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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8/09) 게시물이에요
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농구하는 거 구경 오지 마." | 인스티즈


"농구하는데 집중을 못 하겠잖아."



농구부 민윤기 X 너탄


아기자기한 외모에 여자애들 인기를 섭렵하고 다니는 내가 우연히 너를 만나면서 짝사랑을 시작. 너는 튕겼으면 좋겠습니다.

툴툴대면서 해줄 건 다 해주고, 평소답지 않은 모습 많이 보여줄게요.


+


진짜 너무 졸려서 아마 새벽에 일어날 것 같으니 아침에 알람 와 있게 할게요.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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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그래, 뭐 알았어. 방해된다는데 안와야지. 근데 너 반에 수건 놔두고 갔더라. 칠칠아, 좀 챙기고 다녀. (너에게 수건을 안겨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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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히죽) 나 챙겨주는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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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내가 너 보려고 온대? 너 말고 다른 사람들 응원하러 오는 거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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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나 말고 다른 사람 누구 응원하러. 나 말고 응원할 사람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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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너 말고도 응원할 사람 많아요. 그, 호석이도 있고. 석진이 오빠도 있고. 어...남준이도 있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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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걔네는 병풍이고. 실력도 나보다 없으면서 걔내들은 왜 응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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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나는 원래 드라마도 주인공보다 서브 좋아해. 너보다 못하니까 더 응원하고 싶은 거야. 그럼 너도 못하던지? 공은 자기가 다 넣고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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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 손가락 하나를 부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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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야, 장난이라도 그런 말 하지 마 진짜! 아, 진짜 그럴 거 같아서 놀랐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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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그래도 윤기 대단하지 않아? 윤기 키 작잖아. 그런데 윤기가 다 공 넣어버리고. 윤기 멋있지. 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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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너 답정너지. 지금 내가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정해두고 물어보는 거지. 내가 뭐라 대답할 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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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윤기~ 너무 멋져요~ 우리 사귈까요~? 이런 말 기대하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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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한 대 맞는다 진짜? 그런 장난 치지 말랬지 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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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에게
윤기가 이렇게 삼인칭도 안 쓰고, 말도 무뚝뚝하게 하고, 이런 장난도 안 치면 너 윤기랑 이렇게 친해지지도 않았을 거잖아. 맞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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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
글쓴이에게
아, 그래 맞아...맞긴 맞는데. 따지면 그거 다 네가 하고 싶어서 한 일이잖아. 맞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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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에게
응. 네 마음에 들어 보이고 싶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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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
글쓴이에게
민윤기 너 진짜 사람 엄청 부담주는 거 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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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에게
알아. 그런데 이렇게 들이댔는데 안 넘어오는 여자는 나도 적응이 안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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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
글쓴이에게
나도 너처럼 들이대는 남자는 인생 처음이거든? 아니, 대체 내가 뭐가 좋아? 너 좋다는 애들 많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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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에게
내 취향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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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
글쓴이에게
네 취향 진짜 독특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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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에게
나도 왜 나 좋다는 여자들 다 제외하고 너 좋아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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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
글쓴이에게
오, 그 말 약간 자존심 상하네? 아니야, 이러면 너한테 말리는 것 같잖아. 안 상해. 안 상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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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에게
상한 것 같은데. (허리 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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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4
글쓴이에게
(네 손을 잡아 내리는) 아니라고. 안 상했다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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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4에게
상한 것 같은데. (다시 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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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8
글쓴이에게
아, 진짜. 그럼 안 상해? 걔네들보다 못난 여자 좋아하고 있다는 뜻이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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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진짜? 나 가지말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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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내가 가면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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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참나, 너 보러 가는 게 아니라 다른 애들 응원하러 가는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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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윤기 말고는 다 병풍들인데 왜 다른 애들 응원을 해? 다른 여자애들도 다 윤기 응원하는데?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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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난 윤기 말고 다른 애들 응원하고 싶은데? 병풍 중에 잘 생긴 애가 있을지 누가 알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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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윤기보다 더 잘생긴 애가 있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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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몰라, 많겠지. 혹시 너 자기 이름 남처럼 말하는데 취미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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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너한테 지금 시덥잖은 애교나 부리고 있잖아. 그러니까 대답해. 나보다 잘생긴 애 있었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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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몰라, 있었겠지. 잘생긴 애 많았던 것 같기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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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눈깔 잘 비비고 봐. 내가 못생겼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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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
글쓴이에게
말 좀 이쁘게 해. 너 잘생겼어. 됐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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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에게
(히죽) 그러니까 윤기가 이렇게 애교나 부리고 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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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
글쓴이에게
어디 아파?(너의 이마에 손을 갖다 대며) 열은 안 나는데 왜 이렇게 안 하던 애교를 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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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에게
친구들이 보면 윤기 정신병원에 가야 해. 윤기 드디어 미이 됐다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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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
글쓴이에게
윤기 소리 자꾸 하면 나도 다른 애한테 가서 삼인칭으로 말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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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에게
