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376284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튜넥스 2일 전 N플레어유 2일 전 To.플레디스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79
이 글은 9년 전 (2016/8/24)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끅, 시, 시러..." | 인스티즈 

 

 

수, 수녕이가 잘모태써요. 힉, 아파. 미아내. 내가 잘못. 흑, 아파. 

 

모지리순른. 너는 나를 괴롭혀요. 육체적뿐만 아니라 성적으로까지. 자유롭게 와주세요.
대표 사진
칠봉1
민규

(너의 배를 밟고 있던 네 발에 힘을 더 주는) 아이고, 아파? 우리 순영이가 왜 아플까? 이 정도는 참으라고 했는데, 아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욱, 으. 아파아. 밍구야, 형아한테 이러면 안대에... 힉, 힉. 아파... (버둥 거리며 네 바짓가랑이를 잡고 우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4
(네가 내 바짓가랑이를 잡자 네 손을 탁 쳐내고선) 아씨, 더럽게 진짜. (발을 네 배에서 때고선 네 앞에 쭈그려 앉아서 입꼬리를 올리고선 말을 하는) 아, 그렇게 아팠어요? 그럼 안 할게. (네 머리채를 휘어 잡고선) 그럼 처음 말했을때 내 말 좀 잘 들어요, 응?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으응, 응 아파써... 아, 머리 하면 수녕이 아야해. (머리카락이 잡히자 바르작 떨며 눈물을 찔끔 흘리는) 밍구 너무해. 미, 미어... 밍구 미어.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7
내가 미워? 내가 왜 미울까? (눈물이 맺힌 너의 눈가를 혀로 쓸고선) 역시, 내가 보는 눈은 있네, 아주 야해 빠지게 생겼어. 순영이 오늘도 오빠 위에서 허리 흔들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7에게
그런 거 하는 거 아니래써. 그거 나중에 엄마, 아빠 대서 하는 거래... 밍구야. 밍구 오빠 아냐. (눈가를 혹시 괴롭힐까 눈을 꾹 감자 혀로 핥아 주는 느낌에 찡그린 얼굴을 조금 펴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1
글쓴이에게
왜, 어제도 했잖아, 그저께도 했고. (의자를 끌고와서 앉고선 무릎을 툭툭 치는) 이리와서 앉아 봐. (네가 와서 앉자) 형 이제 뭐해야 된다고 했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1에게
(네가 무릎을 치며 명령하자 눈물이 글썽 맺히더니 네 허벅지 근처로 천천히 올라가 눈치만 살살 보며 멀뚱히 있는) 몬라... 부끄러어 그런 거 몬라.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4
글쓴이에게
(너의 상의를 살짝 들춰서 너의 허리를 손으로 진득하게 쓸면서) 진짜 몰라? (너의 귀에 속삭이는) 순영이가 지금 잘하면 오늘은 안 때릴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4에게
(허리에 손이 쓸어내려지며 애무하듯이 움직이는 손길에 척추께를 떨다가 오늘은 안 때린다는 말에 네 눈을 급히 한 번 쳐다보고는 네 턱 근처와 목에 입술을 맞추며 익숙한 듯 네 고간 위에 몸을 밀착해 옷 위로 비비는) 흐으, 밍구야. 지쨔지. 진쨔 안 때린다구 해써...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5
글쓴이에게
응 안때릴게,후으, 그러니까 계속해봐, 잘해야지 안 때린다고 했다? (너의 허리를 만지던 네 손을 네 바지안으로 넣고선 네 엉덩이골을 쓰다듬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5에게
아, 아윽. 그거 시러. 마음대로 여기 만지는 거 힉, 아냐. (허리를 만지다가 엉덩이 은밀한 부분 위를 진득하니 만지는 손길에 네 가슴팍에 고개를 묻고 미약하게 반항하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6
글쓴이에게
싫어? 정말 싫은거야? 그런 야한 소리를 내면서 싫다고? (너의 목에 입술을 파묻고선 네 여린 살을 쪽쪽 빨아대며 키스마크를 새기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6에게
목에 입술이 닿고 빨아 당겨지자 정신을 못 차리며 네 품으로 더욱 파고드는) 아파아, 그거. 이거 보면 다른 애들이 놀려 밍규야... 시러. 읏.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7
글쓴이에게
애들은 원래 너 놀리잖아, 그리고 어차피 너는 내거라서 아무도 너 못 건드려. (네 엉덩이를 지분거리면서 네 구멍주변을 꾹꾹 누르는) 여기는 나만 대주는 거잖아, 안 그래? 아, 순영이는 걸레라서 아무나 다 대주나? 그러면 나 좀 빡'칠것 같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7에게
