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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서인영 2일 전 N리센느 6일 전 To.플레디스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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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427
이 글은 9년 전 (2016/8/23)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너 보고싶어." | 인스티즈

"네가 너무 미운데, 진짜 미워 죽겠는데, 보고싶어. 그러니까 빨리 와, 이 나'쁜놈아."


너랑 나는 싸우다가 홧김에 헤어진 사이. 사소한 걸로 다퉜지만 피곤했던 너는 헤어지자는 말을 뱉어버려서 내가 많이 실망함. 그래도 네가 너무 보고싶어서 내가 먼저 연락을 한 상태.


원른. 우리가 뭐 때문에 싸웠는지랑 네 성격도 알려줬으면 좋겠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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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원우 지금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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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응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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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누구 좋아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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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음... 다 좋아하는데 굳이 고르자면 민규, 지수나 승철이로 와주면 좋을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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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ㅋㅋ고민했는데 저 세명으로.. 알았어요, 민규로 새댓올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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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에게
ㅋㅋㅋㅋ 선택 장애가 있어서... 헤헤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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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민규 / 권태기. 니가 내가 바람피우는 것 같이 느껴져 질투해서 말다툼하다가 나도 모르게 헤어지자고 함/ 나는 너에 비해 단호하지만, 니가 매달리면 못이기는 척 넘어갈 거같아. 니 앞에선 언제나 듬직하고, 단단하고, 연상같은 연하였어.

( 네 전화를 받고 망설이다가 한숨을 푹 쉬는) 하.. 전원우. 내가 헤어지자고 했지만, 너도 그렇게 하자고 했잖아. 나 같은 놈 이제 꼴도 보기 싫다더니, 며칠 됐다고 그새 내가 보고 싶어졌어? ....어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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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을 듣고선 눈물을 뚝뚝 흘리며) 끕, 네가 그렇게, 흐으, 차갑게, 끅, 말 하는데, 흡, 내가 널, 끄흐, 어떻게 잡아! 히끅, 몰라, 오기 싫으면, 끕, 오지마, 흐으. 나도 너 화난거 보기 싫어, 흡, 무섭단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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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왜 울어.. 하아.. ( 네가 우는 것을 죽도록 싫어하는 내가 네 울먹이는 소릴 듣고 인상을 쓰며 손으로 이마를 짚는) 어디냐고.. 묻잖아. 잡고 싶으면.. 울지 말고 어딘지 말해. 화 안 낼게, 약속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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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화 안내겠다는 네 말에 훌쩍이며) ... 나 집에 있어... (뜸을 들이다가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 빨리 와. (전화를 끊고선 쇼파에 무릎을 끌어안고선 앉는) 김민규 진짜... 변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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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어, 빨리 갈게. ( 네가 집에 있다는 말을 듣고 전화를 끊고 내 차를 끌고 네 집으로 향하는, 현관 앞에서 망설이다 비밀번호를 찍고 안으로 들어가는) 전원의. 어디야, 나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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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에게
(소파에 앉아서 너를 기다리다가 네가 들어오는 소리에 벌떡 일어서는) ...왔어? 아, ㄷ, 들어와... (네가 신발을 벋고 들어오자 쇼파에 앉아서 너의 눈치를 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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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글쓴이에게
왜 그러고 있어. 보고 싶다며 진상 부리다가 왜 왔는데 가만히 있어. ( 네 옆에 앉아있다가 고갤 돌려 널 내려다보다 다정한 말투로 말하는) 나한테 더 할 말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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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에게
(차가운 말에 어깨를 움츠렸다가 곧 들리는 너의 다정한 목소리가 들리자 긴장이 풀려서 눈물을 왈칵 터뜨리는)흐으, 미안, 끕, 미안해, 끄흐, 화내서 미, 히끅 미안해... (너의 품 속으로 파고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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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글쓴이에게
미안했어? 원우야 울지 마.(내 품에 파고드는 널 꼭 안아주며 손으로 등을 쓰다듬는) 괜찮아. 내가 미안해, 헤어지자는 말은 하는 게 아니었는데.. 착하지, 그만 울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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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에게
(네 허리를 끌어안고선 훌쩍이는) 흐으, 헤어지자는 말, 끕, 진심 아닌 거 맞지? 히끅, 나랑 안 헤어질 거지? 끄흐... (숨을 고르면서 애써 진정하고선 고개를 들어 너와 눈을 맞추는) ... 무서웠어, 네가 나한테 질린 줄 알고, 나 떠나는 줄 알고... (소매로 눈가를 벅벅 닦으며) 아, 너 나 우는 거 싫어하지? 안 울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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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글쓴이에게
...질린 거 아니야. 안 헤어져 너랑, 네가 날 떠나도 언제든 다시 받아줄게. (너와 눈을 마주하다 네 볼을 손으로 쥐고 눈물을 닦아주는) 원우야, 나랑 계속 만나줄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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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에게
(내 눈물을 닦아주는 손길에 시선을 내리깔고선 고개를 끄덕거리는) 당연하지, 나는 너랑 못 헤어져, 네가 너무 좋아서. (다시 너의 품 속으로 파고 들면서) 처음 너랑 싸웠을땐 너한테 많이 실망했었어, 네가 헤어지자는 말을 그렇게 쉽게 뱉을줄은 몰랐거든. 그래서 네가 괘씸해서라도 끝내려고 했는데, 네가 없으니까 내 하루가 너무 비어버리더라. 그래서 네 연락을 기다렸는데, 원래 더 좋아하는 사람이 먼저 연락 하는거라 길래 무턱대고 너한테 전화부터 했어, 그냥... 네가 너무 보고싶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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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글쓴이에게
(구구절절 내게 그동안 생각했던 것들을 말하는 너에 가만히 듣고 있다가 품 안에 널 안아 뒤 머리칼을 쓰다듬고 고갤 내려 이마에 입 맞추는) 응, 먼저 연락해줘서 고마워. 알잖아, 나 고집 세고 강한 척하는 거. 고칠게.. 나도, 너 많이 보고 싶었어. 이제 안 참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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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에게
(고치겠다는 네 말에 다시 목이 매여와서 헛기침을 하는) 크흠, 흠. 응, 참지말고 나 보고싶을때 마다 나 보러와야 돼? (다운된 분위기를 애써 끌어올리며) 오랜만에 너랑 이렇게 안고있는것 같다, 역시 네 품이 최고야, 따듯하고 포근해. (너를 더 꽉 끌어앉는) 으응, 이러고 5분만 더 있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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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글쓴이에게
응.. 보고 싶을 때마다 올게. 항상 널 찾을게, 귀찮다고 내치면 안 된다? ( 밝은 모습을 보이려 애쓰는 너에 안 그래도 된다는 목소리로 널 토닥이는) 응, 내가 오늘 더 많이 안아줄게. 그러니까 속상했던 거 다 풀어 원우야. (허리 사이로 팔을 넣어 빈틈없이 널 품 안에 안는) 응. 네 품이 나도 제일 편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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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빈틈없이 나를 안아주는 너의 행동에 네 어꺠에 얼굴을 묻고선 웅얼거리는) 나 서운한거 엄청 많았는데... 진짜 다 풀어도 돼? (너의 목에 팔을 두르고선 조심스럽게 말을 이어가는) ...네가 요즘에 나랑 연락도 잘 안하고, 친구들이 나한테 계속 네가 다른 여자애들이랑 만난다고 하길래 나는 네가 바람피는 줄 알았어. 우리 싸운날에도 너한테 그거 물어보려고 그 얘기 꺼낸건데 네가 부정을 안해서 화냈던거야... (고개를 들어서 너와 눈을 맞추는) 너 진짜로 바람핀거 아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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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눈을 맞추며 네 이야기를 들어주다가 바람피운 게 아니냐는 말에 고갤 절레절레 흔드는) 아니야. 그냥 과 동기 애들이랑 어울렸을 뿐이야, 물론 너랑 사이 틀어지면서 더 밖에 나돌았던 건 사실이지만.. 믿어줄 거야? (침울한 표정을 지으며 네 허릴 감싸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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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에게
(침울한 표정을 하는 너의 얼굴을 두손으로 잡고선 네 입술에 입을 짧게 맞추는) 응, 믿어줄게, 아니 믿어. 내가 혼자서 또 오해하고 화내고 난리친 것 같아서 괜히 더 미안하네... 나 때문에 마음고생 많이 했지? 난 진짜 애인도 못 믿어주고...(마안함에 울망거리는 눈으로 너를 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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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 입 맞춰주는 너에 눈을 감고 뜨는)... 홧김에 헤어지자고 해서 미안해. 진심 아니야, 너랑 사이 안 좋아지는 게 짜증 나서 그랬어. ( 날 쳐다보는 너의 눈빛에 손으로 네 뺨을 그려 쥐고 입술에 입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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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응, 진심이 아니였어서 다행이다. (너를 바라보다가 네가 입을 맞추자 두눈을 꾹 감고선 네 목에 팔을 두르고 키스에 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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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글쓴이에게
( 내 입술을 받아들이는 너에 허리를 꽉 끌어안고 좀 더 부드럽게 혀를 섞어 깊게 키스하는) 쪽, 불안해하지 마, 김민규 홀릴 사람은 전원우 뿐이라고.. 우는 거 싫은데, 가끔 보면 아이 같아서 귀여워. 내 밑에서 울 땐 야하고,, 섹시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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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에게
(입술을 조심스럽게 때는 너를 살짝 풀린 눈으로 보는) 알겠어, 이제 안 불안해 할게, 너만 믿을게. (네 마지막 말에 볼을 잔뜩 붏히고선 네 가습팍을 주먹으로 약하게 치는) ㅇ,야, 그런말 하지마... 부끄럽게 진짜... 이 변태야. (변태라고 하자 상처받은 척을 하는 너를 보면서 크게 웃다가 네 입술이 뽀뽀를 쪽 해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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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글쓴이에게
이쁘다고 말해줘도 뭐라고 하기야? 흐흥.. 좋아한다고. (네 뒷머릴 가져와 입술을 맞대고 부드럽게 몇 번 입을 맞추고 떼어내는) 난 하나도 안 부끄러워, 자기한테는 다 말해주고 싶어, 네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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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입을 여러번 맞추는 너의 행동에 코를 찡긋 거리는) 으응... (뜸들이다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너도 멋있어, 엄청. (헤실헤실 웃으면서) 나 키스 또 해줘,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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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글쓴이에게
전원이 애인이면 이 정돈 해야지.. 키스? 당연히 좋지.. (널 내려다보며 환하게 웃으며 두 손으로 네 볼을 잡고 입술을 포개고 사이로 파고들어 네 혀와 섞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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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너의 무릎에 앉아 네 허리를 다리로 끌어안고선 네 목에 팔을 두르고선 혀를 조금씩 움직이는) 흐응, 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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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섞인 혀가 질척이는 소리만 거실을 채우고 너의 옆구리로 손을 내려 골반을 쓰다듬는) 쪽. 원우야, 이거..어쩔거야. 벌써 커졌어. 니가 비벼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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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에게
(내 골반을 쓰다듬는 네 손길에 허리를 비틀면서) 흐으, 간지러워... (커졌다는 네 말에 볼에 홍조를 띄우면서) 으응, 그럼 빨리 하면 되잖아아... (손으로 너의 뒷목을 쓸어내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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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글쓴이에게
지금 하자고? (붉어진 볼 위에 입술을 대고 말하는) 자리 옮기자.(네 몸을 안아들어 침실로 가 눕히고 네 몸 위에 올라와 내려다보는) 사랑해, 원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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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에게
(네가 나를 안아들자 떨어지지 않게 너를 떠 끌어안는) 으으, 깜짝 놀랐잖아, 푸흐. (나를 조심스럽게 눕히는 너를 보면서 너의 팔뚝을 만지작 거리는) 나도 사랑해 민규야, 너보다 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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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글쓴이에게