(입 꾹) 안 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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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
글쓴이에게
오, 대박. 너 민윤기 아니지. 막 닮은 애 아니야? 오늘 왜 이렇게 말 잘 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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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에게
좋아하는 여자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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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
글쓴이에게
와, 그렇게 말하면 안 오그라들어?(양쪽 팔을 쓸어내리며) 듣는 내가 더 부끄럽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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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에게
부끄러웠으면 성공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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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
글쓴이에게
어, 그래서 이제 다른 애 경기 응원하러 갈려고. 부끄러워서 지민이나 보러가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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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9에게
박지민은 볼 거 없어. 못생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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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5
글쓴이에게
너 지민이한테 이른다.(자리에서 일어나 지민이에게로 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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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ㅅ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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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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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그냥 여기 있어. 쉬는 시간마다 매일 찾아가잖아. 네 옆자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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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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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왜, 설레서? 매일 밤 윤기가 네 꿈이 나타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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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너 보러 오는 거 아니야. 경기 보러 오는 거거든? 아무리 착각이 자유라지만 망상은 자제하지그래. (징그럽다는 듯이 팔을 문지르며 고개를 잘게 젓곤 눈을 가늘게 떠 널 쳐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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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똑같이 가늘게 뜨고 쳐다봐) 윤기 보러 온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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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윤기 같은 소리 한다. 김태형 보러 온 거야. 하도 자기 농구하는 모습 보라고 난리 쳐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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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김태형 말은 왜 들어? 윤기 말만 들어. 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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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내가 왜 네 말을 들어. 너 나랑 친한 것도 아니면서. 좀 떨어져. 애들이 쳐다보잖아. 얼굴 좀 들이밀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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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이렇게 가까이 있으면 친한 거 아니야? 얼굴 더 내밀 거야. 뽀뽀도 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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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진짜 미쳤어 너? (인상을 팍 쓰며 네 얼굴을 밀어내는) 알았어. 네 말대로 구경 안 올게, 됐지? 나 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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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너 가면 윤기 울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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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울든지 말든지. 나와, 가게. (널 한 번 째려보고는 무릎을 덮었던 담요를 걷어내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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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어디로, 어디로 가는데? (쫄레쫄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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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교실. (따라오는 널 신경도 안 쓰고 체육관을 나가다가 뒤로 돌아 널 쳐다보는) 너 연습 남았잖아. 나 계속 따라올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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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응. 나 없어도 연습 잘 할 거야. 그러니까 너 따라갈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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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글쓴이에게
김태형이 너 부르잖아. (네 어깨를 잡아 뒤돌게 한 뒤 네 등을 밀어 체육관 안으로 들여보내는) 따라오지 마. 죽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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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에게
아, 씨. 김태형. (얼굴을 굳히고 김태형에게 욕을 퍼붓고 다시 쫄레쫄레 따라와) 윤기 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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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
글쓴이에게
(돌려보내기가 무섭게 다시 제게 오는 널 보고 한숨을 푹 쉬며 네 이마를 미는) 왜 또 와. 그리고 그, 윤기 소리 좀 그만해. 징그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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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에게
그럼 윤기가 다른 사람들이랑 똑같이 해주길 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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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
글쓴이에게
그래. 그 윤기 소리 좀 그만하라니까? 입에 붙었지 아주? 내 친구들이 너 하는 거 보고 기겁을 하더라. 민윤기 원래 저런 애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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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에게
음, 그래. 하도 애들이 무표정일 때 제일 싸가지가 없다고 그래서 좀 바꿨는데. 그럼 이렇게 하지,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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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
글쓴이에게
차라리 싸가'지없는 게 나을 거 같아. 너한테 애교는 진짜 안 어울리거든. (말을 마치고 교실을 향해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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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에게
(손 덥석) 어디 가는데. 같이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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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
글쓴이에게
야, 야. 손은 왜 잡고 그래. 교실 갈 거야. 손 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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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에게
같이 가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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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
글쓴이에게
알았으니까 손 좀 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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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1에게
손 놓으면 도망갈 거잖아. 또 내가 찾아야 하잖아. 또 내가 매달리고, 넌 거부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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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3
글쓴이에게
교실 간다니까 무슨 도망을 가. 매달리는 게 싫으면 그만하면 되잖아. 매번 거부할 거 알면서 왜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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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3에게
그만둘 수 있었으면 진작에 그만뒀어. 그런데 그만 안 둬지는 걸 나보고 어떡하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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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6
글쓴이에게
