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정국이나 태형이가 터트렸던 의미심장한 것들은 정리하다가 요절할 정도로 너무 많으니까 그것들은 전부 배제하고 멤버들이나 타인이 했던 의미심장한 발언들 정리를 좀 했음


(승부욕 강한 애가 태형이한테만 방향을 알려 주고 살려 줌
그전에는 게임 시작 전에 갑자기 둘만 하는 핸드색을 하며 신뢰를 쌓아주는 행동을 보임
석진이가 그것을 보고 자신도 이쪽으로 보내 달라고 신호를 보냈는데도
가차없이 넘김 (이 게임은 결국 태형이만 이겼음) )
*
1. 태형이가 뮤비 보면서 의미 없다고 했는데 곁에 있던 남준이가 화면에 정국이 잡히자 이제 의미 있냐? 물음
2. 태형이가 주간아에서 섹시 댄스 추게 됐는데 남준이가 대뜸 정국아~ 정국아~ 부르면서 정국이 시선 집중 시킴
3. 호석이가 정국이가 태형이 괴롭힐 때 가장 행복해 보인다고 말함
4. 석진이가 눈치 주듯 정국이를 몇 번씩 이렇게 부름
(거기 뷔 뒷목을 계속 주무르고 있는 정국씨, 거기 또 뷔 옆에서 웃고 있는 정국씨 등등)
5. 석진이가 정국이랑 태형이는 맨날 연애 상황극 혹은 사랑에 빠지는 상황극을 너무 많이 한다고 폭로함
(최근 꽃브로에서 지민과 석진이가 말하기를 정국이 자신의 상황극은 잘 받아주지 않는다고 함)
6. 지민이가 맨날 둘이 논다고 삐친 척 말함, 말고도 멤버들 '어차피 둘이 논다' 고 자주 발언
7. 인증 왔던 정국 지인들이 하나같이 정국이는 뷔 얘기를 제일 많이 한다고 말함
8. 몇몇 기자들이 대뜸 정국, 뷔 커플 마스크 / 정국, 뷔 커플룩으로 기사 써서 올림
9. 정국이가 한 명 고르는 것에서 태형이를 뽑자 남준이와 몇이 익숙하다는 듯이 웃으면서 "아 그럴 줄 알았다"
10.
아래는 실제 주인공은 호석이었는데도 무조건 정국->뷔여서 판단력 흐려진 상황





"이분은 꽃을 좋아하고" 말을 시작하자마자 남준이가 뷔네
이어서 윤기도 태형이네 하면서 모두가 확신하고 있음
평소에 정국이가 얼마나 태형이한테 관심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함
11. 아래는 성년식 기념으로 키스는 누구에게 받을 거냐는 질문
멤버들이 저가 하겠다고 그러기에 정국이가 "아 남정네끼리 키스 안 한다" 고 거절

그거 보고 있던 남준이 꽤 다급해 보임

그런데 가만히 지켜보던 남준이가 굳이 멤버들 말 끊고 "키스는 태형이가 해라" 라고 말함
(-> 얼굴 빨개지며 웃는 석진이, 갑자기 웃음 터져서 고개 숙이는 정국이)

더 이상한 건 부쩍 어쩔 줄 모르는 정국이 반응
괜히 다리를 건드리며 안 웃으려고 하는데 괜히 윤기 다리 치면서 웃음

참고로 이전엔 내내 이러고 있었음

서로 본인이 하겠다고 하자 가만히 팔까지 내침
-> 근데 그 모습을 남준이가 옆에서 보고 있는데
상황을 중재하는 역할로 "키스는 태형이가" 를 분위기에 뿌린 것이고
그게 통했는지 이상할 만큼 멤버들 전부 조용해짐
12. 대뜸 오래오래 사랑하세요

이말은 보통 이미 진행중일 때 사용하는 축언

13. 멤버들에게 돈 쓰기 싫어서 볼링장 놀러갔을 때 지갑 숨겼다는 정국인데 연습생 시절부터 태형이에게 자신과 같은 티셔츠를 사 줌
14. 지민이 그림 일기에 정국이가 태형이 허리에 손을 올리고 있음
둘만 붙어 있는 제스처

15. 정국이가 연락이 안 닿자 그의 행방을 태형이에게 묻는 윤기, 지민
16. 태형이한테 가장 집착 심한 멤버 고르는 게 있었는데
태형 -> 지민이 뽑자 멤버들 당황
그래서 태형이가 왜요? 누구라고 생각했어요?
하니까 석진이가 정국이요 라고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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