나보다 더 사랑하면 어떻게 해.. 내가 더 사랑할 건데? (네 허리를 쓰다듬자가 고갤 내려 네 입술을 빨아들여 혀를 섞는) 자기가 내 옷 벗겨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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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싫어 내가 더 사랑할거야. (혀를 진득하게 섞다가 입을 떼고 숨을 몰아쉬는) ... ㅇ,알겠어.. (손을 들어서 너의 셔츠 버튼을 하나씩 푸르다가 고개를 돌리는) 으응, 부끄러워서 못하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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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글쓴이에게
크크.. 왜 부끄러워? 해줘 여보야. 아니면 여기.. 바지 버클 풀고, 지퍼까지만.(네 손을 잡아와 네 앞섬에 갖다 대는) 얼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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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에게
짓궂어 진짜... (내손을 꾸물대면서 천천히 풀고선 지퍼를 내리다가 바짝 선 너의 것이 느껴져서)...으으, 네꺼 너무 커, 할때마다 아파 죽겠어. (네 셔츠의 버튼도 마저 푸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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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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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으으, 그런 민망한 말 하지마 이 변태야... (옷을 벗는 너의 행동에 눈을 꾹 감고있다가 내 목에 키'스마크를 남기는 너에) 하으...! 살살해, 살 다 뜯기겠다, 읏! (너의 머리를 슬쩍 밀어내면서 너를 보는) 나도 옷 벗겨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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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글쓴이에게
응, 나 변태 맞아. 그래서 너한테 환장하잖아.. (키스마크를 남기고 고갤 들어 너의 상의 단추를 푸르지 보이는 러닝셔츠에 손을 집어넣어 맨살을 쓰다듬는) 따뜻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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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에게
(나의 맨살을 쓸어내리는 너의 손길에 비음을 흘리는) 흐응, 너 손 차가워, 으으... (무릎을 들어서 네것을 살살 자극하는) 하으, 빨리해줘,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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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글쓴이에게
크크.. 알았어 자기야, 보채긴.. ( 네 바지 지퍼를 내리고 바지를 발끝으로 밀어낸 다음 손으로 네 앞섬을 위아래로 쓰다듬는) 기분 좋게 해줄게.
입술에 뽀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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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에게
후응...! 으으... (네 입술에 입을 맞추고선 네 아랫입술을 안 아프게 물고선 작은 목소리로 네게 속삭이는) 나 뻑가게 해주세요, 민규오빠. (내가 말을 해놓고선 부끄러워서 고개를 옆으로 돌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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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글쓴이에게
오빠가 뻑가게 해줄까? 엉덩이 들어봐. (네가 엉덩일 들자 속옷을 벗겨내고 솟아오는 내걸 손으로 잡아 흔드는) 새색시네 아주.. 부끄러워서 그 말은 어떻게 생각했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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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4에게
(나의 것을 자극하는 네 손길에 허리를 튕기면서) 아읏! 흐아, 아흐! 너 그런거 좋아하잖아, 하응! (너의 어깨를 잡고선 신음을 참으며) 으응, 흐으...! 민,규야, 으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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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글쓴이에게
응, 겁나 좋아하지.. 우리 원우 울리는 거. (네 걸 강하게 압박하며 쥐고 다른 손으로 네 엉덩이 골 사이를 지분거리는) 신음소리 봐.. 너무 야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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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5에게
흐으, 살살해, 아응! (내 엉덩이를 지분거리는 네 손길에 내 손끝이 하얘질 정도로 네 어깨를 꽉 잡는) 아으읏, 갈것같아, 흐앙! 손떼,아흣! (힘없는 손길로 너를 밀어내다가 결국 네 손에 싸고마는) 하으, 왜 이렇게, 시작부터, 몰아붙여, 후우. (숨을 고르다가 너를 뒤로 밀쳐눞히고선 야'하게 웃는) 이번엔 내가 해줄게. (네 속옷을 끌어내리고선 네 것을 입에 넣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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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글쓴이에게
떨어져 있었더니 뱃사공이 된 것 같아, 나 그동안 네 생각하면서 혼자 푸느라 힘들었어. (네 밑에 누워 널 올려다보며 배시시 웃다가 입안에 내 것이 들어가자 나른한 숨을 뱉으며 네 머리칼을 잡는) 하아. 얼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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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6에게
(너의 낮은 신음이 들리자 고개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우읍, 츄으, 좋아? (네걸 손으로 천천히 흔들면서 네거의 끝만 입에 물고 혀를 조금씩 굴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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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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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허릿짓을 하는 너 때문에 헛구역질이 나지만 참고선 열심히 빨아주는) 읍, 우윽, 싸고 싶으면 싸. (눈꼬리에 눈무를 달고선 계속 혀를 놀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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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글쓴이에게
(네 입안에서 커져버린 내 것이 사정을 하고 하얀 액체가 뚝뚝 네 입에서 떨어지는, 그걸 밑에서 지켜보고 있다가 네 입안에서 빼낸 후 네 입가를 손으로 닦아주는) 잘했어, 잘 참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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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8에게
(내 입가의 너의 정'액을 혀로 핥아서 닦다가 인상을 쓰는) 으으, 비려... 살살 좀 하라니까. (너의 옆에 눕고선) 이제 네가 위에서 해줘, 힘들어... (네가 내 위로 올라타자 내 다리로 네 허리를 감싸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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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글쓴이에게
(네 위에 자리 잡고 내 정액을 네 구멍에 펴 발라 주름을 매만지다 손가락 하나를 푹 쑤셔 넣고 살살 돌리는) 힘들었어? 어떻게 해.. 벌써 지쳐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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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9에게
(네 뒤에 손가락을 깁숙히 넣는 네 행동에 허리를 활처럴 휘고선) 하으읏! 으응, 흐앗! 거기 말고오.. (네 손을 잡고선 내 스팟을 직접 찾는) 흐으, 하응, 흐앗..! 거기이, 아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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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글쓴이에게
흐흫..전원우 갈수록 야해빠지네. 이제 직접 느끼는 곳 찾을 줄도 알고. 여기 쑤셔줄 테니까 소리 마음껏 질러줘. 기왕이면 오빠 이름도 부르고. (네 구멍 안에 손가락 개수를 넓혀 스폿을 꾹꾹 누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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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0에게
으응, 아응! 민, 하앗! 민규야, 아흐! (네가 내 구멍에 손가락을 더 넣자 고통이 느껴지지만 곧 흥분에 덮혀지는 아픔을 잊고선 너에게 더 매달리는) 하응, 읏! 아으, 흐앗!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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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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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내 눈가에 입을 맞추는 너에 눈을 감는) 흐응, 아니, 아앗! 괜찮아, 하응! (손으로 네걸 조심스럽게 만지는) 그냥 넣어줘, 하으응! 흐앗, 우응, 으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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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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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아파할 틈도 없이 네걸 박아넣고선 내 스팟을 쳐올리는 네 행동에 허리를 튕기며 미친듯이 신음을 내지르는) 흐앗, 하으! 아으읏! 민규야, 아흐! 흐앙! 으흣, 으응! (휘몰아치는 쾌락에 눈꼬리에 눈물을 달고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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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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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너의 혀를 내혀로 옮아매면서 키스에 응하는) 으읍, 흐응, 으으! (너와 계속 키스를 하다가 결국 숨이 막혀서 입술을 때는) 하으, 민, 민규야! 하읏! 아응, 흣! 민규야아...! 아흥, 흐앗! ㄴ, 나 갈것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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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4에게
(나의 것을 자극하는 네 손길에 허리를 튕기면서) 아읏! 흐아, 아흐! 으응, 같이 가아, 하응! (너의 어깨를 잡고선 신음을 참으며) 으응, 흐으...! 민,규야, 으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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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
글쓴이에게
( 네 걸 손에 잡고 허리 짓을 하며 흔들어 대다 네 안에 사정하고 네 몸 위로 포개지는) 하아.. 아, 전원의, 아.. 원우야. 자기야.. 너무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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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5에게
(내 안에 퍼지는 따뜻한 액체는 느끼면서 내위 엎어지는 너를 안는) 으응, 나도 좋아 민규야... (네 입술에 가볍게 입을 맞추고선) 돌아와줘서 고마워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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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글쓴이에게
( 네 얼굴에 붙은 젖은 머리를 떼어주며) 내가 전원우한테 약하잖아.. 네가 울고 매달리는데 어떻게 안가. 우리 자기 달래주러 가야지.. 나도 고마워. ( 네 입술과 포개고 부드럽게 키스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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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6에게
(네 볼을 양손으로 잡고선 키스에 응하는) 쪽, 응, 헤헤. 자기야 나 허리 아파... 마사지 해줘. (몸을 뒤집어서 엎드려 눕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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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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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으윽, 아아... 응, 아파... 네가 너무 세게 박아서 그렇잖아, 정력은 쓸데없이 좋아가지고... 아아..! 거기 말고, 더 왼쭉에, 응, 거기. 으, 이제 좀 풀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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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
글쓴이에게
뭐어? 쓸데없이 좋아?? 앞으로 나 자전거 탄다? 그거 알지, 자전거 타는 남자들 정력이 줄어든다는 거. 애인한테 만족 못한다고 헤어지자고 하기만 해~ ( 네가 말한 곳을 손으로 꾹꾹 눌러 마사지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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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8에게
아아, 장난이야, 쓸데있어, 나한테 다- 써. (네가 허리를 꾹꾹 눌러주자) 으, 시원하다, 이제 그만해줘도 돼. (몸을 일으키면서) 우리 씻으러가자, 땀 흘려서 찝찝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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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
글쓴이에게
흥, 장난이 심하네. 쓸데없다니.. 실망이야. 내 정력을 무시했어.. ( 그만하라는 말에 벌떡 일어나 양반다리로 앉고 팔짱을 끼고 토라진) 씻는데 자기 보다가 쓸데없이 또 서면 어떻게 해. 나는 정력 낭비하기 싫으니까 자기 먼저 씻고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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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9에게
(너의 다리위에 앉아서) 자기야, 화내지마, 응? (너의 허리에 다리를 감고선 너에게 밀착하는) 으, 무시한거 아니야, 나는 자기가 정력이 많을수록 좋은데? (너의 것을 손으로 살살 어두어 만지면) 오늘 나한테 네 정력 다- 쓰고 가,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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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
글쓴이에게
( 너에게 시선을 돌려 네 볼을 꼬집어 흔드는) ...흥, 나 맘 상했어. 자기 오늘 죽었어 ~ . ( 익살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내걸 만지는 너의 손을 잡고 어깨에 올려 널 끌어안아 들어 올리는) 가자- 씻으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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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0에게
흐흐, 가자! (떨어지지 않게 너를 너 꼭 안는) 자기가 키 커서 그런지 엄청 높이 있는 기분이다, 크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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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
글쓴이에게
위 공기 마시는 기분이 어때? vip석이라 좀 편하지? ( 네 엉덩이 밑을 단단하게 잡고 등을 쓰다듬으며 욕실까지 걸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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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1에게
(네 목에 얼굴을 묻으면서) 푸흐, 응, 완전 편해. (욕실에 도착하자) 나 이제 내려줘, 내가 욕조에 물 채울게. (욕조수도를 키고선 물 온도를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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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