(엉덩이에 손이 들어와 노골적으로 이리저리 만지다 구멍 주변을 누르자 네 손아소 벗어 나려고 날뛰며 우는) 수녕이 안 그러는 거 알자나. 거, 걸레 나쁜 거래써... 수녕이 그거 안니야. 힉, 거기, 으응, 만지지 마아...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9
글쓴이에게
진짜지? 알겠어, 대신 나중에 딴'놈이랑 놀아나는거 보이면 진짜 뒤'진다. (만지지 말라는 네 모습에) 만지지 마? 싫어? (살짝 솟어있는 네걸 손가락으로 툭 치면서) 그럼 이건 왜 새웠는데. 내가 거짓말하지 말라고 했지? 거짓말 하면 혼낸다고 했는데 내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9에게
이거는 밍구가 만져서. 나빠. 수녕이 만지면 아야야... (선 것을 손가락으로 튕기듯이 만지는 행동에 눈만 크게 뜨고 앞섬을 가리려고 애쓰는) 보지 마아...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1
글쓴이에게
(가리려고 하는 너를 보며 피식 웃고선) 알았어, 안 만지고 안 볼테니까 네가 알아서 해봐. (너의 입술을 엄지 손가락으로 쓸다가 네 입안으로 엄지를 꾹 밀어서 넣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1에게
웅? (갸웃하고 고개를 움직이며 입안에 손가락이 들어가자 잠시 멀뚱히 있다가 반사적으로 혀를 굴려 소리를 내어 빨기 시작하는) 쪼옵, 쬬, 옵, 욱, 우, 쬽.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3
글쓴이에게
뭐야, 그 사이에 엄청 늘었네, 우리 안한지 꽤 됐는데? 누구한테 또 이렇게 굴었길래 그래? 아 씨, 존'나 빡'치네 진짜. (네 턱을 반대손으로 치켜 올리고 촉촉한 네 눈매를 보면서) 또 누군한테 이렇게 울면서 달라붙었냐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3에게
(네 손가락을 입안 한가득 문채로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을 지어 내고는 손을 더 열심히 빨라는 뜻인 줄 알고 볼이 파이도록 열중해서 손가락을 빨며 올려다보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4
글쓴이에게
(내 손가락을 빨다가 나를 올려다보는 내 눈빛에 결국 내것이 서고 마는) 씨'발, 꼴'리긴 존'나 꼴'리네.(네 손을 내 바지춤에다가 올려놓고선) 빨리 풀어봐, 너 때문에 섰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4에게
바지춤 위에 손을 어설프게 올려놓고 어쩔 줄 몰라 하면서 안절부절 못 하는) 밍, 밍규 이러케? 문질문질? 우응... 밍구야.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7
글쓴이에게
후으, 왜 처음 해보는 척을 해, 응? (바지 버클을 풀고 지퍼까지 연 뒤) 네가 알아서 해봐, 할줄 알잖아, 한두번 해본것도 아니면서 왜 내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7에게
(겁을 집어 먹고 네 눈치를 보다가 손가락을 빨던 것처럼 고개를 숙여 네 밑에 무릎을 꿇고 천천히 빨아 당기는) 쬬, 쬬옵, 쭙, 쭙, 흐으...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8
글쓴이에게
후으, 잘 하네, 윽... (너의 머리채를 잡고선 허릿짓을 하는) 하아, 이 세우면 네 뒷'구멍 찢어질 줄 알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8에게
(네 낮은 목소리에 흠칫 놀라 대답을 하려고 이를 세우자 페니스에 이가 스치는) 웅, 으응. 밍구우...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9
글쓴이에게
(네 이가 내것에 스치자 인상을 팍 쓰고선) 이 세우지 말라니까 바로 세우냐? 지금 나한테 반항하는거야? (네가 숨도 제대로 못 쉴 정도로 네 입에 내걸 퍽퍽 쑤셔넣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9에게
우, 우욱 , 욱, 시러, 끅, 웁. (헛구역질을 하며 머리가 잡혀 눈을 크게 뜨면서 버둥거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32
글쓴이에게
(버둥거리는 너를 보면서 사정감이 몰려와 결국엔 네 입에 싸는) 다 삼켜야 돼, 흘리면 또 한다? (눈물이 맽힌 너의 눈가를 손으로 쓰윽 닦아주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2에게
(다정하게 눈가를 닦아주는 손길에 입안에 가득 고인 정액을 억지로 목구멍으로 넘기고 입근처에 묻은 건 손으로 닦아내는) 응, 응...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33
글쓴이에게
옳지, 잘 했어. (옆에 있는 휴지로 내걸 대충 닦고선 바지와 속옷을 다시 입는) 순영이도 풀어줘야지, 그치? (너의 것이 있는 곳을 손가락으로 튕기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3에게
히, 히익. (내 앞섬을 손으로 튕기자 부끄러움에 몸이 베베 꼬이며 몸을 슬금슬금 뒤로 빼면서 우는 소리를 가득 내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원우

