등이라도 하겠다.


/잘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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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1에게
에이, 우리 학생들이 날 얼마나 좋아하는데! 나 잘생겨서 좋아해! 학생들한테도 열정 쏟거든? 그거보다 좀 더 너한테 쏟고있는 중일뿐이야!

/응 ㅎㅎ 잘잤죠? 내가 사실 내 원래아이디가 쓰차먹어서 이아이디 친구껀데 일주일쓰차가 풀렸어요! 그래서 이제 원래 아이디로 올게요 오해하지마요!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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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글쓴이에게
퍽이나. 나에게 그렇게 열정을 쏟아서 돌아오는거라도 있어요? 그것도 아니면서 왜이래, 능글맞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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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32에게
많이 돌아오죠! 음 예를들면 훈이의 사랑? (네게 두손으로 하트를 만들어서 보여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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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
33에게
내가 내 사랑을 그렇게 많이 줬었나? 많이 돌아온다니... 사랑을 준 사람을 나로 착각하신건 아니고? (손으로 네 손하트를 감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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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
34에게
아잉, 열개주면 하나라도 돌아오겠지! (네 행동에 손을 내려)

/밖이라서 텀이 좀 길어요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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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35에게
열개로는 모자랄지도 모르는데?? 어디서 열개만 주고서 하나를 받으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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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
36에게
헐.. 너무해 지훈이... 그럼 몇개줘야 하나주는데?

/응응 알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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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
38에게
음... 백만개? (잠시 뜸을 들이며 생각하는 듯 하다가 장난스럽게 속삭이듯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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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
39에게
우리 지훈이 사랑 받기도 전에 나 죽는거 아니야? 그럼 오늘 백만개 다 주면 안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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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
40에게
오늘 다 줄수있기는 해요? 한번 그 백만개나 되는 사랑받는 하루를 보내보고싶기는 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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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
41에게
어떻게 하면 백만개 채워질까.. 응? 어떻게 해야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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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
42에게
나도 모르지? 열심히 주다가 하나라도 돌아온다면 백만개가 채워진거 아니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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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
43에게
(실실 웃으며 네게 말해) 뽀뽀해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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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
44에게
(갑작스러운 네 말에 당황한듯 너를 쳐다봐) 뭐, 뭐...? 뽀뽀는 무슨 뽀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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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
45에게
음? 자기... 지훈이 반응 보니까 뽀뽀하면 백만개 넘게 채워질것같은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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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
46에게
아 몰라... 내가 뽀뽀 하려고 하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헉 맞아 순영아 우리 관계는 어떤게 좋을까요! 잊어버리고있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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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
47에게
응! 가만히 있어야지! 왜냐면 내 뽀뽀잖아요!

/연인! 연인인데 학교니까 몇명만 아는 그런사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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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
48에게
그런게 어딨어, 한번쯤은 가만히 안있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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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
49에게
가만히 안 있으면! 너가 해주게? 요? 응, 그거 좋네. 가만히 있지말고 너가 해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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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
50에게
...어? 그얘기가 아닌데... 아니, 내가 해주겠다는게 아니라 가만히 있지 않을거라는 거라니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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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2
51에게
응응 가만히 있지 말구 해달라니까요? 가만히 있지마요! (웃으며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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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3
52에게
아 정말... 생각해 보고요! 하는거 봐서 해줄지 말지 생각해볼게요. (고개를 반대쪽으로 살짝 돌리고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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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4
53에게
응응 예쁜 짓 해야지. (자리에 앉아서 네게 말해) 오늘 후식 우유래요. 먹을래, 내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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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5
54에게
참... 내가 어린애도 아니고 우유 먹을래는 무슨, 먹을래요. (마주보고 앉으며 투덜거리듯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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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6
55에게
(널 쳐다보며 웃고 네 손을 잡고 네 손에 우유를 들려 줘) 어린애네. 학생들 보다 더 어린애야 지훈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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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7
56에게
어린애는 무슨, 오늘 나랑 말 안하고싶어서 그러는거 맞죠? (우유를 뜯어 마시려다 어린애라는 말에 멈칫하고 내려놓으며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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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8
57에게
(네 말에 입술을 깨물고 조용히 네 밥에 반찬을 올려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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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9
58에게
삐진건 아니지..? (네가 반찬을 올려준 밥을 먹다가 조용한 모습에 숟가락을 내려놓고 눈치를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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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0
59에게
(입을 열지 않고 널 가만히 바라보다가 고개만 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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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1
60에게
나랑 말 안해? (좀더 가까이 다가가 조용히 눈을 마주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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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2
61에게
(다가오는 너에 눈을 마주치다가 눈웃음을 짓고는 네 우유의 빨대를 물었다가 놓고는 다시 네게 물려줘) 할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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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3
62에게
내가 말하면 재깍 대답할것. 아깐 왜 대답 안했어요? 목소리 더 못듣게... (뾰루퉁한 표정으로 우유를 만지작거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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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5
63에게
장난이야, 미안해. 삐졌어?