글쓴이에게
( 널 바닥에 내려주고 네가 물 온도를 맞추는 걸 구경하며 욕조 옆에 앉아있는) 따뜻하지만 미지근한 온도로 부탁해요~? 저 오늘 몸 풀고 다시 달릴 거라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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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2에게
(볼을 붉히며) 크흠, 따뜻한 물로 담을게... (물을 어느정도 채운 뒤 먼저 쏙 들어가는) 헤헤, 물 온도 좋다, 빨리 들어 와. (풀어놓은 거품으로 장난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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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
글쓴이에게
( 너를 뒤따라 들어가며 네 등 뒤에 앉아 널 내게 기대게 하는) 따뜻하다.. 좋네. 무슨 향이야? 거품에서 향긋한 냄새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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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3에게
음, 복숭아 향이였나? (너의 가슴팍에 기대어 네 손에 거품을 뭍히며 노는) 민규 손 짱 크다, 나도 손이 작은 편은 아닌데 네 손에 대니까 엄청 작아보여... (내 손바닥 위에 내손을 대고선 웅얼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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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
글쓴이에게
아 그거구나.. 복숭아. 너처럼 달달해. ( 거품을 뭉개서 네 몸에 펴 바르는) 그것도 크니까 손도 큰 거야 원우야. ( 피식 웃음을 흘리며 네 손에 깍지를 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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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4에게
(웃는 너를 팔꿈치로 툭 차고선) 아 진짜, 못하는 말이없어... (너와 손깍지를 낀 손을 꼼지락 대면서) 으응, 이러고 있으니까 좋다, 따뜻하고, 편하고... (뒤돌아서 너의 무릎에 앉고 너의 품에 안기는) 헤헤, 역시 자기 품이 최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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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
글쓴이에게
(너의 등을 바짝 끌고 와 앉히고 너의 어깰 감싸는) 당연하지 누구 애인인데.. 원우야, 고개 들어봐. (너와 눈을 맞추고 입술을 포개어 진하게 키스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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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5에게
응? (너와 혀를 질척하게 섞으며 너의 허리를 끌어안는) 츄읍, 으웅, 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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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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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네 목에 얼굴을 묻고선 비음을 흘리는) 아으, 흐앗...! 흐, 이거 느낌 이상해, 아훗! (말관 더르게 허리를 조금씩 돌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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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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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하으으! 자기, 야, 으앙! (허리를 떨면서 신음을 뱉는) 흐아, 앗! 민규야, 아읏! 이거 시러, 흐으, 그냥 넣어줘, 흐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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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
글쓴이에게
바라던 바야.. 우리 원우 몸이 쉽게 달아오르네.(네 몸을 끌어안아 내 위로 올린 후 미끈거리는 몸을 움직이며 자세를 잡고 허리를 움직여 네 구멍에 꽂아 네 어깰 내리는) 읏, 좋아? 후우.. (찰방거리는 물소리와 흔들리는 네 몸에 느긋하게 널 구경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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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8에게
(내가 위이 있는 상태로 네 것이 들어오자 더 깊게 들어오는 것 같아서 허리를 비틀며) 흐아! 너무, 아흐, 깊어! 아으읏! (네가 움직이지 않자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는) 하응! 으응, 아흣! 하으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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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
글쓴이에게
옳지, 우리 아기 잘 먹는다. (네 허리 짓을 받아들이다 허리를 살살 움직이며 손가락으로 네 돌기를 꼬집고 비틀어 자극하다가 얼굴을 박고 혀로 빠는) 츕, 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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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9에게
(내 유두를 자극하는 너의 머리통을 끌어앉고선 교성을 내지르며) 으흣, 흐앙! 민규야, 아앗! (위아래에서 느껴지는 쾌감에 허릿짓이 느려지는) 흐으...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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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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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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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좋아! 하으응! (너의 허릿짓에 물이 구멍에 조금씩 들어오자) 으으, 물 들어와, 하앗, 이상해, 아흣! (네 볼을 잡고선 급하게 네 입에 내 입술을 부딭히고선) 츄으, 읍, 흐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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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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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눈에 눈물이 맺힐 정도로 흥분하는) 아읏, 흐아! 아흐응! 갈, 하으, 갈것같아, 흐아앙! (나의 뒷구멍을 꽉 조이면서 사정을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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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2
글쓴이에게
(네 안에 몇 번 더 쑤셔 넣다가 밖으로 빠져나와 사정하는) 흣, 아아.. 이쁜 아, 쪽.
소리 엄청 컸어.. 밑에 화장실에서 다 들리겠다. 크크.. (네 엉덩이를 물밑에서 쓰다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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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2에게
(밑집으 생각 못했어서 갑자기 얼굴이 확 붉어지는) 으으, 어떡해... 진짜 다 들렸겠다, 아, 창피해 진짜... 빨리 씻고 나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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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3
글쓴이에게
푸하하하.. 부끄러워? 뭐 어때.. 그냥 윗집은 하루 종일 즐섹하는구나 싶겠지? (네 볼을 쓰다듬다 구멍에 손을 넣어 살살 긁어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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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3에게
(내 안에 찬 정액을 빼주는 너의 손길에 비집고 나오는 신음을 꾹 참으며) 으응, 흐으...왜 이렇게 많이 쌌어, 하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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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4
글쓴이에게
자기 몸이 야하니까 자꾸 하게 되잖아.. 예쁜 전원우 탓이지? (푸드스 웃으며 손가락을 구부려 안에까지 다 빼내는) 이제 배 안 아플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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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4에게
으으, 뭐래... (내 몸이 야하다는 말에 너의 팔뚝을 아프지 않게 찰싹 때리면서) 그런 민망한 말 막 하지 말라니까... (네가 정액을 따 뺴주자 힘이 풀려서 네 품에 안겨버리는) 응, 고마워 자기야. (손을 쫙 펴서 보며) 우리 손발 다 팅팅 불었겠다, 크큭. 빨리 마저 씻고 나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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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5
글쓴이에게
난 자기 부끄러워하는 거 보면 더 하고 싶더라.. (널 품에 안아 이마에 입을 맞추는) 그만 일어날까? 들어가서 발 닦고 손 닦고 자자. (네 몸을 일으켜 큰 타월로 널 껴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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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5에게
(큰 타월속에서 꿈틀대다가 머리만 쏙 내밀고선 너를 보는) 으응, 나 피곤해. 빨리 몸 닦고 들어가서 자자, 헤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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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6
글쓴이에게
웅, 우리 아기 가서 오빠랑 코 자자. (네 몸을 꼼꼼히 닦아주고 침대 위에 널 앉히고 네 앞에 일어서서 제 몸을 닦는) 후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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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6에게
(물기를 닦는 너를 침대에 앉아서 올려보는) 자기 여기서 보니까 진짜 섹시하게 생겼다... (너를 살짝 흘겨보면서) 김민규 솔직히 말해봐, 너 길거리에서 번호 자주 따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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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7
글쓴이에게
치, 그걸 말이라고 해? 10분에 한 번씩 따일 때도 있었어. (젖은 머리를 떨다가 널 내려다보며 씩 웃는) 왜, 또 반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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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7에게
(너를 째려보며) ... 뭐야, 자기 지금 나 질투하라고 일부러 그렇게 말하는거지. (침대에 벌러덩 누우면서) 아아, 10분마다 번호따이는 김민규씨 애인은 불안해서 어떻게 사나- (네가 나를 보며 웃자 딴곳을 보는) 흥, 나 보면서 웃지마, 나 지금 완전 삐졌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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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8
글쓴이에게
에이, 번호 당연히 안주지.. 마누라님이 계신데 누구한테 한눈을 팔아? 에이 삐졌어? 불안해 하지 말고 그냥.. 자랑스러워하면 안 돼? (네 옆에 올라와 옆으로 누워 손으로 머릴 짚고 쳐다보는) 난 당연히 우리 자기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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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8에게
으응.... 알겠어, 나 자기만 믿는다? (내 옆에 누워있는 너에게 안기면서) 맞아, 자기는 내꺼야, 평생 내꺼야. (실실 웃으면서 네 어깨에 머리를 부비는) 나 졸리다... 우리 이제 자자... (너의 허리를 끌어안고 눈을 감고선 서서히 잠에 빠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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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9
글쓴이에게
응, 전원우도 평생 내 거야. 절대 안 놓치고, 아무도 한 테도 안 주고 나만 먹을 거야. (네 어깨에 입술을 대고 지분거리다 내 품에 잠든 네 머리칼을 쓸어주며 널 쳐다보는) 잘 자, 우리 아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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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9에게
(잠결에 답하는) 으응, 나 민규꺼야... (아침햇살에 인상을 살짝 찌푸리면서 깼다가 아직 자는 너를 보며 헤실헤실 웃는) 잘때도 잘생겼네, (네가 깨지않을 정도로 조심스러운 손길로 네 머리를 정리해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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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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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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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머리르 부드럽게 안아주고선 머리를 쓰다듬는) 응, 더 자. (네가 다시 잠에 들자 조심스럽게 일어나서 부엌으로 가는) 으음, 아침으로 뭐먹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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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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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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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리자 방 쪽으로 큰소리로 말을하는) 나 부엌에 있어 자기야- (재료를 능숙하게 다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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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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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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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내 목덜미에 입을 맞추자 어꺠를 살짝 움츠리고선) 으으, 깜짝아... 응, 잘잤어, 자기는? 우리 엄청 많이 잤는데.. 크큭.(고개를 돌려서 네 볼에 입을 맞추는) 난 원래 아침잠 많지 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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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3
글쓴이에게
그런가? 하루에 두 번 하니까 피곤한가 봐.. 우리 10대 때는 하루에 3,4번도 했는데.. 체력이 떨어졌나 봐. ( 네 입술에 입 맞추고 네 배를 손으로 쓰다듬는) 뭐 하고 있어? 아침 뭐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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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3에게
푸흐, 채력 좀 더 키워서 예전처럼 많이 하고싶다고 말하는거야? (네 배에 올려져있는 네 손을 내손으로 덮고선) 음, 그냥 간단하게 볶음밥? 네가 좋아하는 계란말이도 하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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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4
글쓴이에게
흐흥.. 그때가 좋았지?