순영이가 뭘 잘못했는데. 응? 말해봐. 어디가 아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수녕이, 어누야. 수녕이 워누 말 안 드러서 그래. 내가 나빠서. 흑, 미아내... 안 그러께.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3
아프기 싫으면 내 말 잘 들어야겠지. (네 머리를 살살 쓰다듬다가 네 뺨을 감싸고 부드럽게 쓸어내리다 엄지로 아랫입술을 꾹 누르다 네 입안으로 밀어 넣는) 순영이는 말 잘 듣는 아이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네 손만을 눈을 뜨고 응시하면서 따라가다가 천천히 입술을 만져쥬는 손길에 눈이 게슴츠레 해져서 나른하게 보는) 응, 워누야... (이내 입안에 손가락이 들어가자 어쩔 줄 모르며 눈만 굴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6
(두 눈을 굴리며 곤란하다는 표정으로 절 바라보는 네 눈빛을 무시한 채 손아귀에 힘을 줘 네 턱을 아프게 감싸고 엄지로 혀를 꾹 누르는) 뭐 해. 빨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6에게
(혀 뿌리를 찌를 듯이 꾹 누르는 통에 한 번 헛구역질을 하며 급하게 손가락을 빨아 당기는) 쫍, 쪼옵. 쪼, 옵.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9
글쓴이에게
(헛구역질을 하는 널 바라보다 손가락을 빼내고 네 엉덩이를 손에 쥐고 살살 주무르는) 순영아. 내가 시킨 거 했어? 여기. (손가락을 세워 바지 위 네 둔부를 꾹 누르는) 깨끗하게 비웠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9에게
응. 수녕이 해써. (아무것도 모른 채 고개를 끄덕이며 네가 아래를 짓누르자 무작정 끄덕이며 순종하는) 수녕이 워누 말 잘 드러.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5
지훈

잘못한 건 알아? 순영아, 내가 걸레같이 굴지 말랬지. 또 누구한테 몸 대주고 다녔어, 응? (네 머리칼을 휘어잡고는 얼굴을 가까이 한 뒤 널 다그치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안 그래써 지후나, 수녕이 지후니한테 응? 알자나... (머리채가 잡히자 말도 못 한채 벌절 떨기만 하며 눈을 내리깔고 쳐다보지 못 하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8
알긴 뭘 알아. 안 그랬으면 전원우 입에서 왜 그런 소리가 나오는데, 순영아. (내 눈을 피하는 너에 네 뺨을 내려치고는 네 턱을 세게 쥐는) 사람이 말하면 눈을 봐야지, 응?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어누가? 수녕이 워누 몬라. 그런 거 몰라. (고개를 도리질 치려는데 강하게 뺨을 내려치는 손길에 빤쯤 자세가 흐트러지면서 눈물을 뚝뚝 떨구며 너를 쳐다보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0
똑바로 무릎 꿇고 앉아. (휘청이는 너에 인상을 찌푸리고 네 배를 발로 걷어차는) 아무 데나 대주고 다니지 말라고 했잖아, 걸레 티 내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0에게
윽, 후으, 지후나 잘모태써. 수녕이 진짜 아냐. 안 그래써. 지후나. 흑, 나 배 아파아... (배가 걷어차이자 앞으로 꾸그라지며 자세가 무너져 네 발치에 얼굴을 대고 우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2
글쓴이에게
아프라고 찬 거야, 너 좋으라고 찬 게 아니라. 안 그랬다고만 하면 어떻게 내가 널 믿겠어, 안 그래? (내 발을 들어 네 얼굴을 들어 올리고 네 목을 발로 차는) 순영아, 똑바로 앉으라 했지.