/ㅠㅠㅠㅠ아니왜알람안와ㅠㅠㅠㅠ미안해여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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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7
65에게
내가 그런거에 삐질 사람으로 보였어요? 하나도 안삐졌으니까 걱정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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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9
67에게
(네 말에 웃으며 머리를 만져줘) 우유나 마셔. 이거 마시면 우리 간접키스에요!

/미안해ㅠㅠㅠㅠ 알람 안와서 ㅠㅠㅠ 몰라써ㅠ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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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0
69에게
그럼 내가 안마시면 간접키스 아니겠네? 간접키스 하고싶어요? (빨대를 입가에 갖다댔다가 떼고 말해)

/ㅜㅠㅠㅠ내가 하루종일 알람뜨길 기다려써요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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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1
70에게
응, 직접키스도 하고싶네. (널 보며 능글맞게 웃고 말해)

/어구 ㅠㅠ 기다렸어? 미안해ㅠ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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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2
71에게
직접 키스는 무슨... 여기서? (한숨 푹 내쉬더니 주위 살짝 돌아보고 말해)

/ㅜㅠ아냐 그래두ㅜ와줬으니 조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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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3
72에게
어디든. 뽀뽀말고 키스로 하고싶지.

/나중에도 이러잖아요? ㅠㅠㅠ 엄청 늦어도 3시간 지나도 답 안오면 그냥 댓글 하나 더 달아줘요ㅠㅠㅠ 끊기는거 싫어..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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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4
73에게
그럼 나 방심하고 있을까요? 지금말야.

/ㅠㅠ나두끊기는거 싫다ㅠㅠ나 갑자기 안오면 갑작스러운 잠에밀린거예요8ㅁ8 오늘 진짜 잘 못올지두몰라 가족들끼리 어디가서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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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6
74에게
음... 여기서는 무리고. 다음에 수업있어요?

/ㅎ... 내가 자버렸어... 알겠어 기다릴게 ㅎㅎ 천천히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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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8
76에게
나 다음에 수업 없는데, 순영이 너는 수업 있어요?

/ㅜㅠㅠ다행이 가기전까지 마지막까지 할ㅅ수있어서 다행이다 밤늦게올지두몰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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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9
78에게
음... 있다.. 아! 없어요. 시간표 바뀌어가지고 없어졌어! 너랑 그거하라고 바꿔줬나보다..

/어구 ㅋㅋㅋㅋ 이거 신경쓰지말고 잘 놀다와요! 밤 늦게라도 난 이어줄거에요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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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0
79에게
에이, 그건 아닌 것 같고. 우연인 것 같은데.

/ㅠㅠ중건중건 올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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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1
80에게
아무튼. 그럼 다음 시간에 하는 걸로? 아 설레네요.

/응응 괜찮아~ 천천히 와 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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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2
81에게
뭘 이런걸 가지고 설레긴... 그래도 나도 조금! 설레긴 하네요.

/ㅠㅠ앋 아까 오타왜이히ㅏ낫지ㅜㅜㅠㅠ방수팩ㄱ ㅠ.ㅠㅠㅠ보고싶러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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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3
82에게
다 먹었어요?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해) 그럼 정리하고 일어나죠?

/ㅋㅋㅋㅋ어구 ㅋㅋㅋㅋㅋㅋ 방수팩ㅋㅋㅋㅋㅋㅋㅋ 보고싶어요?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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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4
83에게
나야 다 먹었는데, 넌 더 안먹어도 괜찮아요? 이따가 배 안고프겠어?

/ㅠㅠ보고싶어요 잠깐 점심먹으려구 쉬러나올때라두 할수있어서 좋다 아 아까 보니까 오타가 너무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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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5
84에게
응, 배고프면 지훈이 먹으면 되고. (식판을 정리 한 뒤 네 팔을 잡아 아프지 않게 물어)

/다 이해 했으니까 괜찮아요 ㅋㅋㅋ 그렇게 좋아요?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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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6
85에게
아, 날 먹긴 왜 먹어... 배고파서 나 먹는일 안생기게 매일 먹여야하나. (반대쪽 손으로 네 머리를 살짝 때려) 간지러워, 순영아.

/앗 그렇다면 다행이구ㅠㅠ 완전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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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7
86에게
(널 바라보다가 네 어깨에 손을 올리곤 걸어가) 먹는다는 의미가 그 의미겠어요 지훈쌤?

/ㅌㅋㅋㅋㅋ귀여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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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8
87에게
(네 말에 얼굴이 조금 붉어져 고개를 휙 돌려) 그럼 내가 그런것도 모르는 어린애겠어요? 아니까 한 말이지.