정말 좋지.. 우리 아기가 잘하는 걸로 먹자. (네 목덜미에 다시 입술을 맞추고 그대로 댄 채 말을 하는)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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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4에게
(너의 머리를 한번 쓰다듬고선) 으응, 간지러워... 저기 가서 앉아있어. 아님 나 도와줄래? 너 요리 잘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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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5
글쓴이에게
흐흥.. 싫어. 자기가 만든 거로 그냥 먹을래. (네 어깨에 고갤 올리고 있다가 식탁에 앉아 널 기다리는) 여보야 살 좀 찌자, 엉덩이가 너무 말랐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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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5에게
칫, 좀 도와준다고 내가 만든게 아닌것도 아닌데. (고개를 돌려서 너를 보는) 내가 말랐다고? 나 요즘에 살 쪘는데? 더 찌면 나 못생겨져서 네가 나 안 좋아할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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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6
글쓴이에게
흐흥.. 필요하면 말해, 도와줄게. (식탁에 턱을 괴고 널 쳐다보는) 응, 전원이 나 없는 동안 밥 잘 안 먹었지? 티 난다 마른 거. 너 살찌면 엄청 귀여울 것 같은데? 내가 왜 안 좋아해, 살쪄도 다 너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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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6에게
으응, 나중에 나 통통해졌다고 나 버리기만 해봐. 그리고 나 요즘에 밖에 안 나가서 살 좀 쪘을텐데? (엎구리를 여기저기 찌르면서) 이거 봐봐, 나 옆구리에 살 붙었어. (너에게 손짓하면서) 빨리 와서 계란 좀 풀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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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7
글쓴이에게
그럴 일 없어. 내가 잡아먹어 보니까 영 살이 안 붙었던데? 더 먹여야겠어. (네 뱃살을 손으로 문지르다 도와달란 말에 얼른 계란을 젓가락으로 풀어주는) 다음엔 뭐 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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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7에게
푸흐, 알겠어, 자기가 찌우래면 찌워야지. (네 배를 문지르는 너의 손길에 배에 힘을 주고 있다가 네가 손을 떼자 힘을 푸는) 응? 아, 파 썰어서 거다가 넣어야 돼, 소금이랑 후추도 꺼내놓으면 내가 간 맞출게, 이제 가서 앉아있어도 돼. (너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오구, 우리 자기 말도 잘 듣네, 착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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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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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으응, 그야 나는 항상 자기한테 예쁜모습만 보여주고 싶으니까 그렇지... (볶음밥을 그릇에 덜고선 계란말이를 부치기 시작하는) 왜, 민규 너도 가끔씩 앙탈도 엄청부리면서, 크큭. 이제부터 네가 아가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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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9
글쓴이에게
그런 걱정 안 해도 항상 예쁘고 귀여워. (계란말이 하는 널 옆에서 지켜보는) 오.. 우리 자기 요리 늘었네? 전에는 다 태우더니.. 여봉봉 맛있게 해주세요?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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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9에게
(작게 웃으면서) 푸흐, 맞아, 나 요리 진짜진짜 못했었는데. 다 자기 밥 해주려고 연습해서 늘은거야. 자기한테 시집갈 준비 다 됐어 이제, 헤헤. (계란말이를 능숙하게 뒤집으면서) 근데 아직도 맛은 보장 못 하겠다, 먹다가 맛 없으면 억지로 먹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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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0
글쓴이에게
풋.. 시집 언제 올 건데? ( 네 머리칼을 쓰다듬으며 피식 웃는) 뒤집기도 잘하네. 에이 이게 어떻게 맛없을 비주얼이야- 맛있게 잘 먹을 수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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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0에게
자기가 오라고 할떄 가야지, 나는 언제나 마음의 준비는 되어있어, 흐흐. (계란말이도 그릇에 덜고선 식탁올려놓는) 맛없으면 꼭 얘기해야되? 너한테 맛있는것만 먹여주고 싶단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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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1
글쓴이에게
언제든지 환영이야 나는. 몸만 와. (식탁에 앉아 네 볼을 손으로 쓰다듬는) 고마워, 잘 먹을게 자기야. (볶음밥에 계란말이를 얹어서 먹는) 음.. 괜찮아 진짜로. 자기도 먹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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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1에게
(내 볼을 쓰다듬는 너의 손을 잡고선 네 손에 뽀뽀를 쪽하는) 응, 맛있게 먹어. (긴장한 눈빛으로 한입을 먹는 너를 보다가 맛있다는 네 말에 안심을 하는)그래? 아, 다행이다... (헤실헤실 웃으면서 나도 먹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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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2
글쓴이에게
이제 진짜 몸만 오면 되겠네? 아.. 나는 다 필요 없고 혼수는 아기 면 될 것 같아. (널 쳐다보며 담담하게 말하다가 굳은 네 표정에 피식 웃는) 뭘 그렇게 놀라, 우리 결혼 얘기 나올 만큼 만났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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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2에게
(진지하게 결혼얘기를 하는 너에 표정을 살짝 굳히고선) 응, 그렇긴 한데, 부모님이 허락해줄지도 모르겠는데다가... (한참을 뜸들이다가 씁쓸하게 웃으며) 나는 애를 못 낳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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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3
글쓴이에게
내가 그 말해서 슬퍼? 나는 자기만 있으면 돼, 내가 괜한 얘기했네. 미안 미안.. 결혼은 정식으로 말씀드리고, 같이 사는 걸로 하자. (손을 잡고 쓰다듬으며 네 얼굴에 가까이 다가가 입을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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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3에게
으응, 아니야, 그냥 내가 괜히 오버한거야, 괜찮아... (네가 나에게 입을 맞추자 코를 살짝 찡긋거리며) 응, 내 엄마아빠는 어차피 너 되게 좋아해, 맨날 집에 데리고 오라고 막 그러는데? 대신 네 부모님은 뵌적이 없잖아, 나 좋아하실지 모르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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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4
글쓴이에게
우리 원우는 참하고 예뻐서 좋아하실거야 분명. 걱정하지 마, 오빠가 미리 잘 말해둘게. 우리 아기는 여기 하나뿐인데 내가 괜히 우리 원우 우울하게 했어.. 나 때찌해도 돼. (네 손바닥에 볼을 문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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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4에게
(너의 두볼을 잡고선 실실 웃는) 오빠는 무슨 오빠야.... 크큭. 민규네 부모님은 둘 다 예쁘시고 멋있으실 것 같아, 아니면 이렇게 잘생긴 아들이 생겼겠어. (네 입술에 짧게 입을 맞추며) 때찌 대신 이걸로 퉁쳐 , 아가 갖고 싶으면 입양하면 되지 뭐,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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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5
글쓴이에게
됐어, 자기만 있으면 돼. 생각 없는데 괜히 생각하지 마. (네 입술에 뽀뽀하고 널 내 품에 안는) 이렇게 잘난 남편 장모님, 장인어른 궁금하지? 곧 보러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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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5에게
헤헤, 알겠어, 그럼 우리 둘이서 평생 알콩달콩 하면서 살자. (네 품에 안기며 네 허리를 끌어안는) 응응, 어서 뵙고 싶다, 너 낳아줘서 고맙다고인사드려야지. (네 품에서 꿈틀거리다가 네 볼에 쪽 뽀뽀를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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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6
글쓴이에게
응응, 얼른 뵙자. (볼에 뽀뽀하는 널 사랑스러운 눈길로 쳐다보는) 원우, 착하네. 우리 부모님께 사랑받겠어. 밥 다 먹었어? 근처에 카페라도 가서 데이트할까? 우리 연애 초기 때처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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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6에게
응응 다 먹었어! (너의 품에서 뒤를 돌아 이제 내 배 위에 올려져있는 네 두손을 내 두 손으로 꼭 잡은채 싴탁으로 가서 그릇을 치우기 시작하는) 자기 부모님이 나 예뻐해주시면 진짜 좋겠다, 나 그럼 며느리 역할 잘 소화할 자신 있는데. 카페? 카페 좋아! 우리 처음 사귀었을 떄 자주가면 카페가서 시원한거 마시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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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7
글쓴이에게
( 네 뒤에 매달린 채 너의 뒤에서 속삭이는) 오구.. 우리 아기 자신 있어? 지금도 충분히 예뻐하실 거 같은데?