/텀이 좀 있어서 그런데 나중에 이어도 되려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2에게
(발로 이어지는 폭력에 소리도 못내고 컥컥 대며 얼굴이 일그러지는) 잘모태써, 지후나. 수녕이가 미아내. 안그레 이제 때, 때리지 마... 수녕이가 이러케 지후니 좋아하는 거 해주께.

/예, 꼭 와서 놀아줘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3
글쓴이에게
때리는 건 네가 하는 거 봐서. 좋아하는 거 뭐 해줄 건데. 응? 순영아, 그런 걸 알고 있으면 빨리해야지. 나 화났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3에게
으응... (엉금엉금 기어가 네 위로 올라타서 엉덩이만 높게 치켜들고 네 가슴팍에 얼굴을 비비며 고양이 우는 소리를 내는) 이거... 지후니가 조아해. 지후니가 이거 하면 예뻐해조써.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18
글쓴이에게
(치켜든 엉덩이를 조금 세게 주무르며 갸르릉 소리를 내는 네 입속에 손가락을 밀어 넣고 혀를 꾹 누르는) 야옹아, 예쁘네. 더 해봐, 얼른.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8에게
웅, 우. (입 안에 손가락이 들어가면서 혀를 희롱하자 눈만 굴리며 눈치를 보다가 네 것을 핥듯이 겉만 살살 핥는) 야옹이 안냐. 수녕이 사, 사람. 미어... 워누. (멍청하게 다른 사람 이름을 말하고 입을 헙 막으며 눈을 굴려 눈치만 보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0
글쓴이에게
(마치 내 것을 핥는 듯 혀를 굴리는 너에 만족스럽게 웃다가도 나온 원우의 이름에 인상을 찌푸리고는 네 입안 깊숙이 손가락을 밀어 넣는) 원우? 내가 원우로 보여? 순영아, 대답해. 목소리까지 안 나오게 하기 전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0에게
윽, 웁, 우응. (목 젖까지 찌를 기세인 손가락에 대답도 못 한채 눈가와 목대만 벌겋게 달아 올라서 컥컥 대면서 네 이름을 겨우 말하며 눈물을 줄줄 흘리는) 지, 욱, 후니, 후, 욱 시어, 지후니...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2
글쓴이에게
누가 걸레같이 남의 이름 부르래. 네가 이렇게 싸게 구니까 전원우가 지'랄 하잖아. (주무르던 네 엉덩이를 세게 때리고 내 위로 무너지는 너에 네 뺨을 내려치는) 미안한데 나도 싫어, 네 입에서 다른 새'끼 이름 나오는 거. 걸레같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2에게
미아, 안, 우욱. (눈가를 찡그리며 울다가 엉덩이가 세게 맞자 화들짝 놀라며 네 손가락을 세게 깨물어서 눈치를 보다 뺨을 세게 얻어 맞고 입에 손가락이 빠지자 내 뺨을 감싸고 무작정 고개만 끄덕이는) 수녕이가 바버야. 미아내... 지후나. 수녕이 그거 안냐. 걸, 걸레 아냐. 그거 나쁜 거래써. 흐으...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5
글쓴이에게
시'발 년이. (네가 물어 아려오는 손가락에 인상을 찌푸리고는 네 배를 세게 발로 차 넘어트린 뒤 발로 짓이기는) 누가 물랬어. 걸레가 나쁘다고 누가 그래, 응? 걸레보다 못한 년이. 예뻐해 주니까 기어오르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5에게
힉, 욱, 욱, 후나. (숨이 끊어질 듯이 눈물을 흘리며 배가 차이자 몸을 웅크리려고 하면서 이내 목 놓아 우는) 후나, 후나아... 흑, 으윽, 아파. 수녕이 말, 잘, 들으께, 힉.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26
글쓴이에게
말 잘 들으라고 한 게 한두 번도 아니고. 멍청한 거 티 내? 조용히 해. 우는 거 듣기 싫으니까. (크게 울음을 터트리는 너에 네 목을 발로 짓이기다 고통스러워하는 널 보고 발을 떼어내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6에게
(얼굴이 빨게져서는 목이 짓이겨지자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얼굴이 온통 눈물로 젖어 우는) 흐, 끄윽, 끅, 지쨔야... (네가 발을 떼어내자마자 네 품으로 급하게 파고들며 몸이 아픈 것도 모르고 아양을 부리며 네 볼에 얼굴을 비비며 애교를 피는)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30
글쓴이에게
(금세 내 품에 파고들어 아양을 부리는 너에 네 머리칼을 아프지 않게 휘어잡고는 나와 눈을 마주치게 하는) 순영아, 나 화났는데. 순영이가 화 풀어줘야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0에게
(여기저기 상처 투성이의 얼굴과 몸으로 계속 끄덕이면서 멍청한 표정을 짓는) 응응, 지후나, 지후니 화나써? 수, 수녕이가 미아내...