/?? 전혀아닌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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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9
88에게
하긴. 배부르면 힘이 더 생기니까 아무래도 너가 좋긴 하겠네요. 내 말 맞지?

/ㅋㅋㅋ아냐 귀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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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0
89에게
아니 진짜... 아니, 그거 아니라고요..! 나보다 너가 더 좋아하겠네 진짜. 짓궂어. (옆구리를 살짝 꼬집으며 말해)

/전혀 아닌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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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1
90에게
이거 다음 수업시간에 어디가서 할까... 안 들키려나?

/내가 귀엽다면 귀여운거야..훈이 귀여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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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2
91에게
당연히 들키지, 조용할수가 없잖아요...

/순영이가 더귀여워! 나 좀 이따올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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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3
92에게
음, 음.. 화장실? 우리 화장실 새로 생겨서 끝쪽은 별로 안쓰니까.... (네 말은 듣지도 않고 계속 생각해)

/응응 천천히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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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4
93에게
내 말 들어요, 권순영. 끝쪽 잘 안쓰더라도 우리 들키면 어쩌려고. 걱정되지도 않아요? (듣지도 않는 네 모습에 어깨를 툭툭 치며 말을 걸어)

/천천히 오려고 했는데 쉬는동안 왔어요! 계속 쉬는동안은 와있을지도 모르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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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5
94에게
응... 안 걸릴 거 같아요.. 진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나 빨리 너랑 하고 싶은데. 아, 선생이 진짜 이래도 되는 건가. (큭큭 웃으며 널 감싸 안아)

/ㅎㅎㅎ 그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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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6
95에게
선생 둘이서 학교에서 그러다 걸렸다는 소문이라도 돌면 내가 고개를 어떻게 들고다녀요? 이제 먹여살릴 길도 없어지겠네... (차마 안지는 못하고 안겨서 위쪽을 쳐다보며 말해)

/ㅠㅠ진짜 끊기기싫어서 열심히오구있어요8ㅁ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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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7
96에게
(널 내려다보며) 그럼 키스만이라도 조용히 하면 안돼요? 그거 조용하잖아...

/ㅌㅋㅋㅋㅋㅋ 안끊어져욬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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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8
97에게
...키스만이에요, 키스만. 여기서 그 이상은 위험한거 잘 알죠?

/ㅜㅠ!!다행이에요 ㅇ이따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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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9
98에게
응...응응 참아볼게요... (교무실로 들어가 칫솔을 가져온뒤 네게 건내는) 내가 참야야지 뭐 어쩌겠어..

/ㅎㅎㅎ 알겠어요 빨리 안 와도 괜찮아! 놀다와요!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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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0
99에게
(칫솔을 입에 넣고 너를 보며 말해) 너만 참으면 되는거 아니에요, 권순영. 나도 참는건데.

/중간중간 쉬면서 계속오구있어요! 그냥 텀만 좀 있다구 생각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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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1
100에게
어? (양치질을 하며 뭉게진 발음으로 말해) 훈이도 참아요? 하고싶어?

/응응 그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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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2
101에게
그럼 내가 뭐... (양치질을 하다가 잠시 멈추고는 말해) 나도 남잔데, 욕구도 없겠어요? 참는거지.

/쨘! 자다일어나서 너무 비몽사몽한상태로 쓰면 아무말할것같아서 정신차리느라 늦었어요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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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3
102에게
오, 훈이도 참는구나. 그럼 화장실가서 하는걸로?

/ㅋㅋㅋㅋ 아무말해도 받아주니까 괜찮아용..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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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4
103에게
아니, 그건 나중에..? 학교에서 뭔 생각 하는거야, 권순영. (네 옆구리를 꼬집으며 말해)

/ㅜㅠ순영이 왜이리 천사예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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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5
104에게
아아, 하지마. 그러면 키스만...

/ㅋㅋㅋㅋ 미안 내가 늦었네요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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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3
105에게
학교에서는 키스만이야. 그 이상은 안돼, 알았죠? 약속. (빨리 걸라는 듯 새끼손가락 내밀어)