그래, 우리 아기가 좋아하는 걸로 먹자. 나는 아이스 라떼! 자기는 달달한 거 맞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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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7에게
(고개를 돌려서 네 볼에 입을 맞추는) 예뻐해주시면 나야 좋지, 헤헤. 응으 나는 아이스 민트초코! (네 손을 잡고선 붕붕 흔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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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8
글쓴이에게
(네 손을 잡고 일어나 지갑과 휴대폰만 챙겨 너와 밖으로 나오는) 아이고, 이렇게 좋아하는데 진작 데리고 나올걸 그랬다. 아.. 귀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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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8에게
(핸드폰을 금하게 챙기면서 너를 따라 나오는) 지금이라도 나왔으면 됐지 뭐! (들뜬 마음에 발걸음이 가벼운) 자기야, 우리 커피마시고 핸드폰 케이스 구경하러 가자! 내꺼 다 닳았어... (많이 헤진 케이스를 보여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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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9
글쓴이에게
(네 어깨에 팔을 두르며 걷는) 커피 마시고, 그래 구경하러 가자. 아유, 다 닳았네? 이쁜 걸로 같이 바꾸자. 커플 폰 케이스로. 괜찮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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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9에게
응 좋아, 커플 케이스 예쁜걸로 맞추자, 헤헤. (여기저기에 있는 카페를 보면서) 어, 우리 어디로 갈까? 카페가 엄청 많긴하네, 크큭. 우리 원래 카페 여기저기 많이 다녔었잖아. 우리가 그떄 어디가 제일 맛있는지도 알아냈었는데, 지금도 거기가 제일 좋을지 모르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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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0
글쓴이에게
(손을 내려 네 허릴 감싸고 세련되고 분위기 있는 카페로 향하는) 저기로 가자, 자기가 좋아할 만한 곳이야. 사람도 많지 않아서 뽀뽀하기도 괜찮을 것 같아. 푸흫..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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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0에게
우와, 밖에서만 봐도 분위기가 되게 멋있을것 같다! (네 가슴팍을 주먹으로 안 아프게 콩치며 얼굴을 붉히는) ㅂ,밖에서 그런 얘기를 그렇게 크게 하면 어떡해...! (빨게진 두 볼을 양손으로 잡고 카페로 뛰다싶히 걸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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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1
글쓴이에게
하하핳..얼굴 빨개졌대요-! (네 손을 잡고 카페에 뛰어 들어가 주문을 하는) 아이스라떼 하나랑 아이스 민트초코 하나요. ( 진동벨을 받고 너와 2층 구석진 곳에 소파로 가서 앉는) 여기 조용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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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1에게
(네 반대편 대신 네 옆에 앉고선) 으응, 그러게. (네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선) 아, 진짜 좋다, 옛날 기억 새록새록 나고. 우리 옛날에 카페를 하도 자주 다녀서 한참동안 돈 엄청 많이 썼었잖아, 나 그때 완전 거지 될뻔했는데, 크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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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2
글쓴이에게
푸하하.. 그랬지, 너 자취하고 좀 나아졌지. 집에서 데이트도 자주 하고. ( 네 어깨에 팔을 둘러 끌어안고 머리칼에 입을 대는) 원우야, 내가 더 잘해줄게. 결혼 프러포즈도 제대로 할 테니까.. 꼭 받아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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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2에게
푸흐, 맞아, 나 자취하고 나서 홈데이트 위주로 바뀌였었지.(네 말에 고개를 들어서 네 턱쪽에 입을 맞추는) 당연히 받아주지, 너 아님 나한테 프로포즈 할 사람도 없고 너 아님 내가 받아줄 사람도 없어. (예쁘게 웃으면서) 나도 잘할게, 항상 나를 배려해주려고 노력해줘서 고마워 민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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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3
글쓴이에게
응, 조금만 기다려줘. (네 웃는 얼굴을 보고 씩 웃으며 쪽 하고 볼에 입 맞추는) 우리 원우 착하네, 애인 말 잘 듣고.(진동 벨이 울리자 자리에 일어나 주문한 음료를 가져와 네 앞에 놓아주고 빨대를 꽂아주는) 빨리 먹으면 탈 나니까 천천히 마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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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3에게
헤헤, 자기 말이면 당연히 잘들어야지. (네가 음료를 받으러 가자 카페를 두리번 거리며 구경하다가 네가 돌아오자) 와, 여기 카페 진짜 섬세하게 잘 꾸며놨다, 우리 여기 이제 자주오자! (음료를 받아서 쭉 들이키려다가 네 말에 조금씩 먹는) 응응, 천천히 마실게, 자기도 천천히 마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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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4
글쓴이에게
( 네 말이 두리번 거리며 말하는) 응, 자주 오자, 음료도 괜찮은 것 같아. (음료를 빨대로 마시다가 네 입가에 묻은 방울을 냅킨으로 닦아주는) 입에 묻히고 먹네, 아가같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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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4에게
(네가 내 입가를 닦아주자 헤실헤실 웃으며) 헤헤, 고마워 자기야, 묻혔는지도 몰랐네. (음료수를 쪽쪽 빨아먹으며 너를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나 방금 우리 결혼한 모습 상상했어,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좋을것 같다, 자기랑 매일 같은 침대에서 잠들고, 같은 채대에서 눈 뜰수 있다는게 너무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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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5
글쓴이에게
(네 뒷머리를 쓰다듬으며 다정하게 내려다보는) 아, 그랬어? 나도 자기랑 신혼집 차리고 매일 같이 잠들고, 눈 뜨고.. 너랑 평생 함께 하고 싶어. 상상한 만큼은 아니더라도 꼭 그렇게 될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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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5에게
(상상만큼은 아닐수 있다는 네 말에 고개를 저으며) 으응, 아니야, 우리는 진짜 내가 상상한 만큼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할거야, 내가 장담해, 크큭. (너와 눈을 맞추며) 나는 진짜 너를 만나지 않았다면 어땠을지 상상도 안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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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6
글쓴이에게
그럴까? 그럼 그렇게 살자. 알콩달콩 이쁘게. (네 볼을 매만지며 눈을 쳐다보는) 나는 너를 만나지 않았다면 행복이라는 걸 모르고 살았을 거야. 원우는 내 복덩어리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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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6에게
응응, 나는 어디가서도 닭살부부라는 소리 듣고 다릴 정도로 너랑 딱 붙어서 살거야, 헤헤. (나를 쳐다보는 너에 네 입술에 뽀뽀를 쪽 하는) 나도 네가 내 삶에 없었더라면 지금쯤 아마 엄청 지루하고 의미없는 삶을 살고 있었을거야. (싱긋 웃고선) 나는 민규릐 복덩어리하고 민규는 나의 활력소 하면 되겠네,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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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7
글쓴이에게
흐흥.. 응 내가 네 활력소가 되어줄게. (네 볼을 잡고 입술을 길게 맞추고 떼어내는) 나야말로 우리 원우가 내게 와줘서 고맙지.. 다시 돌아와 줘서 고맙고, 맘 열어줘서 그것도 고마워. 사랑할게 평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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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7에게
(네 허리를 끌어안으면서 너의 입술에 한번 더 입을 맞추는) 응, 내가 전화했을때 와줘서 고맙고, 내가 투정부렸을때도 화 안내줘서 고마워. 사도 너 평생 사랑할게. (너를 안고서 한참 있다가 멀리서 우릴 보고있는 알바생과 눈이 마주치자 허둥지둥 네 품에서 벗어나는) 헐, 저기 있는 직원이 우리 보고 있었나봐, 아 어떡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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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8
글쓴이에게
뭐 어때, 곧 결혼할 사인데. ( 버둥거리는 너를 와락 끌어안고 보란 듯이 네 이마에 입 맞추는) 쪽. 이쁘다 우리 자기. 아무도 못 보게 할까?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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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8에게
으응, 그래도... 부끄럽단 말이야... (직원들이 부러워하는 눈빛으로 우리를 바라보자 네 품에 얼굴을 묻고마는) 근데 직원들이 우리 부러워한다, 크큭. (고개를 드는) 푸흐, 아무도 못 보게 하려면 나 하루종일 집에 있어야되잖아, 심심해, 싫어. 그리고 어차피 딴 사람들이 봐도 나는 자기만 볼거라서 괜찮아, 헤헤.

-
하... 쓰차와서 기다리다가 잠들었어요... 미안해요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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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9
글쓴이에게
(부끄러워하는 너를 귀여워하며 손으로 등을 쓰다듬는) 부끄러워? 하하하.. 괜찮아 한창이잖아 우리. 우리 아기 심심해하지 않게 내가 자주 놀아줄게. 데이트도 많이 하고 앞으로 여행도 가자. (널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다 눈가에 입을 맞추는) 좋지?