9년 전
대표 사진
칠봉31
글쓴이에게
그딴 거 말고. 순영이는 내가 뭐 좋아하는지 알잖아. 화를 풀어주려면 상대방이 좋아하는 걸 해줘야지 화가 풀리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1에게
(네 위로 올라타서 입술을 비비며 뽀뽀를 하려고 얼굴을 가져다 대는) 후나, 수녕이가 뽀뽀 해주께. 지후니 뽀뽀 조아하지? 그, 그러치요?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혹시 호탤팩도 일예때 풀려? 2
05.16 23:14 l 조회 49
냥콘 비하인드당 2
05.16 22:03 l 조회 54
쿱스 11주년 광고 스케일 뭐임 2
05.16 21:44 l 조회 135
프렐루드옵럽 한 키 올려 불럿더니 죽겠다
05.16 21:23 l 조회 12
제발 티켓 입금해!!! 11시까지 입금해!!! 11시 30분부터 은행ㄷ점검이라 입금안된다!!!! 1
05.16 21:11 l 조회 38 l 추천 1
티켓 입금하세요 1
05.16 21:09 l 조회 18 l 추천 1
캐럿 티내고싶은데 미니틴 말고 뭐가 좋을까... 6
05.16 21:05 l 조회 76
있잖아 나 정한이가 너모 보고싶어ㅠ 3
05.16 20:49 l 조회 49
장터 일팬미 트레카 구해요!!
05.16 20:43 l 조회 18
장터 응원봉 데코링 세트 양도합니다
05.16 20:42 l 조회 35
장터 오사카 트립닷컴 표 정가이하 팔아요
05.16 20:07 l 조회 51
쿱스 5월에 순영이 면회 가기로 한 거 8
05.16 18:09 l 조회 351
정하니 40일 남았다고 알림떴어 5
05.16 18:05 l 조회 90
오늘 벌써 개더운데 캐랜 우짜지 2
05.16 17:38 l 조회 95
치링치링 슈아 인스타 2
05.16 17:37 l 조회 36
민규 너무 예쁘다 6
05.16 17:23 l 조회 114
스니커즈 한국에서 행사할 생각은 없나 … 4
05.16 17:21 l 조회 95
봉들입금
05.16 16:29 l 조회 52
이번 캐랜 선예매때 대기잘받은 봉 혹시 뭘로했어 ?? 27
05.16 16:07 l 조회 207
장터 일본 팬미팅 야쿠소쿠 캔뱃지 양도 3
05.16 15:39 l 조회 76


12345678910다음
세븐틴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세븐틴
연예
일상
이슈
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