/헉 괜찮아요!! 나두늦게봤는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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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5
113에게
(네 말에 입술을 내밀고 뚱하게 있다가 결국 손가락을 걸어) 알겠어. 아무래도 학교니까 학생들한테 걸리면 우리 둘 다 잘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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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7
115에게
입술 내밀지 말고... 확 물어버린다? 학생들에게 걸리면 잘리는 것 뿐이겠어요? 어딜 가던 그 말이 따라다닐테니까 더 조심해야죠. (네 손을 감싸듯 잡고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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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0
127에게
(널 보며 웃고는 손을 고쳐 잡아 깎지를 끼어) 응.. 참을게요. 집에서는 끝까지 가도 되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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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3
130에게
나 집에서 끝까지 가도 된다는 말 아직 안했는데? 하는거 봐서요. (깍지낀 손을 가만히 쥐었다 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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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7
133에게
아 뭐야... (깍지낀 손을 바라보다 널 다시 쳐다봐) 어떻게 하면 끝까지 가는건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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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8
147에게
끝까지 가고싶어서 그러는거예요? 그러게... 어떻게 하면 끝까지 갈 수 있을까, 나도 모르죠. 분위기 타서 갈수도 있고 서로 하고싶을수도 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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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0
178에게
(네 말에 웃음이 터져서 널 바라봐) 난 오늘 자기랑 끝까지 가고싶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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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0
180에게
짖궂기는, 오늘 밤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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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3
190에게
어, 오늘 밤에. 아 근데 너 학교 때문에... 해도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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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8
193에게
오전수업 없을걸? 뭐, 있다고 하더라도 잠 잘못잤다고 하면 되는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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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1
198에게
(큭큭 웃으며) 알겠어. 그러면 오늘 밤에 하는걸로? 나 좀 이따가 키스만 해주면 안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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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5
201에게
그러지 뭐, 좀 이따 나가기 전에 해줄게요. 순영이 밤까지 기다려야겠네? (장난스럽게 웃으며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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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8
205에게
그러게... 아 빨리 학교 끝나면 좋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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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5
208에게
그래도 엄청 오래 남은거 아니잖아요, 뒷수업 얼마나 남았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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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7
215에게
육교시 하나.. 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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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8
217에게
앗, 나도 육교시 하나. 같이 퇴근하면 되겠다, 그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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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9
218에게
응, 그러게요. (입을 헹구고는 네 손목을 잡고 쓰지않는 화장실로 들어가) 이지훈, 지훈쌤. 키스해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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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2
219에게
고개 숙여요, 순영쌤. (네 뒷목을 감싸 당기고 길게 입맞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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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3
222에게
(고개를 숙이곤 꺾고 네 볼을 잡아 더 파고들기 시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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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8
223에게
으음..(눈을 감고 작게 신음을 흘려, 감싸안은 팔에 조금 더 힘을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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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9
228에게
(네 혀 아래에 내 혀를 집어넣으며 계속 섞다가 네 입천장을 훑으며 진하게 섞으며 나도 모르게 네 허리를 만지기 시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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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3
229에게
으응... (저도모르게 작게 신음을 뱉고는 몸을 움찔거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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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5
233에게
(입술을 살짝 떼 숨을 쉬다가 다시 파고들자 혀가 섞이는 소리에 귀가 빨개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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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8
235에게
(눈을 살짝 떠 빨개진 네 귀를 보고 입술을 살짝 떼고 말해) 권순영, 귀 빨개졌네요? 한번 더 하고 나갈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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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2
258에게
(눈이 살짝 풀린채 널 바라보다가 말도 하지않고 네 얼굴 양 옆에 손을 올려 널 가두고 고개를 꺾어 혀를 넣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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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6
262에게
(다시 눈을 감고 적극적으로 혀를 섞으며 네 허리를 끌어안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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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0
266에게
(네 뒷머리를 잡으며 더 깊게 파고들려고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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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7
270에게
(잡힌 뒷머리에서 땡김이 느껴졌는지, 약간의 따가움에 눈을 살짝 뜨고 혀를 깨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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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0
277에게
(네 혀를 깨무는 너에 살짝 떨어져)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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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3
280에게
머리 아파요... 잡을거면 살살 잡지. 한번만 하려했는데 어쩌다가 두번을 한건지... (눈을 흘겨뜨고 너를 쳐다보다가 입술에 가볍게 입맞춰) 이건 깨물었던 잘못이 있으니 해주는거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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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5
283에게
(네 말에 웃으며 널 바라봐) 아, 빨리 학교 끝나면 좋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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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9
285에게
나도. 그래도 오래남은게 아니라서 다행이에요. 몇시간도 안남았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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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2