/ 괜찮아요, 나도 졸려서 잤는데요 뭘 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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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9에게
응, 완전 좋다. 우리 일자리 찾아서 돈 많이 벌면 해외여행도 많이 다니자! (네가 콧등에 뽀뽀를 쪽 하는) 으응, 자기 눈에서 막 꿀 떨어질 것 같아... (네 두 볼을 양손으로 잡고선) 사랑받고 있다는게 이렇게 좋은 건 줄 몰랐어, 사랑하는것도 이렇게 설레이는 건 줄 몰랐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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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0
글쓴이에게
그러자, 우리 자기랑 여기저기 다니면서 맛있는 것도 먹고 보고 싶은 것도 보고.. (뽀뽀를 받고 코를 찡긋하며 웃음을 짓는) 여태 모르게 해서 미안해, 내가 가진 거 다 줄게. 널 사랑하는 게 내겐 행복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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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0에게
(말장난을 치면서 받아치는) 나도 자기껀데 그럼 나한테 나 줄거야? 푸흐, 나는 네 모든것을 말고 그냥 너만 있으면 되는데- (음료수를 쪽쪽 빨아먹으면서) 우리 이거 빨리 마시고 케이스 구경하러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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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1
글쓴이에게
(네 이마에 제 이마를 콩 부딯치고 피식 웃음을 흘리는) 자기는 아무한테도 안 줄 거야, 걱정 마. 그래, 케이스 구경하러 내려가자. (음료를 쪽 빨아마시고 컵을 정리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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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1에게
(컵을 다 정리한 너와 같이 일어서서 입구쪽으로 향하는) 음, 우리 어떤 케이스 살까? 슬림형? 아니면 이렇게 두꺼운 케릭터 케이스? 헤헤, 나 귀여운거 하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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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2
글쓴이에게
(네 허릴 손으로 끌어안고 휴대폰 케이스 매장으로 가서 네가 좋아할 만한 두꺼운 캐릭터 케이스를 구경하는) 카카오 프렌즈 이쁘다. 여보 닮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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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2에게
( 표정을 따라하면서 너를 보는) 흐흐, 진짜 닮았어? 나도 자기랑 닮은 거 찾아볼래! (큰 케이스를 뵬로 좋아하지 않는 너를 위해 카카오 프렌즈 그림이 그려져있는 하드 케이스를 드는) 오, 이거 민규랑 비슷하게 생겼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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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3
글쓴이에게
푸하하하... 너무 예뻐 으이그. (네 볼을 잡고 흔드는) 오.. 이쁜데? 자기랑 커플로 해도 어울린다. 이거 나랑 닮았어? 크크.. 이렇게 내가 코가 낮아? 코가 없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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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3에게
(네가 내 볼을 잡고 흔들자 고개가 이리저리 따라다니는)으으, 그만해- 어지러워... (케이스를 네 얼굴 옆에 들고선 비교하는) 으음, 아니지 자기 콧대 엄청 높아, 이 케이스로 사면 내가 이따가 집에서 코 그려줄게, 크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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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4
글쓴이에게
치, 알았어요. (네 볼을 꼬집은 부분을 손으로 쓰다듬어주는) 이거랑 자기가 고른 거랑 두 개 살까? 사서 바로 끼우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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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4에게
응응, 좋아! (계산대로 걸어가자가 멈추는)아아, 우리 그럼 케이스를 서로 닮은 걸로 사자, 핸드폰 볼때마다 서로 생각날수 있게! (케이스가 진열되어 있는 곳으로 가서 케이스들을 서로가 닮은걸로 바꾸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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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5
글쓴이에게
풋.. 서로 닮은 거? 그래. 우리 아기는 이거 닮았어 오리. (하얀 오리 캐릭터를 고르고 너와 계산대로 가서 계산하고 바로 케이스를 바꿔끼우는) 오.. 우리 원우 여기 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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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5에게
(나도 케이스를 바꿔끼고선) 푸흡, 뭐래 진짜... (너의 장난을 받아치는) 어? 민규가 두명이나 있네? (크게 웃으면서) 아, 오글거려서 이런 장난 못치겠어, 크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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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6
글쓴이에게
(케이스에 입을 맞추고 널 쳐다보는) 우리 원우 보고 싶을 때마다 뽀뽀해야지. 왜 오글거려, 난 자기 웃는 거 좋아서 매일 하고 싶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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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6에게
(네가 케이스에 입을 맞추자 네 입술에 입을 맞추는) 케이스는 내가 옆에 없을때나 봐, 지금은 내가 옆에 있으니까 나한테 뽀뽀 해줘야지. (고작 케이스한테 질투내는 것 같아서 헛기침을 하는) 크흠! 아니 뭐, 질투나서 그러는 건 아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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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7
글쓴이에게
질투 맞네 우리 자기 케이스한테 질투했어? 귀여워.. (네 목덜미를 당겨 입술을 쪽 하고 맞추는) 알았어, 오늘은 자기한테만 할게. 누구 애인인지 몰라도 진짜 못 살겠다 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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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7에게
ㅈ, 질투한거 아니라니까 진짜...! (붉어진 두 볼을 손으로 감싸고 고개를 푹 숙이는) 김민규 진짜 짓궂다, 애인 놀리니까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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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8
글쓴이에게
응, 너무 재밌어. 우리 원우는 얼굴 빨개지면 너무 귀여워서 깨물고 싶어. (네 어깨에 팔을 두르고 내 쪽으로 끌어당기는) 행복해, 자기가 나 많이 사랑해줘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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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8에게
으으, 뭐래 진짜, 부끄럽잖아... (네가 내 어꺠에 팔을 두르자 네 허리에 팔을 두르는) 나도 자기가 나 이렇게 사랑해줘서 너무너무 행복해, 눈물날 정도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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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9
글쓴이에게
울지 마, 지금보다 더 행복하게 해줄게. (너의 머리를 끌어안아 이마에 입 맞추는) 집에 갈까, 아니면 가고 싶은 곳 있어? 하고 싶은 거 하자 오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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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9에게
응, 진짜 진짜 고마워 민규야, 그리고 내가 많이 사랑해, 설명할수 없을 정도로 사랑해... (걷다가 말고 네 품에 쏙 안기는) 으응, 나 옷 사야돼, 옷이 다 옛날 옷이라서 새로 사야 될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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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0
글쓴이에게
자기는 솔직해서 너무 좋아, 그래서 우리가 싸워도 항상 쉽게 풀잖아. 고마워 난 늘 자기의 모든 면에. 사랑해 원우야.
아기 꼬까 옷 하나 사줄까? (네 어깰 끌어안고 옷 가게 쪽으로 걸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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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0에게
원래 누군가를 사랑할때는 그 사람 앞에서 만큼이라도 솔직해진데, 그래서 네 앞에선 항상 내 진심을 숨기기가 힘들어. (내 어깨를 끌어안는 너를 보며 예쁘게 웃는) 꼬까 옷는 무슨.. 크큭. 나 셔츠 두개만 사면 돼. 아, 그리고 너 오늘 돈 많이 썻으니까 내 셔츠는 내가 살거야, 알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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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1
글쓴이에게
응, 나도 자기한테 솔직해질게. 절대 내 자존심 때문에 자기 울리지 않을게. (네 허릴 끌어안으며 씩 웃는) 셔츠 이쁜 거 두 개 사줄게. 옷 사준 지 꽤 됐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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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1에게
응, 항상 노력해줘서 고마워, 헤헤. (네 옆에 딱 붙어서 걷는)아, 안돼, 너 오늘 나 커피도 사줬도 핸드폰 케이스도 사줬잖아, 미안해서 안돼, 내가 살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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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2
글쓴이에게
음.. 그럼 그렇게 해, 내가 사주고 싶을 때 사주면 되지? (허리를 쓰다듬으며 옷 가게 안으로 들어가 네 셔츠를 골라주는) 자기는 밝은 색은 귀엽고, 어두운색은 섹시해. 아무거나 골라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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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2에게
응, 나중에 사주고 싶을때 사줘. (아무거나 고르라는 네 말게 크게 웃으면서) 푸흐, 그럼 자기한테 섹시해 보이려면 어두운 걸로 골라야 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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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3
글쓴이에게
에이, 다른 사람들한테 섹시한 모습 보이기 싫은데? 집에서 입을 거면 사. (네 허릴 뒤에서 안아 뒤뚱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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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3에게
(나를 끌어안은 너의 팔을 내 팔로 감싸고선 옷을 둘러보는) 음, 그럼 밝은거 하나사서 입고 다니고, (검정색 와이셔츠를 들고선 몸에 대는) 이거는 네 앞에서만 입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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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4
글쓴이에게
응응.. 너무 맘에 든다. 예뻐, 잘 어울려. (네 몸에 갖다 댄 옷과 널 아래위 시선으로 훑다가 손으로 볼을 살살 문지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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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4에게
헤헤, 그래? (밝은색 셔츠도 하나 고르는) 그럼 이거 두개 사야겠다! (계산을 하러 가려다가 휙 돌아서 너를 한참 보고선 밝은 색 셔츠와 같은 셔츠를 네 사이즈로 하나 고르는) 우리 이것도 커플로 맞추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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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5
글쓴이에게
커플룩 하고 싶어? 나랑 어울려? 그럼 이건 내가 살게. ( 네가 고른 셔츠 두개를 손에 뺏어와 계산대로 가 점원에게 속삭이는) 같이 계산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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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5에게
(내가 너를 잡기도 전에 계산을 해버리는 너를 보고선 울상을 짓는) 야아... 내가 산다니까 왜 자기가 계산해, 미안하게시리... (너를 뒤에서 끌어안고선 네등을 묻은채 웅얼거리는) 고마워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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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6
글쓴이에게
(뒤에서 내 등을 껴안아주는 너에 손을 잡아 쓰다듬는) 고맙긴.. 우리 자기랑 나도 커플룩 하고 싶어서 산 건데? 미안해하지 마, 나중에 커플 운동화도 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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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6에게
으응, 알겠어, 헤헤. (네 등에서 떠어져서 네 손을 잡는) 우리 이제 뭐할까? 집에가서 옷 입어볼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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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7
글쓴이에게
그럴까? ( 손을 잡고 흔들며 배시시 웃으며 널 내려다보는) 얼마나 이쁜지 한번 보자, 우리 원우 패션쇼 봐야지. ( 네 엉덩일 툭 치고 손을 대고 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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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7에게
(네가 엉덩이 손을 올리자 당황하면서 손을 떼는) ㅈ, 자기야, 여기 공공장소거든..?! (네 귀에 속삭이는) 집에가서 마음껏 만지ㅣ게 해줄테니까 밖에서는 하지마, 응? 부끄럽단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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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8
글쓴이에게
푸흫.. 애인끼리 어때.. ( 말은 그렇게 하면서 네가 당황하며 손을 떼어내자 손을 허리로 옮기는) 마음껏 이랬어? 아.. 밖에서는 못해? ..휴, 집에 언제 가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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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8에게
