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뭔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보고 판단을 하던가 말던가 하는데 정작 일이 뭐가 어떻게 진행된건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이젠 진짜 아는데 안 알려주는건지 모르는건데 주워들은 걸로 아는 척을 하는건지 보는 내가 답답하다
| 이 글은 9년 전 (2016/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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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뭔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보고 판단을 하던가 말던가 하는데 정작 일이 뭐가 어떻게 진행된건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이젠 진짜 아는데 안 알려주는건지 모르는건데 주워들은 걸로 아는 척을 하는건지 보는 내가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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