289에게
응, 빨리 집에 가고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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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4
292에게
나도. 마지막 수업까지 빨리 끝내고 집에 가고싶다... 정말 학교에서는 눈치봐야하는게 너무 많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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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7
294에게
(네 말에 웃으며 머리를 쓰다듬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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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1
297에게
아 진짜로 시간이 지금 멈추거나 엄청 빠르게 지나갔으면 좋겠다. (한숨 살짝 내쉬며 너를 꼬옥 끌어안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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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3
301에게
(널 안아줘) 나도.. 근데 우리 다음 수업 가야돼... 아 진짜 하기싫다. 그냥 자습주고 너랑 놀까? 으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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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8
303에게
아... 나도 그럴까. 진짜 갑자기 수업하기싫고 너랑 놀고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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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2
308에게
어? 그럴래? 자습주고 또 너랑 놀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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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5
312에게
자습주고 놀더라도 하는건 밤에란거 잊지말고, 알았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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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7
315에게
(종이 치는 소리에 널 바라봐) 그럼 우리 자습주고 뭐할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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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8
317에게
음... 뭐 하고싶은거 있어요? 난 다 괜찮은데. 네가 하자 하는거면 뭐든 안좋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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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1
318에게
나도, 난 그냥 너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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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9
321에게
나도 그건 마찬가진데, 뜬금없이 와서 대한독립만세 외칠때만 아니면 언제보더라도 기분 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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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1
329에게
우씨, 훈아. 나랑 역사 공부 하자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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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4
331에게
역사공부 안해도 될만큼 충분히 알고있거든? 괜히 교사할때 한국사 자격증이 필요한게 아니야, 권순영. 계속 그러면 앞으로 일본어로만 말해도 괜찮단걸로 알아도 되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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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7
334에게
에이, 교사할 때 자격증은 깊이 들어가는 게 아니잖아. 나 일본어 하나도 몰라. 그 뭐지 아이시떼루? 랑 곤니치와 인가. 이거 말고 잘 몰라서 너가 말해봤자 못 알아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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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2
337에게
아 그럼 일본어로 권순영이 맨날 귀찮게 한다고 해도 못알아듣겠네? 교사할때 깊이 안들어가도 역사가 중요하니까 알건 다 알아요. (네 이마를 꽁 하고 때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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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4
342에게
(네 행동에 입술을 내밀어) 그래도, 너보다는 내가 더 많이 알 거 아니에요. 나 귀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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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6
344에게
당연히 한국사쌤인데 나보다 많이알겠지, 귀찮을리가요... 그게 내가 너랑 사귀는 인생이니 하고 사는거죠. 이젠 익숙해져서 좋기도 하고? (삐죽 내민 네 입술을 손가락으로 잡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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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7
346에게
(내 입술을 손가락으로 잡는 너에 가만히 있다가 입을 벌려 네 손가락을 핥고 빨기 시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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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9
347에게
아 간지러워, 권순영! (갑자기 손가락을 빨려 간지러웠는지 입천장을 쿡 찔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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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1
349에게
아. 아파.. (갑자기 입천장을 찔려 고통에 입을 잠시 벌리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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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4
351에게
아팠어? 아프게 하려던건 아니고... 간지러워서 나도 모르게... (아파하는 네 모습에 미안한 마음이 들어 네 눈치를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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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6
354에게
아니.. 그냥 좀 찔려가지고. 괜찮아. (말하곤 네 입에 뽀뽀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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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9
356에게
괜찮으면 다행이고, 안괜찮다고 했으면 뽀뽀라도 한번 더 해주려고 했는데 말이야. (네 입술을 톡톡 건드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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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1
359에게
아, 안 괜찮아. 피나는거같아. 뽀뽀해줘. (네 말에 입술을 내밀고 널 쳐다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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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3
361에게
피 날정도로 안했는데 피나기는 무슨, 행동이 귀여우니까 모르는 척 해줄게요. (살짝 까치발들고 가볍게 입맞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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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5
363에게
(푸스스 웃고는 네 입에 또 뽀뽀한뒤 네 허리를 감싸) 아 자기좋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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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7
365에게
나도 자기 좋다. 지금은 시간이 이상태로 멈췄으면 좋겠어요... (네 허리를 감싸안고 가슴팤에 머리를 기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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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9
367에게
(널 안고 푸스스 웃다가 네 머리에 턱을 올려놔) 그래도.. 우리 지금 자습주러 가야돼.. 방금 종쳤어. (네 몸을 살짝 떼어내며) 빨리 자습주고 오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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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1
369에게
아 정말로? 종친지도 몰랐네. 너무 둘만의 세계에 빠져있었나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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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3
371에게
응... 나 갔다올게. 빨리 갔다가 와. (말을 하고 화장실을 나와 교실로 들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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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5
373에게
(먼저 화장실을 나간 너를 뒤에서 잠시 보다가 이내 따라나와 교실에 얼굴만 짧게 비추고는 네 교실로 발걸음을 옮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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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7
375에게
(자습을 주고 빨리 나오려는데 할 것도 없다며 얘기나 해달라는 학생들의 말에 교실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어떻게 할지 생각하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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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8
377에게
(네 교실에서 약간 떨어진 뒤쪽 벽에 기대 너를 기다려, 창문 사이로 나오지도 못하고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에 들어가서 데리고 나올지 고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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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9
378에게
(자꾸 싫다는 학생들의 말에 다 못한 일이 있다며 애들에게 말하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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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0
379에게
(조용히 앞문으로 다가가 문을 열어) 순영쌤, 아직 안나오고 뭐해요? 할일 많이 남았는데 이러다 제때 퇴근도 못하면 어쩌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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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1
380에게
아 자ㄱ, 지훈쌤... 잠시만요. (애들에게 말을 하곤 네게 다가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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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2
381에게
내가 여기로 오지도 않았으면 한참을 기다려야 했겠네요. (손목을 잡고 교실 밖으로 끌고 나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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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3
382에게
(네게 끌려나가고 네 어깨에 팔을 둘러) 아니.. 애들이 안 보내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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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4
383에게
그래서 내가 이렇게 데릴러 왔잖아요?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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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5
384에게
(널 당겨 안으며 네 볼에 뽀뽀해) 아니, 엄청 좋은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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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6
385에게
안데릴러오고 언제오나 기다려볼걸 그랬나. (네 목에 살짝 뽀뽀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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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8
386에게
(웃으며 널 안아) 나 못나오면 어쩌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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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0
388에게
못나오면 놔두고 퇴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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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2
390에게
(네 팔을 잡고 흔들며) 아아,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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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3
392에게
농담이에요, 내가 널 두고 먼저 갈리가 없잖아? (웃으며 네 팔을 잡아당겨 팔짱을 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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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6
393에게
(네 팔짱을 끼는 널 쓰다듬으며 걸어가) 우리 어디가? 아까 거기 다시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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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0
396에게
딴데갈래? 어디 사람없는 한적한데 없으려나. (네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걸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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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4
400에게
음... 글쎄다, 잘 모르겠네.. 미술실? 그 일층 끝 쪽에 있지 않나.. 걸리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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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8
404에게
미술실에 사람 없겠지? 없다면 미술실 가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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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9
408에게
엉, 한번 가보자. (네 어깨에 손을 올려 널 감싸고 걸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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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0
409에게
만약 사람 있으면 아까 거기 다시 가지 뭐. (네 옷자락을 잡고 걸어가며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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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2
410에게
훈아, 한번 봐봐. 사람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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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9
412에게
음...없네요. 다행이다, 사실 사람이 있어서 아까 거기까지 다시 가야한다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좀 했거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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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9
419에게
(네 말에 네 어깨에 손을 두르고 들어가 문을 잠가) 아, 다행이다. 없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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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2
449에게
문까지 잠그기는. 철저하네요, 순영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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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4
452에게
응, 철저해야죠. (말을 하곤 고개를 돌려 네 입술을 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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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6
454에게
쓸데없이 이런데만 철저하다니까. (네 목을 감싸안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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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8
456에게
(네 입술을 가르고 들어가 혀를 섞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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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4
458에게
(눈을 감고 네 혀가 들어오는 것을 느끼며 부드럽게 혀를 섞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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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6
464에게
(혀를 섞다가 네 입 안도 훑으며 허리를 만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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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3
466에게
(허리를 만지는 손길에 작게 몸을 떨어, 네게 몸을 더 밀착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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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5
473에게
(계속 치열을 훑다가 혀를 섞으며 허리에서 손을 점점 올리며 만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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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6
475에게
흐, 으... (몸을 만지는 손길에 몸을 움찔거려, 달뜬 신음을 흘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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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7
476에게
(네 소리에 흥분되어 거칠게 숨을 내뱉고 다시 고개를 꺾으며 깊게 파고들어)