으응, 그래도... (대신 내 허리에 팔을 감는 너를 보고 웃는) 흐흥, 응 집에서 만지고 싶은 만큼 만져, 보는 사람 없으니까. (네 어깨에 머를 기대면서 천천히 걷는) 그럼 우리 지금 집에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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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9
글쓴이에게
좋아, 집에 가자. (제 어깨에 널 기댄 채 천천히 걷는) 엉덩이 말고 다른 데도 만질 거야. 기대해. 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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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9에게
(네가 한 말에 얼굴이 확 불타오르는) ...몰라 마음대로 해, 살살하면 말리진 않을게. (붉어진 볼을 손등으로 식히며 도망치듯 걸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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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0
글쓴이에게
( 네 귓가에 입을 대고 속삭이는) 살살 부드럽게 만져줄게. 우리 원우 놀라지 않게.. ( 도망가듯 걸어가는 널 빠르게 따라잡으며 손을 낚아채는) 나 두고 혼자 가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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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0에게
으으, 부끄럽다고... (네 품에 파고들어 얼굴을 감춰버리고선 꼼지락 거리는) 너 방금 엄청 변태같았어, 크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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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1
글쓴이에게
푸하하하.. 그랬어? 오늘은 변태 콘셉트로 해볼까? ( 품에 파고들어 꼼지락거리는 너에 웃음을 터트리며 고갤 내려 널 바라보는) 나는 집에서 변태해도 되잖아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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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1에게
(네 가슴팍을 이마로 통 치는) ...응, 집에서는 괜찮아. (네 품에서 꾸물꾸물 벗어나고선 네 손을 잡는) 빨리 집에 가자, 나 옷 입어보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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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2
글쓴이에게
그래, 가서 입어보자. 부끄러웠어 우리 원우? 집에서만 만질까 그럼? ( 웃음기 있는 얼굴로 널 바라보며 네 손을 잡고 빠른 걸음으로 걷는) 커플 셔츠 예쁘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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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2에게
그치? 내가 고른거지만 되게 예쁠것 같아, 헤헤. 그리고 너는 몸이 좋아서 뭘 입어도 잘 어울려서 괜찮지 뭐. (신나서 가벼위진 발걸음으로 걷다가 현관문 앞에 도착하는) 다 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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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3
글쓴이에게
자기도 뼈대 예뻐서 뭐든 잘 어울려. 나 몸 좋아? 겉으로 보면 좀 말랐는데, 벗겨보면 좀 탄탄하지? (현관문 앞에 와서 비밀번호를 누르고 안으로 들어가며 네 어깨에 팔을 두르는) 왔다, 아~ 이제 옷 입어봐 얼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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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3에게
푸흐, 응 너 몸 좋아. 배에 복근도 있잖아, 팔에도 근육 잡혔고. (집 안으로 들어가면서 쇼핑백에 들어있는 커플 셔츠를 두개 다 꺼내는) 자, 이제 자기꺼다. 빨리 뒤로 돌아봐, 이거 입어보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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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4
글쓴이에게
뒤돌아야 해? 나 지금 집이고, 자기랑 단둘인데.. 그냥 마주 보고 갈아입으면 안 돼? (셔츠를 가져와 투덜대는) 응? 변태 콘셉트로 할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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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4에게
내가 네 몸보기 부끄러워서 그래... 그럼 나만 뒤돌아 있을게, 됐지? (뒤 돌아서 옷을 갈아입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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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5
글쓴이에게
응, 나는 안 부끄러우니까 자기 보고 입을게. ( 옷을 갈아입으며 눈으로 네 몸을 구석구석 살피다 볼이 발그레해지는) 너무 말랐다. 엉덩이 살도 없어서 어째.. 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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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5에게
(옷을 갈아입다각 뒤에서 들리는 네 목소리에) 내가 그렇게 말랐어? 엉덩이엔 살 좀 붙은 것 같던데... (고개를 돌려서 내 엉덩이를 보다가 네 맨 상체를 보고선 후다닥 머리를 돌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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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6
글쓴이에게
풋.. 왜 그렇게 내 몸에 익숙해지질 못해.. 몇 년 됐는데. ( 셔츠를 걸치고 단추를 잠가서 너에게 다가가 네 손을 끌어 내 엉덩이를 만지게 하는) 봐봐, 네 거랑 다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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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6에게
(기어가는 목서리로 말을 하는) 네 몸 볼때마다 이상한 생각 든단 말이야... 으으 몰라! (셔츠를 마저 입다가 네가 내 손을 끌어서 네 엉덩이 위에 올리자 얼굴이 빨개지는) ㄴ, 놔아..! 으으 진짜 변태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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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7
글쓴이에게
푸하하하ㅎ.. (놀라서 화들짝 몸을 돌리는 너에 웃음을 터트리며 와락 껴안는) 변태 맞는데? 이상한 생각.. 뭐 했을까? 뭘 몰라.. 다 티 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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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7에게
(네 허리에 손을 대고선 너를 올려보는) 우씨, 놀리지 마... (결국 너를 따라웃으면서) 근데 진짜 끼리끼리 연애한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 너도 한 변태하지만 나도 할때는 만만치 않게 밝히긴 하잖아, 크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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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8
글쓴이에게
우리 원우 그런 생각한 거 맞구나?! 그러니까 우리는 딱 운명이지.. (네 셔츠 사이로 손을 넣어 네 배를 쓰다듬으며 구경하는) 화사하니 예쁘네, 셔츠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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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8에게
으응, 배는 또 왜 만져... 칫, 그럼 셔츠만 예뻐? 나는? 나는 안 예뻐? (네 팔에 배달리듯 붙어서 찡찡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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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9
글쓴이에게
당연히 우리 자기가 입어서 예쁜 거지. 지금 셔츠한테 질투해? (내 팔에 매달리는 너에 손을 가슴팍으로 올려서 쓰다듬는) 우리 자기가 제일 예쁘지. 네가 세상에서 제일 예뻐, 원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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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9에게
...질투한거 아니거든. (입술을 삐죽거리다가 예쁘다는 네말에 실실 웃고 마는) 진짜? 내가 제일 예뼈? 나도 자기가 제일 멋있어, 히힣. (쇼핑백에서 검정 셔츠도 꺼내고선 방으로 향하는) 나 이것도 입어보고 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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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0
글쓴이에게
왜 다른 방으로 가-. 그냥 갈아입지.. (아쉬운 듯 입맛을 다시다가 셔츠를 바로 입고 이리저리 거울에 제 모습을 보는) 음, 나 아직 멋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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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0에게
(방으로 들어온 김에 편한 반바지로 갈아입고선 셔츠를 입어보고선 길이가 꽤 남는 소매를 보면서) 어, 조금 크네... (밖으로 나와서 네 앞에 스는) 어때? 내가 입기엔 너무 크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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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1
글쓴이에게
(거울을 보다 날 부르는 소리에 뒤돌아보는데 검은 셔츠가 흘러내려 가슴팍이 드러나고 손을 조금 넘는 소매를 보고 입술을 악물고 너에게 성큼성큼 다가가 허리를 안는) 크네.. 허리 품도 남고, 집에서만 입어야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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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1에게
(꽉 물린 네 입술을 손가락으로 살살 매만지면서) 입술 물면 상하는데... 내가 이렇게 입으니까 너무 섹시해보여서 그래? 흐흐. (네 품에서 떨어져서 쇄골이 보이게 단추를 두개 더 풀어헤치는) 이렇게 하면 김민규가 넘어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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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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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네 쇄골을 핣는 너에 네 머리통을 끌어안고선 비음을 살짝 내는) 흐응, 간지러워, 하아... (네 얼굴을 두 손으로 잡아서 들고선 내가 먼저 입을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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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3
글쓴이에게
쪽. 예뻐 자기야. (내게 입 맞춰 오는 너의 허릴 끌어안고 벽으로 널 밀어붙여 진득하게 입술을 빨아들이며 키스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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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3에게
(등이 벽에 닿자 다리를 한쪽씩 들어서 네 허리에 감싸고선 남자들이 누르면 흥분을 느낀다는 허리쪽의 척추를 뒷꿈치로 꾹꾹 누르는) 읍, 츄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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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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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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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동안 너와 혀를 섞다가 입을 때네고선 몽롱한 눈빛으로 너를 보는) 흐으, 방으로 가자,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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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5
글쓴이에게
(널 내려다보며 한번 더 입술을 핥은 후 네 몸 안은 채 침실로 향하는, 침대 위에 널 조심스레 눕히고 위로 올라와 두 손을 잡아 올린 후 고갤 목덜미에 박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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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5에게
(네가 나를 안아들고선 침실로 향하자 네 목을 꽉 끌어안고선 네 귓볼을 핥는, 그러다가 침대에 눞히자마자 네 손목을 잡아올리고선 내 목에 흔적을 세기는 너에 몸을 비틀면서 신음을 흘리는) 으응! 손 놔 줘어, 흐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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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6
글쓴이에게
흐음.. 싫은데? 우리 원우 괴롭히고 싶어.. 이렇게 입어놓고 그냥 안는 건 가혹하잖아. (씩 웃다가 다시 네 쇄골에 입술을 묻고 지분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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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6에게
하으, 읏! 으, 그럼 빨리해 줘, 응? 흐으...! (허리를 비틀면서 너에게 애원을 하다가 무릎을 세워서 네것을 살살 자극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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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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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다리를 오므리면서 허리를 꼿꼿히 세우는) 아흣! 이거, 흐으, 느낌 이상해, 하으! (너를 풀린 눈으로 보는) 급해, 그러니까 빨리이,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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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8
글쓴이에게
(잡은 손을 놓고 네 골반을 잡아 구멍 주위를 맴돌다 푹 찔러 넣고 허리 짓을 하며 신음을 내는) 아, 아, 아흐, 원우야, 원, 우. 아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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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8에게
(손목을 놓아주자마자 네안으로 파고드는 너의 것에 높은 신음을 내지르는) 하으읏! 아흐, 흐앙! 민, 규야, 으읏! (네 허리에 다리를 감고선 네 허릿짓에 따라 흔들리는) 흐응! 하아, 아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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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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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네 야릇한 손길에 몸을 살짝 떨면서 네 등을 끌어안는) 하응! 자기, 자기야, 흐읏! (더 빠르게 움직이는 네 몸짓에 숨도 제대로 못 쉬는) 흐앙,아흐! 너무 빨, 라아, 흐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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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0