너 좋다는 애들도 많잖아. 왜 나한테만 이래. 네가 그만 못 두는 게 내 잘못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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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우리엄마아들이 구경 오라고 해서 간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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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우리엄마아들이라는 그런 멍청한 변명은 또 뭐야. 솔직히 말해봐. 이제 윤기한테 빠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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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누구? 최윤기? 김윤기? 누굴 말하는 건지 모르겠네 정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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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전학생들 다 뒤져봐도 최윤기나 김윤기는 없어. 민윤기를 말하는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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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상대팀에 다른 윤기가 있나 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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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다른 윤기 없어. 윤기 없단 말이야. 민윤기가 유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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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에이, 나 보이지도 않으면서. 아, 농구하는 거 재밌던데. 진짜 가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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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윤기 레이더망이라고 있어. 다 보여. 오늘 너 때문에 상대팀한테 1점 내줬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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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그게 왜 내탓이야. 1점 내 주면 어때. 너네 어차피 이겼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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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윤기는 그런 거 용서 못 해. 완벽주의자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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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왜, 나 보기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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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너 때문에 농구 지면 너한테 얼굴 들고 못 봐. 쪽팔려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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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에이, 너 농구 잘해서 안 질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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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농구 잘하는데 누가 쳐다만 봐도 심장이 콩닥거려서 몸이 굳어버리는 병이 걸렸어. 윤기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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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근데 너 나 안 가면 너 응원 할 사람 없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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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응원할 사람 없어도 돼. 솔직히 혼자 하는 게 제일 집중이 잘 되는데, 응원소리랑 이런 거 겹치면 짜증 나기도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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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
글쓴이에게
내 응원이 짜증나?나 그럼 너 응원 안 하고 태형이 응원 할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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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에게
아니, 윤기 말은 그게 아니고... 시끄러운 그런 소리들 때문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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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
글쓴이에게
그렇게 내 응원 소리가 시끄러웠어?난 그냥 너 잘하라고 응원 한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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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에게
시끄러운 게 아니고... 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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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
글쓴이에게
이제 너 응원 안 할래.나 태형이 응원 할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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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에게
태형이 응원하지 마. 윤기 응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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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
글쓴이에게
넝구 보러 오지 말라며 나 응원하러 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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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에게
윤기가 농구하다가 넘어져도 넘어가. 알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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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2
글쓴이에게
윤기 넘어지면 보건실 데리고 가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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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2에게
정말? (히죽) 윤기 위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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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7
글쓴이에게
응, 윤기 아프면 안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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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그건 네긴 집중을 못하는거고, 난 갈거야. 농구 재밌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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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오늘 너 있어서 나 코치님한테 얼마나 혼났는데. 집중 못 한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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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음, 그럼 숨어 있을게! 그럼 내가 안보여서 집중 잘 하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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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솔직히 말해봐. 윤기 좋아해서 막 구경 오는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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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너 원래 이랬니? 윤기라니...삼인칭 쩐다 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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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너한테 마음 들어 보일려고 시답잖은 애교나 부리고 있잖아. 안 하면 얘들이 시비터는 것 같다고 그래서. 그래서. 삼인칭 버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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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
글쓴이에게
(네 말에 웃으며) 아, 귀엽네? 너 오늘 좀 귀엽다. 우리 윤기가 이렇게 애교가 많은지 몰랐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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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에게
(히죽) 귀여워? 나 점수 땄어? 그럼 우리 언제 사귈까. 언제 뽀뽀할까. 언제 결혼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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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
글쓴이에게
웃기네? 점수만 땄지 아직 거기까지 아니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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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에게
그럼 0.0001%라도 가능성이 있는 거네? 그럼 목표를 바꿔야겠다. 결혼으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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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
글쓴이에게
결혼도 무리인거 같은데? 뭐, 잘하면 가능할지도 모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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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에게
그럼 결혼식 장소는 어디로 정할까? 윤기는 해외에서 하는 것도 좋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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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
글쓴이에게
탄소는 윤기랑 결혼한다고 한적 없는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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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에게
가능성이 있다고 했잖아. 그럼 결혼하겠다는 뜻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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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
글쓴이에게
왜 중간 과정은 뛰어넘고 결혼부터 가는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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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에게
중간 과정은 너무 당연해서 넣지 않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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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
글쓴이에게
얼씨구?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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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0에게
물론 파트너는 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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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9
글쓴이에게
원래 이렇게 능글맞았나 민윤기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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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오늘은 너무 귀여운 컨셉을 잡았나... 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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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왜 윤기 귀엽고 능글맞고 좋구만 뭘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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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뭔가 융기는~ 그랬어요~ 그러니까~ 나 봐주세요~^0^ 이러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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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색다르고 좋아, 괜찮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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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그럼 다행이고 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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