/미안 밖이었어요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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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8
477에게
(깊게 파고드는 너에 순간 정신이 아찔해져, 네 허리를 쓸어)

/조심히 다녀왔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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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9
478에게
(네 손을 잡아 내 목을 감싸게 하고 네 허리에서 손을 올려 가슴을 만져)

/네! 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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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0
479에게
흣, 으응.. (몸이 살짝 달아올라 예민해진 상태인지, 네가 만지자 꾹 누르는 듯한 신음을 흘려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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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1
480에게
(계속 입을 맞추다가 의자를 끌어 앉고 널 내 위에 마주 보게 앉게 하고는 네 셔츠를 하나씩 풀어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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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2
481에게
(속살이 드러나기 시작하자 얼굴이 살짝 붉어져, 투덜거리듯 말을 뱉어) 진짜, 밤까지만 기다리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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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3
482에게
아... 미안. 여기서는 안할게, 참을게. (말을 하고는 네 가슴을 입에 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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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4
483에게
흐응... 참기는 무슨, 여기까지 다 해놓고서. (입술을 살짝 깨물고 움찔거려, 천천히 자극이 오는 것을 느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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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6
484에게
(네 입술을 만지며) 물지마. 아파. (다시 네 가슴에 입을 가져가고 혀를 내어 핥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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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8
486에게
설마, 으응.. 너랑 하는 것보다 아플까. (안그래도 예민한데 계속 한곳을 자극하는 너에, 몸을 살짝 비틀며 가느다란 신음을 흘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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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9
488에게
(네 신음에 거칠게 숨을 내뱉고는 핥으며 반대쪽은 손으로 계속 만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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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0
489에게
흐응, 으..순영.. 아, 응? 그만, 그만 자극시키고.. 해줄거면 하으...빨리 해줘..응? (계속 이어지는 자극에 신음소리를 뱉으며 너를 재촉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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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1
490에게
(계속 귓가에서 들리는 신음에 숨을 내뱉고는 널 들어 책상에 눕혀) 지훈아, 안 차가워?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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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2
491에게
으응, 조금 차갑긴 한데.. 괜찮아. (숨을 고르고 누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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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3
492에게
(네 말에 머리를 살짝 쓰다듬곤 입을 맞추고 바지 위로 피스톤질 하듯 움직이며 네 것을 자극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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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4
493에게
흐읏, 으. 응? 순영, 아.. 순영아. 하읏, 빨리.. 빨리 해줘, 으응? (제 것에 오는 자극에 잔뜩 붉어진 얼굴로 신음을 계속 흘리며 너를 재촉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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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5
494에게
(붉어진 네 얼굴에 몇 번 뽀뽀하고는 손을 내려 네 바지 버클을 풀고 드로즈를 내려 네 것을 몇 번 흔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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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6
495에게
아, 권순, 영... 으응.. 하아, 좀 더.. (옅은 쾌락에 사로잡혀 네 이름을 부르며 덜띤 신음을 흘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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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7
496에게
(네 말에 네 기둥을 잡고 세게 주무르며 엄지손가락으로 네 입구를 빠르게 문질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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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8
497에게
하읏, 응. 순영, 순영아... 응.. 나 쌀 것 같, 흐읏.. (입술을 깨물다가 강한 쾌락이 몰려와 정신없이 신음을 흘리며 네게 겨우 말을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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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9
498에게
(혹시 네 옷에 튈까봐 네 옷를 살짝 올리며) 싸. 괜찮아. (말을 하고 흔들며 자극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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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2
499에게
하으, 순영아, 으응.. 흐, (계속 제 것에 주어지는 자극에 더이상 참지 못하고 네 손에 사정해, 힘이 풀린듯 늘어지듯 누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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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2
502에게
(누워있은 너에 네 것을 흔들어 세우고는 내 것을 꺼내고 네 액을 네 뒤에 묻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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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4
512에게
후우, 으.. 순영아, 빨리.. 응? 넣어줘.. (잔뜩 예민해져 너를 보며 재촉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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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6
514에게
안돼 너 나중에 아파. (말을 하고는 손가락을 네 뒤에 가져가 집어 넣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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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8
516에게
흐읏, 안 그래도 아, 응.. 아프게 하면, 서.. (제 몸속에 들어온 네 손가락에 잠시 몸을 움찔거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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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
/ㅜㅠㅠ왜자꾸ㅠㅠ이거쓰려이까 그냥올라가지ㅠㅜ괜찮아요!! 저도곧 외출이라 텀 길지두몰라요8ㅁ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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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8
/ㅠㅠㅠㅠㅇ헉 ㅠㅠㅠㅠ아니 이거치려햇다가 실수로올려버렷다ㅜㅠㅠㅠ이잉 ㅠㅠㅠㅠㅠ기다렸잖아요ㅠㅠㅠ나 안그래두 오늘 못올수도있는데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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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5
/순영아 자요?? 알림 안뜨는건지 자는건지 모르겠지만 자는거면 잘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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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8
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 이거봐ㅠㅠㅠㅠ 우이ㅜㅜㅜ고마워요ㅠㅠ 알람안떴어.... ㅠㅠ 다음에도 말해줘요ㅠㅠㅠ 아 끊길뻔했어 지훈이 좋는데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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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7
/ㅠㅠㅠㅠ알림이 나빴다..!!! 순영이너무좋아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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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1
ㅎㅎㅎ 나도 좋아요 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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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1
181에게
내가 더 좋아요!1!!1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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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4
191에게
ㅋㅋㅋㅋ어구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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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7
194에게
아니 근데 왜 날 대하는게 뭔가 어린애에게 대하는 느낌이 드는건지 모르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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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0
197에게
ㅋㅋㅋㅋㅋㅋ 싫어요? 싫으면 안하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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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2
200에게
아니 전혀!!!! 안싫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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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6
202에게
ㅋㅋㅋㅋㅋㅋ 알았어요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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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6
202에게
잤어요미안 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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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9
236에게
잘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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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3
259에게
네!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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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7
263에게
많이피곤했나보다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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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1
267에게
ㅔ이... 그냥 더워서 그런가.. 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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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6
271에게
에이 그냥더우면 잠안오지않아요? 그래도 푹 자서 다행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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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9
276에게
ㅋㅋㅋㅋ 아 승철이 생일이에요 ㅎㅎㅎ 좋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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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1
279에게
ㅠㅠㅠ승철이생일이 벌써오다니 안믿겨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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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4
281에게
하 벌써 2016년 4개월 밖에 안남았어요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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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8
284에게
우아 새삼 시간 빨리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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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1
288에게
ㅎㅎㅎ그러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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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5
291에게
진짜 찬이생ㅇ일이 엊그제같은데 벌써승철이생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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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9
295에게
헐 진짜로.. 디노데이하던게 어제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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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0
299에게
심지어 예쁘다가 3달전노래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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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4
300에게
와.. 콘서트 갔다온지도 벌서 일주일 지났어요 ㅋㅋㅋㅋ 진짜 빠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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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7
304에게
와... 스탠딩뛰고 목소리안나온다고 찡찡댄게 어제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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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3
307에게
헐 나도 b구역가서ㅜㅠㅠ 너무 힘들었어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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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6
313에게
ㅠㅠㅠA구역진짜 헬게이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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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0
316에게
아, 저번엔 펜스였는ㅇ데 이벙엔 펜스가 아니라 너뮤 힘들었어ㅠㅠ a도힘들었구나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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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7
320에게
ㅋㅋㅋA 시작전인데도 계속밀치거...아니진짜 나 그때 스탠딩괜히뛰어서ㅠㅠㅠㅠㅜ 아직시잣전이라고 소리쳤는데 아무도안듣고 중간에끼어서 뒤로빠질수도없고... 진짜 오죽하면 문닫이 펜스둘째까지 갔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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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3
327에게
나도ㅠㅠㅠ 나 4번째줄인데 숨도 못쉬어서 울면서 빠진다했어요 ㅋㅋㅋ 길도 안열어줘서 뒤에서 밀어주고ㅠㅠ 나가니까 부채질해주고 물도 주시길래 해 끼치고왔어요..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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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5
333에게
ㅠㅠ진짜 물 몇개갖고가서 마시는데 옆분에게 드리니까 막 다른분이가져가셔서 물도 못마시구...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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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9
335에게
어구 ㅠㅠ 난 물 하나도 안가져갔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많이 목말랐어요ㅠㅠ 저번엔 겨울이라서 그랬나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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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1
339에게
난 이번 정말... 첫콘때는 좌석 진짜좋은데로갔는데 막콘때 왜 스탠딩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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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3
341에게
난 좌석 한번도 안가봐서 스탠딩만 가게 돼ㅠㅠ 나 졸려서 먼저 자러갈게! 잘자요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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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5
343에게
잘자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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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8
345에게
진짜진짜잘게요 ㅋㅋㅋ안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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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0
348에게
응응 진짜진짜 잘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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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2
350에게
자려는데...잘라구했는데...알람이자꾸눈에들어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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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3
352에게
ㅋㅋㅋ얼른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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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7
353에게
ㅎㅎ...일어났어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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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0
357에게
잘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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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2
360에게
네!ㅎㅎㅎ 잘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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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4
362에게
응! 나는 일어난지 얼마 안됐지만... 잘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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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6
364에게
ㅎㅎ다행이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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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8
366에게
ㅎㅎ밥은먹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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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0
368에게
네 아침 아까 먹었죠 ㅋㅋㅋ 배고플텐데 밥먹어요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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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2
370에게
이제 슬슬 먹으려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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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4
372에게
빨리먹어용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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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6
374에게
예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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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7
374에게
알림안뜬건지 바쁜건지 모르겠으니까 하나 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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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9
387에게
알람안왔어요 ㅠㅜ 고마워요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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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1
389에게
ㅋㅋㅋ인티 알림을...빨랑빨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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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4
391에게
ㅠㅠㅠㅠ뿌앱보러가자 지훈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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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8
394에게
ㅠㅠㅠ뿌앱보고왔다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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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1
398에게
우리집 옹기엔 된장이있어 지훈아! ㅋㅋㅋㅋㅋㅋㅋㅋ김민규진짴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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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3
401에게
나가 이사람아 나가사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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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5
403에게
최승철 : 하.....(이마짚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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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6
403에게
아 여기서는 나와 나가사키 햌ㅅ구나 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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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7
406에게
나가사키 나가사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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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0
407에게
ㅎ...와 진짜... 미안해요.... 나 계속 알람안와서 온지도 몰랐어요...ㅜ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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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1
450에게
헉 괜찮아요...저 이제일어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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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3
451에게
ㅋㅋㅋㅋㅋㅋ아진짵ㅋㅋ 너무 늦게일어났어요!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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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5
453에게
학원가기싫어서 늦게까지..자버렸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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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7
455에게
ㅋㅋㅋㅋ어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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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9
순영아, 일어났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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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20
알림 안뜨지 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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