글쓴이에게
자기, 숨 쉬어, 후우. (허리 짓을 느리게 하면서 뭉근하게 네 내벽을 자극하는) 이쁘다 우리 아기, 엄청, 아, 좁아. 그렇게 좋아? (네 엉덩이 골에 손을 비비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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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0에게
(네가 속도를 조금 낮추자 그제서야 숨을 몰아쉬는) 하아, 후으, 그렇게 갑, 하응! 갑자기 몰아붙히는게 어딨어어, 으읏! 하으, 으응! 좋아아, 아흣! (느리지만 장확하게 내 스팟을 찌르는 너에 이불을 손으로 쥐어잡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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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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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으응, 좋아, 흐읏! (네가 나에게 입을 맞추자 네 볼을 붙잡고선 네 아랫입술을 빨아당기면서 입을 질척하게 맞추는 네가 내걸 잡고선 흔들자 입술을 때고선 신음을 흘리는) 아흐읏! 자,기야, 하응! 갈것같아아, 하읏, 흐앙! 아흐! (결국 네손에 싸고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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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2
글쓴이에게
(네가 사정하고 나자 너의 안에 몇 번 더 후 삽질을 하고 몸을 떨며 네 안에 사정하는) 하아.. 원우야. (네 몸을 끌어안고 가슴팍에 기댄 채 가쁜 숨을 내뱉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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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2에게
(너의 머리통을 끌어안고선 숨을 몰아쉬는) 후으... 역시 자기 정력은 남달라, 크큭. (네가 네 것을 내 아래에 아직 빼지 않은 걸 자각하고선 너를 살짝 밀어내면서) 으으, 네꺼 빨리 배, 정액도 빼주고, 안 빼면 배 아프단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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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3
글쓴이에게
흐흥.. 우리 원우 먹으려면 이 정도 정력쯤이야.. (날 밀어내는 손길에 장난치며 더 끌어안고 허리를 좌우로 흔드는) 아이, 자기야 아.. 지금 나 너무 기분 좋아. 지금 확! 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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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3에게
(네가 허리를 좌우로 흔들자 내 안에 있는 네 것이 느껴져서 몸부림을 치는) 아 진짜...! 빨리 빼! (네가 끝까지 장난만 치자 결국엔 포기하고선 힘을 빼는) 하여튼, 김민규 진짜 말썽쟁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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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4
글쓴이에게
풋.. 알았어 아기야, 빼줄게. (네 엉덩이를 톡톡 두드리며 널 달래다 허리를 살살 뒤로하고 네 안에 들어찬 내걸 빼내는) 원우 안에 내가 꽉 찼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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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4에게
(네가 낮부끄러운 말을 부끄러운 마음에 내뱉자 몸을 돌려서 베게에 얼굴을 묻는) 으응, 그런 말 그렇게 하지마아, 부끄럽잖아... 정액이나 빨리 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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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5
글쓴이에게
(네 고개가 돌아가자 귓가에 입술을 대고 핥는) 빼줄게 기다려. (손가락 두 개를 구멍에 넣어 살살 긁어내자 주르륵 구멍에서 액이 흘러내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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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5에게
(네가 내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선 액을 긁어내자 입을 막고선 신음을 애써 참는) 흐으, 읍, 으응... (네가 액을 다 빼주자 몸에 힘을 풀고선 축 쳐지는) ...힘들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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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6
글쓴이에게
힘들어? (네 몸을 끌어와 팔베개해주는) 자기 좀 잘래? 몸 노곤해서 눈 풀린 것 봐.. (네 눈꺼풀을 손가락으로 만지는) 귀여워. 신음소리도 예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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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6에게
(네 품속에 파고들면서 웅얼거리는) 예쁜긴 무슨, 민망하기만 한데... 으음, 안 잘래, 너랑 더 얘기할거야.... (말과는 다르게 잠에 들고 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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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7
글쓴이에게
예뻐, 우리 원우는 다 예뻐. 나랑 얘기할 거야? 눈이 반이나 감겨놓고.. (네 등을 쓰다듬으며 내려다보다가 금세 잠이 든 너를 구경하는) 잘 자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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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7에게
(잠결에 뒤척거리다가 네 허리를 끌어안는)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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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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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너의 허리를 끌어안은 채 꾸물거리다가 허리가 아파서 깨고 마는) 으으...! 허리 아파서 제대로 못 자겠어어... (네 가슴팍에 얼굴을 묻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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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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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으응, 네 잘못아니야, 내가 하자고 한건데 뭘... 응, 나 마사지 해줘, 헤헤. (엎드려 누워서 네 손길을 얌전히 받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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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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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윽, 아 시원하다... 이제 괜찮아, 너도 쉬어. (너를 눕게 만들고선 허리를 끌어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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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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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푸흐, 오빠는 무슨 오빠야. (네 허리에 손을 얹고선 손장난을 치는) 으응, 괜찮아, 나 이제 안 피곤해, 히힣. 근데 나 땀 많이 나서 그런지 조금 찝찝하다, 우리 씻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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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2
글쓴이에게
응, 땀나서 끈적거리네.. ( 네 몸을 손으로 붙였다 떼어내고, 엉덩이를 살짝 움켜쥐는) 욕실까지 데려다줄게. 나한테 안겨 여보야. ( 네 다리 사이에 손을 넣어 천천히 들어 올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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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2에게
(안기라는 네 말에 네 목에 손을 두르고선 다리를 네 허리에 감는) 헤헤, 자기는 힘도 쎄, 나를 이렇게 번쩍번쩍 들고 다니고. (네가 나를 안아들자 네 목을 조금 더 꽉 끌어앉으며 네 목에 입을 쪽쪽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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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3
글쓴이에게
그치? (네 엉덩이를 안전하게 지탱하고 너와 입을 맞추며 천천히 욕실로 걸어가 조심스레 바닥에 내려놓는) 이쁜 아, 고생했어-. 이제 씻겨줄게. 저기 욕실 안에 앉아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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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3에게
(네가 나를 내려주자 조심스럽게 땅에 발을 딛은 뒤 욕조로 들어가서 앉는) 나 씻겨줄거야? 흐흐, 좋다, 고마워 민규야. (네가 나의 몸을 물로 적셔주기 시작하자 물을 너에게 조금씩 튀게 만들면서 장난을 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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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4
글쓴이에게
아이 예뻐.. ( 좋아하는 너에 피식 웃으며 머릴 쓰다듬고, 물을 틀어 너의 몸을 적셔주는) 아.. 뭐야, 자기! 크.. 이제 좀 살 것 같은가 봐? 아까는 다 죽어가더니.. ( 네 몸에 거품을 묻혀 문지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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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4에게
으응, 그거야 자기가 하도 몰아붙여서 힘들어서 그랬던거고, 헤헤. (네가 내 몸에 거품을 문지르자 살짝 간지러워서 몸을 비트는) 흐으, 간지러워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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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5
글쓴이에게
(네 코끝에 제 코를 비비다 쪽 하고 입을 맞추는) 가만히 계세요 요정님. (네 몸 구석구석을 닦아주다 은밀한 아래를 건드리는) 아, 미안! 이거 고의 아냐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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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5에게
(네가 내 밑을 건드리자 신음을흘리는) 읏...! 아, 자기야, 놀랐잖아... (너에게 뽀뽀를 쪽 하고선 살짝 풀린 눈으로 너를 보는) 흐응, 우리 한번만 더 하면 안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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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6
글쓴이에게
그새 아래가 허전해? 엉큼해, 전원의(욕조 안으로 들어가 네 입술에 입 맞추고 너의 것을 잡아 살살 문지르는) 여기서 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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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6에게
(네가 내 것을 만지자 네 품안으로 무너지며 더운 숨을 뱉는) 하으, 읏, 상관없어,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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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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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네가 내걸 잡고 흔들자 신음을 내지르면서 흥분에 몸을 벌벌 떠는) 아흑, 흐앙! 그냥 해줘, 으응! (네걸 손으로 잡고 진득하게 만지는) 하으, 빨리 해줘,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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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8
글쓴이에게
읏.. 잠시만.(내 손으로 네 손을 맞잡고 내걸 몇 번 더 만지다 네 구멍을 더듬어 찾고는 몸을 가까이 붙여 네 안에 박아 넣는) 아.. 아까 한번 해서 그런지, 쑥 들어가는데? 허전했겠네.. 오빠가 채워줄게 흐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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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8에게
으응, 빨리 채워주세요 민규오빠... (네것이 내 밑을 가득 채우는 동시에 스팟이 찔리자 고개를 젖히고 높은 신음을 내는) 하읏! 아흐, 너무 깊어, 흐앙! (네가 추삽질을 하자 같이 밀려들어오는 물에 몸을 부르르 떠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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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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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네 마지막 말에 네 목덜미에 얼굴을 묻는) 하응, 으읏! 그런말 하지마아, 흐앙! 자, 기야아, 아흣! 하으읏, 응! (허리를 스스로 돌리면서 너에게 입을 깊게 맞추는) 츄흐, 아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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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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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네 말에 얼굴을 붉히면서 고개를 도리도리 젓는) 흐앙, 아니야, 읏! 안해써, 하으읏! (너와 혀를 질척하게 섞으며 숨을 헐떡이는) 흐으, 아흣! 미, 민규야아, 하으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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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1
글쓴이에게
응, 원우야, 쪽, 오빠한테, 와. (물 때문에 뒤로 물러나는 널 끌어당겨 몸 안에 가두고 강하게 허리 짓을 하자 욕조 물이 넘쳐흐르는) 원우는 민규 오빠 거만, 먹어야 돼, 흣,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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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1에게
(흥분에 젖어 말도 재데로 못하는) 하읏, 응, 오빠꺼만, 으읏! 민규오빠꺼만 먹을거야아, 흐앙! (네 등을 끌어안고선 몰려오는 쾌감에 눈시울을